앰포리어스
22개 문서
- 다미오니스 인물 · 앰포리어스
다미오니스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탐험가 NPC다. 그는 자신을 “거룩한 도시에서 알아주는 탐험가”라고 내세우며, 여행과 기념 촬영에 일가견이 있다고 말한다. 작중에서 다미오니스는 거룩한 도시의 성벽 밖에서 “끝내주는 사업 기회”를 찾았다고 주장하고, 플레이어 일행을 오크마 밖 부속 도시 국가와 숨겨진 지하 궁전으로 이끈다.
- 단항 · 등황 인물 · 앰포리어스
단항 · 등황은 은하열차의 경호원이자 무명객 단항이 「불멸」의 힘으로 변화한 모습이며, 스스로도 이 변화를 설명하기 전에 자신이 여전히 동료 단항이라는 점을 먼저 밝힌다. 이 모습의 단항은 물리 속성과 보존의 운명의 길을 지니며, 소속은 천외 앰포리어스로 분류된다.
- 데미트리아 인물 · 앰포리어스
데미트리아는 앰포리어스의 청과점 주인 NPC다.
- 마이데이 인물 · 앰포리어스
마이데이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크렘노스의 왕세자 마이데이모스이자 오크마의 전사로, 전쟁과 분쟁의 한복판에서 자기 몸을 방패이자 무기로 쓰는 인물이다. 그는 허수 속성, 파멸의 운명의 길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하며, 설정상으로는 “불사의 마이데이모스”, “무리를 떠난 사자”, “분쟁의 불씨를 쫓는 황금의 후예”로 규정된다.
- 사이퍼 인물 · 앰포리어스
사이퍼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양자 속성, 공허 운명의 길 캐릭터다. 공식 소개에서 그녀는 사라진 도적의 도시 도로스와 300 의적, 「계략」의 불씨, 황금의 후예라는 말로 묶이며, 바람처럼 퍼지는 거짓말을 자기 무기로 삼는 인물로 그려진다.
- 아글라이아 인물 · 앰포리어스
아글라이아는 앰포리어스의 오크마에 속한 「금실을 짜는 자」이자, 「낭만」의 불씨를 짊어진 황금의 후예다. 그는 오크마의 재단사로 출발했지만, 멸망 직전에 놓인 앰포리어스에서 영웅들을 불러 모으고 다시 여정에 오르게 하는 인물로 자리 잡는다. 그의 목표는 신들을 쓰러뜨리고 신의 불을 돌려주어, 거의 멸망한 세계에 새 생명을
- 아낙사 인물 · 앰포리어스
아낙사는 앰포리어스의 인물로, 본명은 아낙사고라스이며 깨달음의 나무 정원 일곱 현인 중 한 명이자 「누스페르마타 학파」의 창시자다. 그는 바람 속성과 「지식」 운명의 길을 지닌 캐릭터로 등록되어 있으며, 공식 소개에서는 「이성」의 불씨를 추궁하는 황금의 후예로 불린다.
- 아크모니데스 인물 · 앰포리어스
아크모니데스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NPC이며, 공식 분류는 “호사가”다.
- 아포피스 인물 · 앰포리어스
그는 미테미스의 삼형제 가운데 한 명으로, 아쿠아피스와 아모르피스와 함께 파구사 연회의 주최 측으로 소개된다.
- 에버나이트 인물 · 앰포리어스
에버나이트는 천외 앰포리어스에 속한 기억의 길, 얼음 속성의 인물이다. 그녀는 “세상과 단절된 기억의 영역”과 “영원한 밤의 장막”에서 온 존재로 묘사되며, 자신을 앰포리어스의 3월, 곧 “긴 밤의 달”이라는 이름으로 상대의 기억 안에 들여보내려 한다. 이 이름은 단순한 별명이 아니라 Mar. 7th와 맞물린 정체성의 표
- 이아손 인물 · 앰포리어스
이아손은 앰포리어스에 속한 NPC이며, 스스로를 모험가라고 부르는 인물이다. 그는 현재 상단 「아르고」를 관리하고 있으며, 오크마의 드로마스를 모두 자신의 친구라고 말한다.
- 카스토리스 인물 · 앰포리어스
카스토리스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황금의 후예이며, 「죽음」의 불씨를 찾기 위해 아이도니아를 떠나는 인물이다. 그녀의 고향 아이도니아는 죽음을 경애하는 나라로, 종일 눈이 내리고 오늘날에는 깊은 잠에 빠진 땅으로 묘사된다. 카스토리스는 “저승의 강의 딸”로 불리며, 세상의 영혼의 통곡과 운명의 고독을 끌어안아야 하는 사명을
- 칼토너스 인물 · 앰포리어스
칼토너스는 앰포리어스 소속 NPC이며, “대대장공”으로 불리는 장인이다. 작중에서 그는 무기와 방패, 검, 성물, 경기 상품까지 만들어내는 제작자로 움직이고, 그의 이름은 장비의 품질과 의뢰의 신뢰를 보증하는 표식처럼 쓰인다.
- 케리드라 인물 · 앰포리어스
케리드라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북부 변경의 군주이자, 휘페르보레아의 잃어버린 왕조와 연결되는 인물이다. 그녀에게 붙은 이름은 「화염의 왕관」, 「독재관」, 「여황」, 「총지휘자」, 「카이사르」처럼 많지만, 스스로는 그 많은 칭호보다 본명 케리드라로 불리기를 허락한다. 이 호칭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그녀가 왕권, 군권,
- 크테시포나 인물 · 앰포리어스
크테시포나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장서고 관리자다. 그의 장서고는 석판과 두루마리, 문헌, 시집, 소설, 그림책까지 구할 수 있는 장소로 언급되며, 앰포리어스의 문자 기록과 읽을거리가 모이는 생활 공간에 가깝다.
- 키레네 인물 · 앰포리어스
키레네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얼음 속성, 기억 운명의 길 캐릭터다.
- 키로스 인물 · 앰포리어스
키로스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NPC이며, 공식 정보에서는 음식점 주인으로 분류된다. 작중에서도 그는 음식점 주인으로 불리고,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잘 알고 있을 사람으로 여겨진다.
- 테오도로스 인물 · 앰포리어스
테오도로스는 앰포리어스의 골동품점 주인이다.
- 트리비 인물 · 앰포리어스
트리비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양자 속성, 화합 운명의 길 캐릭터이며, 야누소폴리스의 성녀 트리스비오스의 한 모습이다.
- 파이논 인물 · 앰포리어스
파이논은 앰포리어스 소속의 물리 속성, 「파멸」 운명의 길 캐릭터다.
- 히실렌스 인물 · 앰포리어스
히실렌스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물리 속성, 공허 운명의 길 캐릭터이며, 본명으로 보이는 헬렉트라라는 이름을 “과거와 함께 심해로 가라앉은” 이름으로 밀어내고 현재의 이름을 택한 인물이다.
- 히아킨 인물 · 앰포리어스
히아킨은 앰포리어스의 황금의 후예이자 놀빛 정원의 수석 의사로, 환자와 공동체를 돌보는 인물이다. 동시에 아퀼라를 믿는 하늘 사제의 후손으로서 「천공」의 불씨, 조석의 눈, 하늘 봉쇄 문제를 설명하고 고치는 후반부 설정축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