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포리어스
23개 문서
- 다미오니스 인물 · 앰포리어스
다미오니스는 앰포리어스 소속의 자칭 탐험가다. 그는 "천외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며 거인에게 도전하는 기사처럼 하늘을 나는 암포라를 타고 절벽으로 돌진했고, 그전에는 호위병에게 붙잡혀 심문을 받으러 끌려간 적도 있다.
- 단항 · 등황 인물 · 앰포리어스
단항 · 등황은 은하열차의 경호원이자 무명객 단항이 「불멸」의 힘으로 변화한 모습이다. 그는 「대지」의 불씨를 받아들인 순간 삼천만 번의 불길이 처음으로 실체화됐다고 말하며, 그 과정에서 부러졌던 격운은 새로 태어난 뒤 오히려 더 막강해졌다. 전투 분류에서는 물리 속성과 보존의 운명의 길을 지니며, 소속은 천외 앰포리어스
- 데미트리아 인물 · 앰포리어스
데미트리아는 앰포리어스의 청과점 주인이다. 딸 포세포네가 실종되자 그녀는 모험가들을 고용해 수색을 부탁했고, 헤카테는 무슨 일이 있어도 포세포네를 데리고 돌아오겠다고 약속한다.
- 마이데이 인물 · 앰포리어스
마이데이는 크렘노스의 왕세자 마이데이모스이자 오크마의 전사다. 어린 시절 크렘노스 선왕은 예언을 빌미로 그를 저승의 바다에 던져 티탄에게 바쳤고, 그는 아홉 번째 겨울이 지난 뒤 스스로 기어 올라와 살아남았다. 전투 분류에서는 허수 속성과 파멸의 운명의 길에 속한다.
- 사이퍼 인물 · 앰포리어스
사이퍼는 사라진 도적의 도시 도로스 출신의 도둑이자, 300 의적을 이끄는 황금의 후예다. 어릴 때 신전에서 빵과 말린 과일, 양초를 훔친 죄로 도로스성에 수배됐고, 훗날 대사제가 죽은 뒤 사라진 「세상의 보석」 사건의 용의자로 몰려 원로원이 범인 체포에 균형의 동전 100,000닢을 걸었다. 옛 이름은 사이퍼라이지만 지
- 아글라이아 인물 · 앰포리어스
아글라이아는 앰포리어스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금실을 짜는 자」라 불리는 황금의 후예다. 동료들의 신뢰를 얻어 지금은 황금의 후예의 작전을 임시로 주관하고 있으며, 단항은 파이논을 비롯한 황금의 후예 전체가 아글라이아의 비밀을 함께 지키고 있는 것 같다고 짐작한다. 전투 분류에서는 번개 속성과 기억의 길에 속한다.
- 아낙사 인물 · 앰포리어스
아낙사는 앰포리어스의 학자다. 본명은 아낙사고라스이며, 깨달음의 나무 정원 일곱 현인 중 한 명이자 「누스페르마타 학파」의 창시자다. 나무 정원 안에서는 학술 비방·청년 타락·신 부정이라는 세 가지 죄명으로 고발당한 인물이며, 신의 정수를 추출해 재구성하는 실험으로 자신의 몸과 영혼까지 재료로 쓴다. 전투 분류에서는 바람
- 아크모니데스 인물 · 앰포리어스
아크모니데스는 앰포리어스에서 활동하는 호사가다. 그가 파는 정보는 늘 정찰제로 매겨져, 친구에게도 값을 더 부르지 않는다.
- 아포피스 인물 · 앰포리어스
아포피스는 앰포리어스에 속한 인물로, 「팅팅탱탱 물범 대격돌」에서 파구사 연회의 주최 측을 맡은 미테미스의 삼형제 중 한 명이다. 트로피 도난 사건이 벌어졌을 때는 관객들에게 직접 경위를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 에버나이트 인물 · 앰포리어스
에버나이트는 천외 앰포리어스의 「3월」을 자처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긴 밤의 달」이라 부르며 Mar. 7th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Mar. 7th는 개척자 일행보다 훨씬 앞서 앰포리어스에 도달했지만 그곳에서 촛불처럼 꺼졌고, 에버나이트는 스스로를 그 촛불의 그림자라 부르며 세월의 틈에 숨어 모두가 오기를 기다려
- 이아손 인물 · 앰포리어스
이아손은 앰포리어스에서 상단 「아르고」를 관리하는 자칭 모험가다. 그는 오크마의 드로마스를 모두 자신의 친구라 부르고, 드로마스들이 각자 이름을 갖게 된 것도 자기 덕이라고 말한다.
- 카스토리스 인물 · 앰포리어스
카스토리스는 앰포리어스 소속 황금의 후예로, 아이도니아에서 "저승의 강의 딸"이라 불리던 성녀다. 동생 폴리시아가 자신에게 살 기회를 남겨 준 덕분에 살아남았고, 지금은 「죽음」의 불씨를 찾아 고향을 떠나 세상 곳곳에서 죽어 가는 이들의 곁을 지킨다. 그녀의 고향 아이도니아는 죽음을 경애하는 나라로, 오늘날에는 종일 눈이
- 칼토너스 인물 · 앰포리어스
칼토너스는 앰포리어스에서 「대대장공」이라 불리는 대장장이다. 그의 이름은 전설 속 「산의 백성」의 이름과 같다. 카스토리스는 그가 만든 무기에 새긴 각인을 보고 시대를 가늠한다.
- 케리드라 인물 · 앰포리어스
케리드라는 앰포리어스 북부 변경의 제국을 다스리는 군주이자, 잃어버린 왕조 휘페르보레아의 이름을 이어받은 인물이다. 원래는 내전 통에 거리에서 구걸하던 부상당한 소녀였으나, 야심 있는 귀족이 그녀의 푸른 머리카락과 흘러내린 황금빛 피를 왕족의 증표로 내세우면서 왕녀 「케리드라」라는 이름을 얻었다. 「화염의 왕관」, 「독재
- 크테시포나 인물 · 앰포리어스
크테시포나는 앰포리어스의 장서고 관리자다. 그녀의 장서고에는 석판과 두루마리부터 시집, 소설, 그림책까지 있어, 알부스는 필요한 자료를 구하려면 그곳으로 가면 된다고 말한다.
- 키레네 인물 · 앰포리어스
키레네는 앰포리어스의 황금의 후예이자 엘리사이 에데스의 딸로, 「과거의 물결」이라 불린다. 천진난만한 「미미」, 생기발랄한 「키레네」, 아름답고 우아한 「데미우르고스」가 모두 그녀의 이름이며, 그녀는 앰포리어스에서 반복된 삼천만 편의 이야기를 기억한 채 33,550,335번째 이야기에서도 답을 찾고 있었다.
- 키로스 인물 · 앰포리어스
키로스는 앰포리어스의 음식점 주인이다. 시장 사정을 두루 안다고 여겨지며, 오크마와 크렘노스성 요리를 함께 내는 테마 식당을 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테오도로스 인물 · 앰포리어스
테오도로스는 앰포리어스에서 골동품점을 운영하는 감정사다. 오크마 시장에 가짜 골동품이 퍼졌을 때 감정을 도와줄 제자를 구했을 만큼, 진품을 가려내는 안목으로 손님들의 신뢰를 받는다.
- 트리비 인물 · 앰포리어스
트리비는 야누소폴리스의 성녀 트리스비오스가 몸을 수많은 갈래로 나눈 세 모습 가운데 예언을 전하는 「전달자」다. 성지에서 도망친 지 10년, 트리비는 앰포리어스 전역을 걸어서 누비며 검은 물결에 스러져 가는 도시들에 구세의 소식을 전했다.
- 파이논 인물 · 앰포리어스
파이논은 앰포리어스에서 활동하는 검사다. 전투 분류에서는 물리 속성, 파멸의 길로 분류된다. 개척 임무 「영웅이여, 창세의 개선가를 연주하라」를 완료하면, 그가 「부세」의 불씨를 담은 이름 없는 영웅 카오스라나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 히실렌스 인물 · 앰포리어스
히실렌스는 앰포리어스에서 활동하는 오크마 동맹군의 기사단장이며, 카이사르에게 충성을 맹세한 "글래디오럼 경"이다. 본래 이름은 헬렉트라이며, 스틱시아의 세이렌 공주였던 그녀는 고향의 산호초가 검은 물결에 잠긴 뒤 부패한 옛 동료를 천 번, 만 번 베어내고서야 지금의 검기사가 되었다. 연회와 취기, 노래와 검은 그녀를 이루
- 히아킨 인물 · 앰포리어스
히아킨(히아킨티아)은 앰포리어스의 의료기관 「놀빛 정원」을 이끄는 수석 의사이자, 「하늘」의 불씨를 수호하는 황금의 후예다. 그녀는 자신을 「아퀼라의 복사(服事)」라 부르며, 햇빛으로 모든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 야누스의 말 인물 · 앰포리어스
야누스의 말은 야누스의 신마로서 여러 종류의 「야누스의 문」을 열어 신탁과 통행을 돕는다. 앰포리어스의 운명과 기억 수집 임무를 말하지만, 문의 원리와 기억의 최종 용도는 공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