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에버나이트는 천외 앰포리어스의 「3월」을 자처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긴 밤의 달」이라 부르며 Mar. 7th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Mar. 7th는 개척자 일행보다 훨씬 앞서 앰포리어스에 도달했지만 그곳에서 촛불처럼 꺼졌고, 에버나이트는 스스로를 그 촛불의 그림자라 부르며 세월의 틈에 숨어 모두가 오기를 기다려 왔다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을 "잊혀진 과거이자 그녀와 함께하는 긴 밤"이라 칭하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Mar. 7th의 미래를 지키겠다고 말한다.

작중 행적

에버나이트는 "세상과 단절된 기억의 영역"에서 온 "기억의 아이"이자, "세월"의 불씨를 은닉한 황금의 후예로 소개된다. 처음 정체를 밝힐 때는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의 시간에 속하니, 에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너의 기억에 들어가게 해 줘"라고 말한다.

그녀는 Mar. 7th를 직접 만나고 싶어 하면서도, 페로몬을 이용해 상대가 자신을 환상으로 착각하게 만들 만큼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가까이 있었던 건 Mar. 7th가 과거를 탐사하려던 때였고, 그 뒤 Mar. 7th와 개척자, 단항, 히메코, 웰트, 그리고 「기사」라 부르는 동료가 함께 강한 상대와 싸우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한다. 추적자들의 그물을 찢어도 기억의 정원의 프리즘 빛은 끊임없이 그녀를 쫓아오고, 비와 안개와 눈물도 그 빛 앞에서는 증발해 버린다고 말한다.

Mar. 7th가 잠든 사이 에버나이트는 그녀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궤적을 대신 기록하겠다고 말한다. Mar. 7th가 깨어나는 날, 그들이 기억할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잊어야 할 존재인지 알려주겠다는 것이다. 천 개의 몸으로 부서졌던 한 소녀가 Mar. 7th의 도움으로 여정을 떠날 수 있었지만 다시 비슷한 운명을 마주했다는 이야기, 노랫소리가 아름다운 글래디오럼이 불타는 왕관의 여왕과 함께 신을 죽이는 막을 올렸지만 승리의 축하도 서로의 구원도 거품처럼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에버나이트는 Mar. 7th가 처음 도착한 유적에 가장 무정한 망각의 기운이 숨어 있고, 그곳에서 끝없는 악몽이 솟아나 은하를 집어삼킨다고 말한다. 삼천만 번의 세월 동안 한 소녀가 기억을 모아 기억을 관장하는 천외의 신에게 기도했지만, 그 상처투성이 기억들은 "영웅 이야기"로 포장된 파멸의 장작에 불과할 수 있다고 의심한다. 그러면서도 그 소녀의 이야기가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 모험담을 들려주고 멋진 미래를 상상하는 Mar. 7th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한다.

에버나이트는 곧 날이 밝아온다며, 가장 어두운 순간에 다시 그 빛을 볼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한다. 페나코니의 기묘한 기억 속에서 그 빛을 꿈꾸었고 인연경에서 보고 감탄했으며, 야릴로-VI의 눈보라도 그 온기는 가리지 못했다고 말한다. 걱정되지 않는다고 한 말은 거짓이었다며 개척 일행이 「파멸」의 혼탁한 흐름을 막아낼 수 있을지 자문하고, Mar. 7th가 자신에게 모든 기억을 남김없이 펼쳐 보였기에 개척이 백지 위에 세운 신기루가 아니라 과거를 짊어지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한다.

게임 본편에서 단항은 에버나이트가 나타나 막아설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조용하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확인한 「기억」이 에버나이트가 설치한 함정일 수 있다고 의심한다. 개척자 쪽에서는 에버나이트가 아직 가져가지 않았으니 시도해 보자는 판단이 나오고, 단항은 「기억」의 물결이 에버나이트의 목적을 알려줄 수도 있으니 계속 관찰하자고 말한다. 같은 여정의 다른 장면에서는 배점 피스톨이 에버나이트를 노려보며 "37점!"을 선포하는데, 37은 Mar. 7th의 생일인 3월 7일과 겹치는 숫자다.

Mar. 7th와의 관계

에버나이트의 거의 모든 감정은 Mar. 7th를 향한다. 그녀는 Mar. 7th라는 이름을 "아름답고 귀엽고 활발하며 생일의 달콤함까지 담은 이름"으로 여기고, 자신에게도 "긴 밤의 달"이라는 이름이 어울리기를 바란다. 세월의 틈에 숨어들 수 있다면 둘에게는 시간이 아주 많을 거라고 말하고, Mar. 7th를 다시 만나면 "또 만났네, 좋아"라고 반응하며 수렵 형태의 옷을 입어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한다.

동시에 에버나이트는 Mar. 7th에게 가장 좋은 미래가 자신이 완전히 사라지는 날일 것이라고 말한다. Mar. 7th와 자주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말할 만큼, 그녀 자신은 거리를 둔 채 지켜보는 자리에 있다.

성격과 인간관계

에버나이트는 기억의 존재이면서도 망각을 원한다. 기억의 그림자로서 기억의 변화와 소멸을 견딜 뿐 진정한 기억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감각이 끔찍하다고 말한다. 앰포리어스를 "비극의 보석"이라 부르며 신에 대항하는 빛이 기억을 탐하는 도둑들을 매료시킨다고 보면서도, 상처투성이가 된 "세월"들은 그녀에게 망각에 대한 갈망을 말한다고 전한다. 사진을 볼 때는 "노출값이 과하게 높은 사진은 상해버린 주스와 같다"며 아무리 아름다워도 버려야 한다고 말하고, 우산을 늘 가지고 다니는 이유로는 "아름다운 기억은 끝없이 내리는 비처럼 우산 위에 떨어졌다가 흔적도 없이 미끄러져 내린다"는 점을 든다.

블랙 스완은 에버나이트가 선택한 "수호"의 방식이 특별하다고 인정한다. 에버나이트 역시 자신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기억하는 자는 손에 꼽는다며 블랙 스완이 더 무서운 것을 본 적 있는지 궁금해하고, 앞으로의 기억은 조금 더 자극적일 것 같다고 말한다.

단항에 대해서는 그와 함께한 시간이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다고 평가한다. 자신을 믿으면 그의 동료를 지켜주겠다고 말하고, 단항·등황과 함께일 때는 이번 적이 까다로운 모양이라고 반응한다. 개척자에 대해서는 스텔라론의 힘이 발현되면 과거로 돌아갈지 기억을 되찾을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웰트에 대해서는 과거 영웅의 불꽃이 아직 그의 마음속에서 타오른다고 보고, 경험 많은 선배가 이끌어 준다면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히메코에 대해서는 Mar. 7th가 늘 본받으려 하는 사람으로 보며, 열차가 더 깊은 별하늘로 향할 때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피어날지 궁금해한다. 폼폼은 만져 보고 싶어 하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열차장이 쉽게 허락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

앰포리어스 사람들에 대해서도 짧은 평을 남긴다. 마이데이는 왕세자이자 전사로 너무 많은 증오의 기억을 짊어졌지만 직책을 다할 때는 과거와 미래를 혼동한 적이 없다고 하고, 파이논은 윤회마다 백지상태에서 시작해도 같은 결말로 향한다며 자신과 Mar. 7th의 운명도 다를지 자문한다. 케리드라가 "천재"로 불리는 상대를 끌어내렸다는 소식에는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얕봐선 안 된다며 언젠가 겨뤄보고 싶다고 말하고, 테라복스에 대해서는 "기억은 부패한 과거만 보존할 뿐"이라면서도 그가 기꺼이 후세를 위한 초석이 되어 끝없는 전승을 남겼다고 인정한다. 카스토리스가 심어 놓은 꽃바다가 "감각의 비 세례"를 견뎌낼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키레네에게는 자신이 가져온 뜻밖의 "비"가 황폐한 세월을 꽃피우길 바란다고 말하며, 트리비에게 하는 "내일 봐"라는 인사를 "단순하지만 사치스러운 소망"이라 부른다.

능력

전투에서 위기 상황이 오면 "곧 조용히 시켜줄게"라 말하고, 약점을 무너뜨릴 때는 "도망칠 생각 마"라고 경고한다. 큰 기술을 쓸 때는 "걱정 말고, 눈을 감아……", "어둠이 내릴 거야…. 쉿, 좋은 꿈 꿔"라며 상대를 재우듯 말한다. 공격을 받으면 "아파……", "무자비해……"라며 고통을 숨기지 않고, 쓰러졌을 때는 "지켜내지… 못 했어……"라고 말하지만, 다시 일어서면 "아직 포기하고 싶지 않아"라며 "다음엔, 내가 우산을 펼쳐줄게"라고 다짐한다.

관련 문서

  • Mar. 7th — 에버나이트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키겠다고 말하는 대상이며, 에버나이트 자신은 그녀가 사라지는 날이 가장 좋은 미래일 것이라 본다.
  • 블랙 스완 — 에버나이트의 "수호" 방식을 특별하다고 인정하는 인물이며, 에버나이트도 그녀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는 드문 기억하는 자로 평가한다.
  • 단항 — 에버나이트의 정체와 목적을 의심하면서도, 에버나이트에게는 함께한 시간이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긴 동료로 평가된다.
문서 출처
  1. 에버나이트 공식 HoYoWiki · 원문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의 시간에 속하니… 이 화신——『그녀』의 그림자를 『에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부를게」 ▌ 「은밀한 낯선 손님」 에버나이트 Evernight 세상과 단절된 기억의 영역, 촛불은 과거를 비추고 안개 속에서 조용히 사그라들었다. 그 그림자 속에서 온 기억의 아이 에버나이트, 「세월」의 불씨를 은닉한 황금의 후예여, 「망각」의 물결을 일으켜 거울 속 사람의 염원을 지켜내라. ——「걱정하지 마. 내가 『개척』의 앞길을 지켜줄게…...
  2.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에 속하니… 「에버나이트(긴 밤의 달)」 라는 이름으로 너의 기억에 들어가게 해줘. 세월의 틈에 숨어들 수 있다면 우리에겐 시간이 엄청 엄청 많을 거야 ♭
  3. 자신에 대해 • 경험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Mar. 7th가 앰포리어스에 도착한 시간 좌표는 너희보다 훨씬 빨라. 그녀는 촛불처럼 꺼졌지만, 난 그 촛불의 그림자지. 세월의 틈에 숨어 모두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
  4. 자신에 대해 • 「에버나이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잊혀진 과거이자, 「그녀」 와 함께하는 긴 밤이지. 그 잔혹한 과거는 내가 대신할 거고, 그녀의 미래도 내가 지킬 거야….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5.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세상과 단절된 기억의 영역, 촛불은 과거를 비추고 안개 속에서 조용히 사그라든다. 그 그림자 속에서 온 기억의 아이 에버나이트, 「세월」 의 불씨를 은닉한 황금의 후예여, 「망각」의 물결을 일으켜 거울 속 존재의 염원을 지켜라. —— 「걱정하지 마. 내가 『개척』 의 앞길을 지켜줄게….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6. 「에버나이트」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의 시간에 속하니… 일단은 에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너의 기억에 들어가게 해줘♭
  7.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20 개방 「Mar. 7th에게, 널 만나는 건 새벽빛을 마주하는 것처럼 기대돼. 이렇게 네 앞에 나타나다니, 내가 너무 조급했나 봐. 다행히 페로몬이 퍼져서 넌 그저 환상이라고 착각했지. 마지막으로 이렇게 가까웠던 건, 네가 과거를 탐사하려 했을 때였어. 그때와 비교하면 네가 조금 더 성장한 것 같아. 너와 네 동료들——개척자, 단항, 히메코, 웰트, 그리고 그 기사 친구까지——모두가 힘을 합쳐 싸웠지…. 그런 강력한 상대는 나도 조금...
  8.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Mar. 7th에게, Mar. 7th, 영원한 밤이 장막을 내렸네. 편히 자. 네가 소중히 여기는 이들의 궤적을, 내가 대신 기록해 둘게. 네가 깨어나는 그날, 그들이 기억할 가치가 있는지, 혹은 잊어야 할 존재인지 알게 될 거야. 천 개의 몸으로 부서진 소녀는 네 도움으로 비로소 무사히 여정을 떠날 수 있었지.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여전히 비슷한 운명이었어. 그녀들은 세상에 불을 쫓는 신탁을 선포했지만, 대부분...
  9.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60 개방 「Mar. 7th에게, 밤이 이렇게나 긴 건… 네 목소리를 듣지 못해서일까? 네가 깊은 잠에 빠져서 다행이야. 앰포리어스의 자정을 직접 목격하지 않아도 되잖아. 네가 처음 도착한 이 유적, 이곳에는 가장 무정한, 망각의 기운이 숨겨져 있어. 끝없는 악몽이 이곳에서 솟아나 은하를 집어삼키지…. 넌 좋아하지 않을 거야. 내가 한때 느꼈던 혼란처럼——기억에 휩싸인 「과거」는 그 어떤 새로운 「미래」 도 낳을 수 없으니까. 삼천만 번...
  10.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80 개방 「Mar. 7th에게, 곧 날이 밝아올 거야. 가장 어두운 순간에 다시 한번 그 빛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그것들은 내가 깊이 잠들어 있을 때, 꿈처럼 스쳐 지나간 환영이었어. 난 페나코니의 기묘한 기억 속에서 그것에 관한 꿈을 꾸었고, 인연경에서 보고 감탄했어. 야릴로-VI의 눈보라도 그 따스함을 막을 수 없었지. 이제 익숙한 밤 속으로 가라앉으려 해도 등 뒤의 시선을 느낄 수 있어. 그들은 『너』 를 기다리고 있어. 네...
  11.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에버나이트」가 나타나서 막아설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조용하네
  12.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지금까지의 「기억」은 「에버나이트」가 설치한 함정이 아닐까? 그녀가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게 너무 수상한데
  1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
    (다행히 아직 「에버나이트」가 가져가지 않았으니까… 한번 해보자)
  14.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계속 관찰하자. 「기억」의 물결이 우리에게 「에버나이트」의 목적을 알려줄 수도 있으니까
  15.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배점 피스톨이 에버나이트를 노려보며 선포한다. 「37점!」
  16. 자신에 대해 • 「Mar. 7th」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Mar. 7th」 , 정말 아름답고, 귀엽고, 활발하고 재미있는 이름이라니까. 게다가 생일의 달콤함도 담고 있지. 그러니까 「에버나이트(긴 밤의 달)」 라는 이름도 좋아할 거야……
  17. 파티 편성 • Mar. 7th(보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또 만났네, 좋아
  18. 파티 편성 • Mar. 7th(수렵)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주 옷이잖아? 나도 입어보고 싶어 ♭
  19. Mar. 7th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녀한테 가장 좋은 미래란, 내가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일 테지
  20.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후, 그녀와 자주 얘기할 수 있다니, 너희가 정말 부러워
  21. 잡담 • 오로닉스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끊임없이 우릴 부르고, 우릴 그리워하다가 세월의 꿈속으로 떨어지길 반복한 후, 윤회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렸지…. 나도 그런 느낌 알아. 기억의 그림자로서 기억의 변화와 소멸을 감내할 뿐, 진정한 기억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게 얼마나 끔찍하다고
  22.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앰포리어스, 비극의 보석. 그건 신에 대항하는 빛으로 기억을 탐하는 도둑들을 매료시키지. 하지만 상처투성이가 된 「세월」 들은 나한테 「망각」 에 대한 갈망을 말하고 있어
  23. 잡담 • 사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노출값이 과하게 높은 사진은 상해버린 주스와 같아. 아무리 아름다워도 버리는 수밖에 없지
  24. 취미 • 우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왜 항상 우산을 가지고 다니냐고? 아름다운 기억은 끝없이 내리는 비처럼 우산 위에 떨어졌다가 흔적도 없이 미끄러져 내리거든…. 물론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서이기도 해
  25.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네가 선택한 「수호」의 방식이 특별하다는 건 인정해야겠네, 에버나이트 씨……
  26. 블랙 스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는 기억하는 자는 손에 꼽을 수 있지. 설마… 그녀는 더 무서운 걸 본 적이 있는 걸까?
  27. 파티 편성 • 블랙 스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 생각에, 앞으로의 기억은… 좀 더 자극적일 것 같아 ♭
  28. 단항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희와 함께한 시간은 그에게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어
  29. 파티 편성 • 단항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날 믿어, 내가 너의 동료를 지켜줄게
  30. 파티 편성 • 단항 • 등황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무래도 이번 적은 까다로운 모양이네?
  31.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스텔라론」 의 힘이 발현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려나… 네가 「과거」 로 돌아갈까? 아니면 네가 「기억」 을 되찾게 될까? 진짜 궁금해
  32. 웰트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과거 영웅의 불꽃이 아직도 그의 마음속에서 타오르는 걸 볼 수 있어. 이렇게 경험이 풍부한 선배가 이끌어 준다면, 걱정이 없지
  33. 히메코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성숙함, 우아함, 장미처럼 짙은 향기… Mar. 7th는 항상 그녀를 본받으려고 하지. 열차가 더 깊은 별하늘 속으로 향할 때, 미래에… 그녀는 또 어떤 모습을 꽃피울까?
  34. 폼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 정말 만져보고 싶다. 아쉽지만 이 미스터리한 「열차장」 은 딱 봐도 쉽게 허락해 줄 것 같지 않네~
  35. 마이데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왕세자로서, 또 전사로서 그는 너무 많은 증오의 기억을 짊어지고 있어. 하지만 자신의 직책을 이행할 때는, 과거와 미래를 혼동한 적이 없지
  36. 파이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윤회마다 그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언제나 동일한 결말을 향해 나아갔어. 나와 Mar. 7th의 운명은 다를까?
  37. 케리드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천재(지니어스)」 를 끌어내리다니, 역시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얕봐선 안 돼…. 언젠가 나도 그녀와 한번 겨뤄보고 싶어
  38. 테라복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생명이 불멸할 수 있는 건 무엇 때문일까? 기억일까? 아니, 기억은 부패한 과거만 보존할 뿐이야. 하지만 그는 기꺼이 후세를 위한 초석이 되어 이 세계에 끝없는 전승을 남겼지
  39. 카스토리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녀가 심어 놓은 꽃바다는 감각의 비 세례를 견뎌낼 수 있을까?
  40. 키레네에 대해 • 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가 가져온 이 뜻밖의 「비」 가 황폐한 세월을 꽃피우길 바라… 그녀가 바라던 무수한 꽃처럼 ♭
  41. 트리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일 봐」 , 누구에게 말하든, 단순하면서도 사치스러운 소망이지
  42. 전투 시작 • 약점 격파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도망칠 생각 마
  43. 전투 시작 • 위험 경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곧 조용히 시켜줄게~
  44. 필살기 •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걱정 말고, 눈을 감아……
  45. 필살기 • 발동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어둠이 내릴 거야…. 쉿, 좋은 꿈 꿔
  46. 약공격 피격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파……
  47. 강공격 피격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무자비해……
  48.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지켜내지… 못 했어……
  49. 전투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직 포기하고 싶지 않아
  50. HP 회복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다음엔, 내가 우산을 펼쳐줄게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앰포리어스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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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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