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글라이아는 앰포리어스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금실을 짜는 자」라 불리는 황금의 후예다. 동료들의 신뢰를 얻어 지금은 황금의 후예의 작전을 임시로 주관하고 있으며, 단항파이논을 비롯한 황금의 후예 전체가 아글라이아의 비밀을 함께 지키고 있는 것 같다고 짐작한다. 전투 분류에서는 번개 속성과 기억의 길에 속한다.

그녀의 목표는 세간의 영웅들을 불러 모아 신들을 쓰러뜨리고 신의 불을 돌려주어, 멸망 직전에 이른 앰포리어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다.

작중 행적

대대로 「네스티아」를 모시는 가문에서 태어난 아글라이아는 어릴 때부터 「아름다움」의 기술을 배우며 자랐다. 개인 목욕탕 명예의 벽에 걸린 대가들의 초상화 아래에서, 어린 그녀는 "그림은 거짓으로, 음악은 추상으로, 조각은 무게로, 연극은 세속으로 실추되죠……"라고 잘라 말해 연장자를 난감하게 했다. 연장자가 "라이아, 그것들보다 아름다운 게 있니?"라고 묻자, 그녀는 "아뇨. 전 반드시 그것들보다 훨씬 아름다운 존재를 찾아낼 거예요"라고 답했다.

세월이 흘러 아글라이아가 지은 옷은 하늘의 별만큼 많아졌지만, 화려한 옷장 한편에는 남루한 옷 조각들도 보관되어 있었다. 분쟁이 만연한 땅에서 병사들은 깨끗한 옷을 입고 나갔다가 전투복이 수의가 되어 돌아오거나 옷자락만 돌아왔고,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그 천 조각들을 그녀가 모았다. 그녀는 한때 분노에 못 이겨 화려한 옷을 찢은 적도 있다. 타락하고 사치스러운 귀족은 자신이 만든 옷을 입을 자격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 무렵 그녀는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네스티아의 사제로서 난 선생님들과 같은 직책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세상을 구하려면 대가를 치러야 해……"라고 말했고, "…마치 선생님들처럼?"이라는 물음에 "마치 *우리*처럼"이라고 답했다.

「불을 쫓는」 여정은 얻는 길이자 잃는 길이었다. 아글라이아는 자신에게서 소중한 무언가가 사라지고 있음을 어렴풋이 느꼈지만, 앞서 걷는 이들이 더 큰 상실을 겪고 있었기에 자신의 손실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동료들과 헤어질 때마다 "여긴 당신에게 맡길게요, 아글라이아", "잘해봐요", "다음에 봐요!"라는 말을 들었고, 끝내 곁에 남은 것은 「의상공」뿐이었다. 한때 화려했던 옷장은 텅 비었다. 고귀한 신분의 그녀가 정치의 각축장에 들어서자 원로원의 의견이 갈리고 주변에서는 비웃음이 일었지만, 그녀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손끝의 금실은 오크마 곳곳에 그물을 만들었고, 약충은 도시 곳곳에 서식하며 작은 숨소리 하나까지 감지하는 감시망이 되었다.

오늘날 신성 세례를 받은 베틀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수많은 「의상공」이 허공에 나부낀다. "의상공, 광장으로 가봐. 거기에 멀리서 온 손님이 와있어……"라고 그녀가 말하는 광경은 여러 차례 반복됐다. 과거에는 그녀가 사람들에게 다가갔다면, 지금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다가온다. 은백의 갑옷을 입은 청년, 보라색 치마를 입은 소녀, 고양이 같은 도둑, 미약한 빛처럼 따뜻한 여자아이, 이방의 왕세자와 교만한 학자까지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그녀를 찾아왔다. 그녀는 이들을 떠올리며 "만약 실 하나로 부족하다면, 수천수만 가닥의 실로 하늘을 채우자……"라고 다짐했다.

본편에서 아글라이아는 개척자에게 "「금실을 짜는 자」 아글라이아입니다.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앰포리어스 「황금의 후예」 중 하나죠. 동료들이 믿어준 덕분에 지금은 임시로 황금의 후예의 작전을 주관하고 있어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개척자는 그녀에게서 얻은 정보와 그녀와 나눈 약속을 단항에게 전달했고, 단항은 그 말대로 주변을 살피며 거룩한 도시 방어전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서 정보를 얻으려 했다. 이 무렵 단항은 그녀를 마주하다 "아글라이아 씨, 눈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파이논은 시민을 보호하라는 그녀의 말을 행동의 기준으로 삼았고, 마이데이는 자신이 벌인 소란이 그녀의 귀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랐다. 단항은 파이논도 아글라이아의 비밀을 지키고 있는 것 같고, 황금의 후예 전체가 같은 생각인 듯하다고 보았다.

성격과 가치관

아글라이아는 옷 짓는 일을 사람들의 운명이 서로 닿는 감각으로 여긴다. 재단사였을 때부터 그녀의 일은 오래된 틀을 깨는 것이었고, 황금의 후예가 된 지금도 오래된 폐단을 없애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할 책임을 느낀다고 말한다. 시와 음악, 경기, 연극, 조소는 수천 년 동안 오크마인의 영혼을 키워 온 아름다움의 화신이며, 세상의 종말이 와도 사람들은 욕조에서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말한다. 옷은 몸과 마음을 가로막는 벽이며, 신성한 목욕탕에서는 옷을 벗어 이 벽을 허물 수 있다고도 말한다.

첫 만남에서는 서로 솔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전투 중에는 "긴장되세요? 숨소리가 흐트러졌네요", "조금은 솔직해지는 게 서로에게 좋아요", "거짓은 드러나기 마련이지"라며 상대의 동요를 짚어낸다. 급소를 찌르는 판단과 화근을 잘라내는 결단에도 거침이 없어서, "급소를 찌르는 건 항상 옳죠", "화근을 잘라내죠", "예언의 승리에 가까워졌네요"라고 말한다.

아글라이아는 새소리를 듣는 기쁨, 숲의 향기를 맡는 호흡, 물살의 부드러운 느낌 같은 세상의 숨소리에 가까워질수록, 이 풍경이 과거의 메아리가 되어 자신의 손끝에서만 재현될까 두렵다고 말한다.

인간관계

아글라이아는 트리비·트리앤·트리논의 신탁이 부드러운 바람과 가랑비처럼 불안한 시대를 위로한다고 보고, 트리비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계속 인도해 달라고 청한다. 파이논에 대해서는 타인의 소원을 자신의 소원으로 만들 수 있는 빈 캔버스를 지녔다고 평가하며 구세주라 부르고, 실제로 파이논은 시민을 보호하라는 아글라이아의 말을 행동의 기준으로 삼는다.

마이데이는 용광로처럼 끝을 알 수 없는 불꽃을 품은 인물로, 아글라이아는 그와 "적어도 현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카스토리스에게는 죽음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생명의 소중함을 가장 잘 안다고 말하며 전장에 안식을 가져다 달라고 청한다. 신을 모독하는 아낙사와는 이념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상을 추구하는 집념만큼은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인정하고, 공통된 종착지가 있다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히아킨의 색채는 실바람이나 새벽빛처럼 따뜻하다고 보며, 오래 드리운 앰포리어스의 어둠을 걷어낼 치유의 빛을 그녀에게 기대한다. 정작 히아킨은 "그럴 리가요. 아글라이아 님 같은 대단하신 분을 제가 어떻게 돕겠어요"라고 답한다.

사이퍼에 대해서는 불을 쫓는 여정에서 많은 것을 잃었지만 불만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둘이 헤어지던 날 호수처럼 투명하게 빛나던 사이퍼의 파란 눈동자에서 본 상실감만은 기억하며 다시 협력하자고 청한다. 히실렌스의 선율은 어두운 세월 속에서 그녀의 마음을 위로했다. 케리드라는 잔혹무도한 참주라는 세간의 평가가 갈리지만, 그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불을 쫓는」 여정도 없었을 것이라고 인정하며 전투에서는 그를 「카이사르」라 부른다.

개척자에게는 "당신이 아는 「아글라이아」는 저와 많이 달랐나요?"라고 묻고, 함께 겪은 모든 일이 삶 속의 실이 되어 앰포리어스의 운명에 가장 아름다운 문양을 수놓아 주었다고 감사를 전한다. Mar. 7th는 앰포리어스의 오랜 상처와 기억의 안개를 걷어내는 활기찬 무명객으로 여긴다. 단항·등황에 대해서는 금실이 더 이상 그의 마음속 망설임을 감지하지 못한다며, 앞으로는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키레네와는 「사랑」이라는 실 한 가닥으로 앰포리어스의 운명을 함께 엮어 온 사이로, 낭만적인 예복을 갖추고 중요한 순간을 향해 가자고 청한다. 황금의 후예 사이에는 "아글라이아 씨한테는 왜 아글둥이라고 안 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친근한 호칭 문화도 있다.

관련 문서

  • 앰포리어스, 개척자, Mar. 7th, 단항, 키레네 — 아글라이아는 오크마를 지키는 일을 자신의 직책으로 삼는다. 개척자에게는 함께 겪은 일이 앰포리어스의 운명에 아름다운 문양을 더했다고 감사하고, Mar. 7th는 기억의 안개를 걷어낸 무명객으로 평가한다. 단항•등황에게는 이제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을 수 있다고 말하며, 키레네와는 「사랑」의 실로 앰포리어스의 운명을 엮은 관계다.
문서 출처
  1. 아글라이아 공식 HoYoWiki · 원문
    여명이 비추는 거룩한 도시에서 방직공은 금실을 어루만지며 운명을 이어 나간다. 「금실을 짜는 자」 아글라이아, 「낭만」의 불씨를 짊어진 황금의 후예, 당신은 세간의 영웅들을 모으고 그들이 다시 긴 여정에 올라 ——신들을 쓰러트리고, 신의 불을 돌려주며, 멸망 직전에 이른 앰포리어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도록 이끌어야 한다.
  2.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여명이 비추는 거룩한 도시에서 방직공은 금실을 어루만지며 운명을 잇는다. 「낭만」의 불씨를 짊어진 황금의 후예는 세간의 영웅들을 불러 모아 그들을 이끌고 다시 기나긴 여정에 올랐다. ——신들을 쓰러뜨리고 신의 불을 반환하여 멸망에 다다른 앰포리어스에 신생을 부여하기 위해
  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멀리서 온 손님이여, 이 세상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라」
    맞아요, 잘하셨어요. 늦었지만 제 소개를 할게요. 전 「금실을 짜는 자」 아글라이아입니다.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앰포리어스 「황금의 후예」 중 하나죠. 동료들이 믿어준 덕분에 지금은 임시로 황금의 후예의 작전을 주관하고 있어요
  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멀리서 온 손님이여, 이 세상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라」
    파이논 씨도 아글라이아 씨의 비밀을 지키고 있는 것 같아. 황금의 후예 전체가 같은 생각인가 봐
  5. 전투 속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번개
  6.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기억
  7.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20 개방 여러 해가 지난 후, 그녀는 우연히 소녀 시절에 지은 옷을 발견했다. 비단을 타고 흘러내리는 부드러움은 오랫동안 잔잔했던 마음을 뛰게 했다. 대대로 「네스티아」를 모신 가문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아름다움」의 기술을 배웠고, 대가들의 초상화는 개인 목욕탕의 명예의 벽에서 시시각각 그들의 후손을 주시했다. 누구든 이곳에 오면 입을 다물게 되는데, 그녀는 대가의 중압감 넘치는 시선을 받으면서도 사뿐히 걸었다. 「그림은 거짓으로 인...
  8.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세월은 덧없이 흘러 그녀가 디자인한 옷은 하늘의 별처럼 많아졌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토록 화려하고 넓은 옷장에는 남루한 옷 조각들이 보관되어 있었다. 분쟁이 만연한 땅에서 젊은 병사들은 깨끗한 옷을 입고 출정했으나 돌아올 때는 전투복이 수의가 되어 있었고, 심지어 옷자락만 돌아올 때도 있었다. 아무도 찾아가지 않을 때는 그녀가 이 천 조각들을 모았다. 그녀는 한때 분노로 화려한 옷을 찢어버린 적이 있다. 타락하고 사치스러운...
  9.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60 개방 그들은 그것이 「불을 쫓는」 여정이자, 「잃어가는」 여정이라고도 했다. 그녀는 어렴풋이 어떤 소중한 것이 자신의 몸에서 사라지고 있음을 느꼈지만, 그녀의 앞에서 걷고 있는 사람이 그녀보다 더 고통스러운 상실을 겪고 있었기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여긴 당신에게 맡길게요, 아글라이아」 「잘해봐요」 「다음에 봐요!」 그녀는 헤어질 때마다 다들 왜 이렇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그녀에게 남은 것은 오직 심해 속에서 어렴풋이...
  10.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80 개방 오늘날 신성 세례를 받은 베틀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수많은 의상공은 허공에 나부끼고 있으며, 누구도 그것들이 왜 춤을 추고 있는지, 또 왜 멈췄는지 알지 못했다. 「의상공, 광장으로 가봐. 거기에 멀리서 온 손님이 와있어……」 이런 광경은 정말 여러 번 반복된 것 같다. 과거에는 그녀가 다른 사람을 향해 다가갔다면, 지금은 사람들이 그녀를 향해 다가왔다. 그때 은백의 갑옷을 입은 청년이 이곳에 서 있었다. 앳된 얼굴은 원한...
  1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멀리서 온 손님이여, 이 세상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라」
    아글라이아로부터 얻은 정보, 그리고 그녀와 한 약속을 단항에게 전달한다……
  1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멀리서 온 손님이여, 이 세상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라」
    우선 아글라이아 씨 말대로 주변을 살펴볼까? 사람들이 거룩한 도시 방어전에 참여했던 우리를 기억하고 있을 테니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야
  1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은빛 전차여, 검은 대지로 나아가라」
    아글라이아 씨, 눈이……
  1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은빛 전차여, 검은 대지로 나아가라」
    엉뚱한 소리하지 마. 시민들을 보호하라는 아글라이아 님의 말을 귓등으로 들은 거야?
  1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멀리서 온 손님이여, 이 세상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라」
    어떻게든 살길을 찾아보라고, 이방인. 이 소란이 아글라이아의 귀에 들어가지 않았길 바라
  16. 잡담 • 의상 제작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스티아는 세상에 천 가지 낭만을 내렸는데 그중에서 저는 옷 만드는 걸 유독 좋아해요. 수천수만의 실이 손끝에 스치면 꼭 사람들의 운명이 서로 이어지는 것 같죠
  17.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재단사였을 때부터 제 일은 오래된 틀을 깨는 거였답니다. 그리고 황금의 후예가 된 지금 역시 오래된 폐단을 없애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할 책임을 가지고 있죠
  18.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시와 음악, 경기, 연극, 조소… 세상의 모든 건 아름다움의 화신이며 수천 년 동안 오크마인들의 영혼을 키워왔어요. 세상의 종말이 와도 사람들은 욕조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겠죠——그게 우리의 삶이에요
  19.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옷은 몸과 마음을 가로막는 벽이랍니다. 옷을 벗으면 이 두 장벽을 없앨 수 있죠. 신성한 목욕탕에서 우린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어요. 마치 손끝을 스치는 물이 서로 뒤엉켜 미래로 흘러가는 것처럼요
  20.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멀리서 오신 손님, 바람이 금실을 따라 당신의 소식을 전해줬어요. 제 이름은 아글라이아, 오크마의 재단사이자 앰포리어스의 황금의 후예 중 하나예요. 우리 서로 솔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1. 턴 시작 • 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긴장되세요? 숨소리가 흐트러졌네요
  22. 턴 시작 • 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조금은 솔직해지는 게 서로에게 좋아요
  23. 일반 공격 • 연계 공격 • 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거짓은 드러나기 마련이지
  24. 전투 시작 • 약점 격파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급소를 찌르는 건 항상 옳죠
  25. 비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화근을 잘라내죠
  26. 전투 승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예언의 승리에 가까워졌네요
  27.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새소리를 듣는 기쁨, 숲의 향기를 맡는 호흡, 물살의 부드러운 느낌… 세상의 숨소리에 가까워질수록 이 풍경이 과거의 메아리가 되어 제 손끝에서만 재현될까 봐 두려워져요
  28. 트리비 • 트리앤 • 트리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 시대에 태어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신앙은 인생의 전부예요. 그녀들의 신탁은 부드러운 바람과 가랑비처럼 초조하고 불안한 세계를 위로해 주죠
  29. 파티 편성 • 트리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생님, 계속해서 우리를 인도해 줘
  30. 파이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타인의 소원을 받아들이고 그걸 자신의 소원으로 만드는 것——모든 영웅이 이처럼 빈 캔버스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세상은 그에게 희망을 품고 있죠
  31. 파티 편성 • 파이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구세주, 여명의 갑옷을 걸치고 전진의 호각을 불렴
  32. 마이데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는 용광로처럼 그 끝을 알 수 없는 불꽃을 품고 있죠. 그 불은 폭풍우 속에서 완전히 꺼지거나 자신의 존재가 녹아 없어질 때까지 타오를 거예요
  33. 파티 편성 • 마이데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적어도 현재 우리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
  34. 카스토리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죽음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가장 잘 알죠. 그녀의 포옹은 영면을 가져다주지만, 이 작별은 아주 따뜻하답니다
  35. 파티 편성 • 카스토리스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카스, 전장에 안식을 가져다 줘
  36. 아낙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저는 이 신을 모독하는 자의 이념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상을 추구하는 집념에 관해서는 그와 같은 길을 걷고 있죠
  37. 파티 편성 • 아낙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공통된 종착지가 있다면, 우린 이 싸움에서 하나가 될 수 있어
  38. 히아킨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황금의 후예의 초상화 중에서도 그녀의 색채는 실바람이나 희미한 새벽 빛처럼 따뜻하고도 독특하죠. 앰포리어스의 하늘에 어둠이 드리운 지 너무 오래됐어요. 이제 그녀가 치유의 빛을 선사할 때예요
  39. 파티 편성 • 히아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의 희미한 빛이 어둠을 뚫고 우릴 인도할 거야
  4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고요한 숲이여, 깨달은 자는 어찌 말을 잃었는가」
    그럴 리가요. 아글라이아 님 같은 대단하신 분을 제가 어떻게 돕겠어요
  41. 사이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불을 쫓는 여정에서 전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었지만, 불만은 없어요. 그런데도 사이퍼라만은...... 우리가 헤어지던 날, 호수처럼 투명하게 빛나던 파란 눈동자에 상실감이 드러나더군요. 분명 그녀에게도 말 못 할 이유가 있었을 거예요......
  42. 파티 편성 • 사이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이퍼라, 예전처럼 협력하자. 어때?
  43. 히실렌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아름다운 선율은 어두운 세월 속 제 마음을 위로해 주었어요. 천년이 흘러 연회는 더 이상 열리지 않고, 주인 없는 쓸쓸한 바다에는 파도 소리만이 귓가에 맴돌고 있죠
  44. 케리드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잔혹무도한 참주, 과감한 선구자, 고집스러운 지도자.... 세상 사람들은 그분에 대해 여러 평가를 하지만, 그분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의 불을 쫓는 여정은 없었을 거예요
  45. 파티 편성 • 케리드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카이사르님, 금실이 적의 기운을 감지했어요
  4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첫 태양이여, 뭇별과 잔월을 물리쳐다오」
    당신이 아는 「아글라이아」는 저와 많이 달랐나요?
  47.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우리가 겪은 모든 건, 삶 속의 실이 될 거예요. 앰포리어스의 운명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문양을 수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48. Mar. 7th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앰포리어스의 「세월」 은 너무 많은 상처를 새겼어요. 고맙게도 이 활기찬 무명객은 아름다운 색처럼 기억 속에 쌓여 있던 안개를 걷어내줬죠
  49. 단항 • 등황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금실은 더 이상 그의 마음속 망설임을 감지할 수 없었어요. 앞으로 그는 분명 자신이 선택한 길 위를 당당히 걸어갈 거예요
  50. 키레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랑」 이라는 실 한 가닥이 앰포리어스의 운명을 엮어냈을 때, 그녀의 모든 눈길은 수많은 세월 속에서 우리의 요동치는 심장을 꿰뚫고, 서로의 삶을 이어줬죠
  51. 파티 편성 • 키레네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낭만적인 예복을 갖춰 입고, 중요한 순간을 향해 가자
  5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고요한 숲이여, 깨달은 자는 어찌 말을 잃었는가」
    아글라이아 씨한테는 왜 아글둥이라고 안 해?
  53. 자신에 대해 • 신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황금 전쟁 이후, 세계는 거의 멸망했고 오늘날 인류는 오크마 도시 국가에만 남아있죠. 제 직책은 이 정토를 지키는 거랍니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앰포리어스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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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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