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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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전령 사건 · 작중 사건

    죽음의 전령은 낙원력 1984년 환월 게임에서 대규모 살인을 저지른 마커스 안티아리에게 언론이 붙인 이름이다. 15년 뒤 같은 수법을 흉내 낸 범죄가 벌어지면서, 이 이름은 한 사람의 별칭을 넘어 이상 낙원의 집단적 공포와 모방 사건까지 가리키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