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유랑 세력

9개 문서

  • 달리아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달리아는 본명이 콘스탄스인 기억하는 자이며, 스스로는 소각공 소속이라고 밝힌다. 그녀는 한때 파멸을 배반하고 기억의 정원에 들어갔다가 그 기억의 정원마저 배반하고 나왔으며, 반물질 군단은 지금도 그녀를 쫓고 있다. 전투 분류에서는 공허의 길을 걷는 인물로 등록되어 있다.

  • 메신저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메신저는 「기억의 정원」 소속으로, 에이언즈 후리를 따르는 조직의 일원이다. 그는 육신을 버리고 밈의 형식으로 우주를 넘나들며, 후리를 위해 별바다에서 가장 귀중한 기억을 찾는다고 스스로 설명한다.

  • 부트힐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부트힐은 은하를 떠도는 개조 인간 카우보이이자 갤럭시 레인저의 일원이다. 그가 쓰는 이름은 원래 수천 년 전 서로 싸우다 죽은 총잡이들을 부르던 말이며, 그는 스타피스 컴퍼니 시장개척부 부장 오스왈도 슈나이더를 쫓기 위해 그 이름으로 은하를 떠돈다. 극도로 낙관적이고 자유분방한 성격이며,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과격한

  • 블랙 스완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블랙 스완은 「기억의 정원」에 속한 기억하는 자이자, 타인의 말을 듣고 그 기억 속으로 들어가 정보를 파악하는 점술가다. 그녀는 「밈」이 된 날 자신의 육신이 녹아내리는 광경을 지켜봤다고 말하며, 그 뒤로 몸이 아니라 기억만이 영원하다고 믿는다. 부드러운 미소와 인내심 있는 태도로 상대를 안심시키지만, 실제 목적은 상대가

  • 스파클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스파클은 가면의 우인 구성원으로, 역할극과 가면을 통해 사람들의 기대와 무대를 흔드는 위험한 연극 대가다. 스파키는 스파클과 별도 본체가 아니라 스파클이 쓰는 방송명·가면·변주로 병합해 다룬다.

  • 아케론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아케론은 「갤럭시 레인저」를 자칭하며 홀로 은하를 항해하는 여행자이고, 본명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즈모국에 관한 기록은 그녀가 고향을 구원한 손이자, 훗날 그 고향을 스스로 지워버린 손이라고 전한다. "아케론"이라는 이름도 빌려온 것일 뿐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 애쉬베일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애쉬베일은 이상 낙원에서 「불사의 명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탐정이다. 임무 요약은 그의 진짜 정체가 은퇴한 갤럭시 레인저의 수장 라만차라고 밝히고, 애쉬베일 자신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내가 바로 라만차다"라고 말한다. 겉으로는 냉장고에서 자고 돈이 부족하다고 투덜대며, 원숭이 조수를 거느린 채 강아지 찾기부터 은하 수배

  • 에바네시아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에바네시아는 이상 낙원의 환월 게임을 지키는 수호자다. 오래전 사람들이 비밀 정원의 불멸의 거목에게 소원을 빌고 가지에 붉은 실을 묶었으며, 웃음 신의 가면과 그 세간의 원력이 지금의 그녀를 환조해 냈다. 환월이 차오르고 15년의 기한이 돌아오는 계절에만 이상 낙원에 나타나며, 아하는 그녀에게 「타고난 서브컬처 체질」·「

  • 지오반니 인물 · 우주 유랑 세력

    지오반니는 엡실론 출신 상인으로, 가면의 우인 「환락」에 속한 인물이다. 「스타피스 결승 축제」의 전권 후원자를 자처했지만, 대회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고수 유저」는 바로 지오반니 자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