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달리아는 본명이 콘스탄스인 기억하는 자이자 소각공의 일원이다. 그녀는 한때 파멸을 배반하고 기억의 정원에 들어갔다가 그 기억의 정원마저 배반하고 나왔으며, 반물질 군단은 지금도 그녀를 쫓고 있다. 전투 분류에서는 공허의 길을 걷는 인물로 등록되어 있다.

작중 행적

달리아는 영원한 불길의 관저에서 명화대공의 아이들 가운데 하나로 자랐고, 그때 이름은 콘스탄스였다. 형제자매들의 기억 속 콘스탄스는 맏이가 아니었지만 큰언니 같은 존재였다. 가르칠 때는 엄격해도 그들을 다치게 하지 않았고, 파멸의 기술은 누구보다 빨리 익혔다. 악기의 현을 조율해 열정적인 선율을 가르치면서도 마음은 차가웠다. 명화대공에게는 가장 야심 많고 뛰어난 아이였다. 대공이 내린 파멸의 불꽃이 필요 없을 만큼 이미 내면 깊숙한 곳에서 불타고 있었다.

달리아는 자신이 명화대공의 야망에 불을 지폈고, 그가 파멸의 길에서 쓰러진 일이 오히려 개척자가 공허와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또 명화대공의 야심이 황혼의 비에 꺼졌고 은인 나누크의 시선도 끝내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아무도 그의 죽음을 기억하지 않겠지만, 자신만은 그가 진실을 알았을 때의 눈빛 때문에 그를 기억한다고 말한다.

늘 똑같은 파멸이 싫어진 그녀는 기억의 정원에 발을 들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부패한 기억에도 질려버렸다. 그녀는 나락의 가장 깊은 곳에서 도망쳐 나오며 자신과 관련된 모든 기억을 불태웠고, 기억의 정원은 그 그을린 흔적을 따라 그녀를 추적해 수많은 거울로 둘러싸인 곳까지 몰아넣었다. 왜 기억의 정원을 배반했느냐는 물음에 그녀는 "그저 싫증이 났을 뿐이야…. 내가 한때 파멸을 배반했던 것처럼"이라고 답했다. 그러고는 거울 속에 갇힌 자신을 향해 신비로운 춤을 추었고, 옷자락의 차가운 불꽃이 거울 표면을 핥으며 거울과 그 안의 기억의 꽃다발을 함께 불태웠다.

이때부터 그녀는 소각공이라는 신분으로 다닌다. 훗날 좋은꿈은 영원한 불길의 관저를 불태우고 그녀에 관한 흔적을 모두 가져갔다.

한 회고 속 달리아는 배양 캡슐에서 막 깨어난 이의 머리를 빗겨 주는 콘스탄스로 처음 나타났다. 훗날 임무 중에는 하얀 장갑으로 상대의 피를 닦아 주는 달리아로 다시 나타나 「두려워하지 마,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 테니까」라는 약속을 남겼다. 그녀는 이후 좋은꿈 깊은 곳으로 사라졌고 어렴풋한 꽃향기만 남았다. 축제의 별에서는 꿈을 좇는 여행객들의 기억 일부가 되어, 정해진 각본을 따르는 다른 이들과 달리 「질서」·「화합」·「번식」의 선율을 오갔으며 스스로 공허의 그림자에 삼켜지기도 했다. 기억 속에서는 연회의 별이 달리아를 반기지 않는다.

각본의 메모는 달리아가 종말의 연극에 출연한다면 여러 방식으로 배반할 것이고, 스텔라론 헌터의 비밀을 엿보는 순간 파멸의 주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적는다. 같은 메모는 그녀가 언젠가 지친 끝에 「예페메라」라는 이름의 대군으로 승격해 기억을 파멸시키고 종말의 도래를 재촉할 수 있으며, 마치 여덟 번째 절멸 대군이 나타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은하의 모든 이가 그 승격을 잊게 만들 수도 있다고 적는다. 그 경우 그녀의 불꽃은 선견천을 뒤덮어 우주의 과거를 모사한 사본을 모조리 불태운다. 각본은 이 가능성을 막기 위해 달리아의 스텔라론 헌터 합류 요청을 거부했다고 기록한다.

성격과 미학

달리아에게 배반은 천성이 아니라 순간 자체를 즐기는 행위다. 운명의 속박을 찢어낼 때의 고통과 즐거움을 동시에 받아들인다. 기억을 다루는 취향도 비슷하다. 기억을 마음대로 편집하거나 무작정 태우기보다, 찬란했던 것이 한탄과 원한 속에서 썩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끼는 것을 골라 함께 순장시킨다. 이별의 순간조차 차가운 표본으로 만들어 영원히 곁에 두고 싶어 한다.

그녀의 두 손은 상반된 역할을 맡는다. 날카로운 오른손은 서늘한 느낌으로 목덜미를 스쳐 생명에 안식을 주고, 장례식에서는 피 묻은 적 없는 다른 손으로 시든 꽃 한 송이를 바친다. 밈이 된 뒤로는 햇볕을 쬐어도 창백한 피부가 변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모」를 연기하는 것도 그녀의 취미다. 상대가 최후의 순간까지 배신당했다는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과정을 즐긴다.

그녀의 이름과 이미지에는 반전이 있다. 사람들은 달리아의 꽃말을 "배반"으로 알지만, 그녀가 처음 발견된 행성에서 그 꽃은 본래 "생명과 번영"을 상징했다.

블랙 스완과 기억의 정원

달리아는 블랙 스완의 점잖은 태도를 꺼리지만, 기억하는 자로서 운명에 다리를 놓아 찬란한 기억을 탄생시키는 능력은 높이 평가한다. 블랙 스완에게 달리아는 절대 믿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기억 하나만으로 기억의 영역에서 특정한 역사를 건져내는 능력은 평범한 운명의 길을 걷는 자의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블랙 스완은 달리아가 다음에 무슨 일을 꾸미는지 지켜보려 한다. 반물질 군단의 추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은하열차와의 동행

열차 일행이 처음 만난 달리아는 좋은꿈에 작은 보금자리를 둔 「평범한 기억하는 자」를 자처했다. 은하열차에서 그녀의 전문성은 기억 문제와 맞닿아 있다. 웰트에게는 지금껏 함께 개척해 온 가장 야망 있고 뛰어난 무명객이자 기억 문제를 맡길 만한 인물이며, 히메코에게도 열차에서 기억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개척자는 일행 중 달리아와 가장 많은 여정을 함께했다. 단항은 달리아가 앰포리어스 여정에 함께했다면 많은 일이 더 쉽게 풀렸을 것으로 보았다.

달리아는 개척자의 기억 속에서 다른 이들이 보낸 시선과 여정의 선택들, 생동감 넘치는 본질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개척자가 은하에 남기는 발자취를 계속 따라가겠다고 말한다. 아케론에게는 함께 춤출 수 있다면 그녀의 치맛자락 아래 쓰러질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네 팔을 잡고, 기억을 일깨워줘도 될까?"라고 묻는다. 반디에 대해서는 스텔라론 헌터가 각본의 포로일 뿐이라면서도 그녀만은 계속 운명에 반항하고 있다고 말한다. 제이드에 대해서는 계약서 한 장으로 서로를 구속하려는 태도를 유치하다고 보면서도, 그녀를 화나게 했을 때 풍기던 특이한 향기는 그립다고 말한다.

관련 문서

문서 출처
  1.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달리아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소각공
  3. 달리아의 언급 게임 본편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난 콘스탄스야, 평범한 기억하는 자지. 원한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날 「달리아」라고 불러도 돼
  4. 자신에 대해 • 배반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늘 똑같기만 한 「파멸」 이 싫어서 기억의 정원에 발을 들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패한 「기억」 에 질려버려서 지금껏 「소각공」 의 신분으로 걸어왔어…. 어떤 이들은 배반이 내 천성이라고 보지만, 그보다는 「배반」 의 순간은 즐기는 거라고 할 수 있지. 운명의 속박을 찢어낼 때, 가슴은 미어지듯 아파도 더없이 즐겁거든……
  5.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그건 불가능해. 반물질 군단은 계속 그녀를 찾고 있어
  6.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공허
  7.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콘스탄스… 그녀는 형제자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큰언니 같은 존재였어. 우리를 가르칠 때, 그녀의 꼬리는 무서웠지만, 우리를 다치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지」 ——「서기」 의 기억 「우리가 아버지에게서 『파멸』 의 기술을 배울 때, 콘스탄스만 가장 빨리 터득했어. 마치… 잊힌 본능을 되살리는 것처럼 말이야. 무섭지 않아…?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또 어찌나 부드럽던지」 ——「족쇄」 의 기억 「그녀는...
  8.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영원한 불길의 관저」 기억해? 대공의 기억 속에서 난 언제나 그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던 아이였어. 난 그의 야망에 불을 지폈고, 그는 결국 「파멸」 의 길에서 쓰러졌지만 네가 「공허」 와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냈지――이 은하 속 수많은 「운명」 은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사람들을 불태울만한 화염을 일으킬 수 있어
  9. 명화대공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의 야심은 황혼의 비에 꺼져버렸고, 그 은인(나누크)의 시선도 절대 강림하지 않았지…. 아무도 그의 죽음을 기억하지 않을 거야――오직 나만이 기억하고 있지. 그건 미안해서도, 슬퍼서도 아니야…. 단지 그가 진실을 알았을 때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서일 뿐이지
  10.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20 개방 그녀는 나락의 가장 깊은 곳에서 도망쳐 나와, 길을 따라 자신과 관련된 모든 기억을 불태웠다. 우리는 그 그을린 흔적을 따라 이곳까지 추적했고, 수많은 기억의 정원의 거울이 소녀의 고독한 모습을 비추었다. 「기억하는 자 달리아, 왜 기억의 정원을 배반했지?」 그녀는 날카로운 손끝으로 뺨을 가볍게 두드렸고, 미소는 수많은 거울 속에서 같은 곡선을 그렸다. 「그저 싫증이 났을 뿐이야…. 내가 한 때 『파멸』 을 배반했던 것처럼」...
  11.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좋은꿈은 영원한 불길의 관저를 불태우고, 「그녀」 에 관한 모든 것을 가져갔다. 「파멸」 , 「기억」 , … 지나온 곳에는 배반의 꽃이 피어났다—— 아무도 모르는 꿈세계로 돌아가 그녀에게 다시 불을 지필 자는 누구일 것인가?
  12.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60 개방 그녀는 자신을 콘스탄스라고 했다. 그때가 그녀와의 첫 번째 만남이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배양 캡슐에서 막 깨어난 내 머리를 빗겨주었다. 그녀는 자신을 달리아라고 했다. 그때가 그녀와의 두 번째 만남이었다. 어떤 임무 중에, 그녀는 하얀 장갑으로 내 피를 닦아주었다… 마치 언니처럼. 「두려워하지 마,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 테니까」 그녀는 좋은꿈 깊은 곳으로 사라지고, 어렴풋한 꽃향기만이 남았다. 축제의 별에는 열망...
  13. 기억 속의 목소리의 언급 게임 본편 · 기억 속의 목소리의 인게임 대사
    「아무래도 그럴 수 없을 것 같네. 연회의 별은 달리아를 환영하지 않고, 나 역시 성인식이 필요하지 않으니까…. 난 당신이 찾는 게 뭔지 알고 있거든……」
  14.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80 개방 그녀가 「종말」 의 연극에 출연하게 된다면, 수많은 가능성이 교차하는 가운데 그녀는 여러 방식으로 배반할 것이다. 스텔라론 헌터는 은하에 관한 너무나도 많은 비밀을 품고 있어서, 그녀가 언젠가 이 기억들을 몰래 들여다볼 때면 「파멸」 이 그녀를 주시하게 될 것이다. 그녀는 끝없는 고된 여정에 지쳐, 「예페메라」 라는 이름으로, 「기억」 을 파멸시키는 대군으로 승격해 종말의 도래를 재촉하게 될 것이다. 한 가지 가능성으로, 그녀...
  15. 견문 • 기억 미학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기억을 마음대로 편집하거나, 무작정 태워버리거나… 내 동료들은 으레 그렇게 저속하기 그지없지. 난 기다리는 걸 좋아해. 찬란했던 것들이 과거가 되어 떨어지길 기다리지. 겹겹이 쌓인 꽃잎이 조금씩 썩어가다가 결국엔 한탄과 원한의 벌레 흔적으로 가득 뒤덮이는 것처럼 말이야. 그다음, 내가 촛불 아래서 아끼는 것들을 골라 함께 순장시켜 줄 거야… 상상만 해도 흥분되네……
  16. 작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 순간을 차가운 표본으로 만들어서 영원히 내 곁에 두고 싶지만… 내 맘도 몰라주는 운명은 우릴 갈라놓으려 하네. 뭐, 개화는 다음 만남에 기약하자――그때도 네가 나한테 흥미로웠으면 좋겠네……
  17. 잡담 • 두 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날카로운 오른손이 궁금해? 서늘한 느낌이 목덜미를 스칠 때, 그 손은 생명의 주인에게 안식을 선사하지――그리고 장례식에서, 난 베일을 쓴 채 피 묻은 적 없는 다른 손으로… 시든 꽃 한 송이를 바치는 걸 좋아해
  18.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밈이 된 그 순간부터, 아무리 햇볓을 많이 쬐더라도 이 창백한 피부는 변하지 않아……
  19.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서,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이모」 를 연기하는 거… 재미있지 않아? 사람들은 정말 쉽게 믿어. 최후의 순간조차도 자신이 처참하게 배반당했다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지
  20.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새벽에 울리는 천 개의 방울」
    사람들은… 달리아의 꽃말이 「배반」이라고 생각하지만, 처음 달리아를 발견했던 그 행성에서는 「생명과 번영」을 상징했다고 해
  21. 블랙 스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고고한 여자를 말하는 거야? 그 점잖은 척하는 태도야 나도 가까이하고 싶지 않지만, 기억하는 자로서 그녀가 운명에 다리를 놓아 찬란한 기억이 찬생하게 만드는 능력만큼은… 나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어
  22.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이 달리아라는 자는 절대 믿지 마세요. 단 하나의 기억만으로 기억의 영역에서 특정한 역사를 건져낼 수 있는 기억하는 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절대 평범한 운명의 길을 걷는 자는 아닐 거예요
  23.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네가 달리아인 걸 어쩌겠어? 이번엔 또 어떤 일을 꾸밀지 지켜봐야지
  24. 달리아의 언급 게임 본편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25.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맞네, 달리아 씨는 지금껏 우리와 「개척」해 왔지. 가장 야망 있고 뛰어난 무명객일세
  26.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달리아에게 진찰받아 보는 게 어때? 이 열차에서 「기억」에 관한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27.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시간이 없으니 환영 파티는 나중에 하세. 달리아 씨, 부탁하지
  28.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굳이 우리가 알려줄 필요는 없을 것 같아. {NICKNAME}은(는) 우리 중 그 누구보다 달리아와 많이 다녔잖아
  29.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음, 달리아 씨도 앰포리어스 여정에 함께 했다면 많은 일을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었을 거예요
  30.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 기억 속에서 난 그들이 보낸 시선을 봤어. 네가 여정에서 내렸던 선택들도, 그리고 네 그 생동감 넘치고 놀라운… 본질도 봤지. 물론 난 계속, 계속 널 따라갈 거야. 네가 은하에 남긴 그 발자취들과 함께……
  31. 아케론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람을 홀리는 그 아가씨와 함께 춤출 수 있다면, 그녀의 치맛자락 아래 쓰러질지도 몰라…. 아, 그건 분명 아름다울 거야, 너무나도 아름답겠지……
  32. 파티 편성 • 아케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 팔을 잡고, 기억을 일깨워줘도 될까?
  33. 반디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스텔라론 헌터는 「각본」 의 포로일 뿐이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운명에 반항하고 있어…. 곤충 떼 속에 묻힌 과거들은 언제쯤 그녀의 손에 완전히 불태워질까?
  34. 제이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계약서 한 장으로 서로를 구속하려 들다니, 유치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처음부터 그 여자의 꽃봉오리 아래 독사가 숨어있던 걸까? 그래서인지, 그녀를 화나게 했을 때 묻어난 그 특이한 향기가… 더 그립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우주 유랑 세력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