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스텔라론 헌터는 우주 각지에 나타난 스텔라론을 찾아 탈취하는 소규모 수배 집단이다. 공식 분류상 파벌로 취급되지만, 일반적인 국가나 회사, 학술 조직처럼 공개된 본부와 명확한 대외 창구를 가진 세력이라기보다는 행적, 수배 기록, 엘리오의 각본을 통해서만 윤곽이 드러나는 비밀 작전 집단에 가깝다. 스텔라론이 닿은 문명은 몰락한다고 전해지며, 많은 세계에서 스텔라론은 파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그럼에도 스텔라론 헌터는 바로 그 위험한 물체를 추적하고 회수하기 위해 여러 세계를 누빈다.

이름만으로 이 집단의 목적을 설명하면 부족하다. 초반 공식 정보는 이들의 운명의 길과 신봉 대상, 스텔라론 탈취 목적을 외부인이 모른다고 처리하지만, 본편 대사는 스텔라론이 “껍데기”일 뿐이며 스텔라론 헌터에게 더 중요한 목표가 있다고 말한다. 후반부에는 이 목표가 엘리오의 각본, 「종말」 운명의 길, 그리고 우주가 「종말」의 운명을 피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점점 분명해진다.

작중 역할

작중에서 스텔라론 헌터는 은하열차와 개척자의 여정 앞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불확실한 조력자이자 충돌 상대다. 그들은 직접적인 적대 세력처럼 행동할 때도 있지만, 단순히 방해하거나 파괴하기 위해 움직인다고 보기 어렵다. 은랑은 각본대로라면 은하열차 사람들이 곧 온다며 그들과 마주치면 안 된다고 말하고, 반디는 엘리오가 본 미래에서 샘과 은하열차의 대립이 피할 수 없었다고 설명한다. 이 대사는 스텔라론 헌터의 행동이 현장 판단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엘리오가 제시한 예견과 각본에 맞춰 배치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스텔라론 헌터는 개척의 서사에서 사건을 일으키는 촉발자 역할을 맡는다. 그들은 개척자 일행을 특정 장소와 진실로 끌어들이며, 때로는 직접 설명하지 않고 충돌, 추적, 위장, 유도라는 방식으로 길을 만든다. 반디는 엘리오가 자신에게 내린 지시가 은하열차로 하여금 성대한 유산을 쫓게 만드는 것 하나였다고 밝힌다. 이는 스텔라론 헌터가 개척 여정을 우연히 방해하는 존재가 아니라, 개척의 의미와 연결된 목표를 향해 은하열차를 움직이게 만드는 장치로 기능한다는 점을 드러낸다.

카프카의 대사는 이 집단의 또 다른 특징을 보여준다. 그녀는 엘리오가 예견한 질문들이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그중 하나를 듣게 되면 이번 여정의 목적을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다고 설명한다. 즉 스텔라론 헌터의 정보 공개는 상황이 허락하는 만큼 즉흥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견된 질문과 정해진 조건에 맞춰 통제된다. 이들은 진실을 숨기기만 하는 세력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만 드러내는 방식으로 개척자와 은하열차를 조율한다.

엘리오의 각본과 예견

스텔라론 헌터의 중심에는 엘리오와 그가 제시하는 각본이 있다. 엘리오는 직접 현장에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카프카, 은랑, 반디의 판단을 규정하는 이름으로 반복해서 등장한다. 웰트는 엘리오가 스텔라론 헌터의 수장이며 정체와 얼굴은 알려져 있지 않고, 스타피스 컴퍼니가 그를 「운명의 노예」라고 부른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고 말한다. 부현은 카프카가 「운명의 노예」에게서 예언을 받는 장면을 궁관진에서 보았고, 엘리오가 나부의 가능성들을 직접 예견했다고 말한다.

은랑은 각본을 기준으로 은하열차의 도착을 예측하고, 반디는 엘리오가 본 미래를 근거로 샘과 은하열차의 대립을 피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카프카 역시 엘리오가 예견한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 조건을 따른다. 경원은 알려진 스텔라론 헌터가 총 다섯 명이며, 수장인 엘리오는 직접 나선 적이 없고 대부분의 행동은 카프카의 지시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각본은 단순한 명령서와 다르다. 그것은 미래의 사건과 선택을 전제로 하며, 스텔라론 헌터가 언제 개입하고 언제 물러서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작동한다. 반디가 예언의 굴레를 깨보려 했지만 지금의 충돌이 최선이었다고 말한 점은, 각본이 구성원을 완전히 무감각한 도구로 만드는 장치라기보다 피할 수 없는 미래와 개인의 선택 사이의 긴장을 만든다는 의미를 갖는다. 스텔라론 헌터의 행동은 이 긴장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

엘리오의 지시는 은하열차를 움직이는 데에도 사용된다. 성대한 유산을 쫓게 만들라는 지시는 단순한 보물 추적이 아니라, 개척의 여정과 개척자 개인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목표를 향해 사건을 배열하는 방식이다. 스텔라론 헌터가 작중에서 위험하고 수상한 집단으로 보이면서도 완전한 악역으로 고정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들의 목적은 은폐되어 있지만, 행동의 결과는 종종 개척자가 더 큰 진실과 마주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종말의 길과 더 큰 목표

초기 공식 정보는 스텔라론 헌터의 운명의 길을 알 수 없는 상태로 남기지만, 후속 본편 대사는 이 집단을 「종말」과 강하게 연결한다. 제이드는 반디에게 스텔라론 헌터가 긴밀하고 견고하지만 독립성을 유지하는 동료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한 뒤, 그들에게도 리더가 있겠으며 모든 헌터가 반디처럼 「종말」 운명의 길 위에서 운명의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려 애쓰는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아케론 역시 반디를 「종말」 운명의 길을 걷는 헌터로 부르며, 운명에 맞서기 위해 자신의 소원을 버릴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이 축은 스텔라론 수집의 의미를 바꾼다. 본편 초반의 서술은 스텔라론이 헌터들이 우주 곳곳에서 사냥하는 물건이지만 “단지 껍데기”일 뿐이고, 엘리오와 블레이드와 개척자가 스텔라론 헌터에게 더 중요한 목표가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반디는 과거 엘리오의 각본이 특정 스텔라론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지만, 개척자가 나타난 뒤로 그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듯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스텔라론 헌터는 스텔라론을 모으는 범죄 조직이면서도, 스텔라론 자체보다 큰 각본의 조건을 만드는 집단으로 보아야 한다.

그 더 큰 목표는 「종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거슬러 올라가는 방향에 놓인다. 카프카는 개척자에게 그가 은하의 소원을 위해 여정을 시작했으며, 그가 주인공인 이야기 속에서 우주는 「종말」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은랑은 각본에 적힌 날을 두고, 「네 가지 종말」은 「파멸」로 향하겠지만 은하는 손을 맞잡고 그것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때문에 스텔라론 헌터의 “종말”은 멸망을 숭배하는 선언이라기보다, 끝을 알고 그 끝을 거슬러 사건을 배열하는 방식에 가깝다.

테르미누스와 엘리오의 관계도 이 맥락에서 중요하다. 달리아는 스텔라론 헌터에게 들은 장면이라고 전제하면서, 어떤 존재가 엘리오가 아니라 「테르미누스」의 성체 중 일부였고, 테르미누스가 다시 신이 되었을 때 검은 고양이들로 변해 세계의 끝에서 우주의 탄생 순간까지 시간을 거슬러 간다고 말한다. 이어 달리아는 개척자가 본 것이 그중 한 마리이며, 엘리오는 더욱 특별한 존재이고 오직 스텔라론 헌터만이 그의 진면목을 안다고 설명한다. 이 대목은 엘리오를 단순한 예언자로만 두지 않고, 「종말」과 시간 역행의 설정망 안에 놓이게 만든다.

주요 구성원과 수배 관계

공식 HoYoWiki에서 확인되는 소속 인물은 카프카, 은랑, 블레이드, 반디다. 게임 본편의 경원은 알려진 스텔라론 헌터가 총 다섯 명이며 수장 엘리오는 직접 나선 적이 없다고 말하므로, 공개된 명단과 작중 인물들의 인식 사이에는 “현장 구성원”과 “수장”의 층위 차이가 있다. 스타피스 컴퍼니 수배령의 문구에는 블레이드, 은랑, 샘이 언급되며, “이 네 명은 죽여도 상관없다”는 표현과 함께 「운명의 노예」를 해치거나 독립적인 사고 능력을 잃게 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 수배령은 스텔라론 헌터가 단순히 지역 치안망에 걸린 범죄 집단이 아니라, 스타피스 컴퍼니가 별도로 추적할 만큼 우주 질서에서 문제적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은랑은 각본과 현장 작전 사이를 잇는 인물로 나타난다. 그녀의 대사는 은하열차와 마주치지 않아야 하는 시간표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보여주며, 스텔라론 헌터의 작전이 즉흥적인 도주나 전투가 아니라 세밀한 타이밍 관리에 의존한다는 인상을 준다. 카프카는 엘리오의 예견을 개척자에게 전달하는 목소리로 기능한다. 그녀는 질문과 답변의 조건을 말함으로써, 스텔라론 헌터가 지닌 정보 비대칭과 서사적 주도권을 드러낸다.

샘과 반디는 은하열차와의 충돌을 통해 스텔라론 헌터의 모순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반디는 샘과 은하열차의 대립이 엘리오가 본 미래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하면서도, 그 굴레를 깨보려 했다고 밝힌다. 따라서 이 대립은 단순한 적대 행위가 아니라, 예견된 흐름 속에서 개인의 의지와 역할이 충돌하는 장면으로 읽힌다. 블레이드는 공식 소속 인물과 수배령 양쪽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점에서 스텔라론 헌터의 실전 전력과 위협을 대표한다.

스텔라론과 개척 여정의 충돌

스텔라론 헌터의 서사는 스텔라론 자체가 지닌 재난성과 분리되지 않는다. 공식 설명은 스텔라론이 닿은 곳이 모두 몰락했으며, 피해를 입은 문명들에게 스텔라론이 파멸의 상징이라고 말한다. 이런 배경에서 스텔라론을 찾아다니는 집단은 자연스럽게 의심과 공포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본편 대사는 스텔라론이 헌터들의 활동명과 작전 표면을 이루더라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정리한다. 스텔라론은 사냥감이지만 “껍데기”이고, 더 큰 목표는 엘리오의 각본과 개척자의 여정이 종말의 운명을 피하도록 사건을 배열하는 데 있다.

개척 여정과의 충돌은 이 모호성을 더 강하게 만든다. 은하열차는 개척의 길을 따라 세계와 사건을 지나가고, 스텔라론 헌터는 그 여정의 특정 지점에서 먼저 움직이거나 뒤에서 유도한다. 은랑이 은하열차와의 조우를 피하려 하고, 반디가 은하열차를 성대한 유산으로 향하게 만들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점은 두 집단이 무작위로 마주치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스텔라론 헌터에게 은하열차는 방해물인 동시에 각본을 진행시키는 데 필요한 대상이다.

이 관계에서 개척자는 특히 중요한 위치에 선다. 히메코는 스텔라론 헌터가 개척자의 몸 안에 스텔라론을 집어넣은 데 장기적인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카프카가 엘리오의 예견에 따라 여정의 목적을 설명하는 장면은 스텔라론 헌터가 개척자에게 숨긴 정보와 전달해야 할 정보를 구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디의 말처럼 어떤 유산이 개척의 여정과 개척자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면, 스텔라론 헌터의 개입은 단순한 사건 조작이 아니라 개척자의 정체성과 선택을 시험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작중 위상

스텔라론 헌터의 작중 위상은 규모가 아니라 밀도에서 나온다. 공식 설명은 이들의 멤버가 아주 적지만 모두 실력자라는 점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널리 동의되는 사실이라고 한다. 알려진 구성원이 많지 않고, 공개 명분은 스텔라론 탈취에 머물지만, 그들은 스텔라론이라는 대재난급 물체와 「종말」의 미래를 동시에 다루는 집단이다. 조직의 불투명성, 구성원의 높은 역량, 목표물의 재난성, 각본의 미래 예견이 결합되면서 스텔라론 헌터는 작은 집단임에도 거대한 파급력을 갖는다.

스타피스 컴퍼니의 수배령은 이 위협의 정도를 제도권 시각에서 확인시켜 준다. 블레이드, 은랑, 샘 등 핵심 구성원에게 치명적 조치가 허용된다는 표현은 스텔라론 헌터가 일반적인 체포 대상보다 더 높은 위협으로 취급된다는 뜻이다. 동시에 「운명의 노예」를 해치거나 독립적인 사고 능력을 잃게 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은, 엘리오로 해석되는 중심 인물의 가치가 단순한 현상범 이상의 정보적, 전략적 중요성을 갖고 있음을 암시한다.

운명의 길은 자료의 시간차를 함께 보아야 한다. 공식 기본 정보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태로 남아 있지만, 본편 후반부의 제이드와 아케론은 반디와 헌터들을 「종말」 운명의 길 위에 놓고 말한다. 그러므로 지금의에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가 아니라, 대외적으로 불명 처리된 집단이 본편 전개를 통해 「종말」을 거슬러 가는 각본 집단으로 드러나는 중이라고 보아야 한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스텔라론 헌터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항목은 스텔라론이다. 공식 관련 항목에도 스텔라론이 포함되며, 이 집단의 이름과 공개 행적 모두 스텔라론 추적에서 출발한다. 동시에 본편은 스텔라론이 목표의 표면에 불과하다고 말하므로, 스텔라론 헌터는 스텔라론 재난, 엘리오의 각본, 「종말」 운명의 길이 겹치는 지점에 선다.

인물 항목으로는 카프카, 은랑, 블레이드, 반디, 샘, 엘리오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카프카는 엘리오의 예견과 정보 공개의 장면을 통해, 은랑은 각본에 맞춘 현장 작전과 「네 가지 종말」 언급을 통해, 반디와 샘은 은하열차와의 피할 수 없는 충돌과 「종말」 운명의 길을 걷는 헌터라는 설명을 통해 스텔라론 헌터의 성격을 보여준다. 블레이드는 공식 소속 인물과 수배령 양쪽에 이름을 올리며 조직의 위험한 전력을 대표한다.

세력 관계에서는 스타피스 컴퍼니와 은하열차가 특히 중요하다. 스타피스 컴퍼니는 수배령을 통해 스텔라론 헌터를 우주 질서의 위협으로 규정하고, 은하열차는 엘리오의 각본 속에서 반복적으로 유도되거나 충돌하는 상대가 된다. 테르미누스와 검은 고양이, 「네 가지 종말」은 아직 모든 구조가 설명된 설정은 아니지만, 엘리오의 정체와 스텔라론 헌터의 최종 목표를 이해하는 데 핵심 리드로 남는다.

해석과 맥락

스텔라론 헌터는 “스텔라론을 훔치는 수배범”이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집단이다. 그들은 실제로 스텔라론을 탈취하기 위해 여러 세계를 누비며, 외부 세계에서는 위험한 수배 대상으로 취급된다. 그러나 작중 대사는 그들이 엘리오의 각본과 예견을 따라 은하열차와 개척자를 특정 사건으로 이끄는 역할을 하며, 그 끝에는 「종말」의 운명을 피하거나 뛰어넘는 문제가 놓여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집단은 재난을 좇는 범죄 조직, 미래를 따라 움직이는 비밀 결사, 개척 여정의 유도자, 종말에 맞서 역행하는 집단이라는 여러 층위를 동시에 가진다.

확인된 축과 아직 비어 있는 축을 구분해야 한다. 후속 본편 대사는 「종말」 운명의 길, 테르미누스의 일부, 검은 고양이, 「네 가지 종말」, 엘리오의 진면목을 스텔라론 헌터와 연결하지만, 이것이 곧 그들의 모든 신앙과 최종 계획을 완전히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스텔라론 헌터가 스텔라론을 표면적 사냥감으로 삼는 파벌이며, 적은 수의 강력한 구성원과 엘리오의 각본을 통해 개척 여정, 개척자, 「종말」을 거스르는 미래에 깊게 개입한다는 점이다.

문서 출처
  1. 유형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파벌
  2. 이야기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어느 고요한 때, 「만계의 암」이 물에 던져진 돌멩이처럼 광대한 별바다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켰다. 아주 짧은 시간에 왜곡되어 알아보기 힘든 물질은 탁류가 되어 각계로 흘렀다. 진흙과 동행하는 것은 태양빛과 별빛의 보석, 스텔라론이었다. 스텔라론이 닿은 곳은 모두 몰락했다. 피해를 입은 각 문명에 스텔라론은 파멸의 상징이다. 그런데도 별바다에는 탁한 물에서 진주를 찾는 자들이 있다. 자칭 「스텔라론 헌터」라는 그들은 스텔라론을 탈취하기 위해 여러 세계를 누빈...
  3.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
  4. 스텔라론은 껍데기일 뿐이라는 서술 게임 본편 — 대사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이것이 바로 「스텔라론」——스텔라론 헌터들이 우주 곳곳에서 사냥하고 있는 물건이다. 하지만 이건 단지 껍데기일 뿐. 엘리오도, 블레이드도, 당신도 스텔라론 헌터에게는 더욱 중요한 목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5. 제이드: 종말 운명의 길과 역행 게임 본편 — 대사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
    「종말」 운명의 길 위에서 운명의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애쓰는지 말이야
  6. 카프카: 우주가 종말의 운명을 피하는 이야기 게임 본편 — 대사 · 카프카의 인게임 대사
    너는 은하의 소원을 위해 여정을 시작했어. 네가 주인공인 이야기 속에서, 우주는 「종말」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 거야
  7. 은랑: 네 가지 종말과 파멸 게임 본편 — 대사 · 은랑의 인게임 대사
    그건 새로운 시작점이 될 거야. 「네 가지 종말」은 「파멸」로 향하겠지만, 은하는 손을 맞잡고 그걸 뛰어넘겠지
  8. 은랑: 각본과 은하열차 게임 본편 — 대사 · 임무 「깊은 곳에 이른 혼란」
    얼마나 더 걸려? 각본대로라면 은하열차 사람들이 곧 온다고. 그들과 마주치면 안 돼
  9. 반디: 엘리오가 본 미래와 샘의 충돌 게임 본편 — 대사 · 임무 「와인즈버그 오하이오」
    두 가지 이유가 있었어. 우선은 「각본」 때문이야. 엘리오가 본 미래에서 샘과 은하열차의 대립은 피할 수 없는 일이었거든. 예언의 굴레를 깨보려고 했지만, 지금 이게 최선이었어
  10. 반디: 엘리오의 지시 게임 본편 — 대사 · 임무 「와인즈버그 오하이오」
    엘리오가 내게 내린 지시는 단 하나——「은하열차가 『성대한 유산』을 쫓게 만들어라」. 그건 시계공의 유산이 「개척」의 여정과 너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는 걸 뜻하겠지
  11. 카프카: 엘리오가 예견한 질문 게임 본편 — 대사 · 임무 「궁극의 탐구, 역사의 장관」
    …엘리오께선 세 개의 질문을 예견했지만, 그 본질은 전부 하나라고 말씀하셨어. 내가 그중 하나를 듣게 되면, 이번 여정의 목적을 네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도 하셨지
  12. 웰트: 엘리오와 운명의 노예 게임 본편 — 대사 · 웰트의 인게임 대사
    엘리오…「스텔라론 헌터」의 수장이지. 그의 정체와 얼굴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아는 거라곤 스타피스 컴퍼니가 그를 「운명의 노예」라고 부른다는 것뿐이네
  13. 부현: 엘리오의 가능성 예견 게임 본편 — 대사 · 부현의 인게임 대사
    스텔라론 헌터에 대해서는 저희 모두 아는 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궁관진에서 제 눈으로 똑똑히 봤죠. 카프카가 「운명의 노예」에게서 예언을 받는걸요. 엘리오는 그곳에서 나부의 가능성들을 직접 예견했고요……
  14. 경원: 알려진 다섯 헌터와 카프카의 지시 게임 본편 — 대사 · 경원의 인게임 대사
    알려진 「스텔라론 헌터」는 총 다섯 명으로, 수장인 엘리오는 직접 나선 적이 없고 대부분의 행동은 모두 카프카의 지시로 이루어진다네
  15. 제이드: 스텔라론 헌터의 동료 관계 게임 본편 — 대사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
    「동료」라, 좋은 표현이네. 스텔라론 헌터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지는걸. 너희는 각자 독특한 신분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긴밀하고 견고하지만, 독립성을 유지하는 흥미로운 관계를 맺고 있어
  16. 제이드: 스텔라론 헌터의 리더 언급 게임 본편 — 대사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
    10인의 스톤하트가 「다이아몬드」 님을 따르는 것처럼 너희에게도 리더가 있겠지. 정말 궁금하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또 모든 스텔라론 헌터가 너처럼……
  17. 아케론: 종말 운명의 길을 걷는 헌터 게임 본편 — 대사 · 아케론의 인게임 대사
    그녀는 「종말」 운명의 길을 걷는 헌터로서, 운명에 맞서기 위해 자신의 소원을 버릴 수밖에 없는 존재지
  18. 반디: 개척자 이후 달라진 각본 게임 본편 — 대사 · 반디의 인게임 대사
    과거 엘리오의 각본은 특정 스텔라론을 중심으로 전개됐어. 하지만 네가 나타난 이후로 그 규칙은 적용되지 않는 듯해. 어쩌면 그도 미래에서 「불가능한 일」을 본 거겠지
  19. 은랑: 각본에 적힌 날 게임 본편 — 대사 · 은랑의 인게임 대사
    …아무도 막지 않을 거야. 「각본」에 그날이 적혀있으니까
  20. 달리아: 테르미누스의 성체 일부 게임 본편 — 대사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그건 엘리오가 아닌 「테르미누스」의 성체 중 일부였어
  21. 달리아: 스텔라론 헌터에게 들은 테르미누스 장면 게임 본편 — 대사
    나도 직접 보진 못했어. 이건 스텔라론 헌터한테 들은 장면이야. 테르미누스가 다시 신이 되었을 때, 그분은 천 개의 손을 가진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 이렇게 선포했다고 해——
  22. 달리아: 종말과 시간의 수레바퀴 게임 본편 — 대사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이제 나는 종말이 되어 시간의 수레바퀴를 높이 들고 세계를 파멸시키리라」
  23. 달리아: 검은 고양이와 시간 역행 게임 본편 — 대사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그 후 「테르미누스」는 여러 검은 고양이로 변했어. 그들에겐 모든 신력이 깃들었지. 그들은 세계의 끝에서 출발해 시간을 거슬러 우주가 탄생하는 그 순간까지 나아갈 거야
  24. 달리아: 엘리오의 진면목 게임 본편 — 대사 · 달리아의 인게임 대사
    네가 본 건 바로 그중 한 마리야. 엘리오는 더욱 특별한 존재이며, 오직 스텔라론 헌터만이 그의 진면목을 알고 있지
  25. 소속 인물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카프카; 은랑; 블레이드; 반디
  26. 스텔라론 헌터 - ??? 공식 HoYoWiki · 원문
    「——블레이드, 은랑, 샘… 이 네 명은 죽여도 상관없다. 『운명의 노예』를 해치거나 독립적인 사고 능력을 잃게 해선 안 된다」 ——스타피스 컴퍼니가 내건 수배령
  27. 히메코: 개척자 몸의 스텔라론과 장기 의도 게임 본편 — 대사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스텔라론 헌터가 네 몸 안에 스텔라론을 집어넣은 건 분명 장기적인 의도가 있다는 얘기야. 다들 엘리오는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고 하니, 그의 계획은 전부 복선이겠지
  28.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스텔라론(물체); 사도(현상)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파벌 · 운명의 길 파벌
문서 유형세력
작성 일자2026-06-24
최종 수정 일자2026-06-29

주요 근거: 게임 본편 — 대사,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6-24 · 문서 근거와 공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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