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개척자는 『붕괴: 스타레일』의 주인공으로, 카프카의 언령술로 스텔라론을 흡수해 몸 안에 품은 채 은하열차와 동행하는 소년 또는 소녀다. 12
작중 행적
헤르타 우주정거장에서 개척자는 기억을 거의 갖지 못한 채 눈을 뜬다. 흐릿한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고, 느긋한 보살핌과 의연한 끈기, 친절한 안내가 이어지면서 개척자는 더 이상 과거에 버려지지 않는다. 3 손에 쥔 무기는 우주정거장의 기물 중 하나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정거장의 주인 헤르타의 눈에 든 물건이었다. 4 개척자는 은하열차에 오르기로 하고, 훗날 회상에서 "열차에 오르지 않았으면, 난 어떤 삶을 살았을까"라고 되뇌다가도 "만약은 없어"라며 그 선택을 받아들인다. 15
야릴로-VI의 벨로보그에서 개척자는 처음에 외부인으로 의심받는다. 눈보라와 균열 속에서 손을 내밀어도 거부당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도시 사람들이 하나둘 개척자 곁으로 모여든다. 6 하늘이 다시 열린 뒤 개척자는 "벨로보그 사람도 나처럼 이 행성의 원래 하늘을 처음 본 거야"라고 회상한다. 7
선주에서는 지명수배범 블레이드가 마각의 몸을 억누르려 하고, 언령술사 카프카가 이를 억제하는 술식을 쓰는 동안 개척자에게 보호를 요청한다. 8
페나코니에서 개척자는 지나가는 방문객에 머물지 않는다. 패가 되어 테이블에 놓였지만 비밀을 밝힐 권리를 얻고, 죽은 자의 꿈을 넘겨받아 그들이 가지 못한 길을 이어간다. 거짓된 신이 사람들의 갈망을 모아 떠오른 순간에도, 흩어졌던 사람들의 노래가 다시 모여 꿈의 장막을 부순다. 9 로빈은 이 사건을 두고 "이번에도 좋은꿈을 바로잡는 일에 「개척」의 도움이 있었다"며, 은하열차의 도움이 없었다면 조화의 축제도 무사히 열리지 못했을 거라고 말한다. 10
앰포리어스에서 개척자는 새 동료 미미와 함께 여행 견문을 써 내려간다. 11 재창기의 애가와 황금 피, 거짓된 결말에 채워진 족쇄 같은 심상이 이어지는 기록은 개척자가 페이지마다 「개척」이라는 글자를 남겼다고 전한다. 12 개척자는 아키비리조차 가보지 못한 이 세계에서 "무명객"의 신분으로 앰포리어스 사람들과 동행하며, 그들이 써 내려간 페이지들을 봤다고 회상한다. 13
운명의 길 형태
개척자는 하나의 고정된 운명의 길로만 그려지지 않는다. 공식 항목은 파멸, 보존, 화합, 기억, 환락 다섯 형태를 따로 둔다. 1415161718
파멸 형태에서 개척자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파멸」의 의지는 대체 어디서 왔을까. 정말로 체내의 스텔라론 때문인 걸까." 19
보존 형태에서 개척자는 "「보존」의 씨앗은 처음부터 벨로보그에 있었어. 난 이 도시의 생존 의지를 다시 불러일으켰을 뿐이지"라고 회상한다. 20
화합 형태에서 개척자는 전투 중 "각자 위치로", "스텝을 맞춰", "최적의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고 말한다. 성혼을 활성화할 때는 "서로 잘 알진 못하지만, 우린 하나의 목표를 위해 같은 선택을 내릴 거야"라고 말한다. 21222324
기억 형태의 음성에서 개척자는 "내가 잊었다고 생각한 건, 사실 한 번도 내게서 멀어진 적이 없었어. 그건 시의 첫 구절이고 각 정거장마다의 개척 여정은 더 낭만적인 글을 써 내려갈 거야"라고 말한다. 25
환락 형태의 공식 이야기는 개척자를 저편에서 온 영웅이자 사람들이 추구하는 우상으로 그린다. 누군가는 그를 신단에 올리려 하고, 누군가는 비웃으며 추락을 기다린다. 26 성혼 활성화 음성에서는 "즐거움이든 고통이든, 모두 우리가 스스로 내린 선택이어야 해"라고 말한다. 27 스파키 사건에서는 은하열차의 「환락」이 방송으로 소개되고, 「환월 게임」의 참가자는 알현자가 아니라 지켜보는 관객들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2829 히메코는 "적의 춤에 휘둘리지 말고, 너만의 리듬을 찾아야 해"라고 조언한다. 30
체내 스텔라론
어벤츄린은 체내의 스텔라론을 폭발시켜 페나코니에 소란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하고, 단항은 그 스텔라론이 동류와 공명할 가능성을 말하며, 헤르타는 그 수수께끼를 따로 궁금해한다. 313233
아삿 프라마드는 개척자의 스텔라론이 시페가 내린 씨앗이며, 「개척」의 궤적도 함께 새겨져 있다고 답했다. 만물을 하나로 동화하는 「화합」과 새로운 차이를 만드는 「개척」이 그 안에서 위험한 균형을 이룬다.3435 개척자의 몸도 이 목적에 맞춰 만들어진 듯하며, 숨겨진 이유는 스텔라론 헌터가 더 잘 안다고 했다.36
같은 문답에서 아삿은 개척자가 아키비리의 모방자가 아니라, 신을 잃은 「개척」 운명의 길의 중심으로 향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3738 아삿을 쓰러뜨릴 수단도 체내 스텔라론이었다. 이상 낙원의 원력은 이를 완전히 활성화할 수 있다.3940
성격과 인간관계
Mar. 7th, 단항, 히메코, 웰트와 동료로 함께할 때 개척자는 각자에게 다른 말투를 쓴다. Mar. 7th에게는 "반격은 네가 맡아, Mar. 7th. 난 널 믿어"라고 하고, 단항에게는 "단항, 속전속결로 처리하자"라 하며, 히메코에게는 "이번에도 마무리를 부탁해요, 히메코 씨", 웰트에게는 "걱정 말고 제게 맡기세요. 웰트 아저씨… 크음, 웰트 씨"라고 말한다. 41424344
페나코니에서 맞섰던 선데이와 동료로 함께할 때는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지만… 이 역시 「개척」의 의미죠"라고 말한다. 45 앰포리어스의 키레네와 함께할 때는 "기억하고 나아가겠어. 같이 뭇별을 향해 가자, 키레네"라고 말한다. 46
관련 문서
- 카프카 — 언령술로 개척자에게 스텔라론을 흡수시킨 인물이다. 선주에서는 반대로 마각의 몸을 억제하는 동안 개척자의 보호를 요청한다. 28
- Mar. 7th, 단항, 히메코, 웰트 — 은하열차의 동료들로, 동료로 함께할 때의 음성에서 각자 다른 말투로 개척자와 손발을 맞춘다. 41424344
- 선데이 — 페나코니에서 맞섰던 인물로, 이후 동료로 함께할 때는 함께 「개척」의 의미를 나누는 사이가 된다. 45
- 로빈 — 페나코니의 조화의 축제가 은하열차의 도움으로 무사히 열렸다고 평가한 인물이다. 10
해석과 논점
개척자의 다섯 형태는 성능 구분이기 이전에, 각 사건에서 어떤 선택을 내렸는지를 남긴 표식이다. 파멸은 체내 스텔라론에 대한 자기 의심에서, 보존은 벨로보그 사건에서 이미 있던 생존 의지를 되살린 결과에서 나온다.1920
아삿은 개척자를 아키비리의 모방자가 아니라 신을 잃은 「개척」 운명의 길의 중심으로 향하는 인물이라고 불렀다.3738 이는 개척자와 아키비리가 같은 인물이라는 뜻이 아니다. 아키비리도 가보지 못한 세계에서 새 여정을 기록해 온 개척자가 「개척」의 빈자리를 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121337
기억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개척자의 정체성을 비워 두지 않는다. 헤르타 우주정거장에서 시작된 보살핌과 안내, 이후 각 세계에서 쌓은 선택들이 그 자리를 채운다.3 스텔라론 헌터가 준비한 몸은 출발 조건이지만, 은하열차에 오른 뒤의 여정은 개척자가 직접 선택했다.475
문서 출처
- 개척자 • 파멸 공식 HoYoWiki · 원문은하열차에 탑승한 소년/소녀 스텔라론이 가져온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은하열차와의 동행을 선택한다
- 카프카 공식 설명 공식 HoYoWiki · 원문공식 HoYoWiki는 카프카를 스텔라론 헌터의 멤버로 소개하며, 시크하고 차분한 분위기와 코트 수집 취미를 함께 적는다. 설명은 그녀가 언령술을 사용해 개척자가 스텔라론을 흡수하도록 계책을 꾸몄다고 밝힌다.
- 너의 「이야기」•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기억나는 게 많지 않다. 당신은 이곳에서도 온 것도, 다른 곳에서 온 것도 아니다. 당신은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다—— 그때 흐릿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그 가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설득, 긴가민가한 재촉…… 씨가 뿌리내린다. 눈을 떠보니 목소리의 주인은 이미 사리지고 없다 하지만 목소리는 점점 뚜렷해진다. 느긋한 보살핌, 차분한 충고, 의연한 끈기, 친절한 안내…… 당신은 비단실이 내일을 엮는 것을 본다 거대한 야수가 한없이 추락한다. 금빛 눈동자가...
- 회상•우주정거장 「헤르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내 무기도 우주정거장의 기물 중 하나야. 유래는 모르지만——헤르타 씨의 눈에 든 물건이니 중요한 구석이 있겠지
- 회상•열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열차에 오르지 않았으면, 난 어떤 삶을 살았을까…. 아니, 만약은 없어
- 너의 「이야기」ㆍ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개척 임무 「고요한 은하」 완료 후 개방 당신은 「보존의 도시」에 당도한다. 눈보라 뒤 바람은 칼날 같지만 불씨는 살아있다. 먼 곳에서는 듣지 않을 것이다. 대지는 똑같이 흔들리고, 울부짖는 사람들만 바람을 맞으며 올라간다 외적과 한파, 균혈 후 보루가 썩어 문드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버려진다. 예전에 당신을 무시하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당신은 그들 곁에서 길을 찾아주었다.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을 염려하고 걱정한다. 그들은...
- 회상•벨로보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벨로보그 사람도 나처럼 이 행성의 원래 하늘을 처음 본 거야
- 블레이드의 마각 억제 게임 본편 — 임무 설명 · 블레이드의 인게임 대사임무 설명은 블레이드가 선주에서 지명수배 중이며, 카프카가 언령술로 블레이드의 마각의 몸을 억제하려 하고 술식을 사용하는 동안 개척자의 보호를 받고자 한다고 설명한다.
- 너의 「이야기」ㆍ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개척 임무 「그리고, 여덟째 날에…」 완료 후 개방 조화의 음악은 당신을 좋은꿈으로 이끌고, 시럽과 소다수는 당신의 목구멍을 가득 채웠다. 성대한 축제, 떠들썩한 사람들, 만나본 적 없는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꿈속에 모였다. 당신은 이 기이한 풍경을 감상하고 아침 햇살이 살며시 비칠 때 헤어졌다—— 지금, 어두운 자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시곗바늘은 째깍 움직이고, 죽음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당신은 패가 되어 테이블에 놓였지만 비밀을 밝힐 권리를 얻었다...
- 로빈 게임 본편 — 대사 · 임무 「새벽에 울리는 천 개의 방울」그리고 이번에도 좋은꿈을 바로잡는 일에 「개척」의 도움이 있었어요. 은하열차의 도움이 없었다면 조화의 축제도 무사히 열리지 못했을 거예요——
- 개척자 • 기억 공식 HoYoWiki · 원문「여행. 좋아! 너와, 함께?」 미지를 향해 출발한 개척자. 새로운 동료 「미미」와 함께 앰포리어스의 여행 견문을 써 내려간다. 「기억」도 끊임없이 번성하여 먼 여정을 위한 길을 닦으며 장대하고 아름다운 시를 기록할 것이다.
- 너의 「이야기」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개척 임무 「떨어진 꽃잎이여, 잔향의 흔적을 남겨라」 완료 후 개방 보라. 영원의 땅에서 펼쳐지는 이름 없는 서사시를—— 들어라. 바람 속 노래가 재창기의 애가를 전하고, 황금 피가 잠든 꽃밭을 적시며, 불씨가 상처 입은 대지를 지탱한다. 마치 씨앗이 죽어가듯이, 시는 아무도 찾지 않는다. 거짓된 결말이 이야기의 속표지를 족쇄로 채웠으니. 가물거리는 차가운 빛이 새벽을 기다리는 눈을 찌른다. 세월은 흐르지 않았고, 태양은 파멸로 향하고 있다——이것이 이야기...
- 기억 • 앰포리어스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영웅의 서사시는 이미 완성되었어――아키비리조차 가보지 못한 이 세계에서 우린 「무명객」 의 신분으로 앰포리어스 사람들과 동행하며, 사람들이 써내려간 생생한 페이지들을 봤지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파멸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보존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화합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기억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환락
- 회상•「파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파멸」의 의지는 대체 어디서 왔을까. 정말로 체내의 스텔라론 때문인 걸까……
- 회상•「보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보존」의 씨앗은 처음부터 벨로보그에 있었어. 난 이 도시의 생존 의지를 다시 불러일으켰을 뿐이지…. 아무리 미약해도 아직 꺼질 때는 아니야
- 「화합」 턴 시작•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각자 위치로
- 「화합」 턴 시작•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스텝을 맞춰
- 「화합」 턴 대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최적의 타이밍을 놓치지 마
- 「화합」 성혼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서로 잘 알진 못하지만, 우린 하나의 목표를 위해 같은 선택을 내릴 거야
- 기억 • 「기억」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내가 잊었다고 생각한 건, 사실 한 번도 내게서 멀어진 적이 없었어. 그건 시의 첫 구절이고 각 정거장마다의 개척 여정은 더 낭만적인 글을 써 내려갈 거야
- 너의 「이야기」 • 5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개척 임무 「비바람이 지나간 낙원」 완료 후 개방 당신은 저편에서 온 영웅이자 사람들이 추구하는 우상이다. 누군가는 당신을 신단에 올리려 하고, 누군가는 비웃으며 당신이 추락하길 기다린다.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는 건, 당신이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는 뜻이다. 당신은 게임 속으로 떠밀려 들어왔다. 화제성이 최고인 시대, 오직 더 많은 이목을 끌기 위해 멋진 쇼들이 연달아 펼쳐진다. 결국 영웅과 광대는 같은 취급을 받고, 비극과 희극은 다를 바 없어진다.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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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락과 개척을 방송 장면으로 묶는 스파키 사건 게임 본편 · 히메코와 스파키의 인게임 대사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에게 은하열차의 「환락」을 보여주려고 / 혹시… 또 다른 가면을 얻었어?! / 「스파키 축제가 열리기 전, 열차의 영웅이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던 사악한 악당을 처치하는 모습」——사람들이 곧 방송을 통해 보게 될 거야. 그럼 그들의 마음속에도 「개척」에 대한 동경이 피어나겠지
- 환락의 정의와 관객 게임 본편 · 스파키의 고민의 인게임 대사오호? 어느 쪽이 더 「환락」을 정의할 자격이 있을까? 웃음 신? 우인? 컴퍼니? 아니면… 낙원 네트워크에서 즐거움을 찾는 모든 「나」? / 모두의 생각과는 반대로, 「환월 게임」의 참가자는 너나 나 같은 알현자가 아니라 우리를 지켜보는 관객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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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 편성•히메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번에도 마무리를 부탁해요, 히메코 씨
- 파티 편성•웰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걱정 말고 제게 맡기세요. 웰트 아저씨… 크음, 웰트 씨
- 파티 편성 • 선데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생각지도 못한 장면이지만… 이 역시 「개척」 의 의미죠
- 파티 편성 • 키레네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기억하고 나아가겠어. 같이 뭇별을 향해 가자, 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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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게임 본편 — 대사, 게임 본편 — 임무 설명,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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