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히메코는 모험심이 강한 과학자이자 은하열차 소속 항법사다.123 대학에서 우주 항행 동력학을 전공하던 그녀는 길을 잃고 밤낮없이 걷다 쓰러질 무렵 좌초된 은하열차와 마주쳤고, 몇 년 뒤 이를 직접 고쳐 여정을 떠났다.42
취미는 핸드메이드 커피 만들기다. 여러 풍미의 커피콩을 조합해 블랙커피를 내리는 것이 자신만의 비법이라고 말하지만, 단항을 뺀 나머지 동료들은 그 맛에 불만이 있는 것 같다고 농담한다.156
작중 행적
대학에서 우주 항행 동력학을 전공하던 히메코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길을 잃었다. 밤낮없이 걷다 쓰러질 무렵 그녀는 좌초된 은하열차와 마주쳤고, 열차에 올라 창밖으로 고향 밖의 수많은 세계를 보았다.4 몇 년 뒤 히메코는 열차를 고쳐 과거의 항로로 되돌렸다. 그제야 이 여정이 시작에 불과했음을 깨달았고, 신세계를 개척하려면 더 많은 동료가 필요하다고 여겼다.27
항법사가 된 히메코는 새로 탑승하는 개척자를 맞이하고 여정을 안내한다.8 열차의 유지보수도 그녀의 몫이어서, 동료들이 고장을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해결하는 편이라고 말한다.9
히메코는 열차팀이 늘어난 과정을 낱낱이 기억한다. 웰트와 그의 금발 동료가 열차의 첫 두 손님이었고, 과묵한 단항은 별을 삼킨 괴수에게 총을 쏘아 물리쳤으며, Mar. 7th는 얼음 운석에서 깨어났다.10 그녀는 Mar. 7th의 모든 의상을 직접 디자인했다.10 이후 열차팀은 우주정거장 「헤르타」에 도착해 개척자를 만났고, 다시 새로운 여정을 떠났다.10
「죽음」이 떠돌던 시기, 블랙 스완은 히메코와 Mar. 7th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겠다며 자리를 떴다.11 Mar. 7th는 이후 히메코가 꿈세계를 조사하다가 누군가를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1213
임무 「누구나 15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에서 개척자 일행은 도브브룩 구역의 한 건물을 두고 히메코의 집인지, 그녀가 자란 곳인지 거듭 확인한다.141516 이 과정에서 가십 기자에게 도촬당하고 손해배상 청구까지 갔던 사건의 전말이 히메코에게 전해지고, 운명이 결국 두 사람을 다시 만나게 한 모양이라는 반응이 돌아온다.17 임무의 끝에서는 누군가 "히메코 씨의 의지는 제가 이어받을게요"라고 말한다.18
성격과 인간관계
히메코는 Mar. 7th를 걱정하면서도 과거를 잃은 뒤 회복한 모습을 존경하고, 단항에게는 경호와 아카이브 관리를 맡겼다.1920 웰트와는 여행 계획을 논의하며, 개척자를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열차팀의 동료로 맞는다.2122823
히메코는 인류의 탐구심은 끝이 없다고 말하며, 앞에 펼쳐질 장관을 두고 어떻게 멈출 수 있겠느냐고 되묻는다.2425 그녀는 자신을 이 길로 이끈 것이 악운이 아니라 탐구욕과 호기심이었다고 말한다. 다만 우주에서 원하는 것을 찾는 순간은 대개 확신보다 고민, 의심, 망설임으로 가득하다고도 말한다.2627 캐릭터 스토리 마지막 편에서 히메코는 누군가와 함께 별똥별을 센다. 별들이 여정을 끝냈다고 보는 히메코와 달리, 상대는 그 여정이 막 시작되는 것으로 보았다고 답한다.26
히메코는 자신의 어두운 면도 숨기지 않는다. 큰 힘을 쏟아낼 때 그녀는 "인간은 단 한번도 은하를 지배하려는 욕망을 감춘 적이 없어…. 물론 나도 포함이고"라고 말한다.28 열차를 오가는 승객들도, 열차장조차도 언제까지 함께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지내는 그녀는, 허세 가득한 금발 남자가 작별 인사 없이 떠난 일이나 멀어진 고향 사람들을 붙잡지 않는다.29 "매일 모두와 함께 지내다 보면, 누구도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아. 떠난 지 오래된 사람한테만 놀라운 변화가 생기겠지……"라고 그녀는 말한다.30
Mar. 7th에 대해 히메코는 "내가 Mar. 7th처럼 열차에서 깨어났는데 아무 기억도 떠오르지 않았다면, 절대 그 아이처럼 회복할 수 없었을 거야"라며 걱정과 존경을 함께 드러낸다.19 단항에 대해서는 "혼자 지낸 지 오래돼서 그런지 남을 귀찮게 하는 걸 안 좋아해"라고 보고, 그래서 그에게 경호와 아카이브 관리를 맡겼다고 말한다.20 단항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은 Mar. 7th와 개척자 덕분이라고 본다.31 웰트에 대해서는 젊은이들한테 뒤처질까 걱정하는 것 같지만 마음도 젊다고 평하고, 본편에서 웰트는 개척자에게 히메코와 여행 계획을 의논하고 있었다고 말한다.2122
개척자에게 히메코는 첫 만남에서 "열차 탑승을 환영해… 우린 흥미로운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인사한다.8 이후 그녀는 열차팀을 "한마음"이라 부르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편히 말하라고 한다.23 위기의 순간마다 개척자 일행은 히메코와 웰트를 찾거나 부르며, 우주정거장 「헤르타」에서는 헤르타 역시 히메코와 일행들이 개척자를 걱정하고 있다고 전한다.32333435
은하열차와의 관계
히메코는 열차를 "서로 돕는 오랜 친구"라고 부른다.7 폼폼에게 그녀는 늘 열차 수리공이다.36 그녀의 여행 가방은 한때 열차 수리 도구로 가득했고, 지금은 단분자 톱 한 자루와 도망치는 위성, 그 밖에 수많은 기계로 채워져 있다.29
히메코는 열차의 궤적이 실에 꿴 진주알처럼 뭇별과 이어져 있다고 말한다.37 그녀는 종점에 진짜로 도착해 본 적이 없다며, 열차가 아키비리의 고향에서 출발해 그곳으로 돌아간 뒤 다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니 열차에 종점은 없고, 종점을 결정하는 것은 여행자 자신의 몫이라고 말한다.3839 개척자에게 쉬라고 권할 때, 히메코는 자신과 폼폼이 있으니 열차는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40
이상 낙원의 과거와 모토코
4.4 본편은 히메코가 아버지로 알고 자란 류스케의 정체를 확정한다. 히메코가 여섯 살이던 때부터 곁에 있었고 별하늘로 이끈 류스케는 절멸 대군 아삿 프라마드의 위장이었다.4142 이는 아삿 프라마드가 히메코의 친아버지라는 뜻이 아니라, 그가 류스케의 모습과 아버지 역할을 차지했다는 뜻이다.
아삿의 의도는 히메코의 삶을 자신의 작품으로 만드는 데 있었지만 결과까지 지배하지는 못했다. 히메코는 거짓된 류스케가 들려준 별하늘과 은하열차의 이야기가 오히려 열차를 찾겠다는 집념과 개척의 갈망으로 자랐다고 답한다.43
15년 전 히메코와 함께 열차를 수리한 모토코는 어린 히메코가 그린 이상적인 어른이자 항법사였다.444546 모토코는 두 사람의 운명을 평생 교환하고 「파멸」의 낙인을 대신 짊어졌다.4748 따라서 현재 열차의 히메코는 모토코가 이름을 바꿔 대신 살아가는 인물이 아니다. 살아남아 모토코의 약속을 이어 온 어린 히메코 본인이며, 현재도 모토코를 별개의 이름으로 기억한다.49
모토코는 히메코에게 열차를 출발시키고, 언젠가 자신과 같은 어른의 모습이 되면 여행에서 얻은 모든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라고 부탁했다.5051 히메코는 이상 낙원에서 이 약속을 지키려 했고, 모토코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한 개척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49
히메코 · 노바
히메코 · 노바는 은하열차 항법사 히메코를 개척의 불꽃과 가족성으로 다시 묶는 호칭이다. 그녀는 복잡한 과거와 먼 미래를 지나도 관계는 변하지 않고, 자신은 언제나 같은 풍경을 바라볼 가족이라고 말한다.5253
이상 낙원 결전에서 히메코는 개척자를 안은 순간 스텔라론이 자신의 마지막 소원을 들은 것 같다고 말한다.54 이후 모습이 달라진 채 동료들 앞에 돌아왔고, 열차팀의 환영에 “응, 나 왔어”라고 답한다.555657 히메코도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며, 개척자의 몸속 스텔라론이 자신을 위해 많은 것을 감당했을 것이라고 짚는다.58 그러므로 스텔라론의 개입과 귀환은 확인되지만, 변형의 생물학적 원리나 새로운 종족이 된 것까지 확정할 수는 없다.
이 호칭은 새 인물을 따로 세우기보다 항법사 히메코가 열차팀 안에서 맡는 자리를 강조한다. 개척은 혼자 떠나는 여행이 아니며, 누군가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누군가는 지켜본다. 캐릭터 프리뷰의 “불꽃은 이어지리, 우리가… 곧 개척이다!”라는 문구도 같은 선언에 놓인다.5259
「올려다보는 자에게」는 이 이미지를 꿈속 장면으로 다시 풀어낸다. 한 은하 여행자가 어둠 속에서 불꽃을 일으켜 열차의 엔진을 밝히고, 히메코 곁의 크고 작은 그림자들이 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히메코 · 노바는 새 힘보다 열차가 다시 달리고 동료들이 같은 별을 올려다보는 풍경을 앞세운다.6061
「은하탐구생활」에서 아삿 프라마드는 히메코의 여정을 지켜보러 왔다며 그녀를 “내 딸”이라고 불렀다.626364 출시 뒤 본편은 이 호칭의 배경을 보충한다. 아삿 프라마드는 히메코가 어릴 때부터 류스케로 위장해 아버지 역할을 했지만, 그 역할이 실제 혈연을 새로 만들지는 않는다.4241
「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는 히메코의 현재와 오래전의 목소리를 겹쳐 놓는다. 열차 방송은 항법사 히메코가 떠난다고 알리고, 히메코는 상대가 그날 자신 대신 선택하지 않았거나 살아남았다면 자신보다 훨씬 잘했을 것이라고 되묻는 꿈을 꾼다.6566
이어 한 어린 목소리는 어른이 되면 열차를 타고 진짜 별을 보며, 함께 모험할 동료를 찾아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남기겠다고 약속한다.67 마지막에는 항법사 확인이 끝난 뒤 별의 인도자에게 응답을 요구하는 말이 나온다. 히메코는 상대가 준 목숨으로 약속을 지키겠다고 답하고, 자신이 이제 상대가 된 것인지 묻는다.68 4.4 본편에서 이 선택의 주체는 모토코로 확인된다. 노바라는 이름은 새 힘에만 붙지 않고, 모토코의 선택으로 이어진 삶과 오래전 약속이 현재의 항법사에게 도달한 결과를 함께 가리킨다.474868
현재 공개된 핵심은 수치나 전투 운용보다 출발의 꿈, 이어지는 불꽃, 함께 보는 풍경에 있다.525961
관련 문서
- 은하열차 — 히메코가 좌초된 상태로 발견해 복원한 뒤 항법사로서 계속 돌보는 존재다. 폼폼에게도 그녀는 늘 “열차 수리공”이다.4736 이 관계에서 열차는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탈것에 그치지 않고, 히메코가 직접 되살려 함께 항로를 이어 가는 오랜 동료다.7
- 개척자 — 히메코는 열차팀에서 새 동료를 맞고 각자의 자리를 살피는 선배이기도 하다. 개척자를 첫 만남부터 동료로 받아들이고, Mar. 7th의 회복을 존경하며, 단항에게는 경호와 아카이브 관리를 맡겼다.8231920 웰트와는 여행 계획을 논의하고, 헤르타는 히메코 일행이 개척자를 걱정하고 있다고 전한다.212235 각각의 관계는 히메코가 열차를 정비하는 기술자일 뿐 아니라, 서로 다른 동료들을 한 여정 안에 잇는 항법사라는 점을 드러낸다.
문서 출처
- 히메코 공식 HoYoWiki · 원문은하열차의 복원가 광활한 별하늘을 보기 위해 은하열차와 함께하는 것을 택했다 취미는 핸드메이드 커피 만들기
-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모험심이 강한 과학자. 어린 시절, 고향 세계에서 좌초된 은하열차와 마주쳤었다. 몇 년 후, 히메코는 그 열차를 고치고 여정을 떠나서야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았다. 신세계를 「개척」하는 길엔 더 많은 동료가 필요하다—— 동행자들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본대도 그들은 같은 별하늘 아래에 있다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은하열차
-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소녀는 길을 잃어버렸다 그녀는 자신이 언제부터 길을 잃어버렸는지 알지 못했다. 그저 걷고, 밤중에도 쉬지 않고 걷고, 해와 달을 쫓으며 쓰러질 때까지 계속 걸었다 갓 대학에 입학했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신이 선택한 전공인 우주 항행 동력학을 떠올렸지만 지금은 진흙탕 길 위에 누워 있는 그녀였다 그녀는 고개를 들어 별하늘을 바라보며 별똥별을 세어보았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아주 작고 화려하고 명멸을 거듭하는 수많은 빛들이...
-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다양한 풍미의 커피콩을 조합하는 게 나만의 비법이야. 지금 한잔 내려줄게, 우유를 안 넣은 블랙커피 어때?
-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단항 빼고는 다들 내 커피에 꽤 불만이 있는 거 같아. 넌 어때? …블랙커피의 「블랙」이 블랙 머드의 「블랙」은 아니겠지?
- 자신에 대해•열차와의 관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나와 열차는 서로 돕는 오랜 친구와도 같아. 난 과거의 항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차를 수리했고, 이 모든 건 나한테 새로운 미지의 영역이지
-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열차 탑승을 환영해, [개척자] 난 은하열차의 항법사 히메코야. 우린 흥미로운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
- 자신에 대해•열차 수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일반적으론 너희가 열차의 고장을 발견하기 전에 해결하는 편이야
-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60 개방 히메코의 기억력은 매우 뛰어나다 여정이 점점 길어지고, 동료가 점점 많아질수록 그녀는 여전히 수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폼폼과 두서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을 기억했고, 열차의 처음 두 손님이 웰트와 그의 금발의 동료였던 것을 기억했다. 그녀는 과묵한 단항이 어떻게 별을 삼킨 괴수에게 총을 쏘아 물리쳤는지 기억했다. 그녀는 Mar. 7th가 어떻게 얼음 운석에서 깨어났는지, 자신이 Mar. 7th를 위해 디자...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자정에 잠에서 깨면」미안한데 잠시 좀 다녀올게. 「죽음」이 떠돌고 있으니 직접 가서 히메코 씨와 Mar. 7th 씨가 무사한지 확인하고, 상황을 알려야겠어……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자정에 잠에서 깨면」응, 히메코 언니가 그러는데 꿈세계를 조사하다가 만나게 됐대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자정에 잠에서 깨면」엥? 아니야. 히메코 언니가 그러는데 꿈세계를 조사하다가 만나게 됐대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누구나 15 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히메코 씨의 집이 도브브룩 구역에 있나요?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누구나 15 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히메코 씨가 자란 곳이에요?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누구나 15 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여기가 히메코 씨 집…?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누구나 15 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당신은 히메코에게 가십 기자의 도촬, 그리고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진 일련의 사건 전말을 이야기한다. 후후, 운명이 결국 두 사람을 다시 만나게 한 모양이다. 아니면 당신에게 돈벼락이라도 안겨주려는 걸지도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누구나 15 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히메코 씨의 의지는 제가 이어받을게요
- Mar. 7th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내가 Mar. 7th처럼 열차에서 깨어났는데 아무 기억도 떠오르지 않았다면, 절대 그 아이처럼 회복할 수 없었을 거야. 그래서 Mar. 7th를 볼 때면 걱정이 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 내가 바쁠 땐 종종 Mar. 7th랑 대화 좀 해줘
- 단항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무척 신중한 아이야. 혼자 지낸 지 오래돼서 그런지 남을 귀찮게 하는 걸 안 좋아해. 폐를 끼치는 것도 싫어하고. 그래서 단항한테 경호와 아카이브 관리를 맡긴 거야. 이곳에서 할 일이 없다면 절대 열차에 오르지 않았을걸?
- 웰트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웰트는 젊은이들한테 뒤처질까 봐 걱정하는 거 같아. 내가 보기엔 마음도 젊던데 말이야…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위령제, 맑고 먼 하늘길」
- 파티 편성•{개척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필요한 거 있으면 편히 말해. 열차팀은 한마음이잖아, {개척자}
- 캐릭터 승급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앞에 수많은 장관이 펼쳐질 텐데, 어떻게 여기서 멈출 수 있겠어?
- 행적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인류의 탐구심은 끝이 없어
-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80 개방 .「정말 기나긴 여정이야」그녀가 말했다 「아주 오랫동안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그녀에게 말한다: 「널 이길로 인도한 건 악운이 아니라 탐구욕과 호기심이었어」 「물론이지」그녀가 웃으며 말했다「하지만 내 경험은 한참이나 너에 미치지 못해」 「아니, 난 네가 경험한 모든 것을 전혀 경험하지 못했어」████ 고개를 흔드며 말한다:「두 발이 걸어온 만큼의 여행길이 있는 거야」 「지금 이 순간, 설령 우리가 같은 곳에 서 있다고 해...
-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우주에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찾는다면, 대부분 「찾았다! 저기 있어!」 같은 좋은 반응이 아니라, 「이게 맞나? 아니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 의심과 망설임으로 가득해져
- 필살기•발동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인간은 단 한번도 은하를 지배하려는 욕망을 감춘 적이 없어…. 물론 나도 포함이고
-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40 개방 히메코에게는 여행 가방 하나가 있었다 여행 가방은 그녀의 보물창고이다. 예전에는 열차를 수리하는 각종 도구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그녀는 그 도구들을 사용해 열차를 새것처럼 수리하곤 했다. 이제 가방 안에는 단분자 톱 한 자루, 도망치는 위성 하나, 그리고 수없이 많은 다른 기계들이 들어있었다. 그것들은 그녀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이며 그녀가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그녀에게 있어 여행가방만큼 충실한 여행의...
-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매일 모두와 함께 지내다 보면, 누구도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아. 떠난 지 오래된 사람한테만 놀라운 변화가 생기겠지……
- 단항에 대해•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요즘 많이 편안해진 것 같아. 가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도 괜찮다는 걸 Mar. 7th와 {개척자}가 일깨워 줬다고 생각해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꿈을 좇는 젊은이들」히메코 씨나 웰트 씨를 찾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은빛 전차여, 인간 세상의 서사시와 작별하라」히메코와 웰트를 부른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은빛 전차여, 인간 세상의 서사시와 작별하라」히메코 씨——웰트 씨!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흐르는 세월이여, 수천 년을 건너게 해다오」안심해, 당분간 아이언툼이 현실을 위협할 순 없을 테니까. 히메코랑 일행들은 널 더 걱정하고 있어
- 폼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폼폼한테 난 항상 열차 수리공일걸
- 성혼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열차의 궤적은 뭇별과 이어져 있어. 실에 엮여 있는 진주알처럼
- 캐릭터 최고 레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종점… 진짜로 도착해 본 적은 없어
- 잡담•여정의 종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건 내 추측인데, 열차는 아키비리의 고향에서 출발해 결국 그곳으로 돌아가고, 또다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거 같아. 그러니까 열차에 종점은 없어. 여정의 「종점」을 결정할 수 있는 건 너뿐이야
- 작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걱정 말고 쉬어~ 나랑 폼폼이 있으니까 열차는 걱정하지 말고
- 아버지의 정체 게임 본편…그러니까, 여섯 살 때부터 그녀와 함께하며 별하늘로 이끌어준 「아버지」가… 줄곧 너였어? 절멸 대군이었다고?
- 류스케의 정체 게임 본편가장 끔찍한 점은 히메코의 아버지——류스케조차도 처음부터 끝까지 아삿 프라마드가 위장한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가면을 찢어버린 후, 아삿 프라마드는 모든 사람 앞에 보란듯이 등장하며 이상 낙원에 미지의 이변을 불러오겠다고 선언한다……
- 거짓에서 시작된 개척 게임 본편네가 연기한 「류스케」가 별하늘을 보는 법을 가르쳐준 덕분에 난 별하늘을 올려다볼 줄 알게 됐어. 또 네가 은하열차의 존재를 알려줬기에 그걸 찾겠다는 집념을 불태우게 됐지
- 열차 수리 게임 본편모토코. 네가 도와준 덕분에 열차를 순조롭게 수리할 수 있었어
- 탄생의 의미 게임 본편넌 은하열차의 이야기로 나를 키워냈고, 그려냈고, 살아 숨 쉬게 했지. 어른이 될 기회가 없을 네가, 결국 훌륭한 어른이 된 모습을 상상한 거야
- 이상적인 항법사 게임 본편내가 바로 어른이 된 너야. 한 걸음도 내디딘 적 없지만 이미 많은 걸 겪은 항법사지——그리고 이런 「히메코」라면 분명 「계속 나아갈」 희망을 더 어린 후대에 남겨줄 거야, 안 그래?
- 운명의 교환 게임 본편히메코와 모토코의 운명을 1분이 아니라 평생 교환하는 것
- 파멸의 낙인 게임 본편「파멸」의 낙인을 완전히 없앨 순 없지만, 누군가 기꺼이 원한다면 대신 짊어질 순 있어
- 모토코와의 약속 게임 본편우주가 잊는다 해도,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한 우리의 「개척」은 끝나지 않을 거야
- 마지막 부탁 게임 본편가봐, 히메코. 열차에 시동을 걸고, 에이언즈의 보살핌이 없는 이 길을 나아가 스스로의 신이 되는 거지……
- 돌아오라는 약속 게임 본편그리고 내 소원을 이뤄줘. 네가 나와 같은 모습이 되었을 때, 모든 이야기를 가지고 여기로 돌아와
- 히메코 • 노바 공식 HoYoWiki · 원문「아무리 복잡한 과거가 있더라도, 아무리 머나먼 미래로 향하더라도, 우리 관계는 결코 변하지 않아. 난 은하열차의 항법사 히메코, 언제나 너와 같은 풍경을 바라볼 가족이지」 누군가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누군가는 지켜보기에, 「개척」은 결코 홀로 떠나는 먼 여정이 아니다. 그녀는 별을 개척하는 기적을 그리고, 은하 궤도는 끝없이 이어지며, 무명객들은 다시 여정에 올라 은하수의 긴 밤을 밝힌다——종착지에서 그녀가 다시 뒤돌아보니 출발의 꿈은 좌초된 적이 없었다.
-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히메코 • 노바
- 마지막 소원 게임 본편아무래도 널 껴안은 순간, 스텔라론이 내 마지막 소원을 들었나 봐
- 귀환 게임 본편모든 게 끝났어. 방황하던 한 항법사가 자신의 종착지에 도착했네
- 열차팀의 환영 게임 본편어서 와요, 히메코 씨
- 히메코의 응답 게임 본편응, 나 왔어
- 스텔라론의 개입 게임 본편
- 캐릭터 프리뷰 | 히메코•노바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불꽃은 이어지리, 우리가… 곧 개척이다!」
- 즉흥 순회공연 PV——「올려다보는 자에게」|〈붕괴: 스타레일〉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히메코, 꿈을 하나 꿨어. 한 은하 여행자가 무언가를 두드리고 있었고, 어둠 속에서 불꽃이 몇 점 튀었지. 불꽃은 열차의 엔진에 불을 붙였고, 여행자의 얼굴도 비췄어. 너를 봤어. 네 옆에는 크고 작은 그림자들도 있었고. 너와 그들은 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
- 즉흥 순회공연 PV——「올려다보는 자에게」|〈붕괴: 스타레일〉 공식 X/Twitter — @honkaisr_kr · 원문히메코, 꿈을 하나 꿨어. 한 은하 여행자가 무언가를 두드리고 있었고, 어둠 속에서 불꽃이 몇 점 튀었지. 불꽃은 열차의 엔진에 불을 붙였고, 여행자의 얼굴도 비췄어. 너를 봤어. 네 옆에는 크고 작은 그림자들도 있었고. 너와 그들은 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
- 은하탐구생활——「히메코•노바: 카페인의 출처는 커피 체리」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영상 설명은 출연진을 빼미와 아삿 프라마드로 명시한다. 한국어 CV는 빼미 강호철, 아삿 프라마드 신경선이다.
- 은하탐구생활——「히메코•노바: 카페인의 출처는 커피 체리」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아삿 프라마드는 히메코가 여정을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그녀와 관련된 일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덧붙인다. 이어 히메코를 두고 과거를 완전히 뒤로한 사람이라고 강조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지적한다.
- 은하탐구생활——「히메코•노바: 카페인의 출처는 커피 체리」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히메코•노바의 기갑 조종 장면을 본 아삿 프라마드는 '기갑 조종 실력이 기가 막히네. 역시 내 딸이야!'라고 말한다.
- 히메코•노바 캐릭터 PV——「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뭇별의 빛은 아주 오래전의 것이며, 무수한 성상을 가로질러 과거의 빛이 전해진다. 그렇게 그녀들의 과거와 미래가 서로 교차해 현재로 귀결된다.
- 히메코•노바 캐릭터 PV——「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열차 방송은 항법사 히메코가 정식으로 은하열차를 떠난다고 알린다. 이어 히메코는 그때의 꿈을 꾼다며, 그날 상대가 자신 대신 선택하지 않았거나 살아남았다면 자신보다 훨씬 잘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 히메코•노바 캐릭터 PV——「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한 어린 목소리는 아빠처럼 어른이 되면 열차를 타고 별들의 진짜 모습을 보러 가겠다고 약속한다. 은하를 따라 함께 모험할 동료를 찾고, 별바다를 누비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남기겠다고 말한다.
- 히메코•노바 캐릭터 PV——「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항법사 확인이 끝난 뒤 누군가 "응답하라, 별의 인도자!"라고 말한다. 히메코는 상대가 준 목숨으로 약속을 지키겠다고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이제 상대가 된 것인지 묻는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 2026-07-15 · game_version_update
- 2026-07-15 · 전수 depth 감사에서 단순 목록이던 관련 문서를 근거별 관계 설명으로 묶고, PV 자막의 「별의 인도자」 호격을 원문대로 바로잡음.
- 2026-07-14 · 공식 YouTube 「오늘 밤, 샛별이 떨어진다」 한국어 자막 반영: 히메코가 이어받은 목숨과 항법사의 약속, 「별의 인도자」와의 연결을 보강.
- 2026-07-10 · 공식 YouTube 「은하탐구생활——히메코•노바」 한국어 자막 반영: 아삿 프라마드가 히메코의 여정과 과거를 지켜보며 ‘내 딸’이라고 부르는 관계 묘사를 보강.
- 2026-07-08 · 공식 YouTube 즉흥 순회공연 PV 「올려다보는 자에게」 반영: 같은 꿈·불꽃·열차 이미지를 YouTube 설명 근거로 보강.
- 2026-07-08 · 공식 X/Twitter 즉흥 순회공연 PV 「올려다보는 자에게」 반영: 히메코 · 노바의 꿈·불꽃·열차 이미지를 보강.
- 2026-07-08 · 공식 YouTube 캐릭터 프리뷰 「히메코•노바」 반영: 히메코 · 노바 호칭과 개척의 불꽃 문구를 통합.
-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