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이드는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이자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며, 초석은 「전당의 비취」다.12 그녀가 운영하는 「보나제이드 전당포」에서 대출을 받으려면 첫 만남부터 동등한 가치의 담보를 맡겨야 하며, 그 담보에는 존엄과 감정, 심지어 목숨까지 포함될 수 있다.3 제이드는 스스로를 "그냥 장사꾼일 뿐"이라 부르지만, 그녀가 성사시킨 거래 하나로 실버체인 은하계 전체가 컴퍼니의 무역 영역에 편입되고 다음 주기 수익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적도 있다.4
작중 행적
이온 폭풍이 실버체인 은하계를 덮치려 하자, 보석상 집안의 젊은 여인은 피신을 권유받고도 "세상에는 선함이나 생명처럼 값을 매길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말하며 홀로 남아 보나제이드 전당포를 찾아간다.5 그림자 속에서 낯선 목소리가 그녀의 고민이 은하계의 재앙만큼이나 무겁다고 답한다.5 이 거래의 결과로 실버체인 은하계는 공식적으로 컴퍼니의 무역 영역에 편입되고 다음 주기 수익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4 피어포인트의 회의실에서 다른 두 「P46」은 이 은하계를 이온 폭풍으로 파괴하거나 사냥감으로 남겨 두자고 주장하지만, 제이드는 "나는 그냥 장사꾼일 뿐"이라며 계속되는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가 나타나길 기다리는 쪽을 택한다.4
변방 은하계에는 절망에 빠져 모든 것을 포기할 각오만 하면 그 누구도 거부하지 않는 고리대금업자가 나타난다는 전설이 있다.6 아름다운 무희는 영원한 미모를 요청했고, 제이드는 수명의 일부를 대가로 그녀가 지식학회에 들어가게 해 주었다. 무희는 젊음을 되찾아 전당포를 떠났지만 노화로 다시 돌아왔고, 어느 날 얼굴을 감춘 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6 망국의 군인은 복수를 위해 모든 감정을 전당 잡혔다. 슬픔과 분노를 잃은 그는 전쟁 기계가 되어 과거의 적을 전멸시켰지만, 영원히 과거에 머무른 채 황폐해진 땅만 남겼고 그 땅은 이후 컴퍼니의 소유가 되었다.6 기억을 대가로 재산을 얻은 손님도 있었다.6 반면 고향 행성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던 어느 손님은 가진 모든 것을 바쳤지만 그 후원금으로도 고향을 구하지 못했고, 행성이 한때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은 옥구슬 하나만 남았다.7
제이드의 역할은 개인 거래에 머물지 않는다. 그녀는 컴퍼니에 인재는 많지만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보고, 「다이아몬드」를 대신해 발굴되지 않은 원석 중 잠재력 있는 인물을 가려내기도 한다.8 토파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사람이라는 철학을 제이드가 한결같이 지켜 왔다고 말한다.9 그녀의 지시로 성간 체인은 보존의 영역으로 되돌아갔지만, 범 은하계 노예 거래와 해적 활동은 여전히 컴퍼니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다.10
페나코니 사건에서는 어벤츄린과 토파즈가 직접 제이드를 찾아온다.11 오팔이 페나코니 사건 처리를 위해 어벤츄린을 선택했지만, 제이드는 그에게 다른 동맹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두 사람은 페나코니의 부실 채권을 회수하려면 제이드의 초석이 필요하다고 요청하고, 대가로 자신들의 초석과 목숨을 내건다.11 이를 지켜본 제3자는 "어벤츄린, 토파즈, 제이드… 세 명의 엘리트와 세 개의 초석. 고작 페나코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다니"라고 말한다.12
보나제이드 전당포
제이드는 처음 만난 상대에게 "너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왔다"고 말하며, 대출을 받으려면 존엄과 감정, 심지어 목숨까지 동등한 가치의 담보로 맡겨야 한다고 요구한다.3 빛나는 펠드스파호 지점에서 그녀는 손님이 전당포를 완전히 믿게 만든 뒤에야 그들이 치른 대가를 알려 준다.1314 스테이시라는 손님의 경우, 전당포를 나서는 순간 그 이름이 우주 전역의 모든 도박장에 기록되고 부모나 친구와의 관계가 끊어지며 새로 진짜 친구를 사귈 수도 없게 된다.15
소원을 이룬 손님이 담보를 되찾으러 오면, 제이드는 그 대신 "아주 작은 대가로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더 좋은 제안을 내놓는다.16 서면 기록이 없는 거래도 다루며, 도덕적 기준이 높은 손님에게는 신세를 지는 것 자체가 가장 무거운 빚이 된다고 말한다.17
제이드는 자신이 베푸는 호의도 거래로 규정한다. 그녀는 약소한 자선금을 기부한 일을 칭송받을 일로 여기지 않으며, 우주의 모든 선행에는 가격이 숨겨져 있고 "온정"이라는 이름의 계약이 다른 어떤 계약보다 견고하다고 말한다.18 그녀에게 부는 행복을 얻는 방법이며, 행복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부를 주는 일도 결국 대가를 요구한다. 제이드는 투자가 자선사업이 아니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되새긴다.1920
성격과 인간관계
어벤츄린과 토파즈
제이드는 어벤츄린을 두고 "젊은 사람들은 참 빨리 성장한다"며 "눈 깜짝할 사이에 어른들의 생계를 빼앗을 나이가 되었다"고 말한다.21 편성 대사에서는 그의 "예쁜 눈 뒤에 또 어떤 계략을 숨긴 거냐"고 묻는다.22 토파즈에 대해서는 그녀가 아직 "진행형"이며, 언젠가 승리의 기세를 몰아붙이는 것이 거래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23 토파즈와 손을 잡으면 "절대 실패는 없다"고도 말한다.24 한 경매에서 토파즈가 "낙찰! 이상한 말을 하는 경청은 이제 제이드 씨 거예요!"라며 활용 계획을 묻자, 토파즈는 곧이어 "제이드 씨조차 따라올 수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건 어려울걸? 자신까지 내걸진 마"라고 그녀의 재력을 인정한다.2526
스파클과 은하열차
제이드는 스파클을 "광기 어리고 날것 그대로일수록 더 아름다운" 원석에 비유하면서도 "지금 수확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평가한다.27 편성 대사에서는 스파클이 "그 영리한 머리로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28 은하열차의 무명객에 대해서는 그들의 욕망과 행동이 언제나 솔직하며, 거래할 때는 그와 동등한 "진솔함"이 가장 적당한 가격이 된다고 말한다.29 개척자를 두고는 "스텔라론으로 이루어진 생명도 욕망을 드러낼까"라고 궁금해한다.30 Mar. 7th는 그녀를 우연히 마주친 듯 긴장하며 인사하고, 반디는 그녀를 보고 말끝을 흐린다.3132 로빈은 제이드의 호의에 "생각해 보겠다"면서도 감사를 표한다.33
부하와 그 밖의 모습
제이드는 아랫사람에게 "상하관계 같은 건 잊고 같은 직급이라고 생각하라"며 "제이드 씨" 같은 호칭도 생략하라고 말한다.34 취미로는 이미 완성된 보석을 수집하기보다 원석을 다듬는 과정을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35 전투에서 패배하면 "계산이 틀렸다"고 말하고, 전열에 복귀할 때는 "대비책은 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3637
관련 문서
- 스타피스 컴퍼니 — 제이드가 전략투자부 고위 간부로 소속된 조직이며, 「보나제이드 전당포」는 이 조직의 실질적 활동 거점이다.138
- 어벤츄린, 토파즈 — 함께 초석을 걸고 페나코니 사건에 뛰어든 스톤하트 동료다.1112
- 은하열차, 로빈, 반디 — 제이드가 거래 상대나 관찰 대상으로 언급하거나, 반대로 그녀를 경계하는 인물들이다.29313233
해석과 논점
제이드의 거래는 겉보기에 공정하다. 그녀는 언제나 동등한 가치의 담보를 요구하고3, 협정이 성사되면 끝까지 책임진다고 말한다.39 그러나 고향 행성을 잃은 손님의 사례처럼, 절망한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걸어도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하고 옥구슬 하나 같은 흔적만 남는 경우도 있다.7
문서 출처
- 제이드 공식 HoYoWiki · 원문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로,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다. 초석은 「전당의 비취」. 서늘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이 대금업자는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보는 데 능하고, 「보나제이드 전당포」라는 개인적인 취미를 갖고 있다. 가치가 높은 것들을 얻기 위해서라면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가진 게 없어 보이는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쥐어짜 내는 데 능하다
-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로,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다. 초석은 「전당의 비취」. 서늘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이 대금업자는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보는 데 능하고, 저당과 계약을 통해 적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고 컴퍼니에 이익을 안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얻기 위해 계략을 세우고, 무일푼처럼 보이는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다
-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안녕, 난 「제이드」야. 너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왔지. 대출을 받고 싶다면, 먼저 동등한 가치를 지닌 물건을 담보로 맡겨야 해…. 존엄, 감정, 심지어는 목숨까지 말이야. 넌 무엇으로 나와 교환할 거지?
-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실버체인 은하계가 공식적으로 컴퍼니의 무역 영역에 포함되었으며, 다음 주기 수익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호화로운 회의실에 「P46」 셋이 원탁에 둘러앉아 있다. 「저곳은 이온 폭풍으로 파괴되어야 해. 간단하고 직접적으로 말이지」 남자는 창밖을 계속 바라보며 말했다. 피어포인트의 보랏빛 황혼이 늘어선 마천루들에 반사되어 오팔처럼 다채로운 빛을 내고 있다. 「내 의견은 정반대야. 자연사로 죽는 사냥감 따위… 무슨 재미가 있겠어?」 원탁 한 편에서 여...
-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실버체인 은하계에 수백 앰버기원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온 폭풍이 다가온다. 보석상 집안의 젊은 여인이 테라스에 서서 기이한 색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아가씨, 이제 가셔야 합니다. 허루 씨가 우주선을 통째로 빌리셨습니다. 바스비아 성항으로 피신을 가야 합니다」 「실버체인 사람들은 아직 소식을 못 들었죠?」 「소동을 피하려면 어쩔 수 없습니다」 「…먼저 가세요. 전 남아서 그 여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겠어요」 「이온 폭풍이 아가씨의 전 재산을 파괴할 겁...
-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변방 은하계 지역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절망에 빠졌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할 각오로 스타피스 컴퍼니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운이 좋으면 그 누구도 거부하지 않는 고리대금업자가 도와주러 나타날 것이다. 「어서 오세요. 『보나제이드 전당포』입니다. 누구시죠? 무엇을 원하시나요?」 그녀는 이 인사말을 반복하며 뭇별 사이에서 욕망이 그녀를 향해 오기를 조용히 기다린다. 아름다운 무희가 그녀에게 미모를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지 물었다. 그녀는 수명의 일부를...
-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참 안타까운 손님을 만난 적이 있어. 그의 고향은 파괴될 예정이었고, 그는 모든 걸 바쳤지만, 그렇게 해서 얻은 후원금으로는 그의 고향을 구할 수 없었어. 결국 그 행성이 우주에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건, 이 아름다운 옥구슬뿐이지…
-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컴퍼니에는 인재가 많지만, 그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은 극소수지. 가끔은 나도 「다이아몬드」 님 대신 발굴되지 않은 원석 중 가장 잠재력 있는 자들을 가려내곤 해
- 토파즈의 언급 게임 본편 · 토파즈의 인게임 대사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사람이다——이건 제이드 씨가 한결같이 지켜온 부에 대한 철학이야
- 스타피스 방송의 언급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의 인게임 대사「전략투자부 직원 『제이드』의 지시 아래 성간 체인은 보존의 영역으로 되돌아갔지만, 여전히 판치는 범 은하계 노예 거래와 해적 활동은 컴퍼니가 조속히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컴퍼니는 최선을 다해……」
-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이날은 젊은이 둘이 문을 두드렸다. 문이 조용히 열렸고, 희미한 연기 속에서 그녀는 저울로 담보물의 무게를 재는 것을 멈추고 두 방문객을 위해 차를 따라주었다. 「예상대로 오팔은 페나코니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당신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다른 동맹이 있는 것 같네요」 그녀는 그들에게 앉으라 손짓했다. 화려한 의자에는 이전 손님의 온기가 아직 남아 있었다. 「페나코니의 부실 채권을 회수하려면 뭐가 필요하지?」 「당신의 초석이 필요해요」청년은 그녀의...
-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어벤츄린, 토파즈, 제이드… 세 명의 엘리트와 세 개의 초석. 고작 페나코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다니. 너희는 가족보다 더 끈끈한 모양인가 봐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보나제이드 전당포」 빛나는 펠드스파호 지점에 온 걸 환영해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서두르지 마. 이건 네가 「보나제이드 전당포」를 믿게 만드는 단계였을 뿐이니까. 이제 그들이 치른 대가가 뭔지 알려줄게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보나제이드 전당포를 나서는 그 순간 스테이시라는 이름은 우주 전역의 모든 도박장에 기록될 테고, 그 여파로 그녀는 부모나 친구와 연을 끊게 될 거야. 진짜 친구도 두 번 다시 사귈 수 없겠지
- 잡담•담보 회수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소망을 이룬 손님이 담보물을 되찾는 건 상관없어. 대신 난 그들에게 더 좋은 제안을 하지. 아주 작은 대가만으로 더 멀리,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방법 말이야…. 과연 그들이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했을까?
- 잡담•부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서면적인 기록이 없으면 가치를 측정할 수 없어. 오직 느낌과 생각으로만 판단할 수 있지…. 도덕적 기준이 높은 손님에겐 신세를 지는 게 가장 무거운 빚이야
- 자신에 대해•선행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보나제이드 씨」? 딱히 칭송받을 만한 일은 아니야. 약소한 자선금을 기부한 것뿐인걸. 우주의 선행은 전부 가격이 숨겨진 거래란다——「온정」이란 이름의 계약은 그 어떤 계약보다도 견고하지
- 자신에 대해•전당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부는 행복을 얻는 비법이야. 행복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부를 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그렇게 보면 내 일도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셈이네. 그에 맞는 대가를 치르기만 한다면… 누구든 이 은혜를 누릴 수 있어
-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투자는 자선사업이 아냐. 이 점을 잊어선 안 돼
- 어벤츄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젊은 사람들은 참 빨리 성장한다니까. 눈 깜짝할 사이에 어른들의 생계를 빼앗을 나이가 되다니
- 파티 편성•어벤츄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그 예쁜 눈 뒤에 또 어떤 계략을 숨긴 거지?
- 토파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토파즈는 아직 「진행형」이야. 언젠간 걸음을 멈추고 깨닫게 되겠지…. 승리의 기세를 몰아 밀어붙이는 거야말로 거래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말이야
- 파티 편성•토파즈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어서 와. 우리가 손을 잡으면 절대 실패는 없어
- 토파즈의 언급 게임 본편 · 토파즈의 인게임 대사낙찰! 이상한 말을 하는 경청은 이제 제이드 씨 거예요! 궁금한 게 있는데, 경청을 어떻게 활용하실 건가요?
- 토파즈의 언급 게임 본편 · 토파즈의 인게임 대사하지만 제이드 씨조차 따라올 수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건 어려울걸? 자신까지 내걸진 마
- 스파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누구나 이런 원석을 알아볼 수 있는 건 아니야——광기 어리고 날것 그대로일수록 더 아름답지…. 하지만 지금 수확하기엔 아직 일러
- 파티 편성•스파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지금은 그 영리한 머리로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괜찮아, 알려주지 않아도 돼
- 은하열차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무명객의 욕망과 행동은 언제나 솔직해. 너희와 거래할 땐 그와 동등한 「진솔함」이 가장 적당한 가격이 될 거야
- 파티 편성•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스텔라론으로 이루어진 생명도 욕망을 드러낼까?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아, 안녕하세요 제이드 씨. 정말 이런 우연이 다 있네요……
- 반디의 언급 게임 본편 · 반디의 인게임 대사제이드 씨? 저 사람은……
- 로빈의 언급 게임 본편 · 로빈의 인게임 대사…생각해볼게요, 제이드 씨. 어찌 됐든 그 호의에는 감사드려요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여전히 딱딱하네. 상하관계 같은 건 잊고 그냥 같은 직급이라고 생각하라니까. 제이드 「씨」 같은 불필요한 호칭도 다 생략하고
-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미 완성된 보석을 수집하는 것보단… 원석을 다듬는 과정을 더 좋아하는 편이야
-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계산이 틀렸네…
- 전투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대비책은 늘 있어야 해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그래, 그리고 이건 관찰하고 인맥을 쌓을 좋은 기회야. 「성배」는 행운아 한 명의 소원만 이뤄줄 수 있지만 「보나제이드 전당포」… 아니, 컴퍼니의 「전략투자부」는 모두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지
- 성혼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협정이 성사되면 끝까지 책임지는 거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