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개척 ⌋ 아키비리는 운명의 길 「개척」을 관장했던 에이언즈다. 그는 「알아서는 안 될 곳에는 굴복할 수 없다」는 태도로 고독한 세계 페가나를 떠나 우주의 미지를 개척하다 뜻밖의 사고로 죽었고, 알려진 에이언즈 중 가장 인간에 가까운 존재로 기억된다. 그의 죽음이 정확히 어떤 사고였는지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다.

그가 사라진 뒤에도 운명의 길은 닫히지 않았고, 무명객들은 「개척」의 의지를 이어받아 은하를 넘나든다.

설정

아키비리의 「개척」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여정이라고 전해진다. 폼폼은 가야 할 길과 목표를 개척자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아키비리의 신조라고 말한다.

히메코가 열차 아카이브에서 확인한 기록에 따르면, 아키비리는 「원동력」에 속박된 신이면서도 평범한 사람과 비슷한 자유를 가졌고, 실제로 사람들과 함께 걷고 모험하고 전투하며 기뻐했다.

서연 선생은 천 명의 무명객의 마음속엔 천 개의 아키비리의 이미지가 있다는 말이 전해진다고 말하면서도, 대대로 전해지는 전설과 이야기 속 주인공의 유형은 다 합쳐도 몇십 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은하열차와 무명객

히메코는 은하열차를 「개척」의 에이언즈 아키비리가 탑승했던 열차라고 설명한다. 열차는 아키비리가 만든 도구로 그와 무명객을 태우고 우주를 여행하는 데 쓰였고, 같은 종류의 열차가 한 대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별다른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단항은 아키비리의 여정 대부분을 연구할 수 없지만, 열차의 현재 승객으로서 견문을 기록하는 일이 의미 있다고 본다.

히메코가 열차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메모리가 손상돼 귀중한 자료 다수가 사라진 상태였다. 그가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열차가 아키비리의 창조물이며 그와 함께 여행했다는 사실뿐이었다.

현재의 열차는 「개척」의 과거 여행 노선을 그대로 따라간다. 일부 역명은 메모리 손상으로 사라졌지만, 출발역과 종착역의 이름은 모두 「페가나」로 남아 있다. 폼폼에게 페가나는 항로의 종점에 있는 아키비리의 고향이자, 언젠가 돌아가고 싶은 곳이다.

은하에는 열차의 코어가 아키비리의 심장이며 그 코어가 여러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제공한다는 설이 있지만, 히메코는 열차에서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 로빈은 방송에서 젊은 무명객들이 아키비리의 의지를 이어받아 별과 별 사이의 항로를 다시 개척하며 990기원 전의 「첫 번영」을 재현할 것이라고 전한다.

아키비리가 은하를 개척한 뒤 사람들은 다양한 세계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점점 더 많은 이가 에이언즈의 힘을 빌려 우주 여행을 시도했다.

몰락과 유산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에서 누군가 아키비리도 에이언즈의 손에 죽었느냐고 묻자, 카프카는 모른다며 그가 무척 신비하게 사라졌고 그 답을 아는 건 누스뿐일 거라고 말한다. 다른 장면들에서도 그는 몰락한 에이언즈, 소멸한 에이언즈, 죽은 「개척」으로 반복해 불린다. Dr. 레이시오도 늦게 나타난 인물에게 그 시간 동안 몰락한 아키비리에 관한 수수께끼라도 풀었기를 바란다고 비꼰다.

히메코는 운명의 길이 한번 열리면 관할하는 에이언즈가 죽어도 닫히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그래서 아키비리가 죽은 뒤에도 사람들이 여전히 우주를 넘나들 수 있다고 말한다. 부트힐도 아키비리의 종적이 묘연해졌지만 열차가 「개척」의 길을 질주하며 영원히 탈선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마지는 자신의 시대에 「만계의 암」이 곳곳으로 확산되고 은하 궤도가 막혔으며 극단적인 기후 변화가 계속됐다고 말하고, 「개척」이 원래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아키비리가 몰락한 뒤로는 더 어려워졌다고 덧붙인다. 웰트는 선주 연맹이 에이언즈로부터 직접 힘을 흡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세력이라며, 죽은 아키비리의 가호를 받는 열차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하다고 평가한다.

단항은 아키비리의 죽음도 그가 무명객에게 남긴 소중한 유산이라고 말한다. 반면 선데이는 전투에서 상대에게 「아키비리의 길을 믿으신다면, 그분의 용기와 각오를 보여주시죠」라고 요구하면서도, 다른 자리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개척」이라는 대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그렇지 않고서야 은하 궤도가 끊기고 열차가 버려지고 에이언즈가 죽는 일이 잇달아 일어났겠느냐고 반문한다.

아키비리 이후의 개척

웰트는 은하열차가 계속 아키비리가 개척한 은하 궤도를 달리기 때문에 보통은 「개척」의 인지 밖에 있는 세계에 갈 수 없다고 말한다. 블랙 스완은 목적지가 위대한 아키비리조차 가보지 못한 세계일 가능성을 언급하고, Mar. 7th는 그런 세계를 개척하는 일이 정말 가능한지 되묻는다. 이후 아키비리도 가본 적 없고 아카이브에도 자료가 없는 세계를 개척하면 연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히메코는 오늘의 무명객에게 아키비리가 다녀가지 않은 세계가 낯설게 느껴지지만 아키비리 당시에는 그런 미지가 일상이었을 것이라 말하며, 세계의 끝에 닿는 일이 「개척」의 의미라고 정리한다.

아키비리를 넘어서려는 무명객도 있다. 아케론은 오크론에서 함께 있던 작은 무명객이 「아키비리보다 더 깊고 먼 길을 걷겠다」는 말을 달고 살며 자신을 「IX」 안으로 발사해 들어가려 했다고 회상한다.

우주 밖과 몰락

과거 열차 항법사였던 아삿 프라마드는 아키비리가 죽었지만, 자신도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살아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에이언즈의 몰락을 존재 형태가 바뀌는 일로 설명했다. 아삿에 따르면 아키비리가 가장 가고 싶어 한 곳은 우주 밖이었다.

아삿은 종말을 가져올 네 번째 운명의 길로 「개척」을 지목했다. 그는 아키비리의 계획이 실패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라며, 운명의 길이 부서진 우주가 어떤 모습일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관련 문서

  • 페나코니, 웰트, 히메코, 에이언즈, Dr. 에드워드, 꿈방울, 기억페나코니는 아키비리와 두 번 얽힌다. 웰트는 열차가 원래 향하던 곳이 페나코니이며, 열차 기록에는 그곳이 적어도 아키비리 시대에 컴퍼니가 범죄자를 유배시킨 감옥 행성으로 남아 있다고 말한다. 이후 페나코니의 미래를 둘러싼 사건에서 히메코는 아키비리가 페나코니의 미래가 누구에게 달렸는지 궁금해 세상을 떠난 에이언즈를 대신해 보러 온 것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같은 도시에서 Dr. 에드워드는 익명으로 기부된 꿈방울에 몰락한 에이언즈 아키비리에 관한 기억이 담겨 있다고 소개하고, 이를 접한 인물은 「이게 아키비리의 기억이라고요?」, 「내가 아키비리인 건가?」라고 되묻는다.
  • 스파클폼폼: 「웃음 신」과 아키비리는 오랜 친구 사이로 언급된다. 스파클은 웃음 신이 아키비리와 함께 여행한 적이 있다고 말하고, 폼폼은 그가 아키비리와 함께 여행하는 동안 열차에 채무를 졌다는 차용증을 보관하고 있다고 밝힌다.
  • 무명객, 「닥쳐」 — 아키비리의 이름은 무명객 사이에서 맹세와 부름, 농담으로 두루 쓰인다. 「닥쳐」는 아키비리께 맹세하며 자신이 애니메이션 속 인물과는 다르다고 항변하고, 어떤 장면은 「그대의 뜻대로 해라, 무명객」이라는 목소리를 열차의 항로 표지 아키비리로 받아들이며, 다른 이는 위급한 상황에서 아키비리에게 힘을 빌려 달라고 외치거나 그의 이름을 놀라움의 감탄사로 쓴다. 「새벽에 울리는 천 개의 방울」임무에서는 그를 부활시키고 싶다는 바람이 나오고, 다른 임무에서는 어떤 사건을 두고 「아키비리의 자작극일지도 몰라」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한다.
문서 출처
  1.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아키비리
  2.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개척
  3. ⌈ 개척 ⌋ 아키비리 공식 HoYoWiki · 원문
    「셀 수 없는 유성이 오늘 밤의 하늘을 가른다…. 만약 옳은 유성을 선택하면 그 유성이 소원을 수천 수백의 세계로 데려간다」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별하늘 우화≫ 운명의 나침반에는 알지 못하는 곳과 아는 곳, 알아서는 안 될 곳, 이렇게 3개의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 「알 수 없는 곳」은 참을 수 있지만, 「알아서는 안 될 곳」에는 굴복할 수 없다. 아키비리는 고독하고 단절된 세계 페가나를 떠나 우주 미지의 경계를 끊임없이 개척하며, 존재의 나무의...
  4.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몰락한 에이언즈, 세상을 떠난 「개척」… 그의 죽음은 미스터리야. 하지만 알려진 모든 에이언즈들 중, 아키비리는 인간에 가장 가깝지
  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
    그건 나도 몰라. 아키비리는 무척 신비하게 사라졌거든. 그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건 누스밖엔 없을걸? 로봇의 머리로 뭐든 알고 있으니까
  6. Dr. 레이시오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
    무려 4분 16초나 늦었네. 그 시간에 몰락한 아키비리에 관한 수수께끼를 푼 거라면 좋겠군. 그게 아니라면 쓸데없이 무명객을 찾아가지 말라고 충고하지
  7.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은하열차 - 개척; 무명객 - 개척; 우주 여행(현상)
  8. 폼폼의 언급 게임 본편 · 폼폼의 인게임 대사
    맞아. 아키비리는 사라졌지만, 무명객들이 「개척」의 의지를 이어받아 은하를 넘나들며 「개척」의 신념을 실천하고 있어
  9.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아키비리의 「개척」의 길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여정이라고 한다. 은하열차의 개척 승객인 당신은 이 사명을 멋지게 해내었다
  10. 폼폼의 언급 게임 본편 · 폼폼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가야 할 길과 목표는 개척자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게 아키비리 님의 신조지
  11.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열차 아카이브의 기록에 따르면, 그는 평범한 사람들과 걷고, 모험하고, 전투하며 함께 기뻐했다고 해. 「원동력」에 속박당한 신으로서, 아키비리는 평범한 사람과 비슷한 자유를 갖고 있었지
  12. 서연 선생의 언급 게임 본편 · 서연 선생의 인게임 대사
    천 명의 무명객의 마음속엔 천 개의 아키비리의 이미지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 아시겠지만… 대대로 전해지는 전설과 이야기 속 주인공의 유형은 다 합쳐도 몇십 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13.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우주를 운행하는 열차야. 좀 더 알고 싶다면 「은하열차」는 「개척」의 에이언즈 아키비리가 탑승했던 열차라고 해둘게
  14.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은하열차는 「개척」의 아키비리가 만든 도구로 그와 무명객을 태우고 우주를 여행하는 데 쓰였어. 이런 게 한 대만 있는 건 아니라는데 열차에 별다른 기록은 없지
  15.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비록 아키비리의 여정은 대부분 연구할 수 없지만, 열차의 현재 승객으로서 우리의 견문을 기록하는 건 의미 있는 일이지
  16.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내가 열차를 발견했을 땐, 열차의 메모리가 손상돼서 귀중한 자료들이 많이 사라진 상태였어. 내가 아는 건 이 열차가 아키비리의 창조물이고, 아키비리와 함께 여행했다는 것뿐이야
  17.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열차는 「개척」의 과거 여행 노선을 따라 나아가고 있어. 일부 역의 명칭은 메모리의 손상으로 사라졌지만, 출발역과 종착역의 명칭은 「페가나」… 아키비리의 고향이지
  18. 폼폼의 언급 게임 본편 · 폼폼의 인게임 대사
    페가나? 거긴 항로의 종점에 있는 아키비리의 고향이야……. 폼폼도 그곳에 돌아가고 싶어. 아쉽게도 여정은 인생과도 같아서 단번에 이뤄낼 순 없지
  19.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은하에는 이런 설이 있어. 열차의 코어는 에이언즈 아키비리의 심장이고, 그 코어는 은하열차가 여러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열차에서 관련 증거는 못 찾았어
  20. 여자 목소리의 언급 게임 본편 · 로빈의 인게임 대사
    이 젊은 무명객들은 아키비리의 의지를 이어받아 별과 별 사이의 항로를 다시 개척하며, 990기원 전의 「첫 번영」을 재현할 것이라고 합니다
  21.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에이언즈는 대부분 머나 먼 존재지만, 파벌은 우리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 아키비리가 은하를 개척한 후부터 사람들은 다양한 세계의 존재를 깨닫게 됐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에이언즈의 힘을 이용해 우주 여행을 시도했어
  2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
    아키비리는요? 그도 에이언즈의 손에 죽었나요?
  23. 남자 목소리의 언급 게임 본편 · 남자 목소리의 인게임 대사
    넓디넓은 은하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소멸한 에이언즈, 「개척」의 아키비리가 탑승했던 은하열차가 또다시 여정에 올랐습니다
  24.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참고로 운명의 길은 일단 열리면 다시 닫을 수 없어. 관할하는 에이언즈가 죽어도 운명의 길은 열려 있지. 그래서 아키비리가 죽은 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우주를 넘나들 수 있는 거고
  25. 부트힐의 언급 게임 본편 · 부트힐의 인게임 대사
    모든 걸 에이언즈와 운명의 길로 귀결시키면 그렇게 복잡할 것도 없어. 란이 영원히 「수렵」의 길을 걷고, 아키비리의 종적이 묘연해도 열차가 개척의 길을 질주하며 영원히 탈선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지
  26. 마지의 언급 게임 본편 · 마지의 인게임 대사
    제 시대에는 「만계의 암」이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은하 궤도가 막혔어요. 극단적인 기후 변화도 계속해서 나타났고요…. 「개척」은 늘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에이언즈 아키비리가 몰락한 후에는 더더욱 그렇게 되었어요
  27.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석연찮은 구석이 있어. 선주 연맹은 에이언즈로부터 직접 힘을 흡수할 수 있는 소수의 파벌 중 하나야. 죽은 아키비리의 가호를 받고 있는 열차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력한 실력을 갖추고 있지
  28.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난 아키비리의 죽음 또한 그분이 무명객에게 남긴 소중한 유산이라고 생각해
  29.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아키비리의 길을 믿으신다면, 그분의 용기와 각오를 보여주시죠
  30.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평범한 사람은 「개척」이란 대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야.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운명의 길에 은하 궤도가 끊기고, 열차가 버려지고, 에이언즈가 죽는 일이 잇달아 일어났겠어?
  31.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물론일세. 은하열차는 계속 아키비리가 개척한 은하 궤도를 달리고 있으니, 일반적으로는 「개척」의 인지 밖에 있는 세계에 갈 수 없는 법이지
  32.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으신가요? 여러분의 목적지가 그 위대한 아키비리조차 가보지 못한 세계이거나……
  33.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아키비리조차 가보지 못한 세계를 개척하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이에요?
  34.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아키비리도 가본 적 없고, 아카이브에도 자료가 전혀 없는 세계지만… 이번 「개척」에 성공한다면 연료 문제는 바로 해결이라고!
  3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깨어난 모든 사람들」
    그렇게 긴장할 거 없어. 오늘의 우리에겐 아키비리가 다녀가지 않은 세계가 아주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당시엔 이게 일상이었을 테니까. 세계의 끝에 닿는 게 바로 「개척」의 의미 아니겠어?
  36. 아케론의 언급 게임 본편 · 아케론의 인게임 대사
    아뇨, 오크론에 동료가 있었어요. 작은 무명객인데, 자신을 발사해서 「IX」 안으로 가고 싶어 했죠…. 「아키비리보다 더 깊고 먼 길을 걷겠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37. 아키비리의 죽음과 생존 가능성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아키비리는 죽었어. 하지만 그 자신조차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아직 살아있을지도 몰라
  38. 에이언즈의 몰락과 존재 형태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에이언즈에게 「몰락」이란 존재의 형태가 바뀌는 것에 불과해. 그게 그의 계획에 포함돼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39. 아키비리가 향한 우주 밖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어쨌든 유한한 시공간 속에서 「개척」 에이언즈가 가장 가고 싶어 했던 곳은 단 하나, 우주 밖이었지
  40. 네 번째 종말과 개척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종말을 가져올 네 번째 운명의 길은 바로 「개척」이지
  41. 부서진 운명의 길 우주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너희는 그의 계획이 실패한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해. 운명의 길이 부서진 우주가 어떤 모습일진 아무도 모르거든
  42.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이제는 알려줘도 상관없겠지…. 원래 가려던 곳은 페나코니라는 곳이야. 열차 기록에 따르면 컴퍼니가 범죄자를 유배시켰던 감옥 행성이더군. 적어도 아키비리 시대에는 말일세
  43.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
    다른 가능성도 있어요. 어쩌면 그분도 페나코니의 미래가 누구에게 달렸는지 궁금해서 세상을 떠난 에이언즈를 대신해 보러온 게 아닐까요?
  44. Dr. 에드워드의 언급 게임 본편 · Dr. 에드워드의 인게임 대사
    누군가 익명으로 기부한 건데, 그 안에… 몰락한 에이언즈 아키비리에 관한 기억이 담겨있어요! 장담컨대 이 꿈방울이 딱 맞으실 거예요!
  45.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이게 아키비리의 기억이라고요?
  46.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내가 아키비리인 건가?
  4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환조 도시의 위상」
    그럴 줄 알았다니까! 웃음 신은 너희 아키비리와 함께 여행한 적이 있었지. 이제는 무명객이 그분의 게임에 이끌려 이 낙원까지 오다니, 정말 인연이 깊네
  4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환조 도시의 위상」
    알다시피 웃음 신과 아키비리는 오랜 친구 사이잖아
  4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스펙터클한 사회와 그 적들」
    이건 그가 아키비리와 함께 여행하는 동안 열차에 채무를 졌다는 걸 증명하는 차용증이야. 여기에 서명까지 있다고!
  50. 「닥쳐」의 언급 게임 본편 · 「닥쳐」의 인게임 대사
    그런 눈으로 절 쳐다보지 말아주십시오, 친애하는 무명객 여러분! 아키비리께 맹세하건대, 저는 애니메이션 속 그 인물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51.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수많은 별들 사이로 과거에서 온 목소리가 당신의 머릿속을 파고든다. 「그대의 뜻대로 해라, 무명객!」——누구지? 아, 열차의 영원한 항로 표지 아키비리(아마도)다!
  5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고요한 숲이여, 깨달은 자는 어찌 말을 잃었는가」
    아키비리, 내게 힘을 빌려줘!
  5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Fate · 꿈나라의 밤에 머물며」
    아키비리시여, 이거 완전 욕투성이잖아요!
  5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새벽에 울리는 천 개의 방울」
    아키비리를 부활시키고 싶어요!
  5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분쟁이여, 길을 막는 두려움을 토벌하라」
    아키비리의 자작극일지도 몰라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에이언즈
문서 유형에이언즈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16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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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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