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페나코니는 아스다나 은하계에 있는 「축제의 별」이자 「꿈의 땅」으로, 손님들은 호화로운 호텔의 드림풀을 통해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좋은꿈의 나라」에 들어선다. 천 년 전 이곳은 컴퍼니가 세운 변방 감옥이었고, 이 암울한 역사에 관심을 갖는 손님은 오늘날 극소수다. 현재의 페나코니는 「화합」 시페와 연결된 별로, 「가족」이 다스리는 가운데 은하 유명 인사들의 파티와 각국 부호들의 휴양이 이어진다.

역사

천 년 전 컴퍼니는 페나코니에 변방 감옥을 세웠다. 유배당한 죄인들은 고된 여정 끝에 이곳에 도착해, 현실 은하계에 있는 기억 물질 누출구를 메우는 위험한 임무를 강요받았다. 기억 물질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노동 환경에서 죄수들은 자신들이 기묘한 공유 꿈세계에 빠져들고 있음을 알아차렸고, 그곳에서 「자유」라는 공통된 꿈을 얻었다.

만계의 암이 발발한 뒤 변방 감옥의 주인이 바뀌었다. 이 항쟁에 관한 사료는 매우 적고 내용도 의심스럽지만, 비애의 연극인, 가면의 우인, 무명객, 흉조 선봉 등 여러 파벌의 도움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은하열차 차장이 수소문을 부탁했던 무명객 한 명은 「꿈이 흐르는 암초」에서 대량의 연구와 측량을 마친 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미샤는 그가 「감옥 전쟁」 기간에 세상을 떠났다고 들었다며, 지금의 페나코니와 기억의 영역에 세워진 터전을 본다면 분명 기뻐할 것이라고 말한다.

페나코니 개척 시기를 재현한 극은, 개척의 감화를 받고 처음 꿈의 땅을 밟은 이들이 마주한 페나코니를 “「시계공」이 말하던 낙원이 아니라 모래만 날리는 황야”로 그린다. 과거 「시계공」이었던 미하일은 가족과 함께 지금의 페나코니를 세웠지만, 어떤 이유로 그들과 갈라섰다. 반디는 시계공을 “페나코니의 전설 속 대부호이자, 「꿈」을 현실로 이뤄낸 꿈세계의 창시자”라고 소개한다.

히메코에 따르면 은하열차가 과거 이 별을 떠난 뒤 스텔라론은 세계를 단절시켰고, 페나코니는 몇 번이나 주인이 바뀌었다.

스텔라론 사건

은하열차는 「질서」 잔당이 스텔라론으로 좋은꿈 통제를 강화한 계획을 막고 선데이와 결전했다. 결전 뒤 스텔라론은 봉인됐지만 시민들의 기억은 흐릿해졌고, 컴퍼니는 가족과 다시 협상할 자격을 얻었다.

은하열차의 새 여정은 「축제의 별」 페나코니를 목적지로 삼는다. 히메코는 어떤 세력이 초대장을 보냈는지, 각 파벌을 페나코니로 불러낸 목적이 무엇인지, 가족은 왜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지 알 수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택한다. 웰트도 페나코니를 “복잡하게 얽힌 곳”이라 부르며 신중하게 움직이자고 말한다. 축제가 곧 열린다는 소식에 아젠티는 「유일무이호」를 전속력으로 몰고 페나코니에 왔다.

축제 이면에서 반디는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 페나코니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며 당장 가서 막아야 한다고 호소한다. 은하열차 일행은 무슨 일이 있어도 페나코니의 스텔라론을 봉인해야 한다고 결의하고, Mar. 7th는 페나코니의 안위를 모르는 척할 수 없다고 말한다. 히메코는 페나코니 「개척」의 미래와 미하일처럼 먼저 간 사람들의 숙원을 위해서라도 은하열차가 가만히 지켜볼 수 없다고 잘라 말한다. 스텔라론은 협박의 수단으로도 등장해, 어벤츄린은 “네 체내의 스텔라론을 폭발시켜 페나코니에 소소한 소란을 일으킬 거야”라고 위협한다. 달리아는 “페나코니의 모든 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거든”이라고 말하고, 은랑은 페나코니뿐 아니라 아스다나 은하계 전체가 망하는 사태까지 입에 올린다.

아케론은 페나코니의 성대한 연회를 “마지막 무대로 가는 출발점이자 페나코니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라고 돌아본다. 은하열차 일행은 페나코니 극장에서 선데이와 최후의 결전을 벌였고, 「하모니 성가대」를 탈취한 선데이는 이미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도였다. 웰트의 정리에 따르면, 가족이 페나코니에 자리 잡은 뒤로 「질서」의 잔당은 늘 참나무 가문을 방패 삼아 그 사이에 숨어 있었고, 스텔라론의 힘으로 좋은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다 결국 큰 재앙을 일으켰다.

결전 뒤 스텔라론은 봉인됐다. 페나코니의 평범한 시민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고, 누군가 기억의 일부를 빼간 것처럼 기억이 흐릿하다고만 느낀다. 어벤츄린 덕분에 컴퍼니는 협상 테이블에 앉을 권리를 손에 넣었고, 직급이 더 높은 사절이 가족과 협상하기 위해 페나코니에 왔다. 웰트는 “긴 꿈도 언젠간 깨기 마련”이라며 페나코니 모험의 막바지를 알리고, 꿈세계의 상황이 「마노의 세계」와 비슷했으니 그곳에 가면 스텔라론을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내다본다. 히메코는 페나코니에서 겪은 일을 떠올리며, 미래의 무명객으로서 미샤와 미하일의 고향에 가 봐야겠다고 다짐한다. 사건이 지난 뒤에도 페나코니에서는 “제가 페나코니에 내일을 가져올게요!”라는 다짐이 나온다.

지리와 사회

반디는 페나코니를 “꿈이 모이는 장소이자 성대한 연회가 영원히 펼쳐지는 곳”이라고 소개한다. 은하를 통틀어 수많은 사람이 이 별의 레버리 호텔 입장권을 손에 넣으려 애쓴다. 웰트가 들은 바로는 「도금의 순간」이 페나코니 화폐의 중심지다. 대중에게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거대한 비행선도 있는데, 가족의 귀한 손님만 뱃머리에서 페나코니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반디는 그 비행선에서 보는 불꽃놀이는 꼭 봐야 한다고 말한다.

페나코니에는 인간, 헤일로족, 페페시 사람, 지능 기계가 함께 산다. 반디는 자신의 고향이 오래전에 파멸했다며, 페나코니의 많은 「현지인」이 자신과 같은 우주 난민이라고 말한다.

시계 소년은 스스로를 “좋은꿈 마을 페나코니의 슈퍼스타”라 부르고, 반디도 그를 페나코니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는다. 갤러거는 예술적으로 가공한 부분을 제외하면 ≪시계 소년≫이 페나코니 역사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임은 부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주요 세력

페나코니를 다스리는 「가족」은 참나무 가문, 알팔파 가문, 사냥개 가문, 붓꽃 가문, 밤꾀꼬리 가문의 5대 가문으로 이루어진다. 어벤츄린은 페나코니가 겉보기와 달리 만만한 곳이 아니며, 가족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고 경고한다. 히메코는 페나코니의 거대 세력인 「화합」에 정면으로 맞서는 일이 쉽지 않다고 본다.

히메코는 페나코니를 찾은 손님 중 우주에서 유명한 거물이 많아 컴퍼니라도 쉽게 건드릴 수 없다고 판단한다. 그런 컴퍼니가 어벤츄린을 파견한 일은 사실상 어떤 수단도 불사하겠다는 뜻이라고 히메코는 본다.

히메코는 기억하는 자가 비범한 능력을 지녔으며 페나코니의 기억의 영역에서는 물 만난 물고기와 같다고 말하고, 블랙 스완이 이미 그 능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한다.

관련 문서

  • 가족 — 페나코니를 다스리는 5대 가문의 연합과, 변방 감옥의 주인을 바꾼 현상이다.
  • 미샤가족과 함께 지금의 페나코니를 세운 「시계공」과, 레버리 호텔에서 손님을 맞는 벨보이다.
  • 선데이 — 「하모니 성가대」를 탈취하고 페나코니 극장에서 은하열차와 최후의 결전을 치렀다.
  • 어벤츄린, 블랙 스완 — 한쪽은 컴퍼니를 협상 테이블에 복귀시킨 사절이고, 다른 쪽은 기억의 영역에서 기억하는 자의 능력을 증명했다.

해석과 논점

페나코니에서 꿈은 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 되었다. 감옥의 죄수들에게 꿈은 「자유」였고, 고향 잃은 우주 난민에게 페나코니는 새 터전이었으며, 「질서」의 잔당에게 좋은꿈은 강화해야 할 통제의 대상이었다.

문서 출처
  1. 페나코니(지명) 공식 HoYoWiki · 원문
    아스다나 은하계에 위치한 축제의 별, 꿈의 땅. 페나코니는 어두운 별하늘에 높이 떠 있는 호화로운 호텔이며, 은하계 유명 인사들이 파티를 즐기는 곳이자 각국에서 온 부호들의 사치스러운 휴양지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마음 깊이 묻어둔 오랜 갈망을 찾아 이곳에 와서 호텔의 드림풀을 통해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좋은꿈의 나라에 들어선다. 페나코니의 암울한 역사에 관심을 갖는 손님은 극소수이다. 천 년 전 이곳은 컴퍼니가 건설한 변방 감옥이었다. 유배당한 죄인들은 고...
  2. 에이언즈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 화합 ⌋ 시페
  3.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화합
  4. 「가족」의 5대 가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참나무 가문, 알팔파 가문, 사냥개 가문, 붓꽃 가문, 밤꾀꼬리 가문
  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와인즈버그 오하이오」
    페나코니로 출발하기 전, 차장이 수소문을 부탁했던 무명객 중에 그 이름이 있었네. 보아하니 꿈이 흐르는 암초에서 대량의 연구와 측량을 한 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모양이군
  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와인즈버그 오하이오」
    케이미 씨가 종종 그분에 대해 언급하셨어요. 감옥 전쟁 기간에 세상을 떠나셨다고 들었는데… 지금의 페나코니와 기억의 영역에 세워진 터전을 보신다면… 분명 기뻐하시겠죠
  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씨비스킷」
    자, 그대들이 개척의 감화를 받고 처음 페나코니 꿈의 땅을 밟았다고 상상해 봐. 하지만 막상 도착하니 그곳은 「시계공」이 말하던 낙원이 아니라 모래만 날리는 황야였지!
  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와인즈버그 오하이오」
    너희가 조사 중일 때 그가 핵심 정보를 제공해 왔네. 과거 「시계공」이었던 미하일은 가족과 함께 지금의 페나코니를 세웠지만, 어떤 이유로 그들과 갈라서게 됐다고 해
  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황금시대의 이야기」
    정말 모르는 거야? 페나코니의 전설 속 대부호이자, 「꿈」을 현실로 이뤄낸 꿈세계의 창시자잖아!
  1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밤으로의 긴 여로」
    긴장하지 말고 고향에 돌아가는 정도로만 생각하면 돼. 열차가 떠난 뒤 스텔라론은 세계를 단절시켰고, 페나코니도 몇 번이나 주인이 바뀌었거든
  1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정복되지 않는 자들」
    가족이 페나코니에 자리 잡은 뒤로 「질서」의 잔당은 늘 참나무 가문을 방패 삼아 그 사이에 숨어있었네. 그리고는 스텔라론의 힘으로 좋은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다 결국 큰 재앙을 일으켰지
  1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세상의 모든 아침」
    그 후 너희는 페나코니 극장에서 선데이와 최후의 결전을 벌였지—— 「하모니 성가대」를 탈취한 그는 이미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도였어
  1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정복되지 않는 자들」
    네가 잠든 동안 스텔라론은 이미 봉인됐어. 페나코니의 평범한 시민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고 있고, 누군가 기억의 일부를 빼간 것처럼 기억이 흐릿하다고만 느낄 뿐이지
  1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정복되지 않는 자들」
    어벤츄린 덕분에 컴퍼니는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될 권리를 거머쥐게 됐네. 직급이 더 높은 사절이 가족과 협상하기 위해 페나코니에 왔다고 하더군
  1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밤으로의 긴 여로」
    다들 알고 있지? 열차의 이번 여정 목적지는 「축제의 별」 페나코니야
  1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꿈을 좇는 젊은이들」
    어떤 세력이 초대장을 보낸 건지, 각 파벌을 페나코니로 불러낸 목적이 뭔지, 가족은 왜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건지… 풀리지 않은 의문이 많으니, 더 많은 진실을 알아내기 전까진 함부로 나서지 않는 게 좋겠어
  1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꿈을 좇는 젊은이들」
    페나코니는 복잡하게 얽힌 곳이니 신중히 움직이는 게 좋겠네
  1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씨비스킷」
    축제가 곧 열린다는 소식에 「유일무이호」를 전속력으로 몰고 페나코니에 왔습니다. 하지만 「미」의 보살핌이 없는 은하는 혼란에 빠져 있었고, 이곳으로 오는 길에 사람들을 구하느라 한참을 지체해버렸죠……
  1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씨비스킷」
    맞아,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 페나코니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고… 우리가 당장 가서 막아야 해
  2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씨비스킷」
    저희는 무슨 일이 있어도 페나코니의 스텔라론을 봉인해야 해요
  2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무덤으로 향하다」
  2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
    페나코니 「개척」의 미래뿐만 아니라 미하일 씨처럼 먼저 간 사람들의 숙원을 위해서라도, 은하열차가 가만히 지켜볼 수만은 없어
  2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무덤으로 향하다」
    그럼 더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난 네 체내의 스텔라론을 폭발시켜 페나코니에 소소한 *소란*을 일으킬 거야……
  2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나의 마지막 순간」
    물론이지. 페나코니의 모든 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거든
  2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세상의 모든 아침」
    페나코니뿐만 아니라 아스다나 은하계 전체가 망했어
  2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그리고, 여덟째 날에…」
    이 성대한 연회도 곧 끝날 모양이네. 여긴 마지막 무대로 가는 출발점이자… 페나코니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었지
  2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정복되지 않는 자들」
    긴 꿈도 언젠간 깨기 마련이지. 우리의 페나코니 모험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네
  2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이번 페나코니 여정으로 스텔라론 재앙의 다른 면을 보게 되었네…. 표면적으로 볼 때, 꿈세계의 상황은 「마노의 세계」와 아주 비슷했지. 그곳에 가면 스텔라론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걸세
  2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미샤와 미하일의 고향…. 페나코니에서 이런저런 일을 겪고 나니 미래의 무명객으로서 어떻게든 그의 고향에 가봐야 할 것 같아
  3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세상의 모든 아침」
    제가 페나코니에 내일을 가져올게요!
  3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잠 못 이루는 밤」
    아냐 아냐! 페나코니는 꿈이 모이는 장소이자 성대한 연회가 영원히 펼쳐지는 곳이라고! 다만 축제가 머지않아 그런 것뿐이지……
  3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꿈을 좇는 젊은이들」
    이 페나코니는 엄청난 꿈의 땅이야. 은하를 통틀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레버리 호텔 입장권을 손에 넣기 위해 노력하는지 몰라?
  3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성스러운 바가 문을 닫을 때」
    듣자 하니 도금의 순간은 페나코니 화폐의 중심지라 하더군
  3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정복되지 않는 자들」
    아주 거대한 비행선이야. 굉장한 녀석이지! 듣자 하니 한 번도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고, 가족의 귀한 손님만 뱃머리에서 페나코니의 아름다운 전경을 구경할 수 있대
  3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언젠가는 이루어질」
    당연히 불꽃놀이를 보러 가야지. 페나코니에 엄청 큰 비행선이 있다고 하는데, 거기서 보는 불꽃놀이는 꼭 봐야 한대
  36. 종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인간, 헤일로족 , 페페시 사람, 지능 기계
  3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
    내 고향은 오래전에 파멸됐어. 군단이 그랬을 수도 있고 곤충 떼 짓일 수도 있지…. 난 우주 난민이야. 페나코니의 많은 「현지인」처럼 말이지
  3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
    째깍, 당연하지! 난 좋은꿈 마을 페나코니의 슈퍼스타야! 거짓말 따위는 안 한다고!
  3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황금시대의 이야기」
    엥, 위험하다고? 왜? 시계 소년은 페나코니 최고의 슈퍼스타라고… 별문제 없지 않을… 까?
  4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는가?」
    역사는 언제나 승자에 의해 기록되지. 하지만 예술적으로 가공한 부분을 제외한다면, ≪시계 소년≫이 페나코니 역사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란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4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꿈을 좇는 젊은이들」
    간단히 말하자면 네 도움이 필요해, 친구. 넌 모르겠지만, 페나코니는 겉보기와 달리 만만한 곳이 아니야. 가족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 없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알 거야
  4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잃어버린 세대」
    그의 목표가 가족인 건 확실하지만, 무슨 수를 쓸진 알 수 없어. 페나코니의 거대 세력인 「화합」에 정면으로 맞서는 건 쉽지 않으니까. 컴퍼니가 어벤츄린 씨를 파견한 것은 사실상 어떤 수단도 불사하겠다는 뜻과 다름없지
  4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잃어버린 세대」
    투숙객을 노린다고? 그건 아닐 거야. 페나코니를 찾은 손님 중엔 우주에서 유명한 거물들이 많거든. 아무리 컴퍼니라 해도 쉽게 건드릴 수 없지. 똑똑한 장사꾼인 어벤츄린 씨가 그걸 모를 리 없어
  4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성스러운 바가 문을 닫을 때」
    기억하는 자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페나코니의 기억의 영역에선 물 만난 물고기라고 할 수 있겠지. 그 점은 이미 블랙 스완 씨가 증명해줬고
  45.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가족 - 화합; 만계의 암(현상)
  4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밤으로의 긴 여로」
    전 페나코니의 벨보이, 미샤라고 해요. 당신을 위해 일하게 되어 기쁘답니다. 객실까지……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장소 · 행성·세계
문서 유형장소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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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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