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소상은 선주 「요청(曜靑)」 출신으로, 선주 「나부」의 운기군에 들어가 수련을 받는 신병이다. 그녀는 어머니가 준 가문의 검을 지니고 다니며, 운기군의 역사와 전설을 동경하고 훌륭한 인물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소상은 큰 검을 들고 다니지만 태도는 단순하고 열정적이며,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그녀의 신조는 「타인의 곤경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기꺼이 돕자」와 「매일 선행을 행하고 자신을 되돌아보자」이며, 소상은 이 말을 훗날 자기 전기에 적어 역사에 남기고 싶어 한다.

작중 역할

소상은 나부에 막 들어온 신입 운기군의 시선으로 선주의 거대한 질서와 일상을 보여 주는 인물이다. 그녀는 나부를 잘 모른다고 스스로 말하지만, 부두의 소란을 운기군으로서 넘길 수 없다고 나서며 자기 직책을 먼저 행동으로 증명한다.

소상의 첫 인상은 거대한 선주 동천의 입구 「옥계」에서 두드러진다. 오가는 별뗏목과 관광객 사이에서 그녀는 열여섯에서 열일곱 살처럼 보이는 소녀로 나타나지만, 선주 기준으로 실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고 보통 크기가 아닌 대검을 들고 있다. 이 장면은 소상을 작고 미숙해 보이는 신병인 동시에, 선주의 긴 수명과 무인 가문, 운기군이라는 제도 속에 이미 들어선 인물로 세운다.

나부에 온 뒤 소상은 큰 사건을 기다리지만 도둑 하나 찾지 못해 무술과 검술을 연마하고 설화를 들으며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동료가 화외지민의 소란을 알리자 곧장 대검을 들고 현장으로 뛰어나가고, 거리 공연을 공공질서의 문제로 받아들인다. 이 에피소드는 소상의 정의감이 빠르지만 판단은 서툴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며, 그녀가 선의를 앞세워 사건을 키우거나 엉뚱하게 해석할 여지를 남긴다.

소상은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서 혼자 위험한 자를 제압했고, 폭발물을 소지해 공공 안전을 위협하던 화외지민을 감화해 친구가 되었다고 보고한다. 부모는 그 편지를 읽고 기뻐하면서도, 악당과 친구가 되는 일을 걱정하고 소상의 글에 과장이 섞였을 수 있다고 짚는다. 이 왕복 서신은 소상이 영웅담을 현실보다 크게 믿는 인물이라는 점과, 그 믿음이 실제 선행과 위험한 순진함을 동시에 만든다는 점을 함께 보여 준다.

소상은 금 조각상 거리 관련 사건에서도 단순한 호위가 아니라 현장 일을 함께 떠안는 조력자로 움직인다. 명희개척자와 소상 아가씨의 도움으로 금 조각상 거리가 금방 좋아질 것이라고 보고, 매출 목표 달성도 개척자와 소상, 상인의 도움 덕분이라고 말한다. 소상은 스코트의 택배를 부두 공터에 내려놓는 실무에도 참여하고, 자미성의 연희를 설득하는 일에도 연결된다.

소상은 사건 속에서 자주 누군가를 돕고, 부르고, 따라가고, 말리는 인물로 배치된다. 사라진 용녀를 찾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운기군 소상이라고 소개하고, 백로와 함께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장면도 있다. 이 역할은 소상을 나부의 거대한 정치나 비밀의 중심인물로 만들기보다, 사건 현장과 사람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선주의 일상을 연결하는 젊은 운기군으로 만든다.

작중 위상

소상은 자신을 큰 영웅으로 여기고 싶어 하지만, 작중 위상은 아직 배우는 단계의 신병에 가깝다. 그녀는 언젠가 자기 이름을 역사에 남기겠다고 말하고, 꿈은 언젠가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며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그래서 소상의 야망은 권력욕보다 영웅담을 좇는 마음에 가깝고, 그녀가 바라는 명성은 누군가를 도운 하루하루에서 출발한다.

무예 면에서 소상은 군인 가문 출신의 훈련을 받았다.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소상에게 무예를 가르쳤고, 소상은 새벽종이 치기도 전에 일어나 어머니와 겨루느라 학당에서 잠들곤 했다. 가문의 병기인 헌원검은 어머니가 한 손으로 휘두르지만, 소상은 두 손으로도 무겁다고 말한다. 이 차이는 소상이 무인 가문의 계승자이지만 아직 어머니의 수준에는 닿지 못한 수련자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럼에도 소상은 전투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성격을 보인다. 위험 경보 상황에서도 항복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전투 불능 뒤에는 운기군 소상으로 복귀를 알린다. 전투 승리 후에는 이것이 운기군의 실력이라고 외치며, 자기 개인의 성과를 운기군이라는 소속의 명예로 돌린다.

소상은 연경을 보고 어린 나이에 운기 효위가 된 점에 놀라며, 파티 편성 때도 그의 검법을 제대로 볼 절호의 기회라고 여긴다. 경류에 대해서는 서연 선생의 소설 속 구절을 좋아하면서도, 그런 검객이 왜 운기군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았는지 의아해한다. 어공에 대해서는 「성화 여우」의 전설과 별뗏목 기록을 떠올리며 정예 비행사로 존경한다. 이런 반응들은 소상이 이미 완성된 영웅이 아니라, 선배와 전설을 보고 자기 위치를 가늠하는 후배 무인이라는 점을 강화한다.

소상의 약점은 지식 부족이나 판단 미숙으로도 나타난다. 부현의 말을 들으면 같은 선주 사람인데 같은 말을 쓰는 게 맞는지 아리송해하고, 화외지민들이 선주의 옛말을 능숙하게 말하는 데 비해 자신은 두세 마디도 못 한다고 고민한다. 동료가 소상이 사자성어를 쓴 사실에 놀라는 장면도 있어, 소상의 말과 지식은 주변 인물들에게도 서툰 이미지로 받아들여진다. 이 한계는 그녀를 무능하게 만들기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고 배움은 뒤따라오는 신병의 캐릭터로 만든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소상의 가족 관계는 무예와 기대의 압박으로 묶인다.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소상을 훈련시켰고, 소상은 무예가 늘면 어머니에게 알려야겠다고 말한다. 부모는 소상의 성장을 자랑스러워하면서도 친구를 사귀는 기준, 과장된 성취감, 명예를 대하는 태도를 엄격히 당부한다. 이 가족 관계는 소상이 단순히 자유로운 모험가가 아니라, 군인 가문의 이름과 부모의 시선을 계속 의식하는 젊은 운기군임을 보여 준다.

계네빈은 소상의 선의가 현실의 친구 관계로 이어진 대표적인 인물이다. 소상은 계네빈을 「네비니」라고 부르며 재능이 뛰어나 어디서든 튈 사람이라고 여기고, 「거리의 행위 예술가」라는 정체성이 그녀에게 잘 맞는다고 본다. 파티 편성에서는 계네빈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묻고, 본편에서도 계네빈의 노력 덕에 자신이 다시 돌아왔다고 말한다. 부모가 걱정한 「악당과 친구가 되는」 문제는 이 관계에서 소상의 순진함과 포용력이 한꺼번에 드러나는 지점이다.

백로와의 관계는 소상의 보호 본능과 의존이 함께 드러나는 축이다. 소상은 백로를 「약을 품은 용녀」로 알고 있으며, 울기만 해도 환자의 병이 낫는다는 이야기를 믿기 어렵다고 하면서도 비디아다라라면 말도 안 되는 일이 오히려 사실일 수 있다고 받아들인다. 파티 편성에서는 백로만 믿겠다고 말하고, 본편에서는 사라진 용녀를 찾는 일에 관여한다. 백로는 소상에게 보호해야 할 대상이면서 동시에 기댈 수 있는 치료자로 자리 잡는다.

나찰과의 관계는 소상이 외부인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보여 준다. 소상은 나찰이 가냘퍼 보이는 외부인인데도 선주에서 큰 상자를 메고 다니는 것을 보고, 자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나쁜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을 것이라고 여긴다. 파티 편성에서는 나찰에게 치료에만 집중하라며,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을 부르라고 말한다. 이 관계에서 소상은 상대의 실제 위험성보다 자기 보호 의무를 먼저 보며, 그 점이 그녀다운 선의이자 시야의 한계가 된다.

연경, 경류, 어공은 소상이 동경하는 무예와 전설의 기준점이다. 연경은 어린 나이에 운기 효위가 된 유망주로 소상을 놀라게 하고, 경류는 소설 속 검객으로 소상의 상상력을 사로잡으며, 어공은 나부 최고 정예 비행사이자 깨지지 않은 별뗏목 기록의 주인으로 기억된다. 소상은 이들을 통해 나부의 실제 인물과 전설을 한데 섞어 받아들이며, 자기 미래도 그런 이야기 안에 들어가길 바란다.

경원과 부현에 대한 반응은 소상이 나부 권력층을 아직 거리감 있게 받아들인다는 점을 드러낸다. 소상은 경원을 「감긴 눈 장군」으로 알고 있지만 일에 관여하지 않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자기 고향 요청의 여장군이 더 낫다고 평가한다. 부현의 말은 같은 선주 사람의 말인지 헷갈릴 만큼 어렵게 느낀다. 이 반응은 소상이 선주 체제 안에 있으면서도 아직 중앙의 말투와 권위에 완전히 익숙해지지 않은 신병임을 보여 준다.

정운, 청작, 설의, 곽향, 단항에 대한 언급은 소상의 관찰 방식이 투박하지만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려는 쪽에 치우쳐 있음을 보여 준다. 정운을 손님으로 오해했다가 가게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청작의 패 다루는 손놀림도 무예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한다. 설의의 기계 몸이 고장나도 아프지 않다는 점을 좋지 않게 느끼고, 곽향이 세양을 무서워해도 세양이 함부로 날뛰지 않는다면 곽향에게 재능이 있을 것이라고 해석한다. 단항에 대해서는 높으신 분들을 놀라게 했으니 높은 사람이 된 것인지 묻고, 언젠가 이야기 속에서 그를 만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소상은 복잡한 배경을 정확히 파악하기보다, 자기 기준의 선의와 영웅담으로 주변 인물을 이해한다.

루카와의 언급은 소상이 나부 바깥 인물과도 가볍게 이어지는 현장형 캐릭터임을 보여 준다. 루카는 소상을 알아보고 왜 여기 있느냐고 묻고, 다시 만났을 때 문제라도 있느냐고 말을 건다. 그는 소상과 경기를 마친 뒤 「단꿈 소다수」를 마셨다고도 말한다.

영웅담을 따라 뛰는 신병

소상의 핵심은 “이미 전설이 된 사람”이 아니라 “전설을 너무 좋아해서 현실에서도 그렇게 행동하려는 사람”이다. 어릴 때 거리에서 운기 영웅전을 들려주는 여우족을 만나면 발을 떼지 못했고, 나부에서는 「구름 위 5전사」가 유명해진 곳이라는 이유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이야기꾼 서연 선생의 비장의 무기가 나부에 있다고 여기는 태도도, 소상이 나부를 단순한 근무지가 아니라 영웅담의 무대로 받아들인다는 점을 보여 준다.

그래서 소상은 사건을 보면 먼저 달려가고, 누군가가 곤란해 보이면 돕는 쪽을 고른다. 그녀는 인사만 하고 도와주지는 말라는 말에 당황하고, 하루를 마칠 때도 「흔쾌히 남을 도운」 하루였다고 만족한다. 본편에서도 소상은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진정하거나 얌전하게 굴라는 말을 들을 만큼 앞서 나가는 성향을 보인다.

이 선의는 소상을 믿음직하게도 만들고 불안하게도 만든다. 그녀는 위험한 화외지민을 감화해 친구가 되었다고 믿지만, 부모는 그 판단이 너무 빠르고 편을 가르는 기준이 약하다고 걱정한다. 소상의 세계에서는 악당도 도와주면 새 삶을 살 수 있고, 강한 사람도 배울 점이 있으며, 이상한 일도 영웅담이 될 수 있다.

소상은 아직 나부의 말, 정치, 전설, 사람의 속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바로 그 미숙함 때문에, 그녀는 선주의 장대한 역사와 현장의 소소한 민원을 한 시야 안에 끌어온다. 소상에게 운기군은 이미 완성된 권위가 아니라, 오늘도 누군가를 도우며 언젠가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 몸으로 배워 가는 자리다.

문서 출처
  1. 소상 공식 HoYoWiki · 원문
    선주 「요청(曜靑)」출생, 「나부」의 운기군을 찾아가 수련을 받은 신병 어머니가 주신 가문의 검을 몸에 지니고 앞으로의 미래를 동경하고 있다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선주 「나부」
  3.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큰 검을 지니고 다니는 단순하고 열정적인 신입 운기군. 운기군의 역사와 전설을 동경하며 훌륭한 인물이 되고 싶어한다. 이를 위해 소상은 「타인의 곤경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기꺼이 돕자」, 「매일 선행을 행하고 자신을 되돌아보자」라는 신조를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하며 흔쾌히 남을 돕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4. 소상의 언급 게임 본편 · 소상의 인게임 대사
    운기군이요. 그래서 부두에서 일어난 소란을 보고 넘길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제 이름은 '쪼끄만 건'이 아니라 소상이에요!
  5. 자신에 대해•신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타인의 곤경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기꺼이 돕자」, 「매일 선행을 행하고 자신을 되돌아보자」——이 말은 나중에 꼭 제 전기에 적어 역사에 길이 남길 거예요!
  6.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전 운기군에 막 들어온 소상이라고 해요. 무슨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 「나부」는 잘 모르지만요, 헤헤
  7.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옥계는 맑고 경전은 드넓다. 별뗏목이 바닷속으로 천과 같이 들어서면 관광객들이 끊임없는 발길이 천문을 가로막았다. 나부를 드나드는 모든 여행자는 위로 눈을 들기만 하면 넓디넓은 경계물을 볼 수 있는데 그 안의 공간 격막이 소용돌이처럼 요동치며 오가는 크고 작은 배를 거침없이 토해내는 것은 가히 장관이었다 이 천문의 이름은 「옥계」로, 실은 선주 동천의 입구이다. 문 아래 조금 떨어진 곳에는 여행자들이 줄지어 움직이며 나부의 경내...
  8.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휴, 군인 가문에서 태어나는 건 힘든 일이죠.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제게 무예를 가르쳐주셨고 새벽종이 치기도 전에 일어나 어머니와 겨뤄야 했기에 꼭두새벽부터 힘이 다 빠져서 학당에 가면 쿨쿨 잠만 잤어요. 선생님들은 모두 절 잠꾸러기라고 했고요……
  9.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소상이 나부 운기로 온 지도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났다. 그녀는 평소 온 힘을 다해 사방을 관찰했지만 아무 도둑도 발견할 수 없어 화가 났다. 결국 그녀는 무술을 연마하고 검술을 익힐 수밖에 없었고 한가할 때는 설화를 들으며 무료한 날들을 보냈다 이날 그녀는 「불야후」의 탁자에 허리를 기댄 채 설화 선생이 준비하는 것을 기다리며 그가 나부의 「구름 위 5전사」를 읊조리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경당목이 떨어지기도 전에, 운기 동료...
  10.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소상: 네 편지를 받으니 마치 다시 만난 것처럼 기쁘구나. 우리는 평소와 같이 잘 지내니 걱정하지 말거라 편지를 통해 알려준 근황을 보고 우리 두 사람은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단다. 또한 몇 가지 당부를 새로 하니 이 편지를 보고 명심하였으면 좋겠구나 첫째, 친구를 사귈 때 손익을 분명히 가려야 한다. 우리 소상이는 올해 성년이 되었지만 아직 사람의 마음은 잘 헤아리지 못하는 듯하구나. 이 세상이 얼마나 험난한데 악당과 친...
  11.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존경하는 부모님께: 두 분은 별고 없으신지요? 저는 두 분이 원하신 바와 같이 나부 운기를 따라 곳곳을 이동하며 전투 경험을 쌓고 있으니, 이젠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신을 통해 이를 두 분께 전해드립니다! 제가 볼 때 최근 가장 중요했던 일은 더 이상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위험한 자를 제압했던 것입니다! 이 화외지민들은 자주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대량의 폭발물을 소지하고 있어 공공의 안전을 심...
  12. AlleyDeskTalk 게임 본편 · 명희의 인게임 대사
    당신과 소상 아가씨의 도움이 있으니 금 조각상 거리가 금방 좋아지겠어요
  13. 명희의 언급 게임 본편 · 명희의 인게임 대사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희가 드디어 매출 목표를 달성했답니다! 이게 다 당신과 소상 아가씨 그리고 상인분의 도움 덕이에요
  14.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소상과 일꾼이 스코트의 택배를 부두 공터에 내려놓는다
  15. 명희의 언급 게임 본편 · 명희의 인게임 대사
    일전에 소상 아가씨께 자미성의 연희 님을 설득해달라고 했는데 드디어 진전이 있나 봐요
  16. 명희의 언급 게임 본편 · 명희의 인게임 대사
    소상 아가씨가 자미성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가보세요
  17. 소상의 언급 게임 본편 · 소상의 인게임 대사
    저는 운기군 소상이고 이쪽 뿔 달린 소녀는 말 안 해도 아시죠!? 그리고 이쪽은……
  18. 소상의 언급 게임 본편 · 소상의 인게임 대사
    안녕하세요! 옷을 보아하니 두 분 모두 단정사 의사이시군요. 저는 운기군 소상이라고 해요. 두 분도 사라진 용녀님을 찾고 계신가요?
  19.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백로, 소상과 함께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한다
  20. 성혼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두고 보세요. 언젠가 제 이름을 역사에 남길 거예요!
  21. 행적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람은 꿈이 있어야죠. 언젠가 이루어질지도 모르잖아요!
  22. 작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오늘도 「흔쾌히 남을 도운」 하루예요! 진짜로 뿌듯하네요. 쉴게요!
  23. 잡담•헌원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집안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병기니까 유서가 깊겠죠? 어머니는 한 손으로 검을 휘두르던데, 전 두 손으로도 무거워요, 휴……
  24. 전투 시작•위험 경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몰라, 내가 항복할 리가 없잖아!
  25. 전투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운기군 소상, 복귀를 알립니다!
  26.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힘이… 다 빠졌어……
  27. 전투 승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놀랐지? 이게 바로 운기군의 실력이야!
  28.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렇게 어린 나이에 벌써 운기 효위(驍衛)라니!? 설마 우리 어머니보다 더 대단한 어머니가 남몰래 무술 연습을 시켜주는 건 아니겠죠!
  29. 파티 편성•연경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유망주 연경이잖아…. 절호의 기회야. 그의 검법을 제대로 봐야지!
  30. 어공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운기 노병에게 「성화 여우」의 전설을 들은 적이 있어요. 나부의 최고 정예 비행사이신 어공 님의 별뗏목 기록을 깬 사람이 아직도 없다더라고요! 만나 뵙고 나서야 나긋나긋한 분이란 걸 알았죠~
  31. 경류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달빛 한 줄기, 구백생멸」——경류에 관한 서연 선생의 소설에서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이런 검객이 왜 운기군의 역사책엔 기록되지 않았을까요……
  32. 부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매번 부 태복님의 말을 들을 때면 아리송해요. 같은 선주 사람인데, 같은 말 쓰는 거 맞는 거죠?
  33.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요즘 선주에 온 화외지민들은 입만 열면 「선주의 옛말에…」라고 해요. 저 같은 선주 현지인은 두세 마디도 못 하는데, 그게 뭐라고……
  34.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모처럼 마련된 배움의 자리니 방해하지 않는 게 좋겠다. 소상이 고마움이 담긴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35. 캐릭터 승급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무예가 또 늘었네. 엄마한테 알려야겠어요!
  36. 계네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비니는 재능이 뛰어나니 어딜 가도 튈 거예요. 「거리의 행위 예술가」가 그녀에겐 딱이죠!
  37. 파티 편성•계네빈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비니, 뭐 새로운 아이디어 없어? 이번엔 쇠뿔도 단김에 빼는 거 어때?
  38. 소상의 언급 게임 본편 · 소상의 인게임 대사
    어쨌든 네비니가 노력해 준 덕에 이 소상이 다시 돌아왔어요!
  39. 백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백로… 그 「약을 품은 용녀」요? 울기만 해도 환자의 병이 낫는다던데…. 말도 안 돼요! 근데 비디아다라면…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일수록 진짜인 거죠?
  40. 파티 편성•백로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백로 님——백로 님만 믿을게요
  41. 나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가냘퍼 보이는 외부인인데 간이 참 크더라고요. 선주에서, 그렇게 큰 상자를 메고, 절 만나지 않았다면, 나쁜 사람들의 표적이 되고도 남았을 걸요?
  42. 파티 편성•나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당신은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치료에만 집중하세요…. 무슨 일 생기면 절 부르시고요~
  43.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나부」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어요. 「구름 위 5전사」가 여기서 유명해졌 거든요. 「불야후」 이야기꾼 서연 선생의 비장의 무기가 여기 다 있죠
  44.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주 「나부」의 「감긴 눈 장군」,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우리 「요청(曜靑)」 선주의 여장군님만 못하죠
  45. 정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여러 가게에서 모습을 보이시길래 손님인 줄 알았어요. 이것저것 잘 사는 아가씨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 가게 주인이던걸요!
  46. 청작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놀이관에 맨날 있는 그 아가씨죠? 패를 만지는 손놀림이 하루 이틀 연습한 솜씨가 아니에요…. 그 정도로 하는 것도 무예라고 볼 수 있죠
  47. 설의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기계 몸은 인간과 별반 다를 거 없지만, 고장나도 아프지 않다는 건… 그건 안 좋은 거 맞죠?
  48. 곽향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곽향이 세양을 그렇게 무서워하는데도 세양 아저씨가 따라다니면서 함부로 날뛰지 않는 걸 보면 곽향한테 그만큼 재능이 있다는 뜻이겠죠…? 굉장해요!
  49. 단항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묵묵부답 씨가 높으신 분들을 꽤나 놀라게 한 것 같던데… 혹시 단항 씨도… 높은 사람이 된 건가요? 언젠가 이야기 속에서 그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50.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어! 소상 씨잖아? 왜 여기에 있는 거지?
  51.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소상 씨, 여기서 또 보네! 혹시 너도 뭐 문제 있어??
  52.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참! 소상 씨와 경기를 마치고 「단꿈 소다수」를 마셨어요! 하지만 환각은 그전부터 보였는데요?
  53.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어렸을 때 거리에서 운기 영웅전을 들려주는 여우족이라도 만나면 발을 못 뗐죠. 어머니가 절 끌고 가지 않았더라면 종일 들을 수 있었다고요!
  54. 인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인사말은 됐어요. 전 언제든지… 엥? 인사만 하고 도와주지는 말라고요?
  55.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소상이 워낙 친절하긴 해
  56.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소상, 진정 좀 해
  57.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소상, 제발 얌전하게 좀 굴어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6-27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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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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