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류는 선주 「나부」의 전대 검술 일인자이자 전설적인 「구름 위 5전사」 중 한 명으로, 「무결의 섬광」이라 불렸다. 그녀는 인간의 승부를 넘어 「신」을 죽일 힘을 얻기 위해 다른 길을 선택했고, 그 대가로 선주의 기록에서 나부 검수가 하나 지워지고 배신자가 하나 늘었다. 마각의 몸에 빠져 동료들을 살육한 뒤 자취를 감췄던 그녀는 몇 년 만에 원수에게 「신과 맞설 방법」을 바치겠다며 화외지민 한 명과 관짝 하나를 끌고 나부로 돌아와 스스로 자수를 공언했다.

작중 행적

경류의 고향은 선주에서 가장 번화한 명승지였던 「창성」이다. 창성은 훗날 역병 재앙신이 퍼뜨린 살아있는 성좌에 집어삼켜졌고, 경류는 그 재난에서 살아남았다. 장수종조차 우주의 먼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그녀는 이때 체감했다.

구조된 뒤 처음 병실 밖으로 나온 날, 경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검이라는 무기를 만졌다. 첫 수업에서 그녀는 보리인이 지상전에서 자주 쓰는 전투 요수 혈안의 애자 10마리를 처치하는 시험을 받았다. 이때 쥔 검은 길이 3척 7촌에 무게는 공기처럼 가벼웠고, 평범한 철이 아니라 얼음이 형체를 이룬 것이었다.

두 번째 수업은 전장의 쓰러진 적들 사이에서 이루어졌다. 경류는 찌르기, 베기, 휘감기를 실전 속에서 익혔고, 자신보다 10배 큰 기계짐승 병사 「용백」의 몸 위로 뛰어올랐다. 이 싸움에서 그녀가 가지고 있던 검은 전부 부러졌다.

경류가 검술의 일인자에 오르는 취임식에서, 검은 옷을 입은 단명종 장인이 검 한 자루를 던져 넣으며 「나부 운기검수만이 제대로 다룰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의 신들린 검술을 본 나부 용존은 승부를 가리고 싶어 했고, 창과 검의 대결은 여러 해 이어졌다. 경류가 현룡대우전에서 단숨에 바다를 가르고 나서야 용존은 그녀를 인정했다. 별바다를 오가는 한 무명객은 그녀를 위해 별바다 저편의 감주를 가져왔다.

전쟁이 이어지는 동안 경류는 전우, 제자와 함께 검을 휘두르며 천족의 배로 쳐들어가 전쟁을 관망하던 늑대 수장의 목을 떨궜다. 구름 위로 솟은 비공성에서는 페더 가드들의 날개를 찢었고, 후이늠의 말발굽에 맞서 다리 여섯 달린 준마를 모는 자들을 잡아 감옥에 처넣었다. 청주는 이 시절 경류의 검에 수많은 풍요의 백성과 페더 가드, 보리인의 아비 늑대, 산처럼 큰 기계짐승이 쓰러졌다고 전한다.

이후 경류는 마각의 몸에 빠져 동료들을 살육하고 신의를 저버렸다. 청주는 그녀가 결국 이성을 잃고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살육해 역외로 도망친 중죄범이 되었다고 전한다.

몇 년간 종적을 감췄던 경류는 원수에게 「신과 맞설 방법」을 바치겠다며 화외지민 한 명과 관짝 하나를 끌고 나부에 다시 나타났다. 청주는 그녀의 실력이라면 누구도 체포할 수 없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경류가 스스로 나부에 돌아와 자수하겠다고 공언했다고 전한다. Mar. 7th는 기록 속 경류를 두고 위험해 보인다고 말한다.

경원은 경류와 나찰에 대한 심문 문서를 원수에게 올렸고, 시왕 신법에 따라 두 사람이 계속 「허릉」으로 호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류 자신도 예전에는 스스로 허릉 선주 시왕사 깊은 곳에 있는 오묘함의 문을 지나 해탈의 길로 들어섰다고 말한다.

나부에서 경류와 함께한 마지막 하루는 겉보기엔 손님 접대였지만, 청주는 이를 「죄수 호송」이라고 못박는다. 그녀는 여전히 「경류 님」으로 불리며 존중받았고, 팬을 자처하는 이에게 인증샷을 부탁받기도 했다. 청주는 단항에게 경류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한다며 자리를 권했다.

말도는 경류가 나부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두고, 그녀가 실제로는 중죄를 저질러 다른 선주로 보내졌다는 정보를 언급했다.

구름 위 5전사와 파국

경류는 단풍, 경원, 응성, 백주와 함께 「구름 위 5전사」로 불린다. 나찰은 이들의 힘을 경류의 절세 검술, 음월군 단풍의 운음 술법, 백주의 별뗏목 조종술, 응성이 단조한 신병이기, 경원의 전술과 지략으로 정리한다. 응성은 이 넷에게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행방이 묘연해진 백주도 함께 언급했다. 단풍은 경류와 경원, 응성이 전사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은 변함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경류의 검은 훗날 「생사를 나눈 지기」를 향했다. 검술 일인자 취임식에서 그녀에게 검을 던졌던 단명종 장인이 광기에 빠져 진탕 속으로 떨어지는 순간, 만신창이가 된 그녀는 넋이 나간 것처럼 그 옆을 지나며 말했다. 「널 먼저 죽여야 하지만… 넌 다른 죄도 짊어져야 해, 영원히……」 그 순간 멀리 동천에서는 비통에 찬 용의 포효가 해방을 갈구하듯 들려왔다.

경류는 단풍을 이야기하며, 비법을 받아 오랜 세월을 한결같이 살아온 것은 은혜가 아니라 족쇄였다고 말한다. 그는 결국 벗어났지만 그런 방식은 아니었어야 했다고 그녀는 덧붙인다.

백주는 경류에게 지나온 별들과 기이한 풍경, 도망쳐 나온 위험한 곳들을 이야기해 준 인물이다. 그러나 경류는 그 기억을 붙잡지 못한다. 그녀의 표현으로는 "머릿속을 계속 돌고 돌지만 잡히지 않는다."

검의 변천

경류의 첫 검은 길이 3척 7촌에 무게가 공기처럼 가벼웠고, 평범한 철이 아니라 단단한 얼음이 형체를 이룬 것이었다. 이후 그녀는 길이 6척 5촌, 무게 14근의 두 손 검인 운기군 검으로 옮겨 갔다. 혈도 「대추」에서 「양관」까지 이어진 비검 12자루가 마음에 따라 함께 움직였다. 검술 일인자가 된 뒤에는 길이 5척, 무게 삼천 근에 달하는 새카만 검을 썼다. 천외의 금속을 거듭 담금질해 만든 것으로, 정상적인 무기의 범주를 벗어난 물건이었다. 훗날 이 검은 칼날에 금이 가득하고 검 끝이 사라진 상태로 전장에 나섰다. 지금의 경류는 평범한 병기를 버리고 한줄기 달빛을 훔쳐 검으로 삼는다고 말한다.

경류는 자신의 칼날에 수많은 과거가 비친다고 말하고, 승패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고도 말한다. 그녀는 검술을 완성한 뒤에도 늘 한계에 도전해 왔으며, 이번 여정의 종착지도 끝이 아닐 것이라 말한다.

성격과 인간관계

경류는 처음 만난 상대에게 자신을 「선주가 버린 병사이자 유랑 검객」이라 소개하며,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으면 모르는 척해 달라고 말한다. 그녀는 검은 면사로 눈을 가리고 다니는데, 과거를 눈으로 보고 분노에 휩싸이느니 보지 않은 채 발길 닿는 대로 가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선주가 시왕사의 법을 어긴 그녀의 모든 기록을 지웠지만, 그녀는 명검이 의존하는 것은 명성이 아니라 검의 예기라고 말한다. 경류는 자신의 장생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 기다림을 무한한 수명에 비유하고, 쓰러졌다가도 「불로장생이 명을 다할 리 없다」고 말하며, 승부가 끝나면 「드디어, 해방이군」이라고 말한다.

경원은 경류의 제자이자 나부의 장군이다. 경류는 그가 무예 연마에 적합하지 않다고 평가하면서도, 누구든 검을 배우고 싶다면 가르친다는 원칙을 밝힌다. 그럼에도 그녀는 전략만큼은 예전처럼 경원에게 맡기겠다고 말한다. 경원의 기억 속에서는 그의 동료가 천재라 해도 경류 스승님의 검술을 막을 수 있겠냐고 되묻는 장면이 남아 있다. 나찰은 정작 경원이 스승인 경류에 대해서는 좀처럼 언급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연경은 경류를, 나부 선주 역대 검술의 일인자이자 자신의 장군에게 무예를 가르친 인물로 뒤늦게 알아본다. 경류는 연경의 성장세를 만족스럽게 보면서도, 검술의 오묘함은 피로 얼룩진 살생의 길을 걷지 않고서는 엿볼 수 없다고 선을 긋는다. 그녀는 그를 「꼬마 친구」라 부르며 검술이 늘었는지 보자고 말한다. 연경은 경류를 안전하게 운기군까지 데려다주겠다고 나서기도 한다.

블레이드는 경류에게 「뼈를 깎고 가슴에 새기는」 방식으로 검술을 전수받았다. 그의 검술이 완성되던 날, 그는 가르침을 돌려주겠다고 맹세했다. 경류가 떠나려 하자 블레이드는 아직 갚아야 할 빚이 있다며 붙잡았고, 자신이 배운 검술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훗날 경류는 블레이드가 부러진 검을 여전히 간직한 것을 보고,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냐고 묻는다. 카프카는 블레이드의 의식을 선주에서 멀리 떨어뜨려 경원, 경류, 응성, 단항을 「잊게」 만들려 했다.

나찰은 경류와 함께 심문을 받고 시왕 신법에 따라 허릉으로 호송되는 인물이다. 경류는 그를 두고 "나처럼 마음이 허하다"고 말하며, 그 구멍은 무엇을 해도 메울 수 없다고 덧붙인다.

경류는 나부 장낙천의 풍경이 천 년 동안 변하지 않아, 전쟁 후 아름답게 재건된 별뗏목의 바다만 못하다고 평한다.

관련 문서

  • 구름 위 5전사, 단항, 응성, 경원, 나찰 — 경류의 이야기는 「구름 위 5전사」였던 단풍(단항의 전생 음월군), 백주, 응성, 경원과 얽혀 있으며, 도망 이후에는 제자 블레이드와 동행자 나찰로 이어진다.
  • 설의, 연경, 나부 — 경류는 호뢰를 잡아들인 인물로도 언급된다. 설의는 경류가 호뢰를 가둔 뒤 수백 년 동안 유폐옥이 그에게 단 한 끼의 식사도 제공하지 않았는데도 그가 여전히 살아 있다고 말한다. 연경은 수장에게, 그를 쓰러뜨렸던 여자 경류가 최근 나부로 돌아왔다고 알린다. 유폐옥의 판관들은 경류처럼 뛰어난 공을 13번 세우면 매주 한 번 옥을 나가 장사를 할 수 있는 특별 대우를 언급하기도 한다.
문서 출처
  1. 경류 공식 HoYoWiki · 원문
    「누구든지 내게 검을 배우고 싶다면 가르쳐줄 거야」 전설의 「구름 위 5전사」 중 한 명으로 「무결의 섬광」이라 불린다. 인간의 승부에서 벗어나 「신」을 죽일 힘을 얻기 위해 그녀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훗날 선주의 기록에 나부 「검수」가 하나 줄고 이름이 지워진 「배신자」가 하나 늘었다.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선주 「나부」
  3.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검, 길이는 5척에 무게는 삼천 근에 달하는 것만 같다. 새카만 칼날엔 핏빛이 어려 있다. 검은 천외의 금속을 거듭 담금질해 만든 것으로, 정상적인 무기의 범주를 완전히 벗어난 것이었다. 검은 그것을 단조한 단명종 장인처럼 거칠고 오만하기 짝이 없었다. 늘 검만 가까이했던 그녀에게 친구가 여럿 생겼다. 그녀가 검술의 일인자에 오르는 날, 취임식에 참석한 검은 옷을 입은 장인이 검을 던졌다. 검은 땅속 깊이 가라앉고 검자루만 남았...
  4. 경류의 언급 게임 본편 · 경류의 인게임 대사
    …그리고 죄인 경류는 마각의 몸에 빠져 동료들을 살육하고 신의를 저버렸다
  5. 비소의 언급 게임 본편 · 비소의 인게임 대사
    알다시피 몇 년간 종적을 감췄던 도주범 경류가 다시 나타났잖아. 이번에는 원수께 「신과 맞설 방법」을 바치겠다며 화외지민과 관짝 하나를 끌고 왔더군
  6.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사실 경류 님의 실력이라면, 누구도 그분을 체포할 순 없을 거예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경류 님은 행상으로 위장한 용의자와 함께 나부에 돌아오셔서 자수하겠다고 공언하셨죠……
  7. 잡담•창성(蒼城)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 고향은 선주에서 가장 번화한 「창성」이라는 명승지야. 후에 역병 재앙신이 퍼뜨린 살아있는 성좌에 집어삼켜졌어…. 천인이라 자부하는 장수종이라 해도 우주의 먼지에 불과했지
  8.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검, 길이는 3척 7촌에 무게는 공기처럼 가볍다. 평범한 철이 아닌 단단한 얼음이 형체를 이루고, 은은한 빛을 품고 있어 달빛 한줄기를 손에 쥔 것만 같다. 「검, 길이는 3척 7촌에 무게는 일곱 근이 넘는다. 손에 쥐고 날카로운 끝을 적을 향해 내지른다」 무장한 여자가 가볍게 손짓하자 검은 살아있는 것처럼 검집채로 무기 거치대에서 회전하며 날아올라 여자의 손아귀에 들어가더니 검집에서 나와 여자아이의 옆에서 웅웅거리며 검명을 일...
  9.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검, 길이는 6척 5촌에 무게는 14근이다. 이것은 두 손으로 휘둘러야 하는 운기군의 검이다. 칼날에 불의 힘이 담겨 있어서, 적을 상대하는 순간 기계짐승의 불활성 외갑을 벨 수 있다. 그리고 전투를 돕는 비검 12자루가 혈도 [대추]에서 [양관]까지 연결되어 있다.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비검들은 질풍노도와도 같다. 그녀는 검술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녀는 배워야 할 게 많다. 무장한 여자는 곧 군을 이끌고 출정해야 해서 그녀...
  10.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검, 길이는 5척에 무게는 삼천 근에 달하는 것만 같다. 새카만 칼날엔 금이 가득하고 검 끝은 온데간데없다. 비 내리듯 몰아치는 전쟁 속에서 그녀는 전우, 제자와 함께 이 검을 휘두르며 천족의 배로 쳐들어가 전쟁을 관망하던 수장인 늑대의 목을 떨궜다. 한번은 구름 위로 높이 솟은 비공성에 올라 페더 가드들의 날개를 갈기갈기 찢었다. 또 한번은 후이늠의 말발굽에 맞서 다리 여섯 달린 준마를 모는 자들을 모조리 잡아다 감옥에 처넣었...
  11.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과거의 전쟁 기록에 따르면, 수없이 많은 풍요의 백성이 경류 님의 검에 쓰러졌다고 해요. 날개를 짜는 자의 페더 가드와 보리인의 아비 늑대, 심지어 산처럼 크다는 기계짐승도 경류 님의 일격을 막아낼 수 없었다죠. 그야말로 전설 같은 분이세요
  12.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그러나 그건 아주 오래전의 일이에요. 안타깝지만 영웅도 마각에서 벗어날 순 없었죠. 경류 님도 결국 이성을 잃고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살육해 역외로 도망친 중죄범이 되었다고 해요
  13.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기록에 나온 「경류」라는 여자는 위험해 보여. 나부 선주의 스텔라론 위기에 대체 얼마나 많은 괴짜가 몰린 거야?
  14. 경원의 언급 게임 본편 · 경원의 인게임 대사
    심문 문서는 이미 원수님께 올렸네. 시왕 신법에 따라 경류와 나찰은 계속 「허릉」으로 호송될 테지
  15.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처럼 나도 예전엔 눈길을 받았었지. 다만 그건 내 의지로 들어선 길이었어——허릉 선주의 시왕사 깊은 곳에 있는 오묘함의 문을 지나 해탈의 길로 들어섰지
  16.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장군님께서 떠나기 전에 우리에게 맡긴 임무가 바로 경류 님과 함께 나부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보내는 거였어요. 이제 아시겠죠? 이건 「손님 접대」가 아니라 「죄수 호송」이에요——
  17. 덤벙대는 유령의 언급 게임 본편 · 덤벙대는 유령의 인게임 대사
    저 정말 오랜 구독자예요! 정말 좋아해요. 완전 찐팬이에요! 혹시 구름 위 5전사의 경류 님 맞으신가요? 저, 저, 저랑 혹시 인증샷 좀 찍어주실 수 있나요?!
  18. 계네빈의 언급 게임 본편 · 계네빈의 인게임 대사
    하하하, 괜찮아요. 우선 「경류 님」과 인증샷부터 찍고 나서……
  19.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가보세요, 단항 님. 경류 님이 단항 님과 얘기를 나누고 싶나 봐요
  20. 말도의 언급 게임 본편 · 말도의 인게임 대사
    「경류가 나부로 돌아왔다」고 했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내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그 여자는 중죄를 저질러 다른 선주로 보내졌어
  21. 응성의 언급 게임 본편 · 응성의 인게임 대사
    단풍, 경원, 경류, 고마워!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모를 백주도!
  22. 나찰의 언급 게임 본편 · 나찰의 인게임 대사
    그대의 스승이신 경류의 절세 검술, 음월군 단풍의 기묘한 운음 술법, 비행사 백주의 별뗏목 조종술, 그것들을 보조하는 주명 선주의 교장(巧匠) 응성이 단조한 신병이기, 그리고 장군의 전술과 지략까지……
  23. 「단풍」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풍」의 인게임 대사
    만약 경류와 경원… 응성이 전사했다고 해도 내 선택은 변함없어
  24. 단풍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비디아다라 용존은 비법을 받은 몸이라 긴 세월을 한결같이 살아왔지. 그건 은혜가 아니라 족쇄야. 그는 결국 벗어났지만, 그런 방식은 아니었어야 했어……
  25. 백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녀는 내게 지나온 별들과 기이한 풍경, 도망쳐 나온 위험한 곳들을 얘기해 줬던 것 같은데…… 아무 기억도 안 나. 그 기억들은 내 머릿속을 계속 돌고 돌지만…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더라고
  26. 잡담•담화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형체를 빌려 쓰는 모든 기법은 주류에 속할 수 없는 하수의 것이지. 지금의 난 평범한 병기를 버리고 한줄기의 달빛을 훔쳐 속세의 만물을 비출 수 있어. 이것이 바로 내 마음에 따라 생멸하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검」이야
  27. 특성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달빛을 검으로 삼아
  28. 성혼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칼날에는 수많은 과거가 비치는 법이지
  29. 전투 승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승패는 신경 쓸 필요 없어
  30. 캐릭터 최고 레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검술을 완성한 후에도 난 늘 한계에 도전해왔어. 이번 여정의 종착지도 여기가 끝은 아닐 거야
  31.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선주가 버린 병사이자 유랑 검객일 뿐이야.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으면 날 모르는 척해
  32. 자신에 대해•검은 면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일찌감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마각의 몸의 경계에서 배회하고 있어. 눈으로 보면서 과거를 떠올리고, 그로 인해 분노에 휩싸이느니 검은 면사로 눈을 가리고 발길 닿는 대로 가는 게 낫지
  33. 자신에 대해•검술의 일인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구름이 모였다 흩어지듯 허명은 부질없는 것이지. 선주는 시왕사의 법을 어긴 나에 관한 모든 기록을 지웠어. 근데 그게 뭐? 명검이 물건을 벨 때 의존하는 건 그 검의 예기지 명성이 아니야
  34. 턴 대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미치도록 애타게 기다리는 기분은 마치 무한한 수명과도 같지
  35. 전투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불로장생이 명을 다할 리 없지
  36.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드디어, 해방이군…
  37.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그 누나가 나부 선주 역대 검술의 일인자이자 장군님께 무예를 가르쳐준 「경류」일 줄은 몰랐어요……
  38. 청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주의 인게임 대사
    이분은 나부 선주의 전대 검술의 일인자, 「경류」 님이세요. 단항 씨의 전생인 「음월군」과 생사를 같이 한 친우이시죠. 뿐만 아니라 경원 장군님의… 은사님이기도 해요
  39.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는 무예 연마에 적합하지 않아. 제자를 뽑을 때 소질을 보지 않냐고? 그건 사부가 게으름이나 피우려는 거지, 아니면 제자가 사부 대신 명성을 남겨주길 바란다거나. 명성, 전승… 이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누구든지 내게 검을 배우고 싶다면 가르쳐줄 거야
  40. 파티 편성•경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정말 그립군. 전처럼 전략은 너한테 맡길게, 경원
  41. 기억 속 경원의 언급 게임 본편 · 기억 속 경원의 인게임 대사
    「천재? 그렇다면 경류 스승님의 검술도 막을 수 있겠네」
  42. 나찰의 언급 게임 본편 · 나찰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장군님은 시종일관 그 사람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시더군요…. 장군의 스승이신 경류 님 말이에요
  43.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재능을 막 드러내긴 했지만, 성장세를 보니 만족스럽더군. 다만 검술은 피로 얼룩진 살생의 길을 걸어온 게 아니고서야 그 오묘함을 엿볼 수 없어
  44. 파티 편성•연경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꼬마 친구, 검술이 늘었는지 한번 보자고
  45.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어… 경류 누님, 일단 저랑 같이 가시죠. 조금 돌아서 가야 하긴 하지만, 안전하게 운기군에게 데려다 줄게요
  46. 블레이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전에 「뼈를 깎고 가슴에 새기는」 방식으로 그에게 검술을 전수했어. 그의 검술이 완성되던 날, 내게 가르침을 돌려주겠다고 맹세하더군. 그날이 기대돼
  47. 블레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레이드의 인게임 대사
    잠깐! 경류, 넌 떠나기 전에 나한테 갚아야 할 빚이 있다
  48. 블레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레이드의 인게임 대사
    경류, 네가 가르친 검술을 돌려주마
  49. 파티 편성•블레이드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굳이 그 부러진 검을 남겨둔 건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인가… 「블레이드」?
  50. 카프카의 언급 게임 본편 · 카프카의 인게임 대사
    다음은 블레이드의 의식을 선주에서 멀리 떨어트려서 경원, 경류, 응성과 네 친구 단항을 「잊게」 할 거야. 이 과정은 방해받으면 안 되지만, 네 질문에 대답할 시간은 따로 빼줄게
  51. 경원의 언급 게임 본편 · 경원의 인게임 대사
    경류와 그 이방인은 어떤 책략을 제안했지?
  52. 나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는 나처럼 마음이 허해. 뭘 해도 그 구멍은 메꿀 수 없지. 메꾸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힘만 빠질 뿐이야
  53.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나부 장낙천의 풍경은 천 년 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았어. 별뗏목의 바다만 못하지. 거긴 전쟁으로 파괴된 후 아름답게 재건되었거든
  54. 설의의 언급 게임 본편 · 설의의 인게임 대사
    한때 나부 검술의 일인자였던 경류가 호뢰를 잡아들인 후 수백 년간, 유폐옥은 호뢰에게 단 한 끼의 식사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자는 여전히 살아있죠. 이는 문서에 기록된 보리인의 생물학적 원리와 전혀 다릅니다
  55. 초구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수장께선 모르시겠지만, 당신을 쓰러뜨렸던 그 여자… 「경류」가 최근 나부로 돌아왔습니다
  56. 아르마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그 판관들은 꽤나 말이 통하더군요. 그분들은 제게 경류 님처럼 「뛰어난 공을 13번」 세우면 매주 한 번 유폐옥을 나가 장사를 할 수 있게 특별 대우를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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