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청작은 선주 「나부」 태복사 소속의 점술가이자 서고 관리자다. 태복사는 정보, 계산, 메시지 전달을 맡는 조직으로 그려지며, 청작에게는 안정적인 직장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게으른 사람에게 가장 맞지 않는 고강도 직장이었다. 그는 부모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태복사에 들어갔고, 여러 부서와 상사를 거쳐도 끝내 최하위 직급의 점술가로 남았다.

청작의 핵심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더 떠맡지 않기 위해 자신의 유능함을 조절하는 사람”에 가깝다. 학당 시절부터 그는 늘 60점을 맞는 방식으로 교사들의 주목을 받았고, 교사들은 그가 평범해서가 아니라 똑똑한 머리를 공부가 아닌 다른 곳에 쓰고 있다고 보았다. 이 반복되는 60점은 무능의 증거라기보다, 기대와 경쟁에서 벗어나려는 조절된 생존술로 읽힌다.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제원 경옥」과 느슨한 일상이다. 상사에게 혼나도, 일을 다 끝내지 못해도 그는 「제원 경옥」 몇 판으로 숨을 돌리고, 이 놀이를 자신의 “구세주”처럼 여긴다. 선주에 잡서가 있다는 사실, 「삼여책방」에서 잡서를 찾는 일, 근무 중 잡서를 읽는 일이 그의 즐거움으로 이어지며, 청작의 일상은 공적 업무와 사적 놀이 사이에서 계속 줄타기를 한다.

작중 역할

청작은 선주 「나부」의 거대한 관료 조직 안에서 “작은 자리의 생존자”로 움직인다. 태복사라는 직장은 계산과 정보 처리의 중심이지만, 청작은 그곳에서 출세보다 덜 일하는 법을 배웠고, 업무를 초과 완수하지 않으며, 지시받지 않은 일은 떠맡지 않고, 혼자 공을 독차지하지 않는 것을 즐거운 업무의 규칙으로 삼는다. 이 태도는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승진이 더 많은 업무를 부른다는 사실을 아는 관료제 내부자의 방어술이다.

그는 자신을 태복사의 점술가라고 소개하면서도, 상대가 놀이하러 온 것이라면 근무 시간에 다시 오라고 권한다. 업무는 가치를 얻는 행위가 아니라 노동으로 보수를 바꾸는 행위이며, 업무 중 농땡이를 피우는 것이야말로 가치를 얻는 일이라고 보는 그의 관점은 청작을 선주의 모범 관료가 아니라 관료제의 빈틈을 읽는 인물로 만든다. 이 때문에 청작은 일을 싫어하지만 조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조직이 사람을 어떻게 더 많은 일로 끌어들이는지 잘 아는 쪽에 가깝다.

본편에서 청작은 스코트 사건의 전말을 듣고 흥미를 보이다가 얼굴에 화난 표정을 드러낸다. 이후 그는 “날카로운 혀를 가진 공격자”로 나서며 스코트의 오만한 생각을 대놓고 반박하고, 노동자는 자신만의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데 큰 공을 세운다. 평소에는 책임을 피하고 싶어 하는 청작이지만, 누군가의 노동과 가치가 깔보이는 순간에는 말로 싸움판에 들어갈 수 있는 인물이다.

이 장면은 청작의 평화주의적 면모와도 긴장을 만든다. 누군가는 “우리가 알던 그 평화주의 청작 맞아? ”라고 반응할 정도로, 스코트 사건에서 청작은 평소의 느슨한 태도를 벗어나 날카로운 반박자로 보인다. 청작의 작중 역할은 그래서 개그성 게으름에 머물지 않고, 노동과 책임, 관료제와 개인의 가치가 충돌할 때 의외로 정확한 말을 던지는 인물로 확장된다.

그의 병가 핑계도 작중 성격을 잘 보여 준다. 중요한 시기에는 누구라도 태복사에서 빠지면 안 되지만 “아픈 청작” 정도는 괜찮을 것이라 말하고, 서고 관리자 신분으로 “불치병”이나 “패 놀이를 하지 않으면 죽는 합병증”을 들어 쉬려 한다. 이 익살은 책임 회피의 농담이지만, 동시에 청작이 자신의 직책과 조직의 압박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만들어 내는 말장난이다.

작중 위상

청작은 선주 「나부」의 최고위 인물은 아니며, 스스로도 최하위 직급의 점술가로 남아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의 낮은 직급은 능력 부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학당 시절부터 60점만 반복한 태도, 태복사에서 공을 동료에게 양보해 승진 가능성을 차단하는 방식, 나서지도 거절하지도 책임지지도 않는 업무 철학은 모두 “낮은 자리”를 적극적으로 유지하려는 선택으로 이어진다.

청작의 강점은 힘으로 타인을 누르는 데 있지 않고, 판세를 읽고 손해를 줄이는 감각에 있다. 전투 대사에서 그는 좋은 패를 쥐고 조용히 이득을 보려 하며, 열세일 때는 적게 잃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사고방식은 전투뿐 아니라 직장 생활에도 이어져, 더 큰 공과 더 높은 지위를 얻기보다 덜 잃고 오래 버티는 방향으로 삶을 설계한다.

확인되는 범위의 작중 위상은 양자 속성 「지식」 캐릭터이자, 패와 운을 전투 언어로 삼는 태복사 점술가라는 점이다. 그의 영향력은 전장을 지배하는 압도적 무력보다, 조직의 논리와 사람의 노동을 읽고 말로 판을 바꾸는 쪽에서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청작은 서고 관리자이기도 해서 책과 기록을 다루는 면모가 반복된다. 그는 잡서를 찾아 읽는 일을 큰 즐거움으로 여기고, ≪인형에 어울리지 않는 직업≫이라는 책을 읽고 글까지 남겼지만 작가가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말한다. 본편에서는 루카가 청작이 또 다른 기록을 복구했는지 묻는 장면도 있어, 청작이 단순히 책을 좋아하는 인물을 넘어 기록과 정보 처리의 현장에 닿아 있음을 보여 준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부현은 청작의 직장 생활을 가장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상관으로 나타난다. 청작은 자신이 한가해지면 태복 님이 곧바로 나타나 자질구레한 일을 준다고 말하고, 부현과 함께 편성될 때도 태복이 자신이 여기 있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의아해한다. 이 관계에서 부현은 청작이 피하고 싶은 업무의 얼굴이며, 청작은 그 감시망을 피해 시간을 관리하려는 하급 관료로 움직인다.

경원연경은 청작이 선주의 다른 “일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 준다. 경원이 눈을 감고 보고를 듣는다는 이야기에 청작은 그것이 태복사에 대중화되면 좋겠다고 반응하고, 어린 천재 연경이 매일 일한다는 말에는 듣기만 해도 피곤하다고 말한다. 연경과 함께 편성될 때는 천재가 있으니 자신은 묻어갈 수 있겠다고 기뻐하며, 청작의 게으름은 타인의 능력을 부러워하기보다 그 능력 뒤에 숨을 기회를 찾는 방식으로 드러난다.

어공, 소상, 정운은 청작이 나부의 관직과 경쟁을 어떻게 보는지 보여 주는 주변 인물들이다. 어공에 대해서는 전선에서 물러나도 한가하지 않다며 관직은 쉽지 않다고 보고, 소상에 대해서는 나부는 무엇이든 경쟁이 치열해서 승진은 못 한다고 말한다. 정운과의 언급에서는 놀이관 앞에 멈춰선 정운에게 한 판을 권했고, 정운이 놀이도 잘해 주인이 졌다고 회상한다. 이 묶음은 청작이 사람을 업무 능력보다 “얼마나 덜 피곤하게 살 수 있는가”와 “놀이판에서 어떤 면을 보이는가”로 읽는 인물임을 보여 준다.

백로곽향은 「제원 경옥」이 청작의 인간관계까지 넓혀 가는 방식을 보여 준다. 청작은 놀이를 하다 손에 쥐가 나서 백로에게 갔고, 백로가 「제원 경옥」을 꺼내며 패를 많이 쌓으면 손이 유연해진다고 하자 바로 수긍했다. 곽향에게는 반드시 「제원 경옥」을 가르쳐 주고 싶어 하며, 함께 편성될 때는 근무 시간이 금방 끝난다고 달래듯 말한다. 청작에게 놀이는 도피처이면서도 타인에게 접근하는 언어다.

계네빈은 청작이 패배 뒤의 기분 전환을 찾는 대상이다. 청작은 놀이에서 질 때 계네빈의 곡예를 보러 달려가면 기분이 나아진다고 말하지만, 그럴 때는 주머니에서 반 촉도 못 꺼내준다고 덧붙인다. 계네빈과 함께 편성될 때는 무료 공연을 볼 수 있다며 놓칠 수 없다고 반응한다. 이 관계는 청작의 유쾌함과 빈틈을 동시에 보여 주며, 그는 즐거움을 좇지만 지갑 사정과 노동 회피까지 함께 계산한다.

나찰설의에 대한 언급은 청작이 태복사와 나부 바깥의 흐름을 느슨하게 감지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나찰에 대해서는 이름이 외부인 같다고 하며, 감효헌에서도 외부인을 자주 보고 그들 대부분이 장수 추구의 성공을 빌러 온다고 말한다. 설의와 연결되는 책에 대해서는 읽고 글까지 남겼지만 작가를 모른다고 말한다. 청작은 큰 사건의 중심에서 음모를 해부하는 인물이라기보다, 책과 사람, 놀이와 직장 사이에서 나부의 분위기를 잡담처럼 흡수하는 인물이다.

개척자와 루카 관련 언급은 청작이 본편 사건 속에서 실제로 불려 나오는 장면을 만든다. 개척자와 함께 편성될 때 청작은 둘이 판을 짜 보자고 말하고, 루카를 만날 때는 신문에서 자주 봤다며 자신을 태복사의 점술가로 소개한다. 루카는 청작이 또 다른 기록을 복구했는지 묻고, “시작해, 청작”이라고 말한다. 이 연결은 청작이 단순한 농담 담당이 아니라, 기록 복구와 사건 대응의 자리에 호출될 수 있는 태복사 인물임을 보여 준다.

일하지 않기 위해 익힌 기술

청작의 “농땡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더 큰 책임을 피하기 위해 세밀하게 움직이는 기술이다. 그는 임무를 기한 전에 균일한 속도로 완료하되 미리 제출하지 않고, 지시받지 않은 일은 떠맡지 않으며, 혼자 나서서 공을 다투지 말라고 말한다. 공로가 생기면 동료에게 양보해 인정을 베풀고, 동시에 상사가 자신을 승진시킬 가능성을 차단한다는 계산도 분명히 한다.

이 철학은 청작의 직장관과 정확히 맞물린다. 그는 “자진 금지, 거절 금지, 책임 금지”를 즐겁게 일하기의 기본 요령으로 요약하고, 업무 중 몰래 게으름을 피우는 법을 바쁜 와중의 비결로 여긴다. 겉으로는 장난스러운 말이지만, 태복사에서 십여 년을 버틴 경험이 만든 규칙이기도 하다.

청작은 일과 놀이를 서로 떼어 놓지 않는다. 일을 다 못 끝내도 「제원 경옥」을 하러 가고, 상사에게 혼나도 「제원 경옥」을 하러 가며, 근무 중 잡서를 읽는 일을 가장 큰 즐거움으로 꼽는다. 그래서 그의 게으름은 무기력이라기보다, 관료제의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되찾으려는 집요한 습관이다.

그럼에도 청작은 완전히 무책임한 인물로 고정되지 않는다. 스코트 사건에서 그는 오만한 생각을 반박하고 노동자의 가치를 말하게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평소에는 손해를 줄이고 책임을 피하지만, 누군가의 가치가 부정당하는 판에서는 자신이 가진 말솜씨와 판단을 꺼낸다.

청작이라는 인물의 재미는 바로 이 모순에 있다. 그는 최하위 직급에 머무르려는 점술가이면서, 필요한 순간에는 날카로운 말로 판을 바꿀 수 있다. 그는 일하기 싫어하지만 노동의 가치를 가볍게 보지 않고, 놀이를 사랑하지만 운만 믿지 않고, 좋은 패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문서 출처
  1. 청작 공식 HoYoWiki · 원문
    선주 「나부」의 태복사 소속 점술가. 서고 관리자를 겸하고 있다. 업무를 너무 태만히 한 탓에 곧 「문지기」로 좌천될 예정이라고 한다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선주 「나부」
  3.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농땡이」만큼은 절대 게을리하지 않는 태복사의 일반 점술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태복사에 취직했지만, 한가한 철밥통일 줄 알았던 직장이 강도 높은 고역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여러 해를 수련한 끝에, 청작은 마침내 부서 이동에 관계없이 자신은 여전히 최하위 직급의 점술가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할일 없을 땐 책을 펼쳐보고, 고대 패 놀이를 한다면… 인생, 더 바랄 게 있을까?
  4.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태복사에서 보낸 10여 년 동안, 청작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조용하게 참새 같은 날들을 보냈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일을 이어받고는 마침내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고 생각했지만 정보, 계산, 메시지 전달을 책임지는 태복사는 게으른 자들의 무덤과 같은 곳이었다. 선택을 아무리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은 터, 고강도의 업무는 청작을 고통에 빠뜨리고 벗어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러나 「널 쓰러뜨리지 못하는 것은 결...
  5.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청작의 전설은 학당에서 시작된다 청작이 입학한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시험 성적이 기록된 곳에는 언제나 「청작」이라는 이름 뒤에 반드시 「60」이라는 숫자가 기록되어 있다. 이건 절대로 예외가 존재하지 않는다 처음에 학당의 스승들은 청작이 평범하고 학문에는 자질이 없다고 생각해 그리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눈에 띄는 숫자가 하나둘씩 성적표를 채워가면서 스승들은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곧 스승들과...
  6.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즐겁게 일하는 건 예술의 한 갈래라고 할 수 있지」 「첫째, 임무를 초과 완수하지 않는다. 상부에서 지시한 임무는 기한 전에 균일한 속도로 완료해야 하며 절대 미리 제출하지 않는다」 「둘째, 일을 떠맡지 않는다. 상부에서 지시한 일이 아니면 너와는 무관한 일이다」 「셋째, 혼자서 끙끙 앓지도 절대 공을 다투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과 함께 힘을 합칠 수 있으면 반드시 협력한다. 절대로 능력을 뽐낸다고 혼자서 나서지 않는다」 「임...
  7.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상사한테 혼나면 「제원 경옥」 몇 판 하러 가고, 일을 다 못 끝내도 「제원 경옥」 몇 판 하러 가죠. 아! 「제원 경옥」이 제 구세주예요!
  8.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주에 잡서가 있다는 걸 안 게 첫 번째 즐거움이고, 「삼여책방」에서 잡서를 찾는 게 두 번째 즐거움, 일할 때 잡서를 읽는 게 세 번째 즐거움이자 제일 큰 즐거움이에요
  9. 자신에 대해•업무 태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업무는 가치를 얻는 게 아니라 노동으로 보수를 바꾸는 행위예요. 업무 중에 농땡이를 피우는 거야말로 가치를 얻는 일이라고요
  10.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청작은 스코트 사건의 전말을 흥미진진하게 들었다
  11.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이야기가 끝나자, 당신은 청작의 얼굴에 조금 화난 표정이 떠오른 것을 눈치챘다
  1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
    당신은 날카로운 혀를 가진 공격자——청작을 바라봤다. 청작은 즉시 당신의 뜻을 눈치챘다
  13.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청작은 스코트의 오만한 생각을 대놓고 반박하며, 노동자는 자신만의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14.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그땐 청작의 공이 컸어요
  15.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우리가 알던 그 평화주의 청작 맞아?
  16.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작의 인게임 대사
    중요한 시기이니 누구라도 태복사에서 빠지면 안 되겠지만… 「아픈 청작」 정도는 괜찮을 거예요!
  17.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작의 인게임 대사
    안녕하세요, 전 태복사 서고 관리자 청작이라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얼마 전 「불치병」에 걸린 탓에 몸이 안 좋아서 병가를 내고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18.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작의 인게임 대사
    안녕하세요, 전 태복사 서고 관리자 청작이라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얼마 전 「패 놀이를 하지 않으면 죽는 합병증」에 걸린 탓에 몸이 안 좋아서 병가를 내고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19.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즐겁게 일하기 기본 요령」은 총 세 가지죠——자진 금지, 거절 금지, 책임 금지. 자, 해볼래요?
  20. 전투 시작•위험 경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열세일 땐 적게 잃는 게 이기는 거예요~
  21. 턴 시작•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전세는 노름과 같아요, 기회를 봐서 치는 거죠~
  22. 전투 시작•약점 격파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좋은 패 손에 쥐고 조용히 떼돈 벌자~
  23. 전투 속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양자
  24.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지식
  25. 행적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패는 좋고 나쁜 게 없어요. 운이 따르냐 마느냐죠
  26. 설의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인형에 어울리지 않는 직업≫ 그 책은 읽고 글까지 남겼는데 아직도 작가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27.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청작이 또 다른 기록을 복구한 거야?
  28. 부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제가 한가해지면 태복 님께서 곧바로 나타나서 자질구레한 일을 주세요…. 시간 관리라는 학문을 더 연구해봐야겠어요……
  29. 파티 편성•부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상하네, 태복님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어떻게 아셨지?
  30. 캐릭터 승급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바쁜 와중에 게으름 피우는 비결은 바로 「몰래」예요~
  31.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군님은 종종 「눈을 감고」 보고를 들으신대요. 태복사에 대중화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장군님
  32.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름만 들어본 천재 소년이죠. 그렇게 어리면서 매일 일이라니? 듣기만 해도 피곤해요
  33. 파티 편성•연경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무 좋아, 연경 같은 천재가 있으니 난 묻어갈 수 있겠어!
  34. 어공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천박사의 거물이시죠. 전선에서 물러나셨어도 한가하지 않으시니, 관직은 쉽지 않네요
  35. 정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정운 아가씨가 놀이관 앞에 멈춰서 관찰하는 걸 보고 한 판 권한 적이 있어요. 정운 아가씨는 얼굴도 예쁘고 놀이도 잘해요. 그날 사람이 가득 모이고 열기가 대단했죠. 주인이 져서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36. 소상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운기 쪽 신인인가요? 어이쿠, 어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나부」는 무슨 일이든 경쟁이 치열해서 승진은 못 한다고요
  37. 백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옛날에 놀이를 하다가 손에 쥐가 나서 친구 소개로 갔었죠. 반신반의했는데 약을 처방해준 백로 님이 「제원 경옥」을 꺼내더니, 평소에 패를 많이 쌓으면 손이 유연해진다고 해서 바로 수긍했어요
  38. 곽향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아이를 볼 때마다 꼭 그 아이에게 「제원 경옥」을 가르쳐야겠다는 강력한 욕구가 솟아올라요. 반드시 「제원 경옥」을 가르쳐줄 거예요……
  39. 파티 편성•곽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곽향~ 너무 겁먹지 마. 근무 시간은 눈 한번 깜빡하면 금방 끝난다고~
  40.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제원 경옥」은 혼자 못 해요. 「제원 경옥」이 만능이 아니잖아요…
  41. 계네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계네빈… 아, 네비니요~! 전 놀이에서 질 때면 계네빈의 곡예를 보러 달려가요, 그럼 기분이 좀 좋아지거든요. 그럴 땐… 주머니에서 반 촉도 못 꺼내주지만 말이에요
  42. 파티 편성•계네빈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비니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절대 놓칠 수 없지~
  43. 나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누구? 이름은 외부인 같은데…. 여긴 외부인이 많아요. 감효헌(鑒爻軒)에서도 자주 보는데 대부분 「장수 추구」의 성공을 빌러 온 사람이죠… 음, 잘못 들은 거 아니에요. 「추구」라고 했어요
  44. 파티 편성•{개척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와… {개척자}, 당신도 있었군요. 그럼 둘이 판을 짜 볼까요~
  45.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작의 인게임 대사
    이 친구가 바로 루카 씨구나? 얘기 많이 들었어요. 요즘 신문에서 자주 보이더라고요~ 전 청작, 태복사의 점술가죠
  46.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시작해, 청작
  47. 턴 시작•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헛수고, 기다리면 패가 붙는다고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6-29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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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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