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계네빈은 선주 「나부」에 정착한 화외지민 길거리 예술가이자, "네비니"라는 이름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다. 본명은 귀네비어이며, 호국공 저택의 권신 가문에서 태어나 광산 행성 홈버트-σ를 거쳐 나부까지 흘러왔다. 거꾸로 서서 국수 먹기, 가슴에 얹은 바위 깨기, 맨손으로 총알 받기 같은 위험한 묘기가 그녀의 생계 수단이다.

출신과 새 이름

어린 귀네비어에게는 호국공 저택과 그 앞 번화가가 세상의 전부였다. 선생들은 가문이 유서 깊은 명문가이며 저택도 수 앰버기원의 역사를 지녔다고 가르쳤고, 세월이 저택에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아 마치 시간의 법칙에서 벗어나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버지는 큰오빠와 둘째 오빠, 큰언니에게 정치 수업을 받게 해 그중 한 명에게 행성의 미래를 맡기려 했고, 귀네비어를 비롯한 나머지 아이들에게는 평온한 삶을 기대했다. 정적 앞에서는 가시꼬리뱀처럼 두려운 존재였던 아버지는 딸 앞에서는 거대하고 따뜻한 산토끼 같았고, 귀네비어의 성대한 생일 연회에서는 직접 "영웅 귀네비어에게 죽임을 당하는 정령" 역할을 맡기도 했다.

이후 귀네비어는 척박한 행성 홈버트-σ에서 소녀 시절을 보냈다. 원시적인 이끼와 진균이 간신히 대기를 유지했고, 번식력이 강한 고유종 대부분이 인간에게 위협적이어서 스타피스 컴퍼니가 광산을 발견하지 않았다면 이주할 사람이 없었을 정도였다. 그녀는 빈민의 아들, 망명자의 딸, 노름꾼의 남동생, 살인범의 여동생 같은 아이들과 어울렸고, 어떤 가문 출신이든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는 곳에서 출신을 따지지 않는 법을 익혔다.

나부에 정착한 귀네비어에게 친구 소상은 선주식 이름 "계네빈"을 지어 주었다. 그녀는 이 이름을 "계수나무 계"와 긍정의 대답 "네"를 합친 뜻이라고 소개한다. 소상은 그녀를 "네비니"라고 계속 불렀고, 거리의 형제들과 관중들까지 그 별명을 따라 쓰면서 계네빈은 "이제 아무도 계네빈이란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겠다"고 투덜댄다. 훗날 그녀도 곽향에게 별명을 지어 주었는데, 곽향은 그 별명이 "계네빈 씨가 멋대로 지어주신" 것이라고 밝힌다. 소상은 다른 사람의 집문서에 적힌 이름 "래노"를 보고 "계네빈처럼 선주 이름을 쓰는 화외지민인가봐"라고 짐작하기도 했다.

작중 행적

계네빈은 장낙천에서 거꾸로 서서 국수 먹기, 가슴에 얹은 바위 깨기, 맨손으로 총알 받기 같은 위험한 묘기를 선보이며 생계를 잇는다. 공연 전에는 장타령 같은 대본을 쓰고, 장낙천의 만담꾼 와리와 가리에게 대본 윤색을 받는다. 관객에게는 "돈이 적어도 좋고, 천금을 주신다면 마음이 더 닿겠지요"라고 인사한 뒤 주특기를 보여 준다. 재주는 모두 "거리의 형제들"에게 배운 것이며, 원래는 입에 풀칠할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예상 밖의 성공으로 이어졌다고 본인은 말한다.

그녀는 "네비니"라는 이름으로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며 팬들을 "패밀리"라고 부른다. 보름 가까이 쉬었다가 재개한 "민속 음악의 밤" 방송에서는 단골 팬 「꽃돌이_49886」과 「네빈빈빈」의 댓글에 답하고, 구독과 공유, 도네이션을 부탁한다. 소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방송에서는 채팅창에 "환영해, 소상"을 치게 하고, 마지막 대목이 소상 이야기라고 예고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제가 바로 계네빈이에요. 관심 있으시면 라이브 스트리밍 구독해주세요"라고 인사한다.

계네빈은 선주 정무 뉴스넷의 특별 초청 기자로도 소개되며, 코치와 선수에게 승패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격투 경기장 방송이 "선주 「나부」에서 온 계네빈의 대결입니다"라며 그녀 자신의 시합을 중계한 적도 있다.

나부기담 사건에서 한아는 계네빈이 길거리 예술가이자 스트리머라 필요한 정보를 얻는 방법을 잘 알 것이라고 보고, 정보 수집용 사이트에 계정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곽향은 계네빈에게 그 사이트를 보여 달라고 청하는 한편, 계네빈의 부탁으로 「나부기담」 작성을 돕고 게시글을 올린다. 계네빈은 개척자와도 게시할 내용을 의논한다. 곽향은 피해자 정보가 인터넷에 올라가면 2차 피해가 생기지 않을지 걱정한다고 밝힌다. 그 사이 계네빈은 낙담한 곽향에게 먹을 것을 대접했고, 곽향은 유원으로 가서 계네빈 일행과 상의할지 망설이기도 한다.

질문 마감 시간이 다가오자 계네빈은 개척자에게 질문 영상을 찍으러 가자고 청했고, 이미 촬영 버튼을 눌러 둔 채 기다리고 있었다. Mar. 7th는 계네빈이 카메라로 현장의 모든 문양을 기록하면 된다고 했던 말을 그대로 따랐다.

성격과 인간관계

소상은 계네빈이 나부에서 거리의 형제들 다음으로 오래 사귄 인연이자 가장 친한 친구다. 계네빈은 예전에 소상에게 의자매를 맺자고 청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다. 그녀는 나부에 처음 왔을 때 자신을 해치려던 악당을 소상이 나타나 몽둥이로 물리쳐 준 이야기를 여협 무용담으로 각색해 공연에서 들려주며, 그때부터 나부에서 혼자가 아니게 되었다고 말한다.

연경과의 접점에서는 검 삼키기 묘기가 두드러진다. 연경의 호위무사에게 "검을 다루는 자냐"는 질문을 받자 계네빈은 그 자리에서 검을 삼켰고, 연경은 이를 검술 수련으로는 배울 수 없는 능력이라고 평가한다. 경원에게는 신책부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경원은 나부 장군의 부탁을 들어준 대가로 그녀에게도 상을 내리겠다고 약속한다.

청작은 장낙천에서 놀다가 승부가 풀리지 않을 때 계네빈의 공연을 보러 오는데, 계네빈은 얼굴빛만 보고도 그날의 승패나 상사에게 쫓기는 상황까지 짐작한다. 곽향에 대해서는 웃는 모습이 귀엽다며, 자신의 공연은 사람을 겁주는 것이 아니라 기쁨을 주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계네빈에게는 십여 명의 형제자매가 있고, 그중 나부에 사는 오빠 랑새록은 "란슬롯"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쪽을 더 좋아한다.

계네빈은 선주 문화를 좋아하지만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 소상에게 시 쓰는 법을 배우려 했지만 석 달 동안 네 글자밖에 익히지 못했다고 말하고, 공연을 위해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면서 "충과 효" 속담을 엉뚱하게 끌어와 쓴다.

관련 문서

  • 나부, 소상, 곽향, 한아, 연경, 경원, 개척자 — 계네빈의 나부 정착에는 소상이 가장 깊이 관여한다. 소상은 그녀에게 선주식 이름을 지어 주고, 위기에서 구해 준 뒤 무대의 단골 게스트가 됐다. 곽향, 한아와는 나부기담 사건에서 정보 수집과 게시물 작성으로 얽혔고, 연경·경원과는 검 삼키기 묘기와 신책부 공연 요청으로 접점을 가진다. 개척자와 Mar. 7th는 질문 영상 촬영에서 그녀의 방식을 따라 움직인 동료다.
문서 출처
  1. 계네빈 공식 HoYoWiki · 원문
    선주 「나부」에 방문한 행위 예술가——혹은 길거리 예술가. 삼시세끼가 보장된 상황에서 자신의 새로운 삶을 나부에서 추구하고 있다
  2.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인연이 닿아 선주에 머물고 있는 화외지민. 지금은 열정 넘치는 길거리 예술가다. 본명은 「귀네비어」고 「계네빈」은 친구인 소상이 지어준 선주 이름이다. 「나부」에서 새로운 삶을 마주한 계네빈은 선주 문화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거꾸로 서서 국수 먹기, 가슴에 얹은 바위 깨기, 맨손으로 총알 받기 등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익혔다
  3.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아~ 아~ 잘 들리시나요? 패밀리 여러분, 좋은 저녁이에요! 네비니의 라이브 방송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꽃돌이_49886」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네비니, 왜 또 보름이나 방송을 안 켜? 방송 접으려는 건 아니지?」 그럴 리가요! 네비니가 요새 좀 바빴어요. 근데 진짜 방송을 안 한 지 꽤 됐네요. 죄송해요~ 요새 참 재미있는 일이 많았는데, 기회 되면 들려드릴게요. 오늘은요, 방송 제목처럼——「민속 음악의 밤! 네비니가...
  4.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어린 귀네비어에게는 호국공 저택과 그 앞 번화가가 세상의 전부였다. 선생님들은 그녀의 가문이 유서 깊은 명문가이며, 저택도 수 앰버기원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세월은 저택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고, 시간의 법칙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하여, 이 가족을 영원한 평온과 아름다움 속에 지키고 있는 것만 같았다. 아버지는 그녀의 큰오빠와 둘째 오빠, 큰언니에게 정치 수업을 들으라고 요구했다. 아버지는 이 아이 중 한 명...
  5.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어린 시절, 아버지는 귀네비어에게 사람은 체면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홈버트-σ」에서 체면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곳은 척박한 행성이었다. 원시적인 이끼와 진균으로 동물이 생존할 수 있는 대기 환경이 간신히 유지됐다. 또한 그곳의 번식력 강한 고유종들은 대부분 인간에게 위협적인 존재였다. 스타피스 컴퍼니가 이 행성에서 광산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곳으로 이주하려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6.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저는 계네빈이라고 해요! 계수나무 계자에, 긍정의 대답 「네」의 뜻을 가졌어요. 향기로우면서 듣기도 좋고 기억하기도 좋죠? 저는 주로 장낙천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으니 시간 있으시면 공연 보러오세요~
  7. 자신에 대해•이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제 본명은 「귀네비어」이고 계네빈은 쏘쏘가 지어준 선주 이름이에요. 쏘쏘가 누구냐고요? 운기군의 소상이요~ 제 절친이거든요. 소상을 아시나요?
  8. 고민•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쏘쏘는 계속 저를 「네비니」라고 불러요.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최근에 거리의 형제들조차 저를 「네비니」라고 부르더라고요. 심지어 관중들도 저를 「네비니」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이제 계네빈이란 이름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겠죠!?
  9.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그, 그냥 계네빈 씨가 멋대로 지어주신 거예요
  10. 소상의 언급 게임 본편 · 소상의 인게임 대사
    아, 나도 어쩌다 본 거야…. 같은 사람이 맞네. 집문서에는 「래노」라고 쓰여 있어. 계네빈처럼 선주 이름을 쓰는 화외지민인가봐
  11.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낙천에는 와리랑 가리라는 두 명의 만담꾼이 있어요. 이 두 사람은 아주 열정적으로 제 대본을 윤색해 줬죠. 공연 시작 전의 장타령 같은 거 말이에요
  12. 잡담•장타령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소녀가 귀한 자리에서 처음으로 재주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돈이 적어도 좋고, 천금을 주신다면 마음이 더 닿겠지요.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여러분께 제 주특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3. 잡담•묘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제 재주는 전부 거리의 형제들에게서 배운 거예요. 그냥 입에 풀칠이나 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성공할지 누가 알았겠어요. 약 오르죠? 헤헤
  14.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미안 미안, 길에 다친 사람이 있어서 늦었어…. 아, 네비니, 아직 노래하고 있었구나. 그럼 입 다물게」 「와! 쏘쏘 왔구나! 소개해 드릴게요. 이쪽은 오늘의 깜짝 게스트, 운기군의 천재 신입, 소상입니다! 자, 여러분, 채팅창에 『환영해, 소상』이라고 쳐주세요~」 「아… 안녕하세요, 전 소상이에요…. 『천재 신입』이라니! 아무거나 갖다붙이지 말아줘. 위에서 알면 엄청 놀릴 거라고」 「쏘쏘, 좀 기다려줘. 아직 마지막 대목이...
  15. 계네빈의 언급 게임 본편 · 계네빈의 인게임 대사
    제가 바로 계네빈이에요. 관심 있으시면 라이브 스트리밍 구독해주세요
  16. 계네빈의 언급 게임 본편 · 계네빈의 인게임 대사
  17. 계네빈의 언급 게임 본편 · 계네빈의 인게임 대사
  18. 계네빈의 언급 게임 본편 · 계네빈의 인게임 대사
  19. 경기장 방송의 언급 게임 본편 · 경기장 방송의 인게임 대사
    vs——선주 「나부」에서 온 계네빈의 대결입니다——!
  20. 한아의 언급 게임 본편 · 한아의 인게임 대사
    선주의 모든 꽃과 풀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있듯 계네빈 씨에게도 장점이 있어요. 길거리 예술가이자 스트리머이니 어떻게 해야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누구보다 더 잘 알겠죠
  21. 한아의 언급 게임 본편 · 한아의 인게임 대사
  22.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 씨, 그 사이트 좀 보여주실래요?
  23.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 씨, 그 사이트 좀 보여주실래요?
  24.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 씨가 「나부기담」 작성을 도와달라고 한 거 기억하시죠. 부탁 좀 드릴게요……
  25.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우리가 늘 하던 대로 하는 거 잊지 마세요. 계네빈 씨가 게시글 올려 달래요…. 부탁할게요
  26.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과 게시할 내용을 의논한다…
  27.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피해자의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아, 계네빈 씨한테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조금 우려가 돼서요
  28.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피해자의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아, 계네빈 씨한테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조금 우려가 돼서요
  29.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우리… 잘한 걸까요? 아니면 유원으로 가서 계네빈 씨네와 상의해 볼까요……
  30.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은 낙담한 곽향에게 맛있는 걸 대접했다. 맛있는 음식에는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는 게 분명하다
  31.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질문 마감 시간이 다가오자 계네빈이 당신과 질문 영상을 찍으러 가자고 했다. 출발 전 머릿속으로 재미있는 질문들을 정리했다
  32.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계네빈이 벌써 촬영 버튼을 누른 것 같다……
  33.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Fate · 부패한 황금의 아리아」
    계네빈이 그랬잖아, 카메라로 현장의 모든 문양을 기록하면 된다고——맞지?
  34. 소상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쏘쏘는 저의 가장 친한 친구예요. 나부에선 거리의 형제들을 빼면 가장 오래된 인연이죠. 예전에 쏘쏘한테 의자매를 맺자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고요
  35.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군님과는 얘기를 나눠본 적이 없지만, 장군님의 호위무사와는 대화해 봤어요. 그때 제게 「검을 다루는 자」냐고 묻길래 바로 그 앞에서 검을 삼켜버렸죠!
  36.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사실 예전에 계네빈 씨가 제 검을 삼킨 적이 있는데, 그런 건 검술 수련으로는 배울 수 없는 능력이었어요
  37.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군님께서 이런 거리 곡예에 관심이 많으시다면서요? 기회가 되면 신책부에 가서 공연하고 싶어요. 그럼 더 유명해질 수 있겠죠~
  38. 경원의 언급 게임 본편 · 경원의 인게임 대사
    물론 자네와 계네빈도 상을 받게 될 테니 걱정 마. 나부 장군의 부탁을 들어준 이상 절대 밑지는 일은 없네. 그럼 난 이만 가보겠네
  39. 청작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청작은 장낙천에서 자주 놀이를 하곤 하는데, 가끔 게임이 잘 안 풀릴 때면 제 공연을 보러와요. 지금은 얼굴만 봐도 그날의 승패를 알 수 있다니까요——얼굴이 붉게 상기됐으면 이긴 거고, 퍼렇게 질려있으면 진 거고, 새하얗게 질려있으면 상사한테 쫓기는 날이죠
  40. 곽향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곽향 님은 웃을 때 정말 귀여워요. 제 공연은 사람들을 겁주는 공연이 아니라 기쁨을 주는 공연이죠. 곽향 님이 웃는 모습을 많이 보고 싶어요~
  41. 자신에 대해•가족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우리 집은 십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있어요! 그중에 나부에서 살고 있는 오빠도 있는데 이름은 랑새록이죠. 하지만 오빠는 「란슬롯」이라고 불리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42.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주 사람들의 시와 노래는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예전에 쏘쏘한테 시 쓰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었는데, 석 달 동안 네 글자만 알려주지 뭐예요…. 아마 평생토록 못 배울 것 같아요
  43. 고민•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나부에는 맛난 게 엄청 많아요. 근데 공연을 하려면 몸매 관리도 해야 하죠…. 충과 효를 둘 다 잘하기는 어렵다는 옛말이 딱 맞네요! 네? 이 속담은 이렇게 쓰는 게 아니라고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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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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