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클리포트는 「보존」의 운명의 길을 대표하는 에이언즈이며, 숭배자들에게는 「앰버 로드」라고 불린다.12 은하 전역의 역법인 앰버기원은 그의 탄생을 원년으로 삼고 망치질을 새 시대의 경계로 기록하며, 클리포트는 광년 단위의 장벽으로 아직 생기가 남은 세계를 다른 위험에서 단절시켜 보호한다.31
앰버력 2158기원 원년에는 페나코니에서 타오르던 음모의 불씨가 「클리포트 모루의 불꽃」이 되어 순식간에 사그라들었다는 기록이 있다.4
설정
클리포트가 나타날 때는 앰버색 하늘, 쏟아지는 광물질 비, 맨틀에서 솟아오르는 거대한 형상, 그리고 손에 들린 거대한 망치로 묘사된다.56 공식 설명은 그를 천혜성의 벽, 아공 결정의 벽, 거대 인력체를 기반으로 하는 축조자로 정의한다.1
그의 보호는 모든 것을 감싸 안는 방식이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세계를 다른 위험에서 끊어 내는 방식이다.1 이미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대상 앞에서는 "이젠 클리포트가 와도 저 사람을 지켜주지 못할 거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7 그가 망치를 휘두르는 간격도 일정하지 않아서, 1 앰버기원의 길이는 개척력 기준으로 짧게는 76년, 길게는 240년까지 벌어진다.3
히메코는 클리포트를 "무심한 에이언즈"라 부르며, "컴퍼니"처럼 남다른 열정을 유지하지 않는 한 그의 힘을 나눠 받기 어렵다고 말한다.8 한 사건에서는 감옥을 부수기 위해 그에게 망치를 빌려달라 청하고 심장 박동을 그의 망치질에 맞추려 했지만, 클리포트는 오랫동안 자신을 바라봐 온 신도들에게 그랬듯 이번에도 반응하지 않았다.91011 그럼에도 그의 이름을 향한 신앙은 갈수록 커져, 2158 신기원 이후로는 "모든 것을 앰버 로드에게 바치리"라는 외침이 점점 커졌다는 서술도 있다.12
추종 세력
벨로보그와 축성가
축성가는 클리포트의 추종자다. 위기를 예견해 높은 벽을 쌓아 벨로보그를 세우고 인류 문명의 불씨를 보존했으며, 오늘날에도 이 도시를 관리한다.131415
클리포트 보루는 벨로보그의 심장이자 축성가의 본부다.16 수호자의 사무실이 이곳에 있고, 도시의 중요한 결정과 자료 보고가 이곳으로 모인다. 게파드는 "클리포트 보루로 가서 수호자님을 만나 봬야지"라고 말하고, 울단은 귀한 자료를 찾으면 "클리포트 보루에도 이 상황을 보고해야겠네"라고 말한다.171819
실버메인 철위대와 수호자는 앰버 로드의 이름으로 움직인다. 한 포고문은 "인자하신 앨리나•랜드를 찬미하라! 그녀의 인자하심은 실버메인 철위대로 하여금 창끝을 높이 들어 웅장한 클리포트 보루와 성벽을 지켜내고 눈보라를 막아서게 할 것이다"라고 선언하고, 브로냐는 침입자를 잡으러 오며 "고귀하신 앰버 로드의 존함과 수호자 쿠쿠리아•랜드 님의 명을 받들어" 왔다고 밝힌다.2021
사료에는 다른 기록도 있다. 벨로보그를 뒤덮은 끝없는 눈보라는 어느 축성가가 반물질 군단을 이기기 위해 금지된 방법으로 소환한 것이라는 설명이다.22
스타피스 컴퍼니와 신용
스타피스 컴퍼니는 클리포트를 숭배하는 조직이다. 히메코는 이 조직이 "우연한 계기로 은하에서 가장 큰 경제 조직이 됐다"고 말한다.23
컴퍼니는 클리포트 신앙을 상업화했다. 관광 상품 「앰버 로드의 영광 일일 투어」는 18억 신용 포인트를 내면 피어포인트의 궤도 우주선을 타고 클리포트를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해 준다.24
신앙을 향한 태도는 엄격하다. 초석의 색이 클리포트의 성체에 감도는 빛과 같다는 거짓말이 들통날 뻔한 사건에서, 그 인물은 컴퍼니가 성체를 모욕한 죄를 용서하지 않을 거라는 경고를 받았다.252627
제이드는 모든 행성의 발전과 개념이 정의·평가·교환·유통되는 체계의 중심에 클리포트의 「신용」이 놓일 것이라고 말한다.28 클리포트가 탄생한 시점을 원년으로 삼는 역법 앰버기원 역시 스타피스 컴퍼니가 제정해 은하 전역에 보급한다.3
개척자와 시뮬레이션 우주
히메코는 개척자가 수호자의 무기를 휘두르고 거대한 형상을 조종할 수 있었던 일을, 강렬한 바람에 클리포트가 응답한 결과로 추측한다.29
시뮬레이션 우주에서 헤르타는 클리포트를 「보존」의 에이언즈이자 우주 거대 형상이라 부르며, 지금 보이는 모습은 완•매와 스크루룸이 만든 시뮬레이션일 뿐 진짜 에이언즈가 이렇게 쉽게 응할 리 없다고 말한다.30 그녀는 시뮬레이션 속 에이언즈도 접촉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라며, 개척자를 미끼로 삼아 그들과 연락할 방법을 찾으려 한다.30
클리포트가 예상과 다르게 먼저 모습을 드러내자, 헤르타는 원래 아하가 먼저 반응할 줄 알았다며 개척자의 행동이 「보존」의 운명의 길에 맞았는지 따진다. 그러면서도 개척자가 에이언즈를 이끌어내는 힘을 지녔다는 점은 알아냈다고 말한다.31 헤르타는 이후 클리포트와 Ⅸ를 "너를 상대하지 않을" 존재로 분류하고, 클리포트의 등장 자체를 우연일 가능성이 크다고 짚는다.3233
아키비리가 부활했을 때도 클리포트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헤르타는 이를 「개척」의 아키비리가 옛 친구를 불러낸 결과로 추정한다.34
타이츠론스 토벌
곤충 떼 재난 시대, 에이언즈들은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그러던 어느 날 클리포트는 「번식」의 타이츠론스에게 직접 경고했다. "너같이 강한 에이언즈가 두 번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35
헤르타는 「질서」가 「보존」의 클리포트를 초대했고,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쳐 죽인 것이라고 추정한다. 그녀는 클리포트가 그 대가로 「질서」와 거래를 했으며, 그 거래가 「탐식」의 우로보로스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짚는다.36
실제로 타이츠론스를 우주에서 사라지게 한 것은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 다섯 운명의 길의 합공이었다.37
관련 문서
- 스타피스 컴퍼니, 10인의 스톤하트, 보존 — 공식 정보의 관련 항목은 축성가, 스타피스 컴퍼니, 10인의 스톤하트를 「보존」과 함께 묶는다.38 이 가운데 축성가는 벨로보그를 세운 클리포트의 추종자이고, 스타피스 컴퍼니는 클리포트 숭배에서 출발해 은하 최대의 경제 조직으로 성장했다.
- 곤충 떼, 타이츠론스, 개척, 아키비리 — 곤충 떼 재난에서 맞붙은 「번식」의 타이츠론스, 재등장의 계기가 된 「개척」의 아키비리는 클리포트와 직접 얽힌 다른 에이언즈다.3534
문서 출처
- ⌈ 보존 ⌋ 클리포트 공식 HoYoWiki · 원문「철학적으로 고민하는 자는 은하수를 쳐다보며, 문명의 궁극적인 목표를 탐구한다——『벽을 세워라』, 웅장한 목소리가 머리에서 울려 퍼진다. 『벽을 세워라』」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별하늘 우화≫ 천혜성의 벽, 아공 결정의 벽, 거대 인력체 기반의 축조자. 숭배자들은 그를 「앰버 로드」라고 부른다. 그는 더 오래된 「황혼 전쟁」의 생존자다. 적의 잠식이 코앞인 것을 아는 그는 하는 수 없이 광년의 단위로 장벽을 구축해 아직 생기가 남아 있는 세계를 단절...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보존
- 이야기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현재 은하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역법으로, 스타피스 커퍼니가 제정하여 보급하고 있다. 앰버기원은 「보존」의 에이언즈가 탄생한 시기를 원년으로 하며, 클리포트가 망치를 휘두를 때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클리포트가 망치를 휘두르는 간격이 일정하지 않는 까닭에 1 앰버기원의 길이는 변동 폭이 꽤 큰 편이다. 개척력으로 환산할 경우 1 앰버기원은 짧게는 76년에서 길게는 240년까지 이어졌다. 참고로 은하열자가 다시 운행을 시작한 것은 앰버 시대 215...
-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앰버력 2158기원이자 기원의 첫해, 우주는 자신에게 맞는 궤도로 다시 돌아왔다. 「꿈의 땅」 페나코니에서 타오른 음모의 불씨는 매섭게 타오르기도 전에 클리포트 모루의 불꽃이 되어 순식간에 사라졌다
- 클리포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앰버색 하늘에서 나지막한 울림이 들려온다. 고개를 드니 황혼이다. 구리 광석과 앰버, 오팔이 눈앞으로 무수히 떨어진다. 이건 온 세상이 주목하는 광물질 비이다. 김이 피어오르는 용해 속에 거대한 물체가 맨틀에서 척추를 편다. 그의 커다란 손에는 엄청난 크기의 망치가 들려 있다.——당신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알아차린다. 이게 바로 「보존」의 에이언즈 클리포트라는 것을!
- 여자 목소리의 언급 게임 본편 · 여자 목소리의 인게임 대사「보존」 클리포트의 거대 망치가 서서히 떨어지며 그 소리가 온 세상에 울려 퍼졌습니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성스러운 바가 문을 닫을 때」…틀렸네, 틀렸어. 이젠 클리포트가 와도 저 사람을 지켜주지 못할 거야
-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보존」 클리포트는 무심한 에이언즈야. 시종일관 「컴퍼니」처럼 남다른 열정을 유지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그의 힘을 나눠 받기 힘들어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나그네여, 밀랍판의 흔적을 살펴봐다오」클리포트! 감옥을 부수게 망치를 빌려주세요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나그네여, 밀랍판의 흔적을 살펴봐다오」정신을 집중해 심장 박동을 클리포트가 벽을 쌓는 망치질에 맞추려고 시도한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클리포트는 기나긴 세월 동안 자신을 바라보는 수많은 신도를 무시한 것처럼 당신을 무시했다
-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은하는 순결한 여명을 맞이했고, 거센 폭풍은 형체를 갖춰가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앰버 로드에게 바치리」라는 외침이 점차 커졌지만, 사람들의 시선과 관계없이 시간은 클리포트의 거대 망치를 계속해서 떨어뜨리고 끝없이 돌고 돌 것이다
- 페라의 언급 게임 본편 · 페라의 인게임 대사축성가는 에이언즈 클리포트 님의 추종자예요. 그분들은 위기를 예견하시어 높은 벽을 쌓아 벨로보그를 건립하셨고, 인류 문명의 불씨를 보존하셨죠. 오늘날까지도 그분들이 이곳을 관리하고 계시답니다
- 페라의 언급 게임 본편 · 페라의 인게임 대사축성가는 에이언즈 클리포트 님의 추종자예요. 그분들은 위기를 예견하시어 높은 벽을 쌓아 벨로보그를 건립하셨고, 인류 문명의 불씨를 보존하셨죠
- 게파드의 언급 게임 본편 · 게파드의 인게임 대사클리포트는 「보존」의 상징이지. 축성가들께선 그의 감화를 받아 벨로보그를 지으셨고 천재지변과 한파로부터 문명의 불씨를 보존해왔어
- 게파드의 언급 게임 본편 · 게파드의 인게임 대사이곳이 바로 벨로보그의 심장이자 축성가의 본부, 클리포트 보루야
- 게파드의 언급 게임 본편 · 게파드의 인게임 대사풀 죽어 있지 말고 어서 가자. 클리포트 보루로 가서 수호자님을 만나 봬야지
- 울단의 언급 게임 본편 · 울단의 인게임 대사…이렇게 귀한 자료를 찾아냈을 줄이야. 당장 이 내용을 토대로 설명을 수정해야겠군…. 물론 클리포트 보루에도 이 상황을 보고해야겠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클리포트 보루 수호자의 사무실이 기록된 영상 작품이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인자하신 앨리나•랜드를 찬미하라! 그녀의 인자하심은 실버메인 철위대로 하여금 창끝을 높이 들어 웅장한 클리포트 보루와 성벽을 지켜내고 눈보라를 막아서게 할 것이다」
- 브로냐의 언급 게임 본편 · 브로냐의 인게임 대사나 브로냐•랜드, 실버메인 철위대의 통솔자 대행이다. 고귀하신 앰버 로드의 존함과 수호자 쿠쿠리아•랜드 님의 명을 받들어 반역을 모의하는 침입자를 잡으러 왔지
-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은하에는 「벨로보그」라고 불리는 종말의 고립된 도시가 있어. 여러 앰버기원 동안 눈보라에 뒤덮인 곳이지. 사료에 따르면, 이건 어느 축성가(築城家)가 반물질 군단을 이기기 위해 금지된 방법으로 소환한 끝없는 눈보라라고 해
-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예를 들면, 「스타피스 컴퍼니」, 그들은 「보존」의 클리포트를 숭배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은하에서 가장 큰 경제 조직이 됐지
-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예를 들어 컴퍼니의 관광 상품 「앰버 로드의 영광 일일 투어」가 있지. 18억 신용 포인트만 지불하면 피어포인트의 궤도 우주선을 타고 클리포트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아, 황금빛 돌의 색깔은 꼭 클리포트의 성체에 감도는 빛과 같군요
-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초석의 색깔이 꼭 클리포트의 성체에 감도는 빛과 같다」라… 그런 황당한 변명을 대다니. 그자가 조금만 더 눈치가 빨랐다면, 네 거짓말은 한 순간에 무너졌을 거야
-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이러면 어떻게 될진 누구보다 네가 더 잘 알 텐데. 과연 컴퍼니가 클리포트의 성체를 모욕한 널 용서할까?
-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제이드의 인게임 대사그때가 되면 모든 행성의 발전은 항목별로 장부에 기재되고, 모든 개념은 정의, 평가, 교환, 유통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클리포트의 「신용」이 존재하겠죠
-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결과적으로 클리포트는 네 강렬한 바람에 응답한 거야. 네가 수호자의 무기를 휘두르고 거대한 형상을 조종할 수 있던 것도 아마 그 눈길 때문이겠지?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헤르타는 당신의 의문 따위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듯 혀를 차더니 당신의 말에 대답했다. 「저건 『보존』의 에이언즈야. 클리포트라는 이름을 가진 우주 거대 형상이지. 물론 지금 네가 보고 있는 건 완•매와 스크루룸이 정성을 다해 만들어낸 시뮬레이션일 뿐이야. 진짜 에이언즈가 우리를 봐줄 리가 없지」 그녀는 짜증 나는 듯한 말투로 말을 이어갔다. 「——사실 시뮬레이션 에이언즈도 똑같아. 그래서 널 미끼로 사용하려는 거야. 그들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루트를 찾...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클리포트라니」 헤르타의 목소리가 당신의 귓가에 울려 퍼진다. 「생각 외인 걸? 난 첫 번째는 무조건 아하일 줄 알았거든. 네 행동이 보존의 운명의 길에 맞아서인가? 내가 볼 때 너희 두 사람은 과묵한 거 빼고 닮은 게 없는 것 같은데」 그녀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웃음을 짓기 시작했다. 「그래, 적어도 네가 에이언즈를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는 건 알아냈으니까」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클리포트의 등장은 아마 우연일 가능성이 커… 됐다. 어쨌든, 미안해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그건 너 자신에게 달렸어.아마 아하와 후리는 먼저 말을 걸 것이고, 클리포트와 Ⅸ는 너를 상대하지 않을 거야, 나누크는 만나자마자 너를 재로 태울지도 몰라……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우리의 계획이 성공했어. 『보존』의 에이언즈 클리포트가 진짜 모습을 드러냈어」 헤르타의 음성이 갑자기 울린다. 그녀는 뜻 모를 웃음소리를 낸다. 「『개척』의 에이언즈 아키비리의 부활이 옛 친구를 불러냈어」
- 「닥쳐」의 언급 게임 본편 · 「닥쳐」의 인게임 대사「곤충 떼 재난」의 시대, 에이언즈들은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보존」의 클리포트가 「번식」의 타이츠론스에게 말했죠. 「너같이 강한 에이언즈가 두 번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들었어?」 헤르타가 잔뜩 흥분한 얼굴로 박수를 친다. 「『질서』가 『보존』을 초대했어! 젠장.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거야! 클리포트의 반응도 꽤 재밌네——『질서』와 뭔가 거래를 한 모양이야. 아마 우로보로스와 관련이 있을걸! 내가 알기론 에나는 그 어떤 『무질서』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시뮬레이션 우주의 인게임 대사갑자기! 「모래의 왕」의 시뮬레이션 영상이 다시 눈앞에 켜졌다. 아… 하마터면 잊을 뻔했다. 옛 앰버기원의 어느 순간, 정말 별 볼 일 없는 한순간이었지.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이 힘을 합치자 「번식」의 에이언즈 타이츠론스가 우주에서 사라졌다
-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축성가(築城家) - 보존; 스타피스 컴퍼니 - 보존; 10인의 스톤하트 -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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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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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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