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번식⌋ 타이츠론스는 「충황」, 「사막의 왕」으로 불리는 에이언즈이며, 우주를 뒤덮은 「곤충 떼 재난」의 중심에 선 존재다. 그의 운명의 길은 「번식」이며, 공식적으로도 타이츠론스와 관련된 항목은 「곤충 떼 - 번식」으로 묶인다.

타이츠론스는 대지를 통치하던 딱정벌레목의 마지막 일원으로, 고독한 욕망 속에서 운명의 길을 열고 자기 복제와 무한 번식의 공포가 되었다. 그는 고독과 증오 속에서 날아올라 신이 되었고, 무수한 종족과 전쟁 병기, 죄악이 우연히 교차한 순간에 탄생한 에이언즈로 회상된다. 이 탄생은 영광보다 결핍에 가깝고, 타이츠론스가 만든 재난도 복수나 정복 이념보다 멈추지 않는 번식의 충동에 더 가깝다.

작중 역할

타이츠론스는 「불멸」의 룽이 사라진 뒤, 그 운명이 분열되는 과정에서 「번식」의 에이언즈로 태어난 존재로 설명된다. 그의 등장은 단순히 새 운명의 길이 생긴 사건이 아니라, 우주 곳곳의 생존 조건을 바꿔 놓은 재난의 시작이었다.

「곤충 떼 재난」에서 타이츠론스는 곤충 떼를 이끌고 우주로 뛰어들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침식하고 집어삼켰다. 곤충 파도가 가장 멀리 퍼졌을 때 「탐식」의 우로보로스도 움직였고, 그는 타이츠론스의 수많은 자손과 세계들을 삼켜 버렸다. 「번식」과 「탐식」의 대립은 생명이 존재하는 우주 지역의 삼분의 이에 영향을 미쳤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은하계가 사라졌다.

타이츠론스가 향한 길은 분노를 품은 의도적 복수라기보다 순수한 「번식」 자체에 가까웠다. 그래서 그의 위험성은 악의를 품은 지배자가 아니라, 세계를 먹이와 번식지로 바꾸는 원리 그 자체에 있다. 한 세계의 하늘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는 이른 밤이 아니라 굶주린 곤충 떼로 묘사되며, 타이츠론스의 재난은 자연현상처럼 밀려오지만 결과는 문명과 은하의 소멸로 이어진다.

작중 위상

타이츠론스는 오래 살지 못한 에이언즈로 언급되지만, 짧은 생애가 남긴 피해는 신들의 전쟁으로 번질 만큼 컸다. 「곤충 떼 재난」의 시대에는 에이언즈들이 끊임없이 싸웠고, 그 전쟁의 핵심에는 「번식」의 타이츠론스가 있었다.

타이츠론스의 최후는 여러 에이언즈가 힘을 합친 사건으로 다뤄진다. 헤르타는 「질서」가 「보존」의 클리포트를 초대했고,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것이라고 추정한다. 시뮬레이션 우주의 기록에서는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이 힘을 합치자 「번식」의 에이언즈 타이츠론스가 우주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카프카는 에이언즈와 에이언즈의 전쟁에서 더 강한 쪽이 약한 쪽을 소멸시킨다는 설명과 함께, 이것이 타이츠론스가 죽은 이유라고 말한다.

타이츠론스의 죽음은 사건의 종결이 아니라 더 큰 의문을 남긴다. 그가 죽은 뒤 우주 구석구석까지 뻗어 있던 곤충 파도는 사라졌고, 재난이 물러난 뒤 태양이 되돌아온 세계도 있다. 하지만 우주에는 여전히 곤충 떼의 활동 흔적이 남아 있으며, 헤르타는 타이츠론스가 죽었다면 「번식」 운명의 길도 활력을 잃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한다.

타이츠론스는 죽었지만, 「번식」이 끝났다고 단정할 수 없는 존재다. 헤르타는 일부 비밀 정보를 근거로 타이츠론스가 결국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보지만, 그 가능성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종말」의 잠꼬대에 따르면 그의 죽음은 곧 그의 탄생을 운명 짓고, 그는 일생 동안 「번식」의 운명의 길에 갇혀 있는 존재로 기록된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불멸」, 「번식」, 운명의 길

타이츠론스는 「불멸」의 룽이 사라진 뒤 그 운명이 분열되며 태어난 「번식」의 에이언즈로 설명된다. 이 관계는 타이츠론스가 완전히 독립된 재난이면서도, 이전 운명의 붕괴와 분열에서 나온 존재라는 점을 보여 준다. 카프카가 「불멸」의 룽, 「미」의 이드릴라, 「질서」의 에나, 「번식」의 타이츠론스, 「개척」의 아키비리를 함께 언급하는 장면은 그를 우주사의 큰 운명의 길들 사이에 놓는다.

우로보로스와 「탐식」

우로보로스는 곤충 파도가 우주를 삼키며 「탐식」까지 위협하자 타이츠론스와 맞선 존재다. 「탐식」과 「번식」의 충돌은 여러 앰버기원 동안 이어졌고, 생명이 존재하는 우주 지역의 삼분의 이에 영향을 줄 만큼 거대한 규모였다. 이 대립에서 우로보로스는 타이츠론스의 자손과 세계들을 삼켰지만, 그 행위 자체도 또 다른 파괴였기 때문에 우주는 번식과 탐식 사이에서 소모되었다.

「질서」, 「보존」의 클리포트, 그리고 신들의 전쟁

타이츠론스의 최후에는 여러 에이언즈의 연합이 얽혀 있다. 헤르타는 「질서」가 「보존」의 클리포트를 초대했고,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것이라고 추정한다. 시뮬레이션 우주의 기록은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이 힘을 합쳐 타이츠론스를 우주에서 사라지게 했다고 남긴다. 이 구도에서 타이츠론스는 단일 세력이 감당할 수 없는 재난이며, 여러 운명의 길이 동시에 개입해야 멈출 수 있었던 상대다.

헤르타, 완•매, 시뮬레이션 우주

헤르타와 스크루룸, 완•매가 관여하는 시뮬레이션 우주는 타이츠론스를 연구 대상으로 다시 불러낸다. 헤르타는 타이츠론스를 연산해 냈다고 말하며, 곤충 떼 재난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본다. 완•매는 시뮬레이션 우주를 통해 곤충 떼 재난의 자초지종을 알게 되었고, 충황과 그 자손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복제하고 육성하며 새로운 연구 분야를 만들었다.

완•매의 연구는 타이츠론스가 과거의 재난으로만 남지 않는다는 점을 드러낸다. 그녀는 종의 발전을 반복해서 계획하고 육성하는 방식을 우주의 육성과 연결하며, 곤충 파도가 빠르게 확장됐다가 물러난 과정이 타이츠론스의 탄생과 사망 과정과 거의 일치한다고 본다. 이 연구는 「번식」의 원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이지만, 동시에 과거 재난의 데이터를 복제하고 키우는 위험한 접근이기도 하다.

아하와 「환락」

아하는 타이츠론스를 가볍게 장난감처럼 다루는 듯 말하지만, 그 장난은 에이언즈급 사건에 손을 대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는 공으로 타이츠론스를 기절시키고 싶었다고 말하고, 「은하열차」와 「타이츠론스」를 함께 언급하며 가짜 아키비리를 끌어들이려 한다. 헤르타는 시페와 아하와 개척자가 타이츠론스를 위해 하나로 얽혀버렸다고 표현하며, 타이츠론스의 사건이 「환락」과 「화합」까지 끌어들이는 복잡한 장이 되었음을 드러낸다.

에기하조와 「모래의 왕」의 잔해

카카바샤는 컴퍼니가 에기하조의 사막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을 수도 있고, 어쩌면 「모래의 왕」의 잔해를 캐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 언급은 타이츠론스가 신화적 과거의 존재인 동시에, 특정 장소의 유물과 잔해를 통해 현재 세력의 탐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모래의 왕」이라는 별칭은 타이츠론스의 사막 이미지와 맞물리며, 그의 흔적이 문헌과 시뮬레이션뿐 아니라 물리적 장소에도 남아 있을 가능성을 만든다.

죽은 에이언즈가 남긴 번식

타이츠론스의 핵심은 죽은 뒤에도 끝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그는 에이언즈들의 연합에 의해 우주에서 사라졌고, 그 뒤 곤충 파도도 물러갔다. 그러나 헤르타는 우주에 여전히 곤충 떼가 떠돌아다닌다는 사실을 문제 삼으며, 「번식」 운명의 길의 본질을 알아야 모든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본다.

타이츠론스가 남긴 공포는 “강한 적을 쓰러뜨리면 끝나는가”라는 질문을 부정한다. 충황은 죽었지만 곤충 떼의 흔적은 남았고, 「번식」의 활력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타이츠론스는 과거의 패배한 에이언즈가 아니라, 우주가 아직 해명하지 못한 번식의 잔류와 귀환 가능성으로 남는다.

문서 출처
  1. ⌈ 번식 ⌋ 타이츠론스 공식 HoYoWiki · 원문
    「정오의 하늘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면, 그대의 방문을 굳게 닫아라. 그것은 일찍이 찾아온 밤이 아니라 굶주린 곤충 떼다」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별하늘 우화≫ 타이츠론스, 「충황(蟲皇)」, 「사막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세계의 메뚜기떼 습격의 창조자. 대지를 통치하는 딱정벌레목의 마지막 일원으로, 고독한 욕망이 그의 운명의 길을 밝혔다. 타이츠론스는 자기 복제의 공포와 무한 번식의 황무지가 되었다. 그, 아니 그들은 운명이 모종의 방식으로 그의 앞...
  2. 블랙 스완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랙 스완의 인게임 대사
    먼 옛날에 벌어졌던 「곤충 떼 재난」 기억나? 「번식」 타이츠론스가 우주에 끝없는 재난을 일으켰잖아. 그리고 혼란과 막막함 속, 그 재난은 신들의 전쟁으로 변모했지
  3.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번식
  4.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곤충 떼 - 번식
  5. 타이츠론스의 언급 게임 본편 · 타이츠론스의 인게임 대사
    「옛 앰버기원의 어느 순간, 그래! 정말 별 볼 일 없는 한순간이었지. 포식자와 피포식자, 사냥꾼과 사냥감, 농락자와 피농락자… 수많은 우주와 종족, 전쟁 병기와 무수한 죄악이 우연한 운명의 교차점에서 폭발했어! 그렇게 무수히 많은 종족들이 탄생하는 순간, 타이츠론스가 고독과 증오 속에서 날아올라 신이 되었다는 사실을 평범한 인간들은 전혀 알 수 없었지」
  6. 곤충 파도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곤충 파도 우주의 인게임 대사
    당신의 눈앞에 있는 헌터 자격증은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뒤에 글자가 적혀있었다. 이 재앙에서 운 좋게 살아남은 소수의 바운티 헌터들이 서로 연락을 취하려고 시도했던 것이다——그들은 한때 「모래의 왕」과 그 후손 곤충 파도가 복수심을 품은 것은 아닌지 의심했으나, 그 의심은 곧 오해로 밝혀졌다. 타이츠론스에겐 그러한 생각이 전혀 없고, 그가 가는 길은 오직 순수한 「번식」의 길인 듯했다…
  7. 곤충 파도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곤충 파도 우주의 인게임 대사
    「번식」 운명의 길은 고독한 외침 속에서 나타났다. 타이츠론스는 곤충 떼를 이끌고 우주로 뛰어들어, 우로보로스가 나타나기 전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침식시키고 집어삼켰다. 「탐식」과 「번식」의 대립은 온 우주에서 생명이 존재하는 지역의 삼분의 이에 영향을 미쳤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은하계가 사라졌다
  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
    「불멸」이 사라진 후, 그의 운명은 타이츠론스에 의해 분열됐고 「번식」이라고 불리는 에이언즈가 탄생했어. 내가 알기로 충황 타이츠론스는 그리 오래 살지 못했어
  9.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곤충 파도가 우주에서 가장 멀리 퍼졌을 때 『탐식』의 우로보로스 역시 거대한 입을 벌렸어. 그는 수많은 타이츠론스의 자손들을 삼켜버린 건 물론이고 수많은 세계도 삼켜버렸지! 『번식』과 『탐식』… 딱 들어도 앙숙 같잖아?」
  10. 「닥쳐」의 언급 게임 본편 · 「닥쳐」의 인게임 대사
    「곤충 떼 재난」의 시대, 에이언즈들은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보존」의 클리포트가 「번식」의 타이츠론스에게 말했죠. 「너같이 강한 에이언즈가 두 번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11.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그러네, 타이츠론스가 죽은 후로 우주 구석구석까지 뻗쳐 있던 곤충 파도도 사라졌어!」 깨달음을 얻은 헤르타가 신나서 말한다. 「들어봐, 우린 『곤충 떼 재난』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야 하잖아? 아무래도 타이츠론스는 신들의 전쟁 중에 세상을 떠난 것 같아. 그게 아니면 누가 에이언즈를 죽일 수 있겠어? 하지만 연구에 『아무래도』라는 말은 없으니 어떻게든 진실을 밝혀내야지」
  12.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들었어?」 헤르타가 잔뜩 흥분한 얼굴로 박수를 친다. 「『질서』가 『보존』을 초대했어! 젠장.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거야! 클리포트의 반응도 꽤 재밌네——『질서』와 뭔가 거래를 한 모양이야. 아마 우로보로스와 관련이 있을걸! 내가 알기론 에나는 그 어떤 『무질서』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13.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시뮬레이션 우주의 인게임 대사
    갑자기! 「모래의 왕」의 시뮬레이션 영상이 다시 눈앞에 켜졌다. 아… 하마터면 잊을 뻔했다. 옛 앰버기원의 어느 순간, 정말 별 볼 일 없는 한순간이었지.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이 힘을 합치자 「번식」의 에이언즈 타이츠론스가 우주에서 사라졌다
  14. 카프카의 언급 게임 본편 · 카프카의 인게임 대사
    둘째, 에이언즈와 에이언즈, 그러니까 신의 전쟁에서 더 강한 쪽은 약한 쪽을 소멸시킨다…. 이게 바로 「번식」의 타이츠론스가 죽게 된 이유야. 그리고 선주 연맹이 「수렵」의 인도하에 별바다를 떠돌며 「풍요」가 키운 흉물을 물리치려는 것도……
  15.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허례허식 따윈 신경 쓰지 마. 하지만 결말은 있는 게 좋겠어」 헤르타가 갑자기 머리 위의 꽃잎을 하나 뜯어냈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의문점. 만약 타이츠론스가 확실히 죽었다면 >우주에는 왜 여전히 곤충 떼가 끊임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걸까? 번식 운명의 길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것만 밝혀낸다면 모든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이 답을 얻으려면 여전히 아주 먼 길을 가야 하겠지」
  16.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타이츠론스」가 죽으면 「번식」 운명의 길도 활력을 잃어야 하는데 우주 각지의 곤충 떼 활동 흔적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니야. 하지만 그는 분명 죽었지…
  17. 잔화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잔화 우주의 인게임 대사
    타이츠론스가 죽고 곤충 파도가 물러간 후, 태양이 상냥하게 되돌아왔다
  18.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흥, 일부 비밀 정보를 분석해 보면 「타이츠론스」는 결국 돌아올지도 몰라. 하지만 그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는 예상하기 어려워
  19. 기원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마녀의 치열한 연구」
    당신은 차분하게 관찰을 시작한다. 거기에 만물의 결말이 적혀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조잡한 글자로 기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타이츠론스, 원한과 고독 사이에서 날아오른 에이언즈, 『종말』의 잠꼬대에 따르면 그의 죽음은 곧 그의 탄생을 운명 짓는다고 한다. 그는 일생 동안 「번식」의 운명의 길에 갇혀있다. 관심 있으면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그 괴이함, 단절, 운명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도록…」
  2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
    「불멸」의 룽(龍), 「미」의 이드릴라, 「질서」의 에나, 「번식」의 타이츠론스, 그리고… 「개척」의 아키비리
  21. 우로보로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우로보로스의 인게임 대사
    「좋아, {NICKNAME}. 계속하도록 하지…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아! 곤충 파도는 확산되며 우주를 삼켰고, 심지어 『탐식』까지 위협하기 시작했어…. 우로보로스와 타이츠론스의 대항은 여러 앰버기원 동안 지속되었지!」
  22.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진전이 있는 듯하니 집중해」 헤르타는 모처럼 진지한 말투로 말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기대하는 듯했다. 「정신 좀 차려줄래? 자세히 봐——우리가 타이츠론스를 연산해냈어」
  23. 완•매의 언급 게임 본편 · 완•매의 인게임 대사
    타이츠론스. 시뮬레이션 우주를 통해 곤충 떼 재난의 자초지종을 알게 되었고, 충황(蟲皇)과 그 자손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복제하고 육성하며 새로운 연구 분야를 만들어 냈어
  24. 완•매의 언급 게임 본편 · 완•매의 인게임 대사
    「종의 발전을 반복해서 계획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육성하다 보면 끝내 결실을 보게 돼. 우주를 육성하는 원리도 이와 같아」 완•매가 말한다. 「아무래도 성공한 것 같네. 곤충 파도가 우주까지 빠르게 확장됐다가 물러난 게 타이츠론스가 탄생하고 사망한 과정과 거의 일치해」
  25.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시뮬레이션 우주의 인게임 대사
    「모방 페로몬은 타이츠론스가 와도 진위를 구분할 수 없을 겁니다」 동행한 학사가 흥분한 모습에 당신은 학사와 곤충 떼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할지 걱정스러워졌다
  26. 아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하의 인게임 대사
    「정답이야! 공으로 타이츠론스를 기절시키고 싶었거든!」
  27. 아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하의 인게임 대사
    「넌 함께하지 않을 거야? 가짜 아키비리? 내 아이디어를 거절할 셈이야? 『은하열차』와 『타이츠론스』에 대해 말이야」 당신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소름 끼치는 미소가 담겨있다
  28.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좋아… 그만. 『질서』는 『화합』에 의해 동화됐어. 전혀 놀랍지가 않네」 헤르타가 어깨를 으쓱한다. 「그런데 언제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 설마 『질서』의 소멸이 신들의 전쟁과 관련이 있는 건가? 휴, 가문에서도 이 일에 대해선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솔직히 다시 에나를 만나보고 싶긴 해.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아, {NICKNAME}. 나더러 그 가십을 전달하라고 하면 난 이렇게 말할 거야. 시페와 아하 그리고 네가 타이츠론스를 위해 하나로 얽혀버렸...
  29. 카카바샤의 언급 게임 본편 · 카카바샤의 인게임 대사
    운이 따라줬다면, 컴퍼니는 에기하조의 사막에서 뭔가를 발견했을 거예요. 어쩌면 「모래의 왕」의 잔해를 캐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쉽게도 운이 없었던 모양이네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에이언즈
문서 유형에이언즈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6-29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

댓글창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내장 댓글창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GitHub Discussions에서 새 창으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GitHub Discussions에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