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번식⌋ 타이츠론스는 「충황(蟲皇)」, 「사막의 왕」으로도 불리는 「번식」의 에이언즈다.123 대지를 통치하던 딱정벌레목의 마지막 일원이었던 그는 자기 복제와 무한 번식의 존재가 되었고, 그가 일으킨 「곤충 떼 재난」은 우주에서 생명이 존재하는 지역의 삼분의 이에 영향을 미쳐 수많은 은하계를 사라지게 했다.14
설정
고독한 욕망이 타이츠론스의 운명의 길을 열었다.1 공식 소개는 그를 "그, 아니 그들은"이라고 단수와 복수를 겹쳐 부르는데, 운명이 앞길을 막을 때까지 그, 혹은 그들은 각계를 활보했다고 전한다.1
타이츠론스는 신이 된 순간을 이렇게 회상한다. "수많은 우주와 종족, 전쟁 병기와 무수한 죄악이 우연한 운명의 교차점에서 폭발"하던 어느 순간, 그는 "고독과 증오 속에서 날아올라 신이 되었다."5
「불멸」의 룽이 사라진 뒤, 그 운명은 타이츠론스에 의해 분열되었고 「번식」이라 불리는 에이언즈가 탄생했다. 카프카는 충황 타이츠론스가 그리 오래 살지 못했다고 말한다.6 카프카는 「불멸」의 룽, 「미」의 이드릴라, 「질서」의 에나, 「번식」의 타이츠론스, 「개척」의 아키비리를 나란히 언급하며 그를 우주사의 주요 운명의 길들 사이에 놓는다.7 훗날 헤르타는 "타이츠론스와는 다르게" 자신이 있는 곳의 천재들은 모두 누스를 알현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8
곤충 떼 재난
「번식」 운명의 길은 고독한 외침 속에서 나타났다. 타이츠론스는 곤충 떼를 이끌고 우주로 뛰어들어, 우로보로스가 나타나기 전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침식하고 집어삼켰다.4 「스톤 블레이드」에 따르면 아젠티는 혼자서 타이츠론스에게 도전해 「번식」의 사도가 되려 했다.9
곤충 파도가 우주에서 가장 멀리 퍼졌을 때 「탐식」의 우로보로스도 거대한 입을 벌렸다. 그는 타이츠론스의 수많은 자손과 세계들을 함께 삼켰고, 「번식」과 「탐식」의 대립은 여러 앰버기원 동안 이어졌다.1011
재난에서 살아남은 바운티 헌터들의 오래된 자격증에는 서로 연락을 시도한 기록이 남아 있다. 그들은 처음에 「모래의 왕」과 그 후손 곤충 파도가 복수심을 품은 게 아닌지 의심했지만, 그 의심은 오해로 밝혀졌다. 타이츠론스에게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고, 그가 가는 길은 오직 순수한 「번식」이었다.12 잔화 우주는 타이츠론스가 탄생하고 성장한 근원이자 종말을 맞은 땅이었지만, 지금은 황폐함만 남아 있다.13
신들의 전쟁과 최후
타이츠론스는 오래 살지 못한 에이언즈였지만, 그 짧은 생애가 남긴 피해는 신들의 전쟁으로 번질 만큼 컸다. 블랙 스완은 혼란과 막막함 속에서 「곤충 떼 재난」이 신들의 전쟁으로 변모했다고 말한다.14 「곤충 떼 재난」의 시대, 에이언즈들은 끊임없이 싸웠다. 「닥쳐」에 따르면 「보존」의 클리포트는 타이츠론스에게 "너같이 강한 에이언즈가 두 번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라고 말했다.15
헤르타는 「질서」가 「보존」의 클리포트를 초대했고,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것이라고 추정한다. 그는 클리포트가 「질서」와 거래한 정황이 우로보로스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본다.16 시뮬레이션 우주의 기록에서는 「균형」, 「보존」, 「개척」, 「환락」, 「화합」이 힘을 합치자 「번식」의 에이언즈 타이츠론스가 우주에서 사라졌다고 전한다.17 카프카는 에이언즈와 에이언즈의 전쟁에서 더 강한 쪽이 약한 쪽을 소멸시킨다는 원칙이 타이츠론스가 죽은 이유라고 말한다.18
죽음 이후의 곤충 떼
타이츠론스가 죽은 뒤 우주 구석구석까지 뻗어 있던 곤충 파도는 사라졌고, 잔화 우주에서는 재난이 물러난 뒤 태양이 되돌아왔다.1920
헤르타는 타이츠론스가 죽었다면 「번식」 운명의 길도 활력을 잃어야 하는데, 우주 각지에 남은 곤충 떼 활동 흔적을 보면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한다.2122 그는 일부 비밀 정보를 근거로 타이츠론스가 결국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보지만, 그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말한다.23 「종말」의 잠꼬대에 따르면 그의 죽음은 곧 그의 탄생을 운명 짓고, 그는 일생 동안 「번식」의 운명의 길에 갇혀 있는 존재로 기록된다.24
시뮬레이션 우주와 연구
헤르타와 스크루룸, 완•매가 관여하는 시뮬레이션 우주는 타이츠론스를 연구 대상으로 다시 불러냈다. 헤르타는 "우리가 타이츠론스를 연산해냈어"라고 말하며, 「곤충 떼 재난」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밝혀야 한다고 본다.2025 그는 허무의 Ⅸ가 타이츠론스를 신경 쓸 이유가 없는데도 시뮬레이션에 나타났다고 지적한다.26
헤르타가 꼽은 첫 번째 의문점은 타이츠론스의 탄생지인 좀 항성계다. 이전 역사 기록이 완전히 백지 상태인 이 항성계는 갑자기 여러 운명의 길이 교차하는 곳이 되었다. 헤르타는 타이츠론스의 탄생은 우연일 수 있어도 좀 항성계의 멸망은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라고 보며, 「탐식」·「질서」·「환락」·「종말」 가운데 누가 이 재난을 일으켰는지는 지금으로선 알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27
헤르타와 스크루룸은 이를 두고 내기를 걸었다. 스크루룸은 「풍요」의 운명의 길이 타이츠론스와 관련 있다고 보고, 헤르타는 그런 존재가 애초에 없었다고 본다.28
완•매는 시뮬레이션 우주를 통해 곤충 떼 재난의 자초지종을 알게 되었고, 충황과 그 자손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복제하고 육성하며 새로운 연구 분야를 만들었다.29 그는 종의 발전을 반복해서 계획하고 육성하는 방식을 우주의 육성과 연결하며, 곤충 파도가 빠르게 확장됐다가 물러난 과정이 타이츠론스의 탄생과 사망 과정과 거의 일치한다고 본다.30 완•매는 시뮬레이션을 「충황」 타이츠론스가 몰락하기 전 시대로 고정하겠다고 밝혔다.31
관련 문서
- 은하열차, 개척자, 헤르타 — 아하와 「환락」: 아하는 공으로 타이츠론스를 기절시키고 싶었다고 말하고, "은하열차와 타이츠론스에 대해" 함께하지 않겠느냐며 개척자를 끌어들이려 한다.3233 헤르타는 시페와 아하와 개척자가 타이츠론스를 두고 하나로 얽혀버렸다고 전한다.34
- 에기하조와 「모래의 왕」의 잔해 — 카카바샤는 컴퍼니가 에기하조의 사막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을 수도 있고, 어쩌면 「모래의 왕」의 잔해를 캐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35
문서 출처
- ⌈ 번식 ⌋ 타이츠론스 공식 HoYoWiki · 원문「정오의 하늘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면, 그대의 방문을 굳게 닫아라. 그것은 일찍이 찾아온 밤이 아니라 굶주린 곤충 떼다」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별하늘 우화≫ 타이츠론스, 「충황(蟲皇)」, 「사막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세계의 메뚜기떼 습격의 창조자. 대지를 통치하는 딱정벌레목의 마지막 일원으로, 고독한 욕망이 그의 운명의 길을 밝혔다. 타이츠론스는 자기 복제의 공포와 무한 번식의 황무지가 되었다. 그, 아니 그들은 운명이 모종의 방식으로 그의 앞...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번식
-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곤충 떼 - 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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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츠론스의 언급 게임 본편 · 타이츠론스의 인게임 대사「옛 앰버기원의 어느 순간, 그래! 정말 별 볼 일 없는 한순간이었지. 포식자와 피포식자, 사냥꾼과 사냥감, 농락자와 피농락자… 수많은 우주와 종족, 전쟁 병기와 무수한 죄악이 우연한 운명의 교차점에서 폭발했어! 그렇게 무수히 많은 종족들이 탄생하는 순간, 타이츠론스가 고독과 증오 속에서 날아올라 신이 되었다는 사실을 평범한 인간들은 전혀 알 수 없었지」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불멸」이 사라진 후, 그의 운명은 타이츠론스에 의해 분열됐고 「번식」이라고 불리는 에이언즈가 탄생했어. 내가 알기로 충황 타이츠론스는 그리 오래 살지 못했어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움트는 신목, 기울어진 운명」「불멸」의 룽(龍), 「미」의 이드릴라, 「질서」의 에나, 「번식」의 타이츠론스, 그리고… 「개척」의 아키비리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스크루의 위대한 업적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 헤르타가 아낌없이 칭찬했다. 「좋아. 인사는 여기까지 하지. 시간이 꽤 흘렀으니 슬슬 출발해야 해, {NICKNAME}. 하지만 이건 말해줘야겠어. 타이츠론스와는 다르게 이곳의 모든 천재는 누스를 알현한 적이 있어. 그러니 우리는——」
- 「스톤 블레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 「스톤 블레이드」의 인게임 대사맞아, 아젠티! 혼자서 타이츠론스에 도전해서 「번식」의 사도가 되려고 했었지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곤충 파도가 우주에서 가장 멀리 퍼졌을 때 『탐식』의 우로보로스 역시 거대한 입을 벌렸어. 그는 수많은 타이츠론스의 자손들을 삼켜버린 건 물론이고 수많은 세계도 삼켜버렸지! 『번식』과 『탐식』… 딱 들어도 앙숙 같잖아?」
- 우로보로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우로보로스의 인게임 대사「좋아, {NICKNAME}. 계속하도록 하지…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아! 곤충 파도는 확산되며 우주를 삼켰고, 심지어 『탐식』까지 위협하기 시작했어…. 우로보로스와 타이츠론스의 대항은 여러 앰버기원 동안 지속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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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들었어?」 헤르타가 잔뜩 흥분한 얼굴로 박수를 친다. 「『질서』가 『보존』을 초대했어! 젠장. 타이츠론스는 에이언즈들이 힘을 합해 죽인 거야! 클리포트의 반응도 꽤 재밌네——『질서』와 뭔가 거래를 한 모양이야. 아마 우로보로스와 관련이 있을걸! 내가 알기론 에나는 그 어떤 『무질서』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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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카의 언급 게임 본편 · 카프카의 인게임 대사둘째, 에이언즈와 에이언즈, 그러니까 신의 전쟁에서 더 강한 쪽은 약한 쪽을 소멸시킨다…. 이게 바로 「번식」의 타이츠론스가 죽게 된 이유야. 그리고 선주 연맹이 「수렵」의 인도하에 별바다를 떠돌며 「풍요」가 키운 흉물을 물리치려는 것도……
- 잔화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잔화 우주의 인게임 대사타이츠론스가 죽고 곤충 파도가 물러간 후, 태양이 상냥하게 되돌아왔다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그러네, 타이츠론스가 죽은 후로 우주 구석구석까지 뻗쳐 있던 곤충 파도도 사라졌어!」 깨달음을 얻은 헤르타가 신나서 말한다. 「들어봐, 우린 『곤충 떼 재난』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야 하잖아? 아무래도 타이츠론스는 신들의 전쟁 중에 세상을 떠난 것 같아. 그게 아니면 누가 에이언즈를 죽일 수 있겠어? 하지만 연구에 『아무래도』라는 말은 없으니 어떻게든 진실을 밝혀내야지」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허례허식 따윈 신경 쓰지 마. 하지만 결말은 있는 게 좋겠어」 헤르타가 갑자기 머리 위의 꽃잎을 하나 뜯어냈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의문점. 만약 타이츠론스가 확실히 죽었다면 >우주에는 왜 여전히 곤충 떼가 끊임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걸까? 번식 운명의 길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것만 밝혀낸다면 모든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이 답을 얻으려면 여전히 아주 먼 길을 가야 하겠지」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타이츠론스」가 죽으면 「번식」 운명의 길도 활력을 잃어야 하는데 우주 각지의 곤충 떼 활동 흔적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니야. 하지만 그는 분명 죽었지…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흥, 일부 비밀 정보를 분석해 보면 「타이츠론스」는 결국 돌아올지도 몰라. 하지만 그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는 예상하기 어려워
- 기원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마녀의 치열한 연구」당신은 차분하게 관찰을 시작한다. 거기에 만물의 결말이 적혀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조잡한 글자로 기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타이츠론스, 원한과 고독 사이에서 날아오른 에이언즈, 『종말』의 잠꼬대에 따르면 그의 죽음은 곧 그의 탄생을 운명 짓는다고 한다. 그는 일생 동안 「번식」의 운명의 길에 갇혀있다. 관심 있으면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그 괴이함, 단절, 운명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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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장담하는데 이 녀석은 정상 상태가 아니야. Ⅸ가 타이츠론스를 신경 쓸 이유가 뭐 있겠어?」 헤르타는 말한다. 「하지만 {NICKNAME}, 일단 어서 그곳에서 벗어나. 아무 대가도 없이 시뮬레이션 우주에서 게으름을 피울 수 있을 줄 알았어? 그는 좀 전에 분명 나타났었어. 그래서 일부 신경이 감각을 잃었던 거고. Ⅸ가 널 삼키지 않게 조심해——」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첫 번째 의문점! 기억나? 좀 항성계의 이전 역사 기록은 완전 백지상태야. 그곳은 원래 문명이란 단어와 전혀 상관없는 세계였는데 갑자기 많은 운명의 길 교차점이 되었지. 타이츠론스의 탄생은 우연일 수 있지만 좀 항성계의 멸망은 절대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야!」 헤르타가 득의양양하며 말을 이어갔다. 「누가 이 재난을 일으켰을까? 『탐식』? 『질서』? 『환락』? 아니면 자잘한 디테일 속에서 얼핏 스쳐 지나간 『종말』? 적어도 지금의 우리가 알 방법은 없어」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아, 맞다. 재밌는 일이 하나 있어. 나랑 스크루룸이 내기를 하나 했거든」 헤르타가 입을 삐죽거렸다. 「스크루룸은 『풍요』의 운명의 길이 타이츠론스와 관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난 그때 약사 같은 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해. {NICKNAME}, 너도 내기할 거야?」
- 완•매의 언급 게임 본편 · 완•매의 인게임 대사타이츠론스. 시뮬레이션 우주를 통해 곤충 떼 재난의 자초지종을 알게 되었고, 충황(蟲皇)과 그 자손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복제하고 육성하며 새로운 연구 분야를 만들어 냈어
- 완•매의 언급 게임 본편 · 완•매의 인게임 대사「종의 발전을 반복해서 계획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육성하다 보면 끝내 결실을 보게 돼. 우주를 육성하는 원리도 이와 같아」 완•매가 말한다. 「아무래도 성공한 것 같네. 곤충 파도가 우주까지 빠르게 확장됐다가 물러난 게 타이츠론스가 탄생하고 사망한 과정과 거의 일치해」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블레이드의 인게임 대사뭐, 완•매는 자기 생각이 있는 모양이야. 「충황」 타이츠론스가 몰락하기 전 시대로 고정하겠대
- 아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하의 인게임 대사「정답이야! 공으로 타이츠론스를 기절시키고 싶었거든!」
- 아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하의 인게임 대사「넌 함께하지 않을 거야? 가짜 아키비리? 내 아이디어를 거절할 셈이야? 『은하열차』와 『타이츠론스』에 대해 말이야」 당신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소름 끼치는 미소가 담겨있다
-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좋아… 그만. 『질서』는 『화합』에 의해 동화됐어. 전혀 놀랍지가 않네」 헤르타가 어깨를 으쓱한다. 「그런데 언제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 설마 『질서』의 소멸이 신들의 전쟁과 관련이 있는 건가? 휴, 가문에서도 이 일에 대해선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솔직히 다시 에나를 만나보고 싶긴 해.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아, {NICKNAME}. 나더러 그 가십을 전달하라고 하면 난 이렇게 말할 거야. 시페와 아하 그리고 네가 타이츠론스를 위해 하나로 얽혀버렸...
- 카카바샤의 언급 게임 본편 · 카카바샤의 인게임 대사운이 따라줬다면, 컴퍼니는 에기하조의 사막에서 뭔가를 발견했을 거예요. 어쩌면 「모래의 왕」의 잔해를 캐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쉽게도 운이 없었던 모양이네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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