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0인의 스톤하트는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 부장 「다이아몬드」 직속의 정예 팀이다. 컴퍼니는 이들을 「불량 자산 청산 전문가」라고 부르며, 갈란테와 골콘다르, 야릴로-VI 등 여러 투자 사업에서 재난 수습과 자산 회수에 투입했다.

구성원은 출신과 직책이 서로 다르며 교체되기도 한다. 모두 다이아몬드가 직접 발탁하지만, 각자는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린다.

투자 사업과 초석

10인의 스톤하트는 갈란테 행성 구역의 곤충 떼 재난을 일소하고 새로운 생태계를 상업화하는 사업에 관여했다. 스텔라론 사건 이후에는 골콘다르의 광업 세계 컨소시엄에 투자해 새로운 광산 자원을 확보했고, 연락이 끊겼던 야릴로-VI를 다시 회수해 부흥 사업을 추진했다.

초석은 「보존」 사도의 권능이 봉인된 신성한 돌이며, 구성원마다 하나씩 소지한다. 다이아몬드는 자신이 발탁한 구성원에게 초석을 신분증으로 부여한다. 어벤츄린은 자신의 초석을 통해 「보존」 사도의 권능을 나눠 받았다.

비상 대응과 교섭

펄은 아삿 프라마드가 일으킨 비상 상황에서 은하열차와 선주 연맹을 비롯한 여러 세력과 연합해 대치했다. 조직 내부에서는 제이드에게 구성원들을 속박하면 역효과와 불필요한 손실이 생긴다며 각자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펄은 외부 위기에는 여러 세력과의 공조로 대응하고, 동료를 대할 때는 강제보다 자율을 중시한다.

제이드와 토파즈는 페나코니에서 「가족」 측 대표 오티 알팔파와의 회담에 함께 참여했다. 토파즈는 특수채무규찰팀을 이끌고 복순이와 함께 채무 분쟁을 규찰하는 현장 책임자다. 제이드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저당과 계약으로 대가를 받아내며 컴퍼니의 이익을 확보하는 교섭가다.

두 구성원이 동시에 초석을 해방한 현장에서는 그 충격으로 일행이 잠시 의식을 잃었다. 어벤츄린은 일행을 시곗바늘 탑의 시사실로 피신시킨 뒤 장기적인 대책을 세우려 했다. 이 장면에서 어벤츄린은 위험한 대치를 계속하기보다 먼저 일행을 보호하고 다음 수를 준비했다.

제이드는 스텔라론 헌터 반디에게 그 집단의 리더와 구성원 관계를 묻고 제안을 건넸다. 반디는 스텔라론 헌터와 10인의 스톤하트 사이에 접점이 없었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그 제안을 전달하기로 했다. 제이드는 기존 접점이 없는 세력에도 질문과 제안으로 접근했다.

동료 간의 경쟁

수길라이트는 제이드가 어벤츄린을 고용해 10인의 스톤하트에 합류시켰을 때부터 그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어벤츄린에게 야심이 부족하다고 평가했고, 어벤츄린은 수길라이트를 컴퍼니를 위해 목숨 바쳐 일하는 우인이라고 비꼬았다. 두 사람은 같은 팀에 속하면서도 서로의 야망과 컴퍼니를 대하는 태도를 평가하고 조롱했다.

문서 출처
  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육신은 연약하나 마음은 휘석처럼 단단하다. 그렇지 않다면 『보존』의 길은 설 자리가 없다」 ——「다이아몬드」, 스타피스 컴퍼니•전략투자부 부장, P47급 수많은 컴퍼니의 부서 중에 「전략투자부」는 시야를 담당한다. 그들의 투자는 단기간의 수익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들은 은하계를 완전히 통제하겠다는 목표로 종종 수십 심지어 수백 앰버기원을 주기로 투자를 운용한다. 비록 나누크와 스텔라론으로 인해 부서의 여러 투자가 부실 채권이 되었지만, 현임 부장 「다이아...
  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10인의 스톤하트가 「다이아몬드」 님을 따르는 것처럼 너희에게도 리더가 있겠지. 정말 궁금하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또 모든 스텔라론 헌터가 너처럼……
  3.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제이드, 「10인의 스톤하트」는 모두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자들입니다. 사람들을 속박하려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아 불필요한 손실을 초래할 테죠
  4. 작중 언급 게임 본편
    「보존」 사도의 권능이 봉인되어 있는 신성한 돌. 「10인의 스톤하트」가 하나씩 소지하고 있다
  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다. 초석을 통해 「보존」 사도의 권능을 나눠 받았으며, 자신의 몸을 주사위로 삼고 전장에 뛰어들어 극단적인 승리를 만들어 낸다
  6.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전략투자부 「10인의 스톤하트」 일원 펄이 비상 조치에 나섰으며, 은하열차, 선주 연맹 등 여러 세력과 연합해 아삿 프라마드와 팽팽하게 대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드디어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제이드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토파즈와 함께 가족과의 회담에 참여할 것이다. 가족 측의 대표는 알팔파 가문의 가주인 오티•알팔파이다. 그는 노련하고 눈썰미 좋은 페페시 상인이다. 똑똑한 「10인의 스톤하트」의 두 철의 여인조차 회담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다……
  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스타피스 컴퍼니 소속 「전략투자부」 고위 간부 토파즈. 특수채무규찰팀을 이끈다. 어린 나이에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 되었다. 초석은 「독촉의 황옥」이다. 파트너인 차원 저금통 「복순이」는 부가 있는 곳을 예민하게 감지할 수 있으며, 보안, 채무 추심, 계리 등 업무도 척척이다. 오늘날 그들은 함께 은하를 여행하며 컴퍼니 업무 전개에 영향을 주는 채무 분쟁을 규찰하고 있다
  9.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로,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다. 초석은 「전당의 비취」. 서늘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이 대금업자는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보는 데 능하고, 저당과 계약을 통해 적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고 컴퍼니에 이익을 안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얻기 위해 계략을 세우고, 무일푼처럼 보이는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다
  1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10인의 스톤하트 두 명이 동시에 초석을 해방했다…. 두 사람 모두 전력을 다하지는 않았겠지만, 엄청난 충격으로 인해 당신은 잠시 기절하고 말았다. 「산더미 같은 빚」의 치명적인 위협을 피하기 위해, 어벤츄린은 당신을 데리고 시곗바늘 탑에 숨겨진 시사실로 피해 잠시 위기를 넘겼다. 계속 이곳에 숨어 있는 것도 소용없다. 이제 함께 시사실을 떠나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보자.
  11.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스텔라론 헌터가 컴퍼니와 여러 번 접촉하긴 했지만 「10인의 스톤하트」라면 교집합이 없는데. 뭐, 네 제안은 전해줄게. 그전에 궁금한 게 하나 있어……
  12. 작중 언급 게임 본편
    어벤츄린이 제이드에게 고용되어 「10인의 스톤하트」에 합류했을 때, 수길라이트는 이 빈민가 출신 애송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술집」의 도박판을 언급하며 수길라이트는 어벤츄린에게 야심이 부족하다고 여기고, 어벤츄린은 수길라이트가 컴퍼니를 위해 목숨 바쳐 일하는 우인이라고 비꼰다. 수길라이트는 컴퍼니에 사람을 짓뭉개 가루로 만들기에 충분할 만큼 산더미처럼 쌓인 재물이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수길라이트가 비애의 연극인으로서 평생 추구해 온 광경이라고 밝힌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스타피스 컴퍼니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9-06
최종 수정 일자2026-09-06

주요 근거: 게임 본편

최근 변경

  1. 2026-09-05 · 문서 근거와 공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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