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율법은 앰포리어스의 만물을 얽매는 규칙이며, 운명의 세 티탄 중 두 번째인 탈란톤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힘이다. 탈란톤이 죽은 뒤 한 목소리는 "탈란톤은 죽었어. 이제부턴, 내가 곧 「율법」이니——"라고 선언했다.

설정

탈란톤의 상징물에는 그가 세상을 운행하는 율법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붙어 있고, 다른 기록은 그의 티탄 권능 자체를 율법으로 적는다. 앰포리어스에서 율법은 탈란톤이 세운 규칙이자, 그가 죽은 뒤 계승자에게 넘어갈 수 있는 불씨이기도 하다.

율법이라는 말은 다른 세계에서도 법 질서를 가리키는 데 쓰인다. 오크마 시민은 목욕의 권리를, 시왕사에서는 세양이 판관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선주에서는 범죄자 수감 체계를 각각 자신들의 율법으로 부른다. 웰트는 머나먼 과거의 한 에이언즈가 은하의 율법을 만들었고, 그 신도들이 천외 합창단을 결성해 온 우주에 성가를 전파했다고 말한다. 선데이는 인간이 율법 속에서 사회를 만든다고 말하며, 고퍼우드가 맡긴 구역에서는 자신의 말이 율법과 같은 무게를 가졌던 경험을 떠올린다.

다만 앰포리어스의 율법은 한 도시의 조례를 넘어, 미래의 운명과 세계의 정해진 결말을 바꿀 수 있는 개입점으로 다뤄진다. 키레네는 외부인을 앰포리어스의 율법에 개입하게 하면 정해진 결말을 뒤바꿀 기회가 생긴다고 말한다. 개척자 일행은 광력 3960년, 균형의 달로 시간을 고정하고 율법을 찾아야 하며, 헤르타는 티탄을 만나든 반신을 설득하든 불씨를 빼앗든 방법은 상관없고 핵심은 율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일이라고 못박는다. 표식의 닻 역시 탈란톤이 몰락한 시대인 광력 3960년으로 가서 율법의 통제권을 획득하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율법은 리고스를 막을 현실적인 돌파구이기도 하다. 헤르타는 개척자와 단항이 이 세계에 들어온 방식이 여전히 미스터리이므로 리고스를 막거나 더 많은 지원을 얻으려면 협의가 최선이라고 본다. 다른 판단에서는 광력 3960년에는 탈란톤이 이미 사망하고 케리드라가 불씨를 계승했으리라 보고, 그 시대로 가서 율법을 찾아 리고스를 저지해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공식 홍보 영상에서는 「분쟁」과 「율법」이 전쟁의 첫 번째 군기를 놓고 다툰다고 소개된다. 게임 안에서도 율법과 분쟁은 뗄 수 없는 관계처럼 그려진다.

탈란톤의 저울

오크마에서 율법의 권위는 탈란톤의 저울과 천칭 이미지로 되풀이된다. 트리비는 공평무사한 판결자 탈란톤에게 율법의 이름으로 무죄를 청하고, 현세의 열매를 저울질해 달라고 빈다. 트리비는 또한 탈란톤의 천칭이 만물의 가치를 측정하니 오크마에서 무일푼으로 살 걱정은 없다고 말하고, 아글라이아는 도발이 곧 저울 위에서 죽는 쪽에 추를 더하는 일이라고 경고한다.

히아킨은 일곱 현인을 탈란톤의 천칭에 올리려면 아낙사와 에우튀프론을 양쪽에 함께 올려야 균형이 맞는다고 말한다. 탈란톤의 가호를 받아 신에게 비검을 배운 한 소년은 사람과의 전투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오크마의 공적 절차는 케팔과 탈란톤의 이름으로 움직인다. 원로원의 공의, 신례 관중의 판정, 오크마 동맹의 선서가 모두 이 두 이름 아래 이뤄진다. 아글라이아는 탈란톤과 케팔의 이름으로 조사를 시작하고 심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며, 사형 집행 전 수형자에게는 만장일치의 환호로 감형과 사면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선언한다. 실제 사형 선고에서 아글라이아는 "탈란톤이시여, 그에게 「죽음」의 운명을 내려주소서"라고 말했다. 아낙사 또한 오크마의 신성한 율법에 모욕이 되지 않도록 처형하라고 명한 적이 있다.

결투에서도 탈란톤이 판정자로 불려 나온다. 트리논은 결투자의 선택이 저울 위에 오른다고 말하고, 탈란톤이 두 사람의 신념을 두고 판결을 고민한다고 전한다. 리고스는 탈란톤의 천칭 위에서 불을 쫓는 여정의 지속과 중단을 둘러싼 여론을 다루고, 아글라이아에게 탈란톤의 공정과 케팔의 정의에 따라 판결을 주재해 달라고 요청한다.

탈란톤이 추락한 뒤에도 저울은 멈추지 않는다. 파이논은 탈란톤이 이미 추락했지만 그의 저울이 여전히 만물을 가늠하는 사명을 다한다고 말한다.

율법의 계승

케리드라는 탈란톤 사후 율법을 차지한 정치적 중심으로 선다. 그는 오로닉스로부터 미리 소식을 전달받아, 개척자 일행이 율법을 향한 갈망을 드러냈음을 파악하고 있었다. 케리드라는 이틀 전 문비시에서 척후병이 제때 오크마에 도착해 율법이 정복됐다는 승전보를 전했어야 했다고 말하고, 구세주가 율법의 계승자인 자신 앞에서도 대담하게 군다며 꾸짖는다. 부패한 옛 규율은 탈란톤과 함께 몰락했으니 존중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신하의 신분으로 자신과 함께 여정을 떠나 가장 완벽한 율법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자신이 율법의 불씨를 밝히면 과거의 진부한 규칙을 불태우겠다고도 말한다.

케리드라의 진군은 막혀 있다. 변덕스러운 바다의 티탄이 창세의 소용돌이로 향하는 신성한 물을 차단하는 바람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며, 그는 이를 이유로 율법의 불씨 반환을 요구한다. 헤르타는 케리드라가 율법을 넘겨받겠다는 요청을 강경하게 거절했다고 전하며, 이를 합리적인 판단으로 본다. 율법을 넘기는 일은 세계의 판정권을 넘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율법의 불씨는 카이사르에게도 있었다. 키레네는 율법의 불씨가 카이사르에게 있었다고 말하고, 히실렌스는 카이사르가 "율법이 물고기 떼를, 우리 모두를 이끌고 진정한 자유의 바다로 향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고 했다고 전한다. 히실렌스는 또한 생명이 존엄을 누리려면 먼저 율법의 제약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불을 쫓는 여정도 율법을 피해 갈 수 없다. 첫 번째 여정은 율법의 시련으로 끝났고, 그 불씨는 시작하자마자 반환됐다. 개척자 일행은 불씨가 다시 반환되기 전에 반신을 찾아 신뢰를 얻어야 한다.

관련 문서

  • 탈란톤 — 율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운명의 두 번째 티탄이며, 그의 이름은 오크마의 재판·서약·처형 절차 전반에 함께 쓰인다.
  • 케리드라 — 탈란톤이 죽은 뒤 스스로 율법의 계승자를 자처하며 그 불씨의 반환을 요구하는 황금의 후예다.
  • 카이사르 — 한때 율법의 불씨를 가졌던 인물로, 율법과 자유의 관계를 시험하는 존재로 언급된다.
  • 아글라이아 — 탈란톤과 케팔의 이름으로 오크마의 재판과 사형 선고를 주재한다.
문서 출처
  1. 키레네의 언급 게임 본편 · 키레네의 인게임 대사
    「율법」은… 앰포리어스의 만물을 얽매는 규칙이야. 저번 불을 쫓는 여정에서는 그 불씨가 시작하자마자 반환됐었지
  2. 카스토리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카스토리스의 인게임 대사
    운명의 세 티탄 중 두 번째인 탈란톤의 상징물이에요. 세상을 운행하는 「율법」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죠
  3.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
    탈란톤은 죽었어. 이제부턴, 내가 곧 「율법」이니——
  4.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HubRis504, 원동력: ██, 티탄 권능: 율법, 운명의 길: ██<<<
  5. 트리비의 언급 게임 본편 · 트리비의 인게임 대사
    「공평무사한 판결자 탈란톤이시여. 율법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현세의 열매를 저울질해 과거에 남겨진 달콤함과 맞바꿔 주십시오」
  6. 키레네의 언급 게임 본편 · 키레네의 인게임 대사
    「율법」의 불씨는 역시 카이사르가 갖고 있었어……
  7. 미티폰의 언급 게임 본편 · 미티폰의 인게임 대사
    이건 율법을 모독하는 겁니다! 오크마 시민은 정당한 목욕의 권리가 있고, 이는 마모리얼 천궁의 소개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전 팀의 관리자인데 제가 뭘 하든 그 녀석들이 뭐라 할 자격이 있나요?
  8. 곽향의 언급 게임 본편 · 곽향의 인게임 대사
    네. 시왕사 율법에 따르면 세양은 판관의 감시를 받아야 하죠. 그러니까… 꼬리님은 제가 맡게 됐어요
  9. 한아의 언급 게임 본편 · 한아의 인게임 대사
    이곳에 수감된 대다수는 선주 율법을 어긴 극악무도한 범죄자예요. 이중에는 보리인, 후이늠, 우이 같은 풍요의 흉물이 많죠.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 풍요의 백성들은 저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간혹 탈옥을 계획하기도 하죠
  10. 웰트의 언급 게임 본편 · 웰트의 인게임 대사
    머나먼 과거, 한 에이언즈가 존재했습니다. 그는 손가락을 움직여 은하의 율법을 만들고, 그의 신도들은 「천외 합창단」을 결성해 온 우주에 장엄하고도 엄숙한 성가를 전파했답니다
  11.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율법 속에서 인간은 사회를 만들고……
  12.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하루는 평소처럼 산책을 하는데, 고퍼우드 씨가 갑자기 내게 이곳을 관리할 권한을 주시더군. 그분이 정해주신 구역에선 내 말이 율법과 같은 무게를 가졌지
  13. 키레네의 언급 게임 본편 · 키레네의 인게임 대사
    그들을 앰포리어스의 「율법」에 개입하게 한다면, 미래의 운명을 바꿀 기회가 생기고, 이 세계의 정해진 결말을 뒤바꿀 수 있어요
  14.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부드러움이라는 이름의 밤」
    아니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고——「광력 3960년, 균형의 달」로 시간을 고정하고 「율법」을 찾아내야 해. 티탄을 만나든, 반신을 설득하든, 불씨를 빼앗든… 방법은 상관없어. 네가 그걸 사용할 수만 있으면 말이지
  15. 표식의 닻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광력 3960년▄▀█탈란톤이 몰락한 시대▄▀█로 가서 「율법」의 통제권을 획득해▄█▄」
  16.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표식의 닻에 담긴 정보는 더 이상 알아볼 수 없다. 하지만 천재가 맡긴 임무는 이미 알고 있다——「율법」의 힘을 찾아가자
  17.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가 지니어스 클럽 회의에서 아이언툼 공략을 통보하는 장면
    너와 단항이 이 세계에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야. 그렇기 때문에 리고스를 막거나 많은 지원을 받으려면, 지금으로서는 협의가 최선의 돌파구지. 네가 「율법」을 손에 넣고 나면 다음 단계에 대해 얘기해 보자……
  18. 키레네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광력 3960년이라면, 탈란톤은 이미 사망했고, 「케리드라」라는 황금의 후예가 불씨를 계승했을 거야. 우리는 역사책에 적혀 있는 그 세월로 가서 「율법」을 찾고 리고스를 저지해야 해……
  19. 황금의 서사시 PV: 「안녕, 키레네」 | 〈붕괴: 스타레일〉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
    「분쟁」과 「율법」이 전쟁의 첫 번째 군기를 놓고 다투지
  2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은빛 전차여, 인간 세상의 서사시와 작별하라」
    율법과 분쟁은 정말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봐요……
  21. 트리비의 언급 게임 본편 · 트리비의 인게임 대사
    둘이 가져온 돈도 자유롭게 써도 돼. 탈란톤의 천칭이 만물의 가치를 측정할 테니, 거룩한 도시에서 무일푼으로 살까 봐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고
  22. 아글라이아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글라이아의 인게임 대사
    도발은 탈란톤의 저울 위 네가 죽는 쪽에 저울추를 더하는 것뿐이야. 그럴 필요까진 없을 텐데
  23. 히아킨의 언급 게임 본편 · 히아킨의 인게임 대사
    일곱 현인을 전부 탈란톤의 천칭 위에 올린다면 한쪽에 아낙사 선생님을, 다른 한쪽에 에우튀프론 선생님을 올려야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24. 「카스토리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카스토리스」의 인게임 대사
  25. ???의 언급 게임 본편 · ???의 인게임 대사
    케팔과 탈란톤의 이름으로 원로원의 공의를 위해 제가 직접 온 것이죠
  26. 리고스의 언급 게임 본편 · 리고스의 인게임 대사
    케팔과 탈란톤이시여, 저는 신례 관중의 이름으로 보았습니다——
  27. 에포스 대표의 언급 게임 본편 · 에포스 대표의 인게임 대사
    전원 기립! 탈란톤과 케팔의 이름으로 오크마 동맹이 신들께 선서합니다——
  28. 아글라이아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글라이아의 인게임 대사
    이에 탈란톤과 케팔의 이름으로 오크마는 일곱 번째 이행시 이내에 위원회가 조사를 시작하게 하고, 조사 결과를 밝혀 심도 깊은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9. 아글라이아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글라이아의 인게임 대사
    탈란톤과 케팔의 이름으로 사형을 집행하기 전, 수형자는 「만장일치의 환호」로 감형과 사면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30. 아글라이아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글라이아의 인게임 대사
    탈란톤이시여, 그에게 「죽음」의 운명을 내려주소서
  31. 아낙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아낙사의 인게임 대사
    자, 오크마의 신성한 율법에 모욕이 되지 않고, 내가 신세계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어서 처형해
  32. 트리논의 언급 게임 본편 · 트리논의 인게임 대사
    진정한 전사란 무기를 내려놓을 때를 아는 법이야. 공정의 탈란톤이 이 대결을 주관하고 승부를 가릴 테니, 너희는 그 저울에 각자 올려놓기만 하면 돼……
  33. 트리논의 언급 게임 본편 · 트리논의 인게임 대사
    탈란톤께서 판결을 고민하고 있어. 두 사람의 신념이… 막상막하인가 보네
  34. 리고스의 언급 게임 본편 · 리고스의 인게임 대사
    현재 탈란톤의 천칭 위에서 「불을 쫓는 여정 지속」과 「불을 쫓는 여정 중단」에 대한 여론은……
  35. 리고스의 언급 게임 본편 · 리고스의 인게임 대사
    「금실을 짜는 자」 아글라이아 님, 탈란톤의 공정과 케팔의 정의에 따라 판결을 주재해 주시죠——
  36. 파이논의 언급 게임 본편 · 파이논의 인게임 대사
    정말 웅장하네요, 탈란톤은 이미 추락했지만 그의 저울은 여전히 만물을 가늠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다니
  37.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좋아, 구세주, 아주 대담하군? 「율법」의 계승자가 눈앞에 있는데도 감히 이렇게 무엄하다니——
  38.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신하의 신분으로 나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것을 윤허하지——나와 함께 가장 완벽한 「율법」을 만들어 보자고
  39.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오로닉스가 말한 대로 그 두 사람이 왔다. 그리고 네 말대로 그들은 「율법」을 향한 갈망을 드러냈지……
  40.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케팔은 더 말할 필요 없겠지. 이틀 전 문비시에 척후병이 제시간에 오크마에 도착해 그대들에게 「율법」이 정복됐다는 승전보를 전해야 했지만……
  41.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부패한 옛 규율은 탈란톤과 함께 몰락했으니 더 이상 존중받을 자격이 없다. 하지만 만약 아직도 자신이 「율법」의 수호자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42.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내가 「율법」의 불씨를 밝히고, 과거의 진부한 규칙을 불태우고 나면……
  43. 케리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케리드라의 인게임 대사
    하지만 그 변덕스러운 바다의 티탄이 창세의 소용돌이로 향하는 신성한 물을 차단하는 바람에 내가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율법」의 불씨를 반환할 수 없다면, 너희가 말한 구세의 길도 실현될 수 없겠지……
  44.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 헤르타의 인게임 대사
    …일단 머리에 촛대가 꽂힌 그 왕관 꼬마가 대놓고 말하진 않았지만, 너희가 「율법」을 넘겨받겠다고 한 요청을 강경하게 거절했어…. 음, 합리적이야
  45. 히실렌스의 언급 게임 본편 · 히실렌스의 인게임 대사
    카이사르께서 「율법」이 물고기 떼를, 우리 모두를 이끌고 진정한 자유의 바다로 향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자고
  46. 히실렌스의 언급 게임 본편 · 히실렌스의 인게임 대사
    생명이 존엄을 누리려면, 우선 「율법」의 제약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
  47.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첫 태양이여, 뭇별과 잔월을 물리쳐다오」
    응. 첫 번째 불을 쫓는 여정은 「율법」의 시련으로 끝났으니까, 우린 불씨가 반환되기 전에 반신을 찾아서 신뢰를 얻어내야 해
  48.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첫 태양이여, 뭇별과 잔월을 물리쳐다오」
    딱 맞게 왔으니까 걱정 마. 첫 번째 불을 쫓는 여정은 「율법」의 시련으로 끝났으니, 우린 불씨가 반환되기 전에 반신을 찾아서 신뢰를 얻어내야 해
  49. 트리논의 언급 게임 본편 · 트리논의 인게임 대사
    탈란톤의 제단이야
  50. 스크루룸의 언급 게임 본편 · 스크루룸의 인게임 대사
    바로, 탈란톤입니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아이템/용어 · 기타 용어
문서 유형개념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최근 변경

  1.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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