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효광은 선주 「옥궐」의 융도 장군이다. 예지 능력을 지닌 점술가이자 옥궐의 군권을 쥔 장군이라는 두 얼굴을 가져, 공식 소개에서 「하늘이 선택한 선주의 예언가」 1위와 「이 장군은 좀 거친 편」 1위 칭호를 함께 받았다.

그녀는 수렵의 「눈」으로 길흉을 꿰뚫어 보면서도, 예견된 운명 앞에 멈추지 않고 직접 위험 속으로 들어가 변수를 만든다. 「장군」이라는 두 글자보다 「효 사장」이라는 호칭을 편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불러 달라고 말한다.

작중 행적

옥궐 태복사에서 자란 효광은 수련 시절부터 규율을 벗어나는 방식으로 배움을 넓혔다. 아침 수행에 빠지고 옥궐배 패 대회에 나갔으며, 한밤중에 젊은 점술가들을 불러 법진을 그리게 하고 이방의 점괘 비술을 시험해 순찰하던 장로를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수업 시간에는 자신이 만든 점법으로 스승에게 대놓고 도전했고, 화가 난 스승은 이를 태복에게 고했다. 태복이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면 아무리 천재라도 중벌을 피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말이 돌 정도였다.

장군의 부절을 손에 쥐려면 「천홍봉천」을 거친 뒤 법계 속 마지막 시련을 통과해야 했다. 시련에서는 온몸의 뼈를 뒤흔드는 위엄과 천뢰처럼 떨어지는 화살이 잇따랐다. 효광은 전례 없는 위험의 징조를 읽고 평생 배운 것을 동원해 방향을 추론하며 화살들을 피했고, 조금만 방심했다면 흔적 없이 사라졌을 시련을 끝내 버텨냈다.

장군이 된 뒤에도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옥조 초소형화 연구를 놓고 공조사가 절차 위반과 기존 방향 상충을 이유로 반대하자, 효광은 결재 문서에 "옥조를 크게 만들어 성능을 높이는 건 어느 천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라고 반문하며 연구를 승인했다. 옥조가 선주의 명줄과 직결되더라도 스타피스 컴퍼니의 효율을 감안하면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이 그녀의 이유였다. 같은 문서에서 태복사가 기존 순항 경로를 위험도 낮고 수익이 안정적이라고 점쳤을 때도, 효광은 안전한 답만 따르는 쪽을 택하지 않았다.

사매 부현이 옥궐에 보고하러 왔을 때, 효광은 며칠 더 머무르라는 권유를 거절하고 제시간에 돌아가는 그녀에게 장군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제안했다. "회염에겐 손녀가 있고 경원에겐 제자가 있으니, 언젠가 내가 사부님의 길을 따라가면 네가 내 자리를 잇는 게 서로에게 좋다"는 것이었다. 부현은 "장군의 자리를 이어받은 건 직위 변동일 뿐인데 어째서 성격까지 바뀐 거냐"고 되물었다. 효광은 스승 경천이 남긴 "운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외길"이라는 가르침을 떠올리며 이 제안을 이어 갔다.

앰포리어스의 인과가 궁관진에서 사라지는 이상 현상이 벌어지자, 경원은 효광에게 "이 이상 현상을 어떻게 보느냐"고 의견을 물었다. 정운은 효광을 보조하러 왔다가 개척자 일행과 마주쳤다고 말하며, 중요한 설명은 효광에게 직접 들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단항은 효광과 함께 스텔라론 헌터의 계획을 밝혀내겠다고 다짐했고, 선데이는 효광이 다시 나타나면 협력 계획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개척자는 어느 곳에서 효광 장군의 것으로 보이는 진료 기록을 발견하기도 했다.

가능성의 미궁

아삿 프라마드는 효광이 현재에 존재할 확률을 0에 무한히 수렴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효광이 살아 있는지 자신도 모르며, 생사와 관계없이 가능성의 미궁에서 영원히 길을 잃을 것이라고 답했다.

능력과 점술

효광이 받은 위령은 수렵의 사냥꾼의 「눈」인 「시륜천치명왕」이며, 그녀는 이를 「시간」이라 바꿔 부르길 좋아한다. 옥궐은 전지 천군 누스의 연산에서 영감을 얻어 미래를 점치는 「십방광영법계」를 만들었고, 효광은 이 법계를 통한 사고로 여러 가능성을 살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본 것만이 진실"이라 믿지 않고, 가능성은 바꾸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점술가들이 하늘의 뜻과 사람의 계산 중 무엇이 우위인지 따지는 동안, 효광은 일이 닥쳤을 때 직접 나서는 편이 시원하다고 답한다. "법안으로 세상만사를 다 알 수 있다면 재미없다"는 말도 같은 태도에서 나온다. 전투에서는 "기회는 위험 속에 있는 법, 과감하게 해 봐"라고 말하고, 전투 불능 상태에서는 "거짓말… 운명이 이렇다니…"라며 자신이 읽은 점괘를 스스로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다.

효광의 점술은 스타피스 컴퍼니 쪽에서도 화제가 된다. 토파즈는 옥궐 선주의 효광 장군이 그 자리에 있을 줄 몰랐다고 반응했고, 펄은 자신이 효광만큼 점괘에 정통하지 않지만 충분한 정보를 입력하면 일정 확률로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이 알고리즘의 자가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은 효광의 제안에서 나왔다고 펄은 전한다.

십방광영법계는 여러 가능성을 보여 주지만, 효광은 안전한 답만 따르지 않고 직접 위험 속으로 들어가 새 변수를 만든다. 가능성의 미궁에 갇힌 현재 상태는 이 태도와 대조된다. 가능성을 바꾸던 인물이 이제 수많은 가능성 안에서 길을 잃었다.

성격과 인간관계

효광은 「장군」이라는 두 글자에 책임과 구속이 따른다고 여기고, 「사장」이라는 호칭이 훨씬 시원시원하고 자유롭다고 말한다. 태복사 시절부터 패 놀이에 능해 옥궐배 대회 우승을 여러 차례 차지했고, "점괘는 더 갈고닦아야 해도 패 놀이를 못한다는 말은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공무가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 옥을 길들이는 손 전용 연고를 직접 만든다.

경원과의 관계는 표면적 화합보다 논쟁으로 유지된다. 효광은 사람들이 자신과 「신책 장군」 경원이 매번 다툰다고 보지만, 서로의 진실을 말하는 것뿐이며 겉으로만 화목한 상태는 선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경원과 동료로 함께할 때는 "「융도만큼 지혜롭다」, 신책 장군, 이 말의 진위를 시험해 볼까요?"라며 도발한다.

부현은 효광의 사매다. 효광은 부현이 어릴 때는 자신과 겨루기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 대상이 나부 장군으로 바뀌었다며 아쉬워하고, 동료로 함께할 때는 "사매, 예전처럼 잘 협조해 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비소와는 수렵의 「발톱」과 「눈」이라는 비유로 묶인다. 효광은 천격 장군 비소를 발톱에, 자신을 눈에 비유하며 "발톱 없는 눈은 약하고 눈 없는 발톱은 앞을 못 본다"고 말한다. 비소는 효광의 생각을 듣기 좋아하고 효광은 비소의 지휘를 믿지만, 비소가 공작춤을 버리고 공작형권으로 바꾸라 권하자 효광은 "괜히 날 높이 평가하는 것"이라며 손사래를 친다. 동료로 함께할 때는 비소에게 새 묘수를 들려주겠다고 말한다.

개척자에 대해서는 "너의 미래는 내 눈이 아니라 너의 발밑에 달려 있다"고 말하고, 함께 동료로 함께할 때도 "예상한 대로, 너의 운명은 여전히 잘 보이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망귀인에 대해서는 상회의 여우족으로서 백성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에이언즈의 불공평함을 비난하는 기백을 마음에 들어 하고, 동료로 함께할 때는 소통과 교류를 부탁한다. 히메코는 "재능을 숨기고 행실을 낮추는 사람"으로, 스파키는 "폭죽처럼 팡팡 터져 사람들을 어쩔 줄 모르게 하는" 존재로 평가한다. 청작에 대해서는 "어리석은 척하기의 묘미"를 아는 것이 장군이 되기 위한 필수 덕목이라고까지 말하고, 경류에 대해서는 번식의 잔해나 파멸의 황금 피, 풍요의 힘을 빌리는 것까지는 개의치 않지만 "그녀가 그린 그림은 아직 날 납득시키지 못했다"고 선을 긋는다. 선데이에 대해서는 선주 장군이 페나코니의 전 결정권자를 끌어들인 일을 불가사의하게 여기면서도, 자신이 원한 것이 바로 그런 예상 불가한 전환점이라고 말한다.

관련 문서

효광의 관계는 미래를 읽는 능력보다 미래에 함께 대응하는 방식으로 묶인다. 경원·부현·비소와는 선주 장군과 점술가의 책임을 나누고, 단항·선데이는 효광이 다시 나타나면 스텔라론 헌터 대응을 함께 논의하려 한다.

  • 경원, 부현, 비소 — 경원은 효광과 솔직한 논쟁을 거듭하는 장군이다. 부현은 옥궐에 보고하러 오는 효광의 사매이며, 비소는 효광의 생각을 듣고 효광이 지휘를 신뢰하는 장군이다.
  • 개척자 — 효광의 예지로도 잘 보이지 않는 유일한 변수로 다뤄지는 인물.
  • 단항, 선데이앰포리어스 사건 이후 효광과 스텔라론 헌터 대응 협력을 예고한 인물들.
  • 정운 — 효광을 보조하다 개척자 일행과 마주친 옥궐 소속 인물.
  • 토파즈스타피스 컴퍼니 쪽에서 효광의 점술과 데이터 판단을 비교하는 인물들. 자세한 내용은 능력과 점술 문단에 있다.
문서 출처
  1. 효광 공식 HoYoWiki · 원문
    「난 효광, 선주 『옥궐』의 융도 장군이지. 다른 사람들처럼 날 『효 사장』이라고 불러. 이번 만남에서 자잘한 것들은 점괘로 내다볼 수 있지만, 난 직접 겪어보고 싶었어——역시, 의외의 즐거움이 많네」 신비롭고 대담하며, 과감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행보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다. 수렵의 「눈」으로 길흉을 꿰뚫어 보고,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융도 장군」은 여전히 홀로 위험에 뛰어든다. 어떻게 이 최악의 점괘를 뒤집고 운명을 바꿀 수 있을...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선주 「옥궐」
  3.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신비롭고 대담하며, 과감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행보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다. 수렵의 「눈」 으로 길흉을 꿰뚫어 보고,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융도 장군」 은 여천히 홀로 위험에 뛰어든다. 어떻게 이 최악의 점괘를 뒤집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4.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효광, 선주 「옥궐」 의 융도 장군이지. 다른 사람들처럼 날 「효 사장」 이라고 불러. 이번 만남에서 자잘한 것들은 점괘로 내다볼 수 있지만, 난 직접 겪어보고 싶었어――역시, 의외의 즐거움이 많네
  5. 자신에 대해 • 호칭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군」 이라는 두 글자에는 자연스럽게 많은 책임과 구속이 따르지. 차라리 「사장」 이 더 시원시원하고 자유로워――물론, 난 그런 번잡한 예절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으니, 이름을 부르고 싶다면 안 될 것도 없지
  6.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20 개방 어느 날, 옥궐 태복사의 아침 회의가 끝난 후, 장엄하고 고요한 공기 중에 잡담 소리가 맴돌았다. 「아침 수행에 빠진 건 그렇다 쳐도, 옥궐배 패 대회에 참가하러 가다니!」 「전에 한소리 했더니 『패성』 이란 칭호를 얻을 수 있는 건 모두 효상에 통달한 사람이라면서, 못 믿겠으면 자기랑 겨뤄보자고 하더라니까...」 「그래서, 진짜 겨뤄봤어? 이겼어?」 「......」 몇 겹의 가운이 불만으로 가득한듯 바람에 펄력였다. 「저번...
  7.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80 개방 「빛나는 하늘의 위엄은 화살이 되고, 아홉 겹의 천둥은 뼈와 살을 정화한다」 온몸의 뼈를 뒤흔드는 듯한 지극히 위엄 있는 소리가 의식의 가장 깊은 곳에서 울려 퍼졌다. 「천홍봉천」 을 거친 그녀는 마지막 시련을 넘어야만 비로소 부절을 손에 취고 「장군」 의 칭호를 얻을 수 있었다. 「첫 번째 화살, 재앙을 가르고 더러움을 부수리라!」 비록 의식만 존재하는 법계 속이라 해도, 그녀는 온몸의 솜털이 곤두서는 것을 느꼈다. 전례 없...
  8.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60 개방 권명: 옥궐 정무 칙령 기록 성력 ████년 무자 ██호 2 개요: 옥조 초소형화 기술 신청에 관하여 자문 내용: 비옥한 흙 특성 연구가 단계적·성과를 거두었으므로, 본원은 옥조의 추가적인 소형화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고 판단함. 공조사 의견: 변지격물원이 소형화 옥조 연구 경비를 신청한 건에 대하여. 첫째, 해당 연구 방향은 공조사와 상충됨. 둘째, 공조사의 결재 없이 장군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은 절차에 부합하지 않음. 결재권...
  9.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인적이 드문 어느 정원, 그녀는 귀향한 사매와 고요한 밤중에 마주 앉아 있었다. 소박한 나무 탁자 위에는 두 잔의 맑은 차 외에 오랫동안 먼지가 쌈인 듯한 대국용 산패 한 벌이 놓여 있었다. 「경천 사부님께는 다녀왔어?」 「제사 드리고 왔어요」 「네가 옥궐을 떠날 때 사부님께선 이미 이런 날을. 예견하셨어. 그래서, 아적도 내 제안을 고려해 볼 생각은 없는 거야? 봐, 회염에겐 손녀가 있고, 경원에겐 제자가 있잖아. 만약 언젠...
  10. 경원의 언급 게임 본편 · 경원의 인게임 대사
    앰포리어스의 인과가 궁관진에서 사라졌잖나——효광 장군은 이 이상 현상을 어떻게 보지?
  11. 정운의 언급 게임 본편 · 정운의 인게임 대사
    그런 중요한 일을 어떻게 제가 맡겠어요——이번에는 옥궐 선주의 효광 장군님을 보조하러 왔다가, 길에서 우연히 두 분을 만난 것뿐이랍니다
  12. 정운의 언급 게임 본편 · 정운의 인게임 대사
    말하자면 긴데… 아무래도 효광 장군께 직접 설명을 들어야 할 것 같아요
  13.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효광 장군과 함께 스텔라론 헌터의 계획을 밝혀낼게. 이번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희를 위험에 빠뜨리진 않을 거야…. 그것만큼은 내가 꼭 약속해
  14. 선데이의 언급 게임 본편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효광 장군이 다시 나타나면, 함께 협력 계획에 대해 이야기해 봐야겠어요. 행운을 빕니다, {NICKNAME} 씨
  15.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
    설마, 이건… 효광 장군의 진료 기록?
  16. 효광의 현재 존재 확률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그래서 나도 작은 답례를 해줬어. 그녀가 현재에 존재할 확률을… 0에 무한히 수렴하도록 말이야
  17. 가능성의 미궁에 갇힌 효광 게임 본편 · 게임 본편 — 아삿 프라마드 대성공 문답
    그녀가 살아 있냐고? 나도 몰라. 이젠 살았든 죽었든 아무런 차이가 없거든. 그녀는 영원히 길을 잃고… 가능성의 미궁 속에서 방황할 거야
  18.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천궁이 하사한 위령의 이름은 「시륜천치명왕」 이야――그건 수렵의 사냥꾼의 「눈」 이지. 난 그걸 「시간」 으로 바꿔 부르길 좋아해. 왠지 널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걸? 그러게 누가 은하의 대영웅이 되래?
  19.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전지 천군(누스)」 의 연산에서 영감을 얻어 옥궐 선주는 미래를 점치는 「십방광영법계」 를 만들었어. 화려한 보석으로 엮은 촘촘한 그물이 광활한 세상의 모습을 비추고, 층층이 겹친 빛이 끝없이 뻗어나가지――그 한 번의 사고 덕에 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살필 수 있었어. 음, 「변수」 라는 건 결국 「전환점」 의 대명사가 아닐까?
  20. 자신에 대해 • 「관자재의 눈」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두 눈으로 수만의 것을 살피는 본좌는, 거대한 파도에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한 척의 배처럼 흔들리는 은하의 운명을 여러번 지켜봐왔어. 하지만 난 「본 것만이 진실」 이라 믿지 않아. 가능성이라는 건 본디 바꾸라고 존재하는 거 아닐까?
  21. 자신에 대해 • 관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흔히 점술가들은 「사람의 계산이 하늘의 뜻을 벗어나지 못한다」 고들 하지. 실력자들은 「하늘의 뜻이 내 계산만 못 하다」 라고 늘어놓길 좋아해. 하지만 난 그렇게 이리저리 재느니 일이 닥쳤을 때 직접 나서는 게 훨씬 편하고 시원시원하더라고
  22. 캐릭터 최고 레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정말로 「법안으로 세상만사를 알 수 있다」 면, 너무 재미없지 않을까?
  23. 전투 시작 • 위험 경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기회는 위험 속에 있는 법, 과감하게 해 봐
  24.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거짓말… 운명이 이렇다니…
  25. 토파즈의 언급 게임 본편 · 토파즈의 인게임 대사
    …옥궐 선주의 효광 장군도 여기 계실 줄은 몰랐네요
  26. 펄의 언급 게임 본편 · 펄의 인게임 대사
    전 효광 장군만큼 점괘에 정통하진 않지만, 충분한 정보를 입력하면 일정 확률로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27. 펄의 언급 게임 본편 · 펄의 인게임 대사
    설명: 이건 효광 장군의 제안입니다.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은 알고리즘의 자가 개선에 도움이 되죠
  28.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태복사에서 수련할 때 난 잔꾀를 부려서 옥궐배 패 놀이 대회의 우승을 여러 번 차지했어. 누군가 내 점괘는 더 갈고닦아야 한다고 하면, 인정할게. 하지만 패 놀이를 못한다고 하면, 그건 인정할 수 없어――다음에 회염, 비소 장군과 만날 때 너도 와서 구경해 볼래?
  29. 잡담 • 손 보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옥을 길들이는 일부터, 별자리를 다루는 일까지 모두 숙련된 손이 필요하지. 지금은 아무리 공무가 바빠도 꼭 시간을 내서 직접 손 전용 연고를 만들곤 해
  30.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다른 사람은 내가 「신책 장군」 과 매번 다툰다는데, 우린 그저 서로의 진실을 말하는 것뿐이야. 겉으로 화목한 건 선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온한 물을 뒤흔들어 수백 척의 배가 물살을 다투는 상황을 일으키고 싶다면, 내가 나서서 맡아줘야 하지
  31. 파티 편성 • 경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융도만큼 지혜롭다」 , 신책 장군, 이 말의 진위를 시험해 볼까요?
  32. 부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매는 말이지… 「옥궐」 에 보고하러 왔을 때 며칠만 더 머무르라 해도 거절하고 기어코 제 시간에 돌아가버려. 어릴 땐 나와 겨루기를 참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 대상이 나부 장군으로 바뀌었지…. 먼저 인연을 맺은 건 나인데도 말이야
  33. 파티 편성 • 부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매, 예전처럼 잘 협조해 주면 좋겠어
  34. 비소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천격 장군은 「수렵」 의 발톱 같아. 「발톱」 없는 「눈」 은 약하고, 「눈」 없는 「발톱」 은 앞을 못 보지. 그녀는 내 생각을 듣길 좋아하고, 나도 그녀의 지휘를 믿어. 다만――공작춤을 버리고 공작형권으로 바꾸라니, 괜히 날 높이 평가하는 것 같다니까
  35. 파티 편성 • 비소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천격 장군을 못 본 새… 또 묘수가 생각났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36.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의 미래는 내 눈이 아니라 너의 발밑에 달려 있어. 그 작은 비밀에 관해서라면…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넌 알지만, 난 알 수 없지
  37. 파티 편성 • 개척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예상한 대로, 너의 운명은 여전히 잘 보이지 않네
  38. 망귀인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상회의 여우족은 바람을 보고 노를 젓는다고 하지, 그녀의 솜씨는 정말 안정적이야――백성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에이언즈의 불공평함을 비난하는 그 기백이란, 참 보기 드물지. 마음에 들어
  39. 파티 편성 • 망귀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럼 소통과 교류를 부탁하지
  40. 히메코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재능을 숨기고 행실을 낮추는 사람이야…. 너도 그녀의 과거에 대해선 아는 게 거의 없지 않아?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출발한 지점으로 돌아가기 마련인 법.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여정을 시작하지
  41. 스파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꼬맹이는 폭죽처럼 팡팡 터져서 사람들을 어쩔 줄 모르게 해. 만약 나한테 같이 놀자고 한다면… 쓰읍, 분명 전에 없던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겠지?
  42. 청작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많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교만하며 살지만, 그 애만은 「어리석은 척하기」 의 묘미를 아는 사람이지――휴, 못 믿겠지만 이건 장군이 되기 위한 필수 덕목이란다
  43. 경류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번식」 의 잔해를 이용하거나 「파멸」 의 황금 피를 불태우거나, 심지어 「풍요」 본연의 힘을 빌리는 것까지도 난 개의치 않아. 그녀가 그린 그림은 아직 날 납득시키지 못했지만 말이지
  44. 선데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선주 장군이 페나코니의 전 결정권자를 끌어들이다니, 참 불가사의한 일이지? 내가 원한 게 바로 그 「예상 불가」 한 전환점이야. 앞길에 있을 놀라움을 기대해 줘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16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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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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