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비소는 선주 「요청」의 장군이자 천궁의 7대 장군 중 한 명으로, 공식 직함은 「천격 장군」이다. 12 그는 격식보다 속도와 실리를 앞세우는 인물이며, 자신을 처음 만난 은하열차 일행에게도 요청의 장군이라고 바로 밝히고 필요한 일이 생기면 연락하라고 말한다. 345
비소는 각종 무예에 정통하고 신체를 극한까지 단련한 장군으로, 「대첩 장군」이라는 명성 때문에 군인과 백성에게 사랑받는다. 12 다만 그는 이 명성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천격 장군」은 너무 형식적이고 「대첩 장군」은 너무 과하다고 여긴다. 6 비소가 스스로 선호하는 별칭은 걱정, 후회, 적수가 없다는 뜻의 「삼무 장군」이며, 이 말은 그의 무모함이 아니라 자기 삶의 시간이 짧다는 사실을 알고도 앞으로 달리는 태도를 드러낸다. 67
비소의 가장 큰 균열은 「달의 광기」다. 12 그는 이 증상을 단순한 질병보다 자신의 어제와 내일에 가깝다고 받아들이며, 과거는 내려놓을 수 있어도 내일은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8 의사는 비소의 후유증이 점점 더 빈번하고 뚜렷해지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이성을 완전히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비소는 의사가 자신을 치료하고 자신은 전쟁을 치료한다는 식으로 책임을 나누어 받아들인다. 9 그래서 비소의 적은 외부의 흉물만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사냥을 끝내야 하는 자기 자신이다. 12
작중 역할
비소는 나부에 단순한 귀빈으로 온 장군이 아니라, 불멸의 거목 재앙의 전말을 따지기 위해 연맹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인물이다. 10 회염은 자신이 연무 의식 참석과 비소의 질문 방청을 명받았을 뿐이며, 불멸의 거목 재앙에 대해 진짜 문제를 제기하려는 쪽은 비소라고 말한다. 1112 이 배치는 비소를 행사장의 무력 담당이 아니라, 선주 내부의 큰 사건에 질문을 던지는 조사자이자 압박자로 세운다. 1012
비소는 협상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13 회염은 자신과 비소의 목적이 같은지 다른지 확인하려는 의도를 짚으며, 열차의 증인을 자신에게만 소개한 이유를 따진다. 14 이 장면에서 비소는 요청의 군사력을 대표하는 장군이면서도, 나부의 정치적 긴장 속에서 별도의 목적을 가진 인물로 취급된다. 1412
연무 의식과 관련된 사건에서도 비소는 소란을 수습하고 어린 무인들을 평가하는 위치에 선다. 1516 영사는 연경과 운리의 대련이 끝난 뒤 비소 장군의 가르침에 감사를 표하고 화해해야 한다고 말하며, 비소가 늦게 왔다면 자신이 피운 미향으로 둘을 재웠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1516 이 장면의 비소는 권위로 누르는 장군이 아니라, 충돌한 젊은 전사들이 직접 부딪히고 정리하도록 만드는 현장형 지도자에 가깝다. 151718
비소가 은하열차를 대하는 방식도 간결하다. 19 그는 안면을 텄으니 은하열차에 무슨 일이 생기면 요청이 달려가겠다고 말하고, 대화에서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속전속결로 끝내자고 한다. 1920 이 태도는 그가 외교적 수사를 길게 쌓는 인물이 아니라, 위험을 확인하면 곧바로 병력과 몸을 움직이는 장군임을 보여준다. 192021
과거와 달의 광기
비소의 과거는 도망에서 시작한다. 22 그는 사란이라는 이름으로 보이는 시절, 응리와 함께 여우족 노예들의 시체가 문루에 걸린 곳에서 탈출을 시도했고, 그날 밤 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을 자유의 기회로 여겼다. 22 피비린내 나는 바람과 늑대 울음소리 속에서도 그는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자고 말했으며, 유성을 따라가면 빛이 있는 먼 곳까지 갈 수 있다고 믿었다. 22 비소에게 유성은 처음부터 전쟁의 상징이 아니라, 노예가 자유를 향해 붙잡은 방향이었다. 2223
요청의 군영에 들어간 뒤 비소는 운기군의 갑옷과 무기를 받아 새로운 이름, 언어, 생활 습관, 전투 방식을 배웠다. 24 그는 월아를 따라 출정하고 월아를 위해 깃발을 들었으며,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소녀에서 전사로 바뀌었다. 24 이 시기의 비소는 해방된 피해자에 머물지 않고, 자신이 도망쳐 얻은 삶을 선주의 전쟁 안에서 다시 단련한 인물이다. 2425
달의 광기는 비소의 힘과 파멸을 동시에 키운다. 249 그는 전쟁 중 피비린내 나는 달이 자신을 부르는 듯한 감각을 느꼈고, 피부가 갈라지며 야만적인 힘이 밀려 들어오는 변화를 겪었다. 24 그 뒤 그는 유광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적군 사이를 누볐고, 적들이 깨닫기 전에 죽음을 선사하며 적진에 균열을 만들었다. 24 이 힘은 비소를 전장 위의 압도적인 사냥꾼으로 만들지만, 동시에 그를 언젠가 이성을 잃을 수 있는 환자로 만든다. 249
비소는 쿠루의 옛터로 돌아갔지만, 그곳에는 늑대의 포효나 여우의 울음이 아니라 끝없는 구덩이만 남아 있었다. 26 그는 그래도 유성을 쫓았고, 그 빛을 힘든 처지에 있는 이들의 정신적 버팀목이자 천궁의 빛으로 받아들였다. 26 그러나 풍요의 백성이 다시 침략했을 때 유성은 요청의 군사들이 싸우는 전장에도 떨어졌고, 절대 질 리 없다고 믿었던 장군마저 천궁의 빛에 가루가 되었다. 26 비소에게 유성은 자유를 준 빛이면서 동시에 고향과 전우와 믿음을 태운 빛이 되었고, 이 모순이 그의 수렵을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시간과 기억을 향한 질주로 만든다. 2623
작중 위상
비소의 위상은 장군이라는 직함과 실제 전투 평가가 함께 만든다. 127 연경은 요청의 비소 장군이 젊은 나이에도 용맹함이 하늘을 찌른다는 소문을 들었고, 운기군 사이에서는 비소가 단단한 몸을 지녔으며 일격에 흉물 열댓 마리를 때려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돈다고 말한다. 27 이 평가는 소문 형식이지만, 비소가 선주 군 내부에서 이미 비범한 무력의 장군으로 통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271
연경은 비소의 실력을 본 뒤, 여러 번 패배하며 강자는 더 위에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생각했는데도 다시 불안감이 밀려온다고 말한다. 28 이 반응은 비소의 강함이 젊은 검사에게 단순한 존경이 아니라 기준을 다시 흔드는 경험으로 다가왔음을 보여준다. 2817 비소가 연경을 훌륭하고 재능 있는 아이라고 평가하면서 자신이 가르친다면 역사에 이름을 남길 맹장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점도, 그가 젊은 무인의 재능을 전장의 장군감으로 읽어내는 인물임을 드러낸다. 1729
비소의 전투 이미지는 빠름, 정면 돌파, 사냥으로 모인다. 730 그는 삶이 짧으니 마지막 순간까지 화살촉이 되어 수렵하고 싶다고 말하며, 달릴 때 시간의 흐름이 느리게 느껴져 오히려 고민할 여유가 생긴다고 말한다. 730 전투 중에도 그는 1대 1을 제안하고, 상대에게 5초를 주겠다고 도발하며, 승리는 정해졌다고 선언한다. 313233 이 말들은 비소가 전장을 오래 재는 책략가라기보다, 위험의 중심으로 먼저 들어가 속도로 결론을 내는 사냥꾼임을 보여준다. 203435
그렇다고 비소의 강함이 무한한 것은 아니다. 936 그는 달의 광기 후유증 때문에 정기 검진을 받으며, 의사는 장기적으로 그가 완전히 이성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9 전투 불능 상태에서는 모두에게 부탁한다고 말하고, 복귀할 때는 죽을 때까지 천격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3637 비소의 위상은 무패의 영웅보다, 자신의 몸이 무너지는 속도보다 더 빨리 흉물을 끝내려는 장군에 가깝다. 1938
3940 이 수치들은 설정상의 “빠르게 물어뜯고 끝내는 장군”이라는 이미지를 전투 규칙 안에서도 반복한다. 394041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월아 장군은 비소의 과거와 전쟁 기억을 잇는 핵심 인물이다. 2425 비소는 월아를 따라 출정해 깃발을 들었고, 훗날 술잔을 들 때마다 월아의 모습을 떠올린다고 말한다. 2425 그는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한 청구군의 「결사대원」과 월아 장군을 함께 언급하며, 자기 삶의 수렵이 개인의 야망보다 사라진 사람들의 자리에서 이어진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4225
응리와 사란의 기억은 비소가 장군이 되기 전 무엇으로부터 도망쳤는지를 보여준다. 22 사란은 응리의 손을 잡고 뒤돌아보지 말라고 말했고, 두 그림자는 늑대의 추적과 피비린내 속에서 유성을 향해 달렸다. 22 이 과거 때문에 비소의 속도는 단순한 전투 취향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먼저 배운 생존 방식이다. 2230
맥택과 초구는 비소의 현재 작전 감각을 나누는 인물들이다. 4344 비소는 맥택에게 언제든 자신을 암살해도 된다고 했고, 공격 빈도는 줄었지만 정확도가 올랐다며 한 방으로 명중할 순간은 아직이라고 평가한다. 43 전투 편성에서는 맥택에게 앞은 자신에게 맡기고 뒤를 전부 책임지라고 말한다. 45 초구에 대해서는 얼굴이 신뢰가 가지 않아 계략이 많아 보인다고 불평하지만, 정말 큰일이 닥치면 그의 계략을 전적으로 믿어도 된다고 말한다. 44 이 관계들은 비소가 정면에서 뚫고 들어가는 장군이면서도, 암살과 계략을 전장의 필요한 손발로 인정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434445
초구와 관련된 두 번째 언급은 비소의 보복성을 드러낸다. 46 그는 “눈에는 눈, 백 배로 갚아주지”라고 말하며, 위해를 받은 대상에 대해 단순한 균형이 아니라 압도적인 반격을 택하는 태도를 보인다. 46 이 말은 비소가 소탈하고 호탕한 장군이면서도, 자기 사람에게 닥친 손해를 계산 없이 넘기는 인물은 아니라는 점을 보강한다. 444647
회염과 경원은 비소를 천궁의 장군들 사이에 놓는다. 4849 비소는 회염이 많은 골칫거리를 겪고도 인간 세상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모든 장군들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말한다. 48 경원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천격 장군 대 복파 장군」 같은 구경거리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자신도 전술 전략으로 승부를 결정하면 경원과 효광 중 누가 이길지 궁금해한다고 밝힌다. 49 비소는 이들과 같은 장군의 반열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관심을 숨기지 않고 승부와 전술의 차이를 즐기는 인물로 그려진다. 64950
연경, 운리, Mar. 7th는 비소의 교육자적 면모를 보여준다. 171851 비소는 연경이 자신보다 훨씬 재능이 있다고 평가하며, 자신이 가르친다면 역사에 이름을 남길 맹장이 될 것이라고 본다. 17 운리에 대해서는 회염이 용의주도한데 그가 키운 아이는 꾸밈이 없다고 말하며, 자신은 제자를 들여 고민할 시간도 없으니 평생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18 Mar. 7th에 대해서는 무술의 기초가 있어 선주에 검술을 배우러 오는 것이 이해된다고 하면서도 아직 배짱이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51 비소의 가르침은 부드러운 보살핌보다, 재능을 빠르게 전장 감각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에 가깝다. 175229
영사와 어공은 비소가 나부의 인물들을 보는 온도 차이를 보여준다. 5354 영사에 대해서는 엉망진창인 노점을 수습하려면 독한 마음이 중요하다며, 우아해 보여도 나부 단정사를 수습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한다. 53 어공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곁에 있으면 자신이 아직 어린 여우라는 착각이 든다고 말하고, 전투 편성에서는 다시 같이 싸우게 되었다고 반긴다. 5455 이 둘에 대한 말은 비소가 사람을 전투력만으로 보지 않고, 조직을 수습하는 마음과 오래된 보호자의 시선까지 감지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5354
개척자와 은하열차는 비소에게 협력 가능한 외부 전력이다. 1956 비소는 은하열차에 일이 생기면 요청이 달려가겠다고 말하고, 개척자와 함께할 때는 어느 쪽을 지키든 상관없으니 고르라고 말한다. 1956 이 관계는 비소가 외부인을 경계만 하는 장군이 아니라, 전장 위 역할이 분명하다면 곧장 협력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1956
요청과 스타피스 컴퍼니의 관계도 비소의 현실 감각을 드러낸다. 57 그는 요청과 컴퍼니가 협력하는 일이 많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으며, 흉물을 토벌할 때 컴퍼니도 지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57 비소에게 흉물 토벌은 선주의 사명인 동시에, 은하의 경제 주체들이 외면할 수 없는 손실 관리 문제이기도 하다. 5738
달리는 장군의 시간
비소의 말과 행동은 늘 시간과 맞물린다. 20734 그는 속전속결을 원하고, 시간을 아끼자고 말하며, 잠시 쉬어도 곧 다음 전장으로 가자고 한다. 203421 이런 조급함은 성격만의 문제가 아니라, 달의 광기 때문에 자기에게 남은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인식과 이어진다. 987
비소는 흉물이 언젠가 완전히 사라질 것을 필연으로 여기지만, 자신들이 그날을 직접 볼 수 있을지는 아쉬움으로 남긴다. 38 그는 결승점에 도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달리라며 길은 끝이 없다고 말한다. 5859 이 태도 때문에 비소의 승리는 단발적인 전과가 아니라, 다음 전장을 향해 계속 이어져야 하는 책임으로 남는다. 603721
비소가 자기 안의 「심수」를 말할 때도 이 긴장은 분명하다. 61 그는 심수가 달의 광기에서 태어난 자신의 핏줄이며 부추길수록 자라난다고 말하지만, 선주의 승리를 위한 일이라면 멈출 이유가 없다고 한다. 61 이어 그는 자신이 「유성」보다 빠르다고 말하며 천궁의 신에게 겨뤄보자고 한다. 61 이 말은 비소가 구원의 빛으로 믿었던 유성과 파괴의 빛으로 경험한 유성을 모두 넘어, 자기 몸이 무너지기 전에 사냥을 끝내려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266123
비소의 매력은 무모한 강함보다 자기 한계를 이미 알고 있다는 데 있다. 98 그는 치료를 회피하지 않지만, 치료가 전쟁을 멈추게 하지는 못한다고 본다. 9 그는 달의 광기를 부정하지 않지만, 그것을 핑계로 뒤로 물러나지도 않는다. 861 그래서 비소는 살아남은 노예, 요청의 장군, 달의 광기를 안은 환자, 흉물을 끝까지 쫓는 수렵자가 한 몸에 겹친 캐릭터다. 222497
문서 출처
- 비소 공식 HoYoWiki · 원문선주 「요청」의 천격 장군. 천궁의 7대 장군 중 하나로,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며 솔직하고 소탈하다. 각종 무예에 정통하고 신체를 극한으로 단련하여 「대첩 장군」이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선주 군인과 백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달의 광기」 증상을 겪고 있으며, 제한된 시간 내에 흉물을 모두 사냥하기 위해선——비소의 유일한 적은 바로 자신뿐이다
-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선주 「요청」의 천격 장군. 천궁의 7대 장군 중 하나로,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며 솔직하고 소탈하다. 각종 무예에 정통하고 신체를 극한으로 단련하여 「대첩 장군」이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선주 군인과 백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달의 광기」 증상을 겪고 있으며, 제한된 시간 내에 흉물을 모두 사냥하기 위해선——비소의 유일한 적은 바로 자신뿐이다
- 전투 속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바람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수렵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선주 「요청」
- 자신에 대해•「장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천격 장군」은 책에 쓰이는 이름이고, 「대첩 장군」은 모두가 부르는 이름이야. 전자는 너무 형식적이고, 후자는 너무 과해서 둘 다 마땅찮아. 그래서 난 스스로 「삼무 장군」이라고 부르는 걸 제일 좋아해. 걱정, 후회, 적수가 없다는 뜻이지
- 잡담•「수렵」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삶은 짧아. 나는 그저 화살촉이 되어 「수렵」하고 싶을 뿐이야. 마지막 순간까지
- 자신에 대해•달의 광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달의 광기」는 질병이라기보단 나의 어제와 내일이라고 하는 게 맞아. 사람은 어제를 내려놓을 순 있지만, 내일을 직시해야만 하지
-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이다. 새벽이 올 무렵, 집을 나선 그녀의 행동 경로는 평소와 조금 달랐다. 오늘은 그녀의 정기 건강 검진 날이다. 「어지러우신가요?」 「아니」 「간헐적인 피로감은 있나요?」 「아니」 「심장이 아프신가요?」 「아니」 여우족 의사가 얼굴을 찌푸렸다. 「장군님,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모든 게 정상이라면 이 검사 보고서가 엉터리란 말인가요? 우리 둘 다 『달의 광기』 후유증이 점점 더 빈번하고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단 걸 알고 있잖아요. 제...
-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그럼 이번에 연맹의 명을 받아 불멸의 거목 재앙의 전말을 알아보러 온 사람은 요청의 비소 장군뿐이겠군요
- 회염의 언급 게임 본편 · 회염의 인게임 대사원수께선 나더러 선주 나부에 가라고 하셨지. 하지만 공문에는 「연무 의식에 참석하고 비소의 질문을 방청하라」고 적혀 있을 뿐이었어
- 회염의 언급 게임 본편 · 회염의 인게임 대사불멸의 거목 재앙에 대해 내가 시종일관 해야하는 건 곁에서 듣는 것 뿐이네. 진짜 문제를 제기하려는 건 비소 장군 쪽이지. 내가 관심 있는 건 연무 의식이 무사히 열릴 수 있느냐는 것이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비소와 협상을 진행하자
- 회염의 언급 게임 본편 · 회염의 인게임 대사내게만 열차의 증인을 소개한 건 나와 비소 장군이 온 목적과 우리 둘의 목적이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서 아닌가? 나도 진심을 털어놨으니 자네도 더는 숨기지 말게
- 영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영사의 인게임 대사연경 효위, 운리. 대련이 끝났으면 비소 장군님의 가르침에 감사를 표한 후에 악수하며 화해해야겠죠?
- 영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영사의 인게임 대사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비소 장군님. 조금만 늦게 오셨다면 저 두 사람은 제가 피운 미향에 취해 잠들었을 거예요
-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정말 훌륭한 아이지! 나보다 훨씬 재능이 있어. 내가 그를 가르친다면 분명 역사에 이름을 남길 맹장이 될 거야! 아쉽게도 그의 스승은 「맹장」의 길을 걷지 않지만… 지혜로움과 용맹함을 겸비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 오히려 더 좋아
- 운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회염 어르신은 용의주도하신 분인데, 그분이 키운 아이는 이렇게 꾸밈이 없다니…. 난 제자를 들여 고민할 시간도 없으니, 아마 평생 이해할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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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 편성•맥택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앞은 나한테 맡기고, 뒤를 전부 책임져줘
- 초구에 대해•2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눈에는 눈, 백 배로 갚아주지
- 파티 편성•초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초구, 머리만 굴리지 말고 자신도 좀 살펴
- 회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회염 어르신은 그 많은 골칫거리를 겪으시고도 인간 세상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으셨어. 모든 장군들이 배워야 할 점이야
- 경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천격 장군 대 복파 장군」이라…. 연맹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끌벅적한 구경거리를 좋아하지.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그래, 전술 전략을 세워 승부를 결정짓는다면, 경원 장군과 효광 장군 중에 누가 이길까?
- 파티 편성•경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어떤 사냥감이 두 장군을 놀라게 하는 거지? 어디 한번 봐야겠어
- Mar. 7th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그 소녀는 무술의 기초가 있으니 선주에 검술을 배우러 오는 것도 이해돼, 멋지잖아! 근데 아직 배짱이 부족해…. 내 도끼가 별로인가?
- 파티 편성•Mar. 7th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괜찮은 자세야. 「수렵」의 속도를 겨뤄볼까?
- 영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엉망진창인 노점을 수습하려면 「독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지. 우아해 보이지만… 나부 단정사를 수습할 능력은 충분해
- 어공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는데, 그녀 곁에 있을 때마다 내가 아직도 어린 여우라는 착각이 들어…. 아마 어공 언니의 눈빛이 너무 자애롭게 느껴져서겠지?
- 파티 편성•어공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어공 언니, 또 같이 싸우게됐네
- 파티 편성•개척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개척자, 네가 골라, 어느 쪽을 지키든 상관없어
-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요청과 컴퍼니는 협력이 많아. 딱히 부정할 건 없어. 이는 우리가 흉물을 토벌할 때 컴퍼니도 우릴 아낌없이 지원해줘야 한다는 것을 의미해. 흉물은 행성의 이름이 뭐든, 수조 신용 포인트의 사업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거든. 컴퍼니 친구들은 그렇게 대인배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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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 대해•심수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그건 달의 광기에 의해 태어난 내 핏줄로 부추길수록 자라나지. 그렇다고 내가 멈출 이유는 없어. 선주의 승리를 위한 거니까. 천궁의 신, 겨뤄볼까…? 나는 「유성」보다 빠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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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성혼, 공식 HoYoWiki —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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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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