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부트힐은 은하를 떠도는 개조 인간 카우보이이자 갤럭시 레인저의 일원이다. 그가 쓰는 이름은 원래 수천 년 전 서로 싸우다 죽은 총잡이들을 부르던 말이며, 그는 스타피스 컴퍼니 시장개척부 부장 오스왈도 슈나이더를 쫓기 위해 그 이름으로 은하를 떠돈다. 극도로 낙관적이고 자유분방한 성격이며,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과격한 방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작중 행적

부트힐은 어릴 때 눈 속에서 울고 있다가 그레이와 닉에게 발견되어 입양되었다. 아에라간-에파르셸 고대어로 「장전한 총」을 뜻하는 이름을 얻었고, 다른 형제자매와 함께 초원과 숲, 강 사이에서 말과 소, 양을 돌보며 자랐다.

검은 옷을 입은 인물이 무장 경호원들을 이끌고 캠프에 들어오면서 초원의 평화가 끝났다. 그는 이때 공감각 비콘을 건네받아 은하에 수많은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지만, 뒤이어 굴착기와 무장 경비병이 들이닥쳐 주민의 신앙을 모독하고 터전에서 몰아냈으며 미미한 배상만 돌아왔다. 그와 동료들은 유격 작전으로 맞섰지만 침탈을 막지는 못했다.

한 의사는 그에게 총잡이의 길이 어울리지 않는다며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말렸지만, 그는 총으로 위협해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중 그의 육체는 점점 멀어지고 생각만 제자리에 남은 것처럼 묘사된다.

그는 여러 차례 아에라간-에파르셸로 돌아가 몰살을 지시한 남자를 조사했지만, 역사 기록에서는 그 남자의 모습이 지워져 있었다. 기억의 정원에 숨어들어 기억 거품을 뒤졌고, 진열대가 무너지며 기억하는 자들이 몰려든 혼란 속에서 마침내 「오스왈도 슈나이더, 스타피스 컴퍼니 시장개척부 부장」이라는 이름을 확인했다. 오스왈도 슈나이더는 이사회 후보 이사이자 「보존」의 광팬으로, 연맹 내부 문서에서 연맹에 대한 위험도가 '높음'으로 책정된 인물이다.

그 후 정체불명의 개조 인간이 피어포인트의 은하 항구에서 컴퍼니 함대를 습격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컴퍼니 직원들은 시장개척부의 사업이 엉망이 되었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이 총구 앞에 설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부트힐은 어벤츄린에게 오스왈도 슈나이더라는 고위 임원에게 원한이 있다고 밝히고, 그를 찾는 일을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스타피스 컴퍼니와의 대립

부트힐은 고향 몰살을 지시한 인물을 조사해 스타피스 컴퍼니 시장개척부 부장 오스왈도 슈나이더라는 이름을 확인했다. 그는 어벤츄린에게도 오스왈도에게 원한이 있다며 그를 찾는 일을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시장개척부는 아에라간-에파르셸과 비슷한 방식을 다른 곳에서도 반복했다. 주인 없는 행성 츠가냐에서 오스왈도 슈나이더의 주도로 '연합 수장국 수립'을 선전했지만, 실제로는 컴퍼니 사업에 반대한 현지 카티카 씨족의 반란을 진압한 사건이었다.

카멜라는 갤럭시 레인저를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수렵」 신도들이라 설명하며, 그중에서도 부트힐은 손에 수많은 피를 묻힌 수배자로 분류된다고 말한다. 경기 현장에서는 그를 스타피스 컴퍼니가 지명 수배 중인 흉악범이자 갤럭시 레인저로 소개하고, 빼미는 그를 이기면 자신에게 넘기고 상금을 나누자고 제안한다. 부트힐 자신도 자기 목에 걸린 현상금을 대수롭지 않게 언급한다. 루카는 컴퍼니의 지명 수배범이라는 이유만으로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부트힐은 컴퍼니가 출판한 여행 책자에서 재미난 곳이 죄다 「여행 위험」으로 표시된다고 비꼬며, 자신이 여행 위험 그 자체이니 그런 곳은 자신에게 위험하지 않다고 말한다. 은하 곳곳이 컴퍼니의 「게딱지」로 가득하다며 아직 청소가 미흡하다고도 말한다.

루카와의 결투

카멜라는 루카의 다음 상대가 부트힐이라며 난폭하고 위험하니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루카는 예비용 글러브가 있어도 부트힐의 한 방이면 끝날 것 같다고 말한다. 루카는 부트힐에게 컴퍼니와 무슨 원한이 있는지 모르겠다면서도, 결국 둘 다 은하 전체의 주목을 받으려는 목적은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대결이 벌어지자 루카는 이건 단순한 대결일 뿐인데 목숨까지 걸 필요가 있냐고 되묻는다.

카멜라는 무쇠 팔뚝이 막아 주지 않았다면 루카가 정말 위험했을 것이라고 말했고, 루카도 부트힐이 정말 죽이려 했다면 자신은 반격 한 번 못 하고 죽었을 것이며 결국 부트힐의 자비 덕분에 살아남았다고 인정한다. 루카는 이 패배를 부트힐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 부족으로 받아들이며, 부트힐이 자신이 포기하기를 바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성격과 인간관계

부트힐에게는 지키는 원칙이 세 가지 있다. 빼앗은 돈으로 향락을 즐기지 않고, 신용 포인트는 돈으로 치지 않으며, 가볍게 즐기는 것은 향락으로 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오른쪽 눈과 몸을 잃은 이유를 「수렵의 빛의 화살을 똑바로 봐서」라고 말한 뒤 「물론 뻥이야!」라며 웃어넘긴다.

그는 선의와 용기 같은 것은 믿어도 좋지만, 좋은 일이 저절로 굴러들어온다고 믿어서는 안 되며 그런 일은 스스로 이뤄야 한다고 말한다. 도시로 돌아왔을 때는 집이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고 말한다.

토파즈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컴퍼니 사람들 중 평판이 좋은 편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컴퍼니에 몸담고 있는 한 다른 이들과 다를 것 없다고 선을 긋는다. 어벤츄린에 대해서는 자신처럼 눈이 돌면 목숨도 불사하는 유명한 녀석이라 평하고, 먼저 잔챙이들을 처리한 뒤 손볼지 이야기하자고 농담한다.

단항은 말수가 적고 손안의 무기로 뜻을 표현하는 협객이라며 좋은 「브라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블랙 스완에 대해서는 정보를 캐내려 애쓰기보다 자신을 찾아오라고 명상하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아젠티와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으며, 둘 다 은빛 갑옷을 걸치고 무기를 잘 다루며 정의감이 넘친다고 평한다. 아케론에 대해서는 「갤럭시 레인저」를 사칭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신 같은 사람도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은 정의를 실현하는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라파에 대해서는 매일 이상한 소리를 해도 모자란 아이가 아니며, 머릿속이 혼란스러워 보여도 영리하고 큰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인도」를 엄격히 지킨다고 평가한다. Mr. 레카에 대해서는 영화에 빠져 있고 눈이 돌면 뵈는 게 없어진다며,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긴 어렵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영화 소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해석과 논점

부트힐은 컴퍼니 소속이라는 사실만으로 개인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 토파즈처럼 평판이 나쁘지 않은 인물까지 싸잡아 청소 대상으로 여긴다. 그러나 루카와의 결투에서 보듯, 상대를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비를 남겨 둔다.

문서 출처
  1. 부트힐 공식 HoYoWiki · 원문
    「이렇게 설명해 주지. 내 공감각 비콘은 개조됐어. 아무튼 너흰 내가 이 게딱지 같은 베이비들과 이렇게 대화하는 것밖에 못 들을 거야….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봤지?」 은하를 떠도는 개조 인간 카우보이. 극도로 낙관적이고 자유분방하다. 「갤럭시 레인저」 의 일원으로,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그의 대담한 행동은 복수의 대상인 「스타피스 컴퍼니」 의 이목을 끌기 위함이다.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갤럭시 레인저
  3. 자신에 대해 • 이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수천 년 전, 사람들은 싸우다 죽은 총잡이들을 「부트힐」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어. 그러니까 이건 살아있는 사람을 위한 이름이 아니야. 마침 난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기도 하고, 하하!
  4.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그는 여러 번 「아에라간-에파르셸」로 돌아가 당시 몰살을 지시한 남자를 조사했지만, 역사 기록에서 그의 모습은 지워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기억의 정원에 숨어들어 「아에라간-에파르셸」과 관련된 기억 거품을 읽으려 했다. 진열대에 진열된 기억 거품이 굴러떨어졌다. 기억하는 자들은 벌떼처럼 몰려들어 희귀한 기억을 구해내느라 그를 막을 여력이 없었다. 기억의 정원에서 쫓겨나면서 그는 마침내 혼란한 틈에 「아에라간-에파르셸」에 관한...
  5.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은하를 떠도는 개조 인간 카우보이. 극도로 낙관적이고 자유분방하다. 「갤럭시 레인저」의 일원으로,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그의 대담한 행동은 복수의 대상인 「스타피스 컴퍼니」의 이목을 끌기 위함이다
  6.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그레이, 눈속에 저거, 아이 아니야?!」 그레이와 닉은 조심스럽게 다가가 빨개진 얼굴로 계속 울고 있는 아이를 안아 들었다. 아이에게는 「아에라간-에파르셸」의 고대어로 장전한 총을 의미하는 멋진 이름이 있었다. 그는 그레이와 닉의 사랑을 받으며 다른 형제자매들과 함께 행복하게 자랐다. 그들은 각기 다른 곳에서 왔지만, 지금은 광활한 대륙 「아에라간-에파르셸」에 속해 있었다. 그레이는 그에게 식물과 새, 강에 대해 가르쳐주었고,...
  7.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우주선이 드리운 그림자가 초원의 달빛을 가렸다. 그는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열차에서 뛰어내렸다. 짙은 연기와 먼지가 걷혔을 때, 그는 이미 전리품을 가지고 캠프로 돌아왔다. 그는 고개를 들어 그 불청객들을 바라보았다. 검은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사람이 완전 무장을 한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갑판에서 내려와 카우보이 캠프로 걸어 들어왔다. 그는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공감각 비콘이라고 부르는 것을 건네받았다. 낯설고도 웅장한...
  8.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이 길은 당신한테 안 어울리니 얼른 떠나요. 다른 일을 찾거나… 뭔가를 찾아서 배워요」 키가 작은 의사가 반쯤 먹은 샌드위치를 내려놓고는 사이즈가 한참 큰 흰색 가운에 손을 닦았다. 남자가 아무 말 없이 옷을 벗어 온몸의 상처를 보여주는데도 의사는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당신 같은 젊은 사람은 더 나은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어요. 이 길은 막다른 길에 몰린 사람들, 다시 시작할 능력이 없지만 악에 죄를 물으려 하는 사람들...
  9.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시장개척부』, 부장: 오스왈도•슈나이더, 이사회 후보 이사. 아직 경력이 길지 않은 부장으로 『보존』의 광팬이다. 일을 벌이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자로 연맹에 대한 위험도는 높음으로 책정된다」
  10. 작중 언급 게임 본편
    뭐, 떳떳한 사람은 돌려 말하는 법이 없지. 난 오스왈도•슈나이더라는 고위 임원에게 원한이 있는데, 이 화려한 녀석이 그자를 찾는 걸 도와주겠다네
  11. 츠가냐-Ⅳ와 스타피스 헌장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 · 스타피스 방송의 인게임 대사
    「츠가냐-Ⅳ는 시장개척부의 지도하에 《스타피스 헌장》에 따라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연합 수장국을 세웠고, 스타피스 회의에서 합법적인 의석을 획득했다고 선언했습니다——」
  12. 오스왈도 슈나이더와 츠가냐 개척 사업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 · 스타피스 방송의 인게임 대사
    「시장개척부의 오스왈도•슈나이더 부장은 이번 조치를 『모든 솜보르 시민의 기본적 자유를 위한 기반』이자, 컴퍼니가 주인 없는 행성 구역인 츠가냐에서 개척 사업을 펼치는 데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3. 츠가냐의 반란 진압 보도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 · 스타피스 방송의 인게임 대사
    「스타피스 방송 속보입니다. 컴퍼니 시장개척부 대변인은 주인 없는 행성인 츠가냐에서 소규모 반란이 일어났으며, 해당 반란은 현재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14. 카티카 씨족과 시장개척부 지역 사업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 · 스타피스 방송의 인게임 대사
    「반란을 일으킨 집단은 현지 『카티카』 씨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씨족의 족장은 컴퍼니에 대해 장기간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시장개척부의 지역 사업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졌습니다」
  15. 카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카멜라의 인게임 대사
    갤럭시 레인저는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수렵」 신도들이에요. 그중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죠. 상대적으로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있지만, 부트힐처럼 손에 수많은 피를 묻힌 수배자도 있고요
  16. 빼미(원격 조종 인형)의 언급 게임 본편 · 빼미(원격 조종 인형)의 인게임 대사
    그리고 홍팀 선수는 스타피스 컴퍼니에서 지명 수배 중인 흉악범——「갤럭시 레인저」 부트힐입니다!
  17. 빼미(원격 조종 인형)의 언급 게임 본편 · 빼미(원격 조종 인형)의 인게임 대사
    힘내세요, 루카 선수! 부트힐을 이기면 저한테 넘기고, 상금은 반반 나누자고요!
  18. 전리품 오픈 • 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흥, 내 목에 걸린 현상금에 비하면 새 발의 피잖아
  19.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부트힐… 컴퍼니가 지명 수배 중인 흉악범이라…. 아깐 카멜라 씨 앞이라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지만 「컴퍼니 지명 수배범」이라고 해서 꼭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순 없어)
  20. 잡담 • 여행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컴퍼니에서 출판한 여행 책자 본 적 있어? 재미난 곳은 죄다 「여행 위험」이라고 표시돼 있다니까. 그게 바로 수배자의 좋은 점이지! 내가 「여행 위험」 그 자체라면 그런 곳들은 내게 전혀 위험하지 않지
  21.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 은하계는 게으름뱅이 집에 있는 주방과도 같지. 찬장을 열면 구석구석에 컴퍼니의 게딱지들이 잔뜩 있거든. 아직 청소가 미흡하고, 내 사랑이 부족하다는 소리야
  22. 카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카멜라의 인게임 대사
    루카 선수, 다음 경기 상대는 부트힐이에요…. 이번 대결은 각별히 조심해야 해요. 난폭하고 위험한 사람이거든요!
  23.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클라라가 예비용 글러브를 몇 개 준비해 주긴 했어요…. 그런데 그게 소용이 있을까요? 어차피 부트힐 씨 한 방이면 끝날 텐데…
  24.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부트힐 씨, 컴퍼니랑 무슨 원한을 맺었는지 모르겠지만… 전 저희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린 결국 은하 전체의 주목을 받는 게 목적 아닌가요!?
  25.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으… 부트힐 씨, 이건 그냥 대결일 뿐인데 굳이 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26. 카멜라의 언급 게임 본편 · 카멜라의 인게임 대사
    부트힐 그 사람 정말 너무한 거 아니에요? 무쇠 팔뚝이 막아주지 않았다면 루카 씨는 정말로……
  27.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부트힐 씨가 정말 죽이려고 했다면 전 반격 한 번 하지 못하고 죽었을 거예요. 결국 전 부트힐 씨의 자비 덕분에 살아남은 거죠
  28.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부트힐은 진심으로 네가 포기하길 원했는지도 몰라
  29.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내 실력이 부족한 거지. 부트힐 씨는 잘못 없어
  30. 잡담 • 원칙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 주머니에 든 돈은 거의 다 부정한 수단으로 얻은 거긴 하지만, 나도 나만의 원칙이 있어. 첫째, 절대 빼앗은 돈으로 향락을 즐기지 않는다. 둘째, 신용 포인트는 「돈」이라고 할 수 없다. 셋째, 가볍게 즐기는 건 「향락」이라고 치지 않는다. 난 이 세 가지를 절대 깨지 않아!
  31.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수렵」의 빛의 화살을 본 적 있어? 운 좋게 보게 된다면, 절대 똑바로 쳐다보지 마…. 내 오른쪽 눈과 몸이 그렇게 없어졌거든…. 하하하하하, 물론 뻥이야!
  32.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사람은 살면서 믿을 것과 믿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해야 해. 타인의 선의와 용기의 의미 같은 이상한 것들은 믿어도 좋아. 하지만 이런 좋은 일들이 아무 이유 없이 굴러들어 올 거라고 믿으면 안 돼. 이런 것들은 스스로 이뤄야 하지
  33. 도시로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거 알아? 난 집이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고
  34. 토파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형편없는 컴퍼니 놈들 중에 그래도 평판이 좋은 편이지? 근데 그게 무슨 소용이야? 컴퍼니에 몸담고 있는 한, 다른 놈들이랑 다를 거 없어!
  35. 어벤츄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하! 아주 유명한 녀석이지. 나처럼 눈이 돌면 목숨도 불사하는 녀석이야. 아무래도 내가 좀 더 분발해서 녀석을 빨리… 하하, 그럼 내 목에 걸린 현상금도 두 배로 오르겠지!
  36. 파티 편성 • 어벤츄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일단 이 조무래기들부터 처리하고 나서 널 어떻게 손볼지 이야기해 볼까?
  37. 단항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원래 선주 사람을 좋아해. 그 친구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나처럼 말수가 적고, 손안에 든 「무기」로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 협객이지! 하하! 우린 분명 좋은 브라더가 될 수 있을 거야!
  38. 블랙 스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기억하는 자를 찾는 건,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일이지. 시간 들여서 정보를 캐내는 건 헛수고야. 차라리 제자리에서 「빨리 날 찾아와」라고 명상하는 게 나아. 그럼 바로 눈앞에 나타날지도 몰라
  39. 아젠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참 재미있는 인연이야. 그와 한 번 만난 적이 있어. 우주에서 취향이 이렇게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아…. 봐, 우리 둘 다 은빛 갑옷을 걸치고 무기를 잘 다루잖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둘 다 정의감이 넘친다는 거지
  40. 아케론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녀의 정체가 뭔지, 왜 「갤럭시 레인저」를 사칭하는 건지 모르겠어…. 근데 상관없어. 이런 나도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건 정의를 실현하는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뜻이니까!
  41. 라파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라파가 매일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 모자란 아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 그 녀석의 머릿속이 혼란스러운 것 같아도 사실 매우 영리하다고! 게다가 큰 문제가 생기면 라파는 언제나 자신의 「인도(忍道)」 를 엄격하게 지키지. 그녀는 결코 어설프지 않아
  42. Mr. 레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녀석은 항상 그 혹 같은 영화에 빠져있는데 눈이 돌아가면 뵈는 게 없어지지.... 녀석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아. 안 그러면 언젠가 그 울보 유령의 「영화 소재」 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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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3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게임 본편 — 스타피스 방송,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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