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운리는 선주 「주명」의 검 사냥꾼이자, 촉연 장군 회염이 총애하는 손녀다. 어릴 때부터 회염에게 검예와 단조 기술을 배워 「염륜팔엽」 중 두 번째로 어린 천재 검객이 되었고, 아버지 함광이 만든 세양 마검이 염륜연마궁의 비극을 부른 뒤로는 주명에서 유출된 마검을 모두 사냥해 파괴하겠다고 맹세했다.

작중 행적

어린 운리는 대장간에서 아버지 함광이 검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랐다. 용검로의 열기를 쐬면 이상하리만치 빨리 배가 고파져, 한두 시진이 지나면 몰래 대장간을 빠져나가 시장에서 배를 채우고 돌아오곤 했다. 소시지 장인이 꼬챙이로 재료를 정확히 찌르는 손놀림을 보고는 「이 사람이 검을 익혔으면 검법이 아주 시원시원했겠지」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운리는 대장간 구석에서 자신의 키보다 큰 미완성 대검을 발견해 만지작거리며, 함광을 따라 검을 가공하는 시늉을 하곤 했다. 그 검이 끝내 완성되지 못한 것은 함광이 세양 마검을 만들어 염륜연마궁의 비극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운리는 그 순간을 심장 박동, 급박한 숨소리, 장인들이 외치던 「운리야, 도망쳐」라는 소리, 수많은 비명으로 기억한다. 마침 그 자리에 나타난 회염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운리는 그의 제자가 되었고, 만지던 검의 원형도 그녀와 함께 대장간을 떠났다.

성장한 운리는 낭비되거나 학대받는 보검을 빼앗는 행동으로 회염에게 여러 차례 추궁당했다. 회염이 왜 남의 보검을 빼앗았느냐고 묻자, 운리는 명검으로 신분을 과시하거나 가문의 검으로 약자를 괴롭히거나 전사한 형의 유품인 검을 뽐내고 다니는 이들에게서 검을 빼앗았을 뿐이라고 답했다. 회염이 그렇게 가져온 검을 다 들고 다닐 것이냐고 묻자, 운리는 자신에게 「철군」이 있는 이상 다른 검을 드는 것은 한눈파는 일이라고 답했다. 그녀는 왜 나쁜 사람이 항상 좋은 검을 갖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도 말한다. 빼앗은 검은 없애는 대신 「용검로」의 쇳물에 담가 알맞은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보호하겠다고 말한다.

마검 앞에서 운리는 냉혹해진다. 그녀는 세양이 인간의 감정을 흡수하며, 세양으로 만든 검이 분노와 살기와 폭력을 계속 흡수하면 검을 쥔 자의 마음을 갉아먹어 결국 마검이 된다고 이해한다. 녹아 없어지던 한 마검이 「평범한 운기군이자 영원한 낙오자였던 그에게 실현할 수 없던 소원을 내가 이뤄줬는데」라며 항변하자, 운리는 「마검은 죽어가면서도 말이 많네」라고 답하며 불에 기름을 부었다.

시간이 흘러 운리는 Mar. 7th를 자신의 첫 제자로 삼았다. 연경은 운리가 재능은 뛰어나지만 기본기를 게을리해 겉만 번지르르한 무예 실력을 지녔다고 지적했고, 회염이 그 단점을 지적하지 않았느냐고 묻기도 했다. 어느 대결에서 패배한 Mar. 7th는 두 사부가 봐주려 하자 오히려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고 나섰다. 이후 Mar. 7th가 함선에서 검의 기운을 느끼고 찾아가 보니, 운리는 검을 빌려 「수련」하겠다던 말과 달리 놀고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경원이 증거 사진을 부탁했고, 연경은 그 사진을 「검을 훔치고 식탐을 부리는 사진」이라 부르며 운리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Mar. 7th가 두 사람에게 배운 검술로 컴퍼니 기갑에 도전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나왔다.

성격과 인간관계

운리는 검에도 성깔이 있다고 말한다. 검이 잘 안 들면 쓰다듬고 달래 어디가 불편한지 알아낸다고 한다. 보검을 감상할 때는 외관, 분위기, 손끝의 감촉을 차례로 살피고, 마지막으로 그 검과 평생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찾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검술 초식도 검과 교감하는 일로 여겨, 「붕검참」이나 「쇄암파」 같은 이름을 소리 내어 외치며 연습한다. 동문 학도가 검 쓰는 법을 지적했을 때도 운리는 동문이 아니라 그의 검 「망광」에게 말을 걸었고, 검은 스스로 「검 끝이 참억새처럼 날카롭고 항상 밝은 빛을 발한다는 뜻」이라며 이름을 밝혔다.

운리는 식욕이 유난히 강해 대장간 견학 중에도 배가 고프면 몰래 빠져나가 시장 음식을 사 먹었다. 헤어질 때도 「입이 좀 심심한데… 같이 가자. 내가 살게. 할아버지가 주신 용돈이 있으니까」라며 먹으러 가자고 청한다. 도시로 돌아올 때는 종종 「배가… 고파졌어」라고 말한다.

회염은 운리에게 검예와 단조 기술을 가르친 스승이자 조부다. 운리는 할아버지가 늘 자신을 어린애 취급한다고 투덜대면서도, 회염 나이가 되면 누구든 어린애로 보일 것이라고 이해한다. 전투 불능 상태가 되면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연경은 운리와 함께 Mar. 7th를 가르치는 공동 스승이다. 운리는 연경이 소장만 하고 쓰지 않는 보검이 많아 그 검들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고 놀린다. 동료로 함께할 때는 연경에게 한 판 더 겨뤄보자고 청한다.

주명 선주에 있을 때는 시간이 날 때마다 영사, 염정군과 함께 놀았고, 지치면 영사의 무릎을 베고 쉬었다. 곽향에 대해서는 「본인은 싸움을 잘 못하는 것 같지만, 뒤에 달린 꼬리는 엄청 강해보였어」라고 평했다. 아젠티와는 검을 통해 마음을 나눈 뒤에야 그가 열정적이고 따뜻한 사람임을 알았다고 말한다. 비소와는 대련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비소의 막료 맥택은 직접 나서지 않으면 만나기 어려운 인물로 이해한다. 초구가 훠궈를 먹자고 청하면 맵고 뜨거운 것을 못 먹는다고 사양하고, 백로와는 금 조각상 거리에서 함께 많이 먹은 뒤 다시 만나 식사하기로 약속했다. 청작이 Mar. 7th를 데리고 패 놀이를 하러 간 일에는 간이 크다고 나무라면서도, 그 백전노장의 기세를 Mar. 7th가 배운다면 검술에도 쓸모가 있을 것이라 말한다.

마검과 세양

주명에서 유출된 세양은 인간의 감정을 흡수하고 삼키는 금속이다. 세양으로 만든 검이 분노와 살기와 폭력을 계속 흡수하면 검을 쥔 자의 마음을 갉아먹어 결국 마검이 된다. 운리는 마검을 지닌 사람의 검술이 빠르게 늘 수는 있지만, 결국 사람이 검의 꼭두각시가 될 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턴이 시작될 때마다 「승패는 검이 아니라 사람에게 달렸어」라고 말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녹일 수 없는 쇠는 아직 본 적 없어」라고 답한다. 힘을 크게 휘두를 때는 「너희들을 모조리 녹여주마!」라고 외친다. 최고 레벨에 이르러도 「모든 마검을 찾아내 파괴하기엔 아직 한참 부족해」라고 말하며, 전투에서 돌아올 때도 아직 마검을 전부 회수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철군

철군은 운리가 다루는 용철검해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검이다. 회염은 운리 뒤에 놓인 철군을 보며, 완성되지 않은 검봉과 올곧게 뻗은 검배가 눈앞의 소녀 같다고 여겼다. 운리는 빼앗은 마검을 철군 안에 녹여 넣을 것이라 말하며, 그래서 「용철검해」로도 불릴 수 있지만 「철군」이라는 이름이 더 친근하다고 말한다. 인사할 때는 「검사는 검으로 인사를 해야지」라며 철군을 부르고, 턴을 기다릴 때는 철군에게 무엇을 베고 싶은지 묻는다. 적을 발견하면 「철군, 가자!」라고 외친다.

관련 문서

  • 연경, 응성 — 회염은 운리에게 검예와 단조 기술을 가르친 스승이자, 전투 불능 순간마다 찾게 되는 조부다. 함광은 세양 마검을 만들어 염륜연마궁의 비극을 부른 운리의 아버지다. 연경은 Mar. 7th를 함께 가르치는 공동 스승이며, 운리의 기본기 부족을 지적하는 인물이다. Mar. 7th는 운리가 처음으로 제자라 부른 인물이다. 「찰나의 유성」 응성(블레이드)은 회염의 또 다른 제자로, 운리는 그를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회염에게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그의 「지리검」을 만져보고 싶다고 말한다.
문서 출처
  1. 운리 공식 HoYoWiki · 원문
    선주 「주명」의 검 사냥꾼, 「촉연 장군」 회염의 총애를 받는 손녀로, 솔직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릴 적부터 회염을 따라 검예와 단조 기술을 배워 「염륜팔엽」 중 두 번째로 어린 천재 검객이 되었다. 주명에서 유출된 마검을 증오하고 「모든 마검을 사냥해 파괴하겠다」고 맹세했다
  2.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운리는 소리를 따라 대장간 구석으로 갔다. 그곳에 아버지는 없었고 바닥에 커다란 혼철검해(混鐵劍骸)가 놓여있었다. 운리는 자신의 키보다도 큰 검을 들어 올렸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검을 쓰다듬고는 함광을 따라 검을 가공하는 시늉을 해보았다. 하지만 이 대검은 완성되지 않았다——함광은 세양 마검을 만들어 염륜연마궁의 비극을 초래했다. 운리는 때마침 찾아온 회염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그녀는 회염의 제자가 되었고 검의 원형도...
  3.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대장간에서 아버지가 검을 만드는 걸 보고 있으면 용검로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에 그녀는 이상하리만치 빨리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한두 시진 후에는 모습을 감추곤 했는데——그녀는 몰래 시장에 나가 배를 채우고 난 뒤에야 다시 제대로 견학할 수 있었다. 「이 집 육룡 소시지는 다른 데보다 빨리 나온다니까. 요리사가 소시지를 꿰뚫는 솜씨가 아주 깔끔해. 꼬챙이로 소시지 한가운데를 빠르고 정확하게 찔렀어. 이 사람이 검을 익혔으면 검법...
  4. 운리의 언급 게임 본편 · 운리의 인게임 대사
    그 뒤론 모든 기억들이 흐릿해. 기억나는 건 심장 박동소리, 급박한 숨소리, 염륜연마궁의 장인들이 끊임없이 「운리야, 도망쳐」라고 부르는 소리,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비명소리뿐이야
  5.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왜 남의 보검을 빼앗았느냐?」 회염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운리는 이런 사소한 일이 또 할아버지 귀에 들어갔단 사실에 분통을 터뜨렸다. 「도검에게 피와 살은 없지만 주검사의 기대, 검객의 의지를 흡수하죠. 검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으면 얼마나 슬퍼할지 상상해본 적 있으세요?」 「거기다 사람은 천차만별이에요. 어떤 이는 편의를 위해 명검으로 신분을 과시하고, 어떤 이는 가문에서 내려오는 검으로 약자를 괴롭히고, 어떤 이는 운...
  6.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왜 나쁜 사람은 항상 좋은 검을 갖고 있을까…? 나쁜 사람은 나쁜 검을 쓰면 안 되나?
  7.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장인은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걸리는 걸 가장 큰 낭비로 여기지. 난 뺏어온 검들을 「용검로」에 담긴 쇳물에 보관할 거야. 그것들을 없애려는 게 아니라 알맞은 주인이 나타나기 전까지 보호하는 거지……
  8.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9. Mar. 7th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Mar. 7th는 내 첫 번째 제자야. 재능도 있고 근성도 있어서 뿌듯하다고. 내가 연경보다 잘 가르친다고 해주면 자다가도 웃으면서 깰 텐데……
  10.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Mar. 7th 씨가 초보자라서 구결을 더 강조한 거예요. 운리 아가씨를 예로 들자면, 타고난 재능은 뛰어나지만 기본기를 게을리해서 겉만 번지르르한 무예 실력을 지녔죠
  11.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회염 장군께서 운리 아가씨의 단점을 지적 안 해주시던가요?
  12.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연경 사부, 운리 사부, 미안해. 내가 졌어……
  13.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연경 사부, 운리 사부! 그러지 마! 대결에서 졌으니 마땅히 책임을 져야지. 명색이 내가 무명객인데, 패배하고 시치미를 뗀다는 오명을 남길 순 없어
  14.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며칠 전에 운리가 내 검을 가지고 수련하러 갔거든. 방금 경기 함선에서 검의 기운이 느껴졌어. 가서 찾아보자. 주명 검객이 수련하는 귀한 장면을 찍을 수 있을지도 몰라~
  15.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운리 아가씨가 제 검을 가지고 「수련」할 거라고 말했는데, 지금 보니 농땡이를 피우러 온 거였네요
  16.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경원의 인게임 대사
    두 분의 촬영 솜씨가 뛰어나다고 하던데, 이 연경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운리 아가씨가 발뺌하지 못하게 증거를 찍어주세요
  17.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운리 아가씨, 이 「검을 훔치고 식탐을 부리는 사진」은 농땡이를 피운 강력한 증거예요. 이제 어떻게 해명하실 겁니까?
  18. 연경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Mar. 7th 씨는 원래 타고난 무술 재능이 있고, 실전 경험도 많은 데다가 저와 운리 아가씨에게 검술까지 배웠으니 지금 컴퍼니 기갑에 도전하면 아마도——
  19.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연경과 운리는 해낼 수 있어
  20. 자신에 대해•검과 대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검도 성깔이 있어. 가끔 검이 잘 안 드는 것 같으면 쓰다듬어주고 달래줘야 하지. 손에 잡히는 감촉을 느끼면 검이 어디가 불편한지 알려줄 거야!
  21.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보검을 감상할 때는 순서를 잘 따져야 해. 먼저 외관을 관찰하고 그런 다음 분위기를 느껴야 하는데, 손으로 만져보면서 내면의 품성을 느낄 수 있으면 제일 좋지. 그리고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건, 그 검과 평생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찾아내는 거야!
  22. 자신에 대해•초식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검술 연마도 좋지만 검과 교감하는 것도 중요해. 이게 바로 「초식」이 가지는 의미야. 「붕검참」이든 「쇄암파」든 큰 소리로 외치면서 연습해야 실전에서 말을 버벅이지 않지
  23. 작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가려고? 입이 좀 심심한데… 같이 가자. 내가 살게. 할아버지가 주신 용돈이 있으니까 걱정 마
  24. 도시로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배가… 고파졌어
  25. 회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할아버지는 항상 날 어린애 취급하셔. 그런데 생각해 보면 할아버지 나이가 되면 누굴 보든 어린애로 보이지 않겠어?
  26.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할아버지……
  27.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저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체득해야만 「연경 사부님의 검술」과 「운리 사부님의 검술」을 「Mar. 7th의 검술」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28. 연경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걔는 소장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보검이 정말 많아. 그 검들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니까… 이런 걸 조삼모사라고 하지 않나?
  29. 파티 편성•연경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연경, 한 판 더 겨뤄볼래? 삼세판, 아니… 단판 승부로 가자!
  30. 영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주명 선주에 있었을 땐 시간 날 때마다 영사 언니 그리고 염정군과 함께 놀았어. 놀다가 지치면 영사 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쉬었지. 언니한테선… 늘 좋은 향기가 나
  31. 곽향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시왕사의 판관? 본인은 싸움을 잘 못하는 것 같지만, 뒤에 달린 꼬리는 엄청 강해보였어
  32. 아젠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와 검을 통해 마음을 나눈 후, 좀 이해하기 어려울 뿐이지 정말 열정적이고 따뜻한 사람이란 걸 알게 됐어. 그의 「검」도 이해하기 어렵긴 하지만……
  33. 비소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대련은 말보다 훨씬 진실돼서 난 「검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걸」 더 좋아해. 요청의 그 멋진 장군님도 마찬가지지
  34. 맥택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비소 장군님께는 얼굴 보기가 아주 힘든 막료 하나가 있지. 그가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상 만날 수가 없는데, 거의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없다고 해……
  35. 초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는 항상 같이 훠궈를 먹으러 가자고 해. 훠궈가 맛있긴 하지만, 난 맵고 뜨거운 걸 못 먹는다구
  36. 백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나부의 용존? 운 좋게 금 조각상 거리에서 합석한 적이 있는데, 파닭과 기름 주먹밥을 잔뜩 먹었지. 연락처도 교환하고, 다음에 또 와서 거하게 한 끼 먹기로 약속까지 했어
  37. 청작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감히 사부인 내 앞에서 Mar. 7th를 끌고 패 놀이를 하러 가다니, 정말 간도 크지…. 그래도 그 백전노장의 기세를 Mar. 7th가 터득한다면, 검술에도 쓸 수 있을 것 같아
  38. 잡담•마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마검을 지닌 사람은 검술이 일취월장하겠지만 결국은 검의 꼭두각시에 불과해. 승패는 검이 아니라 검을 쥔 사람에게 달렸어
  39. 턴 시작•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승패는 검이 아니라 사람에게 달렸어
  40. 전투 시작•위험 경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녹일 수 없는 쇠는 아직 본 적 없어
  41. 필살기•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너희들을 모조리 녹여주마!
  42. 캐릭터 최고 레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모든 마검을 찾아내 파괴」하기엔 아직 한참 부족해
  43. 전투 복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직 마검을 전부 회수하지 못했어
  44. 인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아, 여기 있었네. 검사는 검으로 인사를 해야지. 시작하자, 「철군」
  45. 잡담•무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철군」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검이야. 빼앗은 마검을 그 안에 녹여 넣을 거니까, 「용철검해」라고도 불리겠지…. 그래도 역시 「철군」이 더 친근한 것 같아. 그렇지, 철군?
  46. 턴 대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철군, 어떤 걸 베고 싶은지 몰래 알려줘… 오, 전부? 좋아!
  47. 적 발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철군, 가자!
  48.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주명 선주의 단조 기술은 별바다에서 명성이 자자하고, 실력 있는 장인들도 끊임없이 나오는데 그들은 대부분 할아버지의 제자야. 그중에는 「찰나의 유성」 응성 님도 계시지
  49. 블레이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응성? 직접 만난 적은 없고 할아버지한테 얘기만 많이 들었어. 할아버지의 가장 유명한 제자라고 할 수 있지…. 기회가 된다면 그 「지리검」을 꼭 만져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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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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