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다이아몬드는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현임 부장이자 10인의 스톤하트를 이끄는 인물이다. 공식 10인의 스톤하트 항목은 그를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 부장, p47급으로 적고, 전략투자부의 현재 성과가 다이아몬드 취임 이후 이어졌다고 말한다.

그는 공개 장면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기보다, 부하와 대리인, 초석과 회의, 투자 성과를 통해 존재감을 만든다. 어벤츄린은 자신을 전략투자부 일원이자 다이아몬드 부장의 부하 직원으로 소개하고, 제이드는 다이아몬드의 대리인으로 결정을 대신 내리겠다고 말한다.

작중 역할

다이아몬드는 페나코니 사건에서 스타피스 컴퍼니의 대응 방향을 정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스타피스 컴퍼니가 초대를 받았을 때, 전략투자부의 다이아몬드 부장은 가족의 의도를 검토한 뒤 적극적이고 우호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스타피스 방송도 전략투자부 다이아몬드 부장에 따르면 컴퍼니가 헌장 정신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고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한다.

현장에 나서는 사람은 어벤츄린과 제이드지만, 그들의 판단 뒤에는 다이아몬드의 평가가 있다. 어벤츄린은 다이아몬드가 늘 결과를 중시하며, 원가보다 높은 가치를 만들 수 있다면 수단과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사는 전략투자부의 냉정한 계산을 다이아몬드 개인의 판단 기준으로 압축한다.

페나코니에서 어벤츄린이 초석을 잃은 뒤에는 다이아몬드가 그에 관한 회의를 연다. 어벤츄린은 다이아몬드가 자신을 강등할지, 10인의 스톤하트에서 퇴출할지 묻고, 제이드는 누구도 다이아몬드의 결정을 미리 예측할 수 없다고 답한다. 다이아몬드는 멀리 있지만, 그의 회의와 결정은 스톤하트의 지위 자체를 흔드는 권한으로 작동한다.

초석과 10인의 스톤하트

다이아몬드의 가장 중요한 조직적 얼굴은 10인의 스톤하트다. 공식 영상은 10인의 스톤하트를 다이아몬드가 직접 발탁한 정예 10인으로 소개하고, 다른 공식 영상도 다이아몬드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들을 발탁했다고 말한다.

10인의 스톤하트는 단순한 간부 명단이 아니다. 공식 항목은 그들을 전략투자부와 클리포트, 보존의 길과 연결하고, 게임 본문은 초석이 전략투자부의 중요 자산이며 그 안에 보존 사도의 권한이 봉인되어 있다고 말한다. 다이아몬드가 통솔하는 조직은 투자 부서의 인력 관리만이 아니라, 보존의 권한을 자산처럼 나누어 현장에 배치하는 구조와 연결된다.

제이드는 10인의 스톤하트가 다이아몬드를 따른다고 말하며, 각자가 걸어온 길과 종착지가 있지만 다이아몬드의 요청을 받고 동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 말은 스톤하트가 단순히 같은 부서 직원이라서 모인 것이 아니라, 다이아몬드가 각자의 욕망과 경로를 하나의 조직으로 묶은 결과라는 점을 보여 준다.

작중 위상

다이아몬드의 위상은 보이지 않는 권한에서 나온다. 제이드는 아무도 다이아몬드를 만날 수 없다고 말하고, 자신이 그의 대리인이 되어 결정을 내리겠다고 한다. 이 장면에서 다이아몬드는 직접 설득하거나 위협하지 않아도, 대리인을 통해 현장 결정을 통제하는 인물로 놓인다.

전략투자부의 공식 설명은 다이아몬드 취임 이후 전략투자부가 은하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말한다. 갈란테 행성 구역의 곤충 떼 재난 일소, 재건 사업, 원소 연구소 후원, 화물 항로 복구 같은 항목은 그의 이름이 단순한 캐릭터 호칭이 아니라 장기 투자와 재건, 청산 사업의 총괄 권한과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 준다.

그는 부하에게 신뢰와 압박을 동시에 준다. 제이드는 다이아몬드가 언제나 자신들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같은 장면에서 어벤츄린은 초석 상실 때문에 강등이나 퇴출을 걱정한다. 다이아몬드의 신뢰는 무조건적인 보호가 아니라, 결과를 낸 사람에게 다음 판을 허락하는 방식에 가깝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전략투자부는 다이아몬드의 권한이 실제로 작동하는 부서다. 이 부서는 단기 수익보다 장기 통제와 투자를 중시하고, 다이아몬드 취임 이후 여러 성과를 냈다. 다이아몬드 문서는 전략투자부를 개인화한 문서가 아니라, 그 부서가 어떤 판단자를 중심으로 움직이는지 보여 주는 보완 문서다.

어벤츄린, 제이드, 토파즈는 다이아몬드가 고른 스톤하트의 다른 얼굴들이다. 어벤츄린은 다이아몬드의 부하 직원으로 현장에 들어가고, 제이드는 그의 대리인으로 결정을 전달하며, 토파즈와 제이드는 공식 기본 정보에서 전략투자부 고위 간부이자 스톤하트로 제시된다. 이 셋을 함께 보면 다이아몬드가 사람을 직접 움직이는 방식이 보인다.

오스왈도 슈나이더와의 관계는 컴퍼니 내부 정치의 긴장을 드러낸다. 어벤츄린은 다이아몬드와 오스왈도의 불화가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전략투자부의 청산·투자 논리와 시장개척부의 확장 논리가 같은 컴퍼니 안에서 충돌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클리포트와 보존의 권한은 다이아몬드의 조직을 이해하는 핵심 배경이다. 10인의 스톤하트 공식 항목은 클리포트와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를 함께 묶고, 게임 본문은 초석에 보존 사도의 권한이 봉인되어 있다고 말한다. 다이아몬드는 회사의 투자 부서장인 동시에 보존의 힘을 회사 자산처럼 운용하는 조직의 중심에 선다.

보이지 않는 부장의 통치 방식

다이아몬드는 직접 등장 장면이 적은데도, 주변 인물의 선택을 강하게 규정한다. 아무도 그를 만날 수 없고, 누구도 그의 결정을 예측할 수 없지만, 스톤하트는 그의 요청을 받고 모이며 그의 회의 결과를 기다린다. 이 거리는 다이아몬드를 신비롭게 만들 뿐 아니라, 전략투자부의 권한이 개인의 얼굴보다 제도와 자산을 통해 움직인다는 인상을 준다.

그가 결과를 중시한다는 말은 단순한 냉정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전략투자부는 은하계를 완전히 통제하겠다는 목표로 긴 주기의 투자를 운용하고, 다이아몬드는 그 구조 안에서 스톤하트와 초석, 현장 요원을 배치한다. 그래서 다이아몬드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착한가보다, 어떤 선택이 비용보다 큰 가치를 만들고 컴퍼니의 장기 목표를 밀어 주는가다.

이 때문에 다이아몬드는 스타피스 컴퍼니의 “보이지 않는 손”에 가까운 인물로 읽힌다. 그는 회의와 대리인, 초석과 발탁을 통해 다른 사람의 판을 바꾸고, 스톤하트는 그 판단을 현장에서 수행한다. 토파즈, 어벤츄린, 제이드의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그들을 묶는 부장과 전략투자부의 계산 방식으로 돌아오게 된다.

문서 출처
  1. 10인의 스톤하트 - 보존 공식 HoYoWiki · 원문
    「육신은 연약하나 마음은 휘석처럼 단단하다. 그렇지 않다면 「보존」의 길은 설 자리가 없다」 —— 「다이아몬드」 ,스타피스 컴퍼니 • 전략투자부 부장, p47급
  2. 이야기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수많은 컴퍼니 부서 중에 「전략투자부」 는 시야를 담당한다. 그들의 투자는 단기간의 수익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들은 은하계를 완전히 통제하겠다는 목표로 종종 수십 심지어 수백 앰버기원을 주기로 투자를 운용한다. 비록 나누크와 스텔라론으로 인해 부서의 여러 투자가 부실 채권이 되었지만, 현임 부장 「다이아몬드」가 취임한 후... 전략투자부는 별바다가 주목할 만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갈란테 행성 구역의 곤충 떼 재난을 일소하고, 새로운 생태계의 상업화 운행...
  3. 어벤츄린의 언급 게임 본편
    컴퍼니 산하의 전략투자부 일원이자 부장 「다이아몬드」 님 부하직원 불량 자산 청산 전문가 「어벤츄린」이라고 합니다. 이번엔 「시계공」의 초대를 받아 이곳에 왔죠……
  4.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하지만 「다이아몬드」 님은 널 만나주지 않을 거야. 아무도 그를 만날 수 없지. 그러니 지금부턴 내가 「다이아몬드」 님의 대리인이 되어 대신 결정을 내릴게
  5. 여자 목소리의 언급 게임 본편
    스타피스 컴퍼니도 초대를 받았으며, 「전략 투자부」의 다이아몬드 부장은 가족의 의도를 신중히 검토한 후 적극적이고 우호적으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스타피스 방송의 언급 게임 본편
    「전략투자부 『다이아몬드』 부장에 따르면 컴퍼니는 ≪헌장≫ 정신에 입각해 이 사건을 적절히 처리하고, 용의자의 범행 동기를 더 확실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7. 어벤츄린의 언급 게임 본편
    「다이아몬드」 님은 늘 결과를 중시해. 원가보다 높은 가치를 창출하기만 한다면… 수단과 과정이 어떻든 관계없어
  8.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하지만 이 모든 걸 얻는 대가로… 「초석」을 잃어버린 건 손해가 막심한 것 같아. 조금 전 「다이아몬드」 님이 너에 관한 회의를 여셨어
  9. 어벤츄린의 언급 게임 본편
    예상했어요. 그래서 「다이아몬드」 님은 저도 강등시킨대요? 아니면 「10인의 스톤하트」에서 절 퇴출한대요?
  10.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재밌네. 하지만 「다이아몬드」 님의 결정인 만큼 누구도 미리 답을 예측할 수 없겠지
  11. 은하탐구생활 「어벤츄린: 코인은 어느 손에 있을까?」 | 〈붕괴: 스타레일〉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
    다이아몬드가 직접 발탁한 정예 10인 「10인의 스톤하트」라고 할 수 있죠
  12. 〈붕괴: 스타레일〉 별무리 기행 PV: 「스타피스 안내: 선발, 계획과 기회」 공식 YouTube — @Honkaistarrail_kr · 원문
    「다이아몬드」가 직접 발탁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들이
  13.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 보존 ⌋ 클리포트; 스타피스 컴퍼니 - 보존; 전략투자부
  14. 선데이: 초석과 보존 사도 권한 게임 본편 — 대사 · 선데이의 인게임 대사
    「초석」은 전략투자부의 중요 자산으로 「보존」 사도의 권한이 봉인되어 있으며, 각 청산 전문가가 하나씩 소지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15.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그리고 「다이아몬드」 님은 「보존」 사도의 권한을 열로 나눠 그 공백에 「초석」을 넣어주겠다고 약속하셨지
  16.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10인의 스톤하트가 「다이아몬드」 님을 따르는 것처럼 너희에게도 리더가 있겠지. 정말 궁금하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또 모든 스텔라론 헌터가 너처럼……
  17.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우리 10인에겐 각자 걸어온 길과 종착지가 있어.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다이아몬드」 님의 요청을 받고 동행하게 된 거지
  18. 제이드의 언급 게임 본편
    안심해, 「다이아몬드」 님은 언제나 우릴 믿고 있으니까. 내가 네 칭찬 몇 마디만 하면 금방 다시 P45가 될 수 있을걸
  19. 토파즈&복순이 공식 HoYoWiki · 원문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야. 업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줘…. 이건 가장 기본적인 이치라고」 스타피스 컴퍼니 소속 「전략투자부」 고위 간부 토파즈. 특수 채무검열 부대를 이끈다. 어린 나이에 「스톤하트」 중 한 명이 되었다. 초석은 「독촉 황옥」이다. 차원 저금통 「복순이」와 함께 「부」를 찾아다닌다. 보안, 독촉, 정산 등 업무도 척척이다. 오늘날 그들은 함께 은하를 여행하며 컴퍼니 업무 전개에 영향을 주는 채무 분쟁을 규명하고 있다.
  20. 제이드 공식 HoYoWiki · 원문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로,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이다. 초석은 「전당의 비취」. 서늘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이 대금업자는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보는 데 능하고, 「보나제이드 전당포」라는 개인적인 취미를 갖고 있다. 가치가 높은 것들을 얻기 위해서라면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가진 게 없어 보이는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쥐어짜 내는 데 능하다
  21. 어벤츄린: 다이아몬드와 오스왈도의 불화 게임 본편 — 대사 · 어벤츄린의 인게임 대사
    「다이아몬드」와 오스왈도의 불화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그래도 여태까지는 어느 정도 대치 상태를 유지해 왔지만……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스타피스 컴퍼니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7-02
최종 수정 일자2026-07-02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게임 본편 — 대사,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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