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이버는 「세이버」 클래스의 서번트로 소환된 알트리아 펜드래곤이며, 과거 브리튼을 통치한 왕이자 후세에 「아서 왕」으로 알려진 카멜롯의 기사왕이다.12 자신의 성배전쟁에서 성배를 여러 차례 파괴한 전적이 있으며, 이를 스스로 "일종의 고정적인 패턴"이라 부른다.3 《붕괴: 스타레일》에는 3.4 버전에서 Fate·UBW 콜라보로 등장했으며, 이세계 소속의 바람 속성, 파멸 운명의 길 캐릭터로 분류된다.4567
그녀는 이미 자신의 성배전쟁과 원탁의 결말을 겪은 영령이지만, 아직 이상향에 닿지 못한 채 다시 특별한 「성배전쟁」에 소환되어 응한다.89 "제가 이루지 못한 소원도 지금 여기서 끊어내겠습니다"라는 말대로, 그녀의 새 여정은 바위에 꽂힌 검의 선택과 성배에 대한 미련을 다시 마주하는 여정이다.89
작중 행적
세이버는 개척자를 마스터로 인정하고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이제부터 나의 검은 당신과 함께한다. 전력을 다해 그대에게 승리를 가져다주겠다"라고 선언한다.10 그녀는 "세이버"라 불러도 되고,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진명으로 불러도 된다고 말한다.1 서번트가 마스터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받아들이면서도, 복종을 넘어 서로 인정하고 신뢰하는 관계를 원한다고 말한다.11 전투에서 개척자가 "영주로 명하노니 사악한 존재를 소탕하라, 세이버!"라고 명하면 검을 들고, 승리한 뒤에는 "승리를 당신에게 바칩니다, 마스터"라고 답한다.1213
페나코니에서 개척자는 세이버에게 조화의 축제에서 일어난 꿈들, 그중에서도 홀로 지상의 천국을 유지하려던 한 남자의 꿈에 관해 설명한다.14 개척자는 세이버를 데리고 "꿈세계 패스트푸드점" 같은 장소도 함께 돌아본다.15 그녀는 「배점 피스톨」에게 "12점!"이라는 판정을 받는 장면과도 마주친다.16 이 여정 중 은하열차와 무명객에 관한 세이버의 기억이 "바닷물에 휩쓸린 모래성처럼" 사방으로 흩어지는 순간이 있었고, 개척자는 잠시 멈추고 싶어 하는 그녀의 마음을 이해한다.17 누군가 "세이버, 설마 이곳에 남고 싶어?"라고 묻자, 그녀는 "이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것이 매우 아쉽다"며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마스터가 이야기해 준 세계로 데려가 달라고 답한다.1819
페나코니에서는 붉은 외투를 입은 아처와도 재회한다. 세이버는 그와 깊은 인연이 있다며, 이번에 같은 편이 된 것을 행운으로 여긴다.20 아처는 레인저에게 새를 맡기며 세이버 일행과 합류하라 지시하고, 자신은 "못 미더운 마스터"를 찾겠다고 말한다.21 그는 또한 "그 세이버를 손쉽게 쓰러뜨리는 실력자가 여기 있다면 우리로는 상대도 안 될 것"이라며 그녀의 전투력을 인정한다.22 랜서는 그녀를 보고 "우리가 잘 아는 세이버다"라고 알아본다.23 오티 어르신과 마주쳤을 때는 "세이버 양, 그런 짓을 하는 건 지니어스 클럽 놈들뿐일 걸세"라는 말을 듣는다.24
성격과 인간관계
세이버의 왕도는 개인의 영광보다 나라의 번영과 평화를 앞세우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그녀는 세상 사람들의 행복을 목표로 삼고 강자를 꺾고 약자를 돕는 일을 신조로 삼았으며, 자신이 이끄는 기사들을 「원탁」이라 부른 것도 왕과 기사의 평등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25
동료 서번트에 대한 평가는 뚜렷하다. 랜서에 대해서는 "뛰어난 전사이지만 충동적인 면이 있다"며, 신중함과 무모한 용기를 동시에 추구하는 「빛의 왕자」라고 말한다.26 진명을 잃고 스스로를 약한 서번트로 여기는 음표 아가씨에게는272829 "운명이 그녀의 이름과 명예를 앗아갔지만 틀림없는 영령"이라고 답한다.30 로빈에 대해서는 "연약한 가수처럼 보이지만 페나코니의 무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 평가하고,31 로빈은 이세계에서 온 세이버와 과거에서 온 음표 아가씨를 "포장된 상품이 아니라 진실된 존재"라고 확신한다.32 부트힐에 대해서는 복수를 이룬 뒤에도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하고,33 어벤츄린에 대해서는 탁월한 지성을 갖추고도 죽음 앞의 스릴에 매료된 「이성적인 광인」이라 부르며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강자가 가장 무섭다고 말한다.34
일상에서는 취미가 뚜렷하지 않다. "이렇다 할 취미는 없다"면서도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좋아한다고 말하고,35 페나코니 디저트 「스타게이지」에서 고향에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며 다음에는 라지 사이즈를 부탁한다고 말한다.36 어떤 세계에 있든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한다.37
능력
세이버의 대표 무기는 두 자루다. 첫 번째는 왕이 되는 계기가 된, 바위에 꽂혀 있던 검이었지만 그녀의 마력을 견디지 못해 산산조각 났다. 이후 검을 만든 마법사가 호수의 선녀에게서 새로운 무기를 구했다.38 전설에 따르면 충분한 마력을 담아 이 검을 휘두르면 어떤 적이라도 무찌를 수 있어 「약속된 승리의 검」이라 불리지만, 정작 가장 강력한 힘은 검날이 아니라 검을 보호하는 칼집에 있다.38 그녀는 이 검을 두고 "어떤 동화에 따르면, 이 보검은 어리석은 자에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척자, 당신에겐 보이나요?"라고 묻는다.39
세이버는 수많은 신비에 의존해야만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서번트이며, 이 세계에서의 성장을 신선한 경험으로 받아들인다.2540
성배에 대한 태도
개척자는 한 번 그녀에게 성배가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물었다.41 성배는 가장 위대한 업적을 비유하거나 가장 신성한 이상을 찬양할 때 쓰는 신비한 자원이며, 신비에 정통한 사람들은 이를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주는 만능의 원망기로 부른다.3 세이버는 서번트로서 성배 덕분에 이 세상에 머물 수 있지만, 성배전쟁에서 성배를 여러 차례 파괴했다. 그 과정에서 동료의 반목, 고국의 파멸, 원탁의 종말처럼 영령이 되고 나서야 또렷이 보이는 모습들을 목격했다.3
그녀는 이제 "이 세상에 과정 없이 이루어도 되는 소원은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배에 의존하는 대신 스스로의 손으로 원하는 미래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얻는 성과와 대가도 스스로 받아들이겠다는 태도다.42 왕의 자격에 대해서도 "만민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만민의 왕"이라 말한다.43
진정한 왕이 되기 전, 소녀였던 그녀는 고향 곳곳을 유람하며 말을 먹이고 장작을 패고 매일 새로운 모험을 꿈꾸었다. 왕이 되고서는 "왕은 성을 마음대로 떠날 수 없고, 개인의 감정은 최대한 배제해야 하며, 왕에게 사생활은 없다"는 것을 받아들였다.44 오티 어르신이 성배에 손을 뻗은 것을 두고는, 오랜 세월을 산 자가 초심을 잃고 과거를 되찾고 싶어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짐작한다.45
관련 문서
- 개척자 — 세이버의 마스터. 첫 만남에서 검을 맡기겠다는 맹세를 받았고, 페나코니의 사건들을 그녀에게 설명해 주는 안내자이기도 하다.1014
- 아처 — 붉은 외투를 입은 동료 서번트로, 세이버와 깊은 인연이 있다. 그녀의 전투력을 가장 먼저 인정하는 인물이기도 하다.2022
- 랜서 — 세이버를 한눈에 알아보는 「빛의 왕자」. 세이버는 그를 뛰어나지만 충동적인 전사로 평가한다.2326
- 음표 아가씨 — 진명을 잃고 스스로를 약한 서번트로 여기는 인물로, 세이버는 그녀 역시 틀림없는 영령이라고 답해 준다.2830
- 로빈 — 페나코니 무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가수로, 세이버와 음표 아가씨를 진실된 존재라 확신하는 인물이다.3132
- 오티 어르신 — 성배에 손을 뻗은 노인으로, 세이버는 그가 잃어버린 초심을 되찾고 싶어 했을 것이라 짐작한다.2445
문서 출처
- 세이버의 언급 게임 본편 · 세이버의 인게임 대사아, 그러고 보니 자기소개가 아직이었군요. 늦었지만 저는 「세이버」 클래스의 서번트, 「알트리아•펜드래곤」이라고 합니다. 「세이버」라고 부르셔도 되고 주위에 사람이 없다면 진명으로 부르셔도 됩니다. 과거 카멜롯의 기사왕으로 알려졌지만 그 땅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시겠죠
- 자신에 대해 • 진명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제 이름은 알트리아 • 펜드래곤입니다. 브리튼을 통치했던 왕... 후세의 기록엔 「아서 왕」 이라고 알려져 있죠
-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그 머나먼 행성에는 「성배」라고 불리는 신비한 자원이 있다. 지금까지도 그곳 사람들은 가장 위대한 업적을 비유하거나 가장 신성한 이상을 찬양하는 데 이 단어를 쓴다. 따라서 신비에 정통한 사람들에게 성배는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주는 만능의 원망기로, 닿을 수 없는 꿈을 손쉽게 현실로 바꿔 준다. 「맞아요, 사기처럼 들리지만 사실입니다…. 이런 규칙을 이용해서 사기 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죠. 서번트인 전 성배 덕분에 이 세상에...
- 영상 모음 공식 HoYoWiki — 영상 모음 · 원문캐릭터 PV; 〈붕괴: 스타레일〉 × Fate[UBW] 콜라보 PV——「『너무』 늦은 만남」; 3.4 버전 PV「태양이 파멸로 향하기에」|〈붕괴: 스타레일〉
- 전투 속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바람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파멸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이세계
- 세이버 공식 HoYoWiki · 원문고독한 영령이 운명의 긴 밤을 걸어가고, 원탁의 깃발은 여전히 꿈속에 펼쳐져 있다. 카멜롯의 기사왕은 이 순간 아직 이상향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직 소녀인 그녀는 소환에 응해 이 특별한 「성배전쟁」에 참전한다. 다시 한번 바위에 꽂힌 검의 선택을 마주할 때 그녀는 어떻게 과거의 환상을 돌파할 것인가? ——「제가 이루지 못한 소원도 지금 여기서 끊어내겠습니다」
-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고독한 영령이 운명의 긴 밤을 걸어가고, 원탁의 깃발은 여전히 꿈속에 펼쳐져 있다. 카멜롯의 기사왕은 이 순간 아직 이상향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직 소녀인 그녀는 소환에 응해 이 특별한 「성배전쟁」에 참전한다. 다시 한번 바위에 꽂힌 검의 선택을 마주할 때 그녀는 어떻게 과거의 환상을 돌파할 것인가? ——「제가 이루지 못한 소원도 지금 여기서 끊어내겠습니다」
-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이제부터 나의 검은 당신과 함께한다. 전력을 다해 그대에게 승리를 가져다주겠다
-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서번트는 마스터의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당신과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영주로 명하노니 사악한 존재를 소탕하라, 세이버!
- 전투 승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승리를 당신에게 바칩니다, 마스터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Fate · 부패한 황금의 아리아」당신은 세이버에게 페나코니 조화의 축제에서 일어났던 일련의 꿈에 관해 설명했다.홀로 지상의 천국을 유지하려던 한 남자의 꿈 말이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거의 다 왔어, 세이버. 이 앞이 바로 「꿈세계 패스트푸드점」이야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배점 피스톨이 세이버를 노려보며 선포한다. 「12점!」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은하열차와 무명객에 관한 기억이 바닷물에 휩쓸린 모래성처럼 사방으로 흩어졌다. 당신은 잠시 멈추고 싶은 세이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Fate · 부패한 황금의 아리아」세이버, 설마 이곳에 남고 싶어?
-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것이 매우 아쉽군요. 만약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꼭 마스터가 이야기해 준 세계로 데려가 주세요
- 아처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그 붉은 외투를 입은 아처와는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가 우리 편이 된 것은 우리에게 행운이라고 할 수 있죠
- 아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처의 인게임 대사레인저 아가씨, 이 작은… 새를 데리고 세이버 일행과 합류해. 우리는 최대한 빨리 남은 로빈들과 내 못 미더운 마스터를 찾을 테니까
- 아처의 언급 게임 본편 · 아처의 인게임 대사솔직히 그 세이버를 손쉽게 쓰러뜨리는 실력자가 여기 있다면 우리로는 상대도 안 될 거다
- 랜서의 언급 게임 본편 · 랜서의 인게임 대사…우리가 잘 아는 세이버다
- 오티 어르신의 언급 게임 본편 · 오티 어르신의 인게임 대사…세이버 양, 그런 짓을 하는 건 지니어스 클럽 놈들뿐일 걸세
- 캐릭터 스토리 • 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 20 개방 철학자가 말하는 이상 국가에 통치자가 필요하다면, 눈앞의 이 소녀가 적임자일 수도 있다. 그녀는 세상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분투하며 강자를 꺾고 약자를 돕는 것을 자신의 신조로 삼았다. 예를 들어 그녀가 이끄는 기사들이 「원탁」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왕과 기사가 평등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너무 장황하잖아. 여기는 더 쓸모 있는 내용을 써야 하지 않겠어?」 맞는 말이다. 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라의 번영과...
- 랜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그는 뛰어난 전사이지만 충동적인 면이 있습니다. 큰 그림을 보면서도 전투에 몰입해 버린다고 할까요.... 신중함과 동시에 무모한 용기를 추구하는 야생의 용사. 그것이 바로 「빛의 왕자」 입니다
- 음표 아가씨의 언급 게임 본편 · 음표 아가씨의 인게임 대사세이버 씨, 페나코니 역사에 당신 같은 사람이 있었던 기억이 없습니다
- 음표 아가씨의 언급 게임 본편 · 음표 아가씨의 인게임 대사전 세이버 씨처럼 든든하지도 않고 「진명」은 잃어버렸어요. 저처럼 약한 서번트가 마스터를 위해 뭘 할 수 있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음표 아가씨의 언급 게임 본편 · 음표 아가씨의 인게임 대사위로 감사합니다, 마스터. 하지만 전 지금 진명이 봉인된 상태라 세이버 씨는커녕 다른 적들로부터 당신을 지키기 어려울 겁니다.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건 더 어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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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겉모습은 연약한 가수처럼 보이지만 그녀는 항상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녀는 페나코니의 무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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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트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지금까지도 복수심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영혼은 복수를 이루는 순간 무너지고 맙니다. 복수를 이룬 후에도 그가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어벤츄린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스스로 위험을 찾는 자는 종종 경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의 경우, 탁월한 지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죽음에 직면하는 순간의 통제할 수 없는 스릴에 매료된 듯합니다... 그야 말로 「이성적인 광인」 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강자는 무엇보다도 무서운 법입니다
-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렇다 할 취미는 없습니다.... 아니, 제가 즐거워할 만한 취미를 떠올리지 못한다고 말하는 게 맞겠네요. 다만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아주 좋아합니다
- 잡담 • 미식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페나코니의 요리는 모두 신비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스타게이지」 라는 이름의 디저트는 마치 고향에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죠. 다음엔 라지 사이즈로 부탁드립니다
-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어떤 세계에 있든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큰 행복입니다
- 캐릭터 스토리 • 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 60 개방 전설 이야기 속 기사는 모두 다양한 무예에 정통하지만, 소녀의 가장 유명한 무기는 의심할 여지 없이 과 이다. 전자는 소녀가 왕이 되는 계기였고, 후자는 왕의 위엄이 절정에 달했음을 상징한다. 「맞아요,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호수 속의 검입니다. 돌에 박힌 검은 오래전에 제가 망가뜨렸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검을 휘두를 때 제 마력을 견디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나 버렸죠……」 「그 검을 만든 마법사도 제가 그렇게 빨리 성...
- 잡담 • 약속된 승리의 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어떤 동화에 따르면, 이 보검은 어리석은 자에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척자. 당신에겐 보이나요?
- 행적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영령에게 이 세계에서의 성장은 신선한 경험입니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NICKNAME}의 인게임 대사그러고 보니, 세이버는 성배에 어떤 소원을 빌고 싶어?
- 잡담 • 성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한때 저도 「성배」 에 집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해합니다. 이 세상에 과정 없이 이루어도 되는 소원은 없어야 한다는 것을요. 「성배」 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손으로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성과와 대가도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왕은 만민의 행복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만민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만민의 왕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캐릭터 스토리 • 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 80 개방 진정한 왕이 되기 전, 소녀는 고향 곳곳을 유람했다. 그때, 온 세계가 갓 태어난 듯, 이름 모를 꽃이 산골짜기에 가득 피어났고, 이름 모를 시냇물이 초봄의 아침 햇살을 비추고 있었다. 소녀에게는 이름 모를 것들이 너무 많았다. 그녀는 낯선 것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박식한 동료에게 끊임없이 질문했다. 말을 먹이고, 장작을 패고, 신나게 질주하고… 익숙한 삶이 곧 끝나려 했지만,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고 매일 새로운 모험을 꿈...
- 오티 어르신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오랜 세월을 산 자는 자신도 모르게 영혼을 잃고 무엇보다 눈부셨던 초심을 잃게 되죠. 그 노인이 성배에 손을 뻗은 이유는 과거를 되찾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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