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에바네시아는 이상 낙원에 속한 신비로운 소녀이며, 물리 속성과 「환락」의 운명의 길을 지닌 인물이다.1234 환월이 차오르고 세상이 바뀌는 계절에 다시 이상 낙원에 나타나며, 그녀가 머무는 시간은 지는 꽃잎처럼 짧게 그려진다.56
그 짧은 체류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에바네시아는 새로운 시대의 모든 것에 강하게 끌리고, 누군가 그것을 파괴하려 하면 용납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진다.56 그녀는 칼로 옳고 그름을 재단하는 듯하지만, 정작 자신의 선악은 쉽게 판정되지 않는 모순적인 수호자다.56
에바네시아는 자신을 환월 게임의 특별 참관인, 전자 반려동물 전문 사육사, 영원히 청춘인 고등학생이라고 소개한다. 또 다른 자리에서는 복슬복슬호의 평범한 팬이라고 자신을 낮추지만, 환월 게임과 가면, 이상 낙원의 비밀에 닿아 있는 모습 때문에 주변 인물들은 그녀를 단순한 관객으로 보지 않는다.78910
그녀의 한국어 성우는 문유정이며, 중국어 성우는 溯浔, 영어 성우는 Nathaliie Ferare, 일본어 성우는 사쿠라 아야네다.11121314
작중 역할
에바네시아의 핵심 역할은 환월 게임의 수호자다.1516 그녀는 오래전 사람들이 이상 낙원에 떨어진 불멸의 거목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가지에 붉은 실로 소원을 빌었으며, 웃음 신의 가면과 세간의 원력이 지금의 자신을 환조했다고 말한다. 이 설정은 에바네시아가 평범한 인간이라기보다, 이상 낙원의 소원과 의식, 「환락」의 힘이 빚어낸 존재임을 보여준다.1517
환월 게임은 원래 대지 아래의 사악한 기운을 억누르기 위해 신을 즐겁게 하고 액운을 쫓는 의식이었다. 시간이 지나며 그 의식은 연극처럼 바뀌었고 사람들은 원래 목적을 점차 잊었지만, 에바네시아는 악몽 같은 과거가 다시 오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에게 환월 게임은 놀이이면서도 봉인의 형식이고, 웃음과 축제의 겉모습 아래에 재앙을 막는 규칙이 놓여 있다.1816
에바네시아는 환월 게임이 순조롭게 열리는 것을 우선시하지만, 개척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일도 받아들인다. 게임 본편에서도 주인공은 환각을 간파한 뒤 학교 문서실에서 에바네시아를 만나고, 그녀가 그린 또 다른 가면을 얻어 환월 게임의 알현자가 된다. 이 장면에서 그녀는 관객과 참가자 사이의 문턱을 여는 인물이며, 가면은 개척자가 게임의 더 깊은 층에 들어가기 위한 통행증처럼 기능한다.1019
히메코는 환월 게임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람이 등장하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고 말하며, 에바네시아가 스스로를 관객이라 했다는 점을 의심스럽게 남긴다. March 7th도 에바네시아가 그래피아 아카데미 학생이고 복슬복슬호와 열차의 팬이라고 설명하면서도, 그녀가 개척자에게 가면을 그려줬다는 사실을 듣고 전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고 반응한다.208 에바네시아는 자신을 팬이나 학생처럼 꾸미지만, 사건의 구조를 바꾸는 물건과 규칙에 손을 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무대 뒤의 인물이다.20810
에바네시아의 관심사는 낡은 의식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녀는 에그타르트, 게임기, 휴대폰, 아이돌, 티셔츠, 밈, 단짝 같은 새 시대의 문물을 배우고, 여고생 콘셉트를 택하며, 낡은 옷과 무기까지 새롭게 바꾸려 한다. 환월 게임이 열릴 때만 세상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십몇 년 동안 쌓인 재미있는 것을 십여 일 안에 몰아서 봐야 한다고 말하는 점은, 그녀의 밝은 취미가 시간 제한과 결핍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드러낸다.21
그녀가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방식도 현대적이다. 매번 환월 게임이 열릴 때마다 에바네시아는 ≪이상행동 감시반≫을 통해 이상 낙원의 최신 상황을 살피고, 민망하고 웃긴 경험들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고 여긴다. 이 태도 때문에 에바네시아는 고대 의식의 수호자이면서도 밈과 팬덤, 게임과 방송을 통해 현재의 이상 낙원을 읽는 인물로 자리 잡는다.222321
작중 위상
에바네시아는 자신이 가진 힘을 두려워한다고 직접 말한다. 그녀는 웃음 신의 가면과 사람들의 원력으로 환조된 환월 게임의 수호자이며, 그 힘은 본인에게도 완전히 편한 것이 아니다. 이 고백은 그녀의 밝은 말투와 달리, 에바네시아가 이상 낙원의 의식과 신앙, 소원들이 낳은 위험한 힘을 짊어진 존재임을 보여준다.1518
그녀는 규칙을 우습게 보는 자를 혼쭐내겠다고 말하고, 허와 실의 경계를 재단하며 검을 거두는 순간 신과 귀도 용서받지 못한다는 식의 대사를 즐긴다.
에바네시아의 과거는 부족의 죽음과 불로장생을 둘러싼 실패감으로 이어진다. 그녀는 꿈속에서 숨이 멎어가는 부족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아무리 구하려 해도 부족 사람의 생명이 청춘 시절에 멈춰 찰나에 늙어버리는 장면을 본다. 이후 그녀는 「선율의 검객」으로 불리며 부족을 위해 운명을 뒤바꾸고 불로장생의 은혜를 얻겠다고 맹세하지만, 죽음은 그녀의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붙는다.24
이 과거 때문에 에바네시아의 “영원한 여고생”이라는 가벼운 자기소개는 단순한 농담으로만 남지 않는다.2524 그녀는 청춘과 찰나, 꽃잎과 영원을 반복해서 말하며, 자신의 이름도 아름다운 것이 마음껏 피어나는 순간이 비록 찰나라도 마음속의 영원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인다.2627 에바네시아의 밝은 청춘 이미지는 죽음을 이기려 했던 실패와 짧은 체류의 운명을 감추는 장식이기도 하다.62421
작중의 위협은 에바네시아 개인의 검술보다 환월 게임이 현실을 바꾸는 방식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한 환월 게임에서는 문자가 완전히 소멸하기까지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사람들은 처음에 그것을 거대한 소꿉놀이 정도로 여긴다. 그러나 만화책 페이지의 전투 대사가 쏟아지고, 달아난 문자들이 팔다리를 얻고 의미를 획득하며, 「칼」과 「총」과 「총알」이 실제 공격자로 변한다. 도서관과 집의 책장과 카페에서 글자들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장면은, 이상 낙원에서 놀이와 허상이 현실 피해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28
효광은 에바네시아에게 그것이 음미해야 할 게임일지 몰라도 낙원 사람들에게는 생사가 달린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이 말은 에바네시아의 한계를 정확히 찌른다. 그녀는 환월 게임의 수호자이자 관찰자이지만, 게임으로 즐기는 시선과 현실에서 피해를 입는 사람들의 감각 사이에 틈을 만들 수 있다.2918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개척자는 에바네시아가 특별히 주목하는 동행자다.3017 에바네시아는 첫 만남에서 개척자를 “우리의 주인공”이라 부르며, 원래는 환월 게임의 순조로운 개최만 신경 썼지만 이번에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또 이상 낙원의 악의적인 소원 속에서도 선의의 염원에 응답해 「환락」을 지키는 영웅이 되었다고 평가한다. 개척자와의 관계는 팬 서비스식 호칭을 넘어, 에바네시아가 인정한 환월 게임의 공동 출연자이자 선의의 응답자로 이어진다.301731
March 7th는 에바네시아를 그래피아 아카데미 학생이자 복슬복슬호와 열차의 팬으로 소개한다. 그러나 March 7th는 에바네시아가 개척자의 가면을 그려줬다는 말을 듣고, 그녀가 전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이 관계는 에바네시아의 위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며, 겉으로는 전시회를 함께 둘러보는 친구지만 실제로는 환월 게임의 권한과 연결된 존재라는 긴장을 만든다.20810
효광과의 관계는 에바네시아의 놀이 감각을 현실의 위험으로 끌어내린다. 에바네시아는 효광과 함께 인형 뽑기, 복권, 가챠를 해보고 싶어 하며, 아하는 믿지 않아도 효광의 운은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반대로 효광은 에바네시아에게 낙원 사람들에게는 게임이 생사가 달린 현실이라고 경고하고, 선데이가 영조를 통해 자신의 「시야」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한다.2932 두 사람의 관계는 운과 게임을 즐기는 호기심, 그리고 실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현실 감각이 부딪히는 지점에 놓인다.332932
스파키는 에바네시아를 방송과 홍보의 세계로 끌어들이려는 인물로 언급된다. 에바네시아는 스파키가 헤드셋 홍보에는 자신이 가장 적임자이며 방송하면 온 이상 낙원을 휩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파티 편성 대사에서는 스파키에게 너무 지나치게 놀지 말라고 말하는데, 이는 두 사람이 같은 유희의 언어를 공유하면서도 에바네시아가 일정한 선을 의식한다는 점을 보여준다.3435
애쉬베일은 에바네시아에게 만화 같은 반전의 사례로 보인다. 그녀는 애쉬베일을 겉보기에는 빈털터리 폐인 탐정이지만 사실은 우주적으로 유명한 레인저 영웅이라고 말하며, 이상 낙원은 모든 의외성을 포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여긴다. 파티 편성 대사에서 에바네시아는 애쉬베일에게 이번에는 자신의 정체를 추리할 수 있겠느냐고 묻고, 이 질문은 자신을 숨기고 연기하는 에바네시아의 성격과 잘 맞물린다.36
은랑 LV. 999는 에바네시아가 취미로 연결되는 인물이다. 에바네시아는 은랑 LV. 999가 이상 낙원 최초의 비디오 게임의 열성팬이었다는 사실에 같은 취미를 가진 동료를 찾은 행복감을 느끼고, 게임에서는 언제나 은랑을 지지한다고 말한다. 은랑과의 팀 편성 대사도 함께 점수를 올리자는 식으로 이어져, 두 사람의 관계는 규칙과 승부보다 팬덤과 게임 실력의 동료 의식으로 묶인다.37
복슬복슬호와 스타레일 FES는 에바네시아의 현재성을 보여주는 가장 노골적인 취미 축이다.73839 에바네시아는 복슬복슬호의 평범한 팬이라고 소개하고, 스타레일 FES 전시회에서 일행과 함께 열차를 위한 축제를 구경한다.738 그녀는 코스프레에도 관심이 많아 마치 버니나 단멍이를 후보로 두고 고민하며, ≪창천항로 복슬복슬호≫의 캐릭터와 사건들을 열정적으로 언급한다.4039 이 팬덤은 단순한 개그가 아니라, 짧은 현현 기간 동안 새 시대를 따라잡으려는 에바네시아의 생존 방식이다.2221
여우 선생님은 에바네시아의 취미와 전투 이미지를 잇는 조수다.4142 에바네시아는 전자 반려동물이 한때 이상 낙원 사람들의 국민 게임이었고, 그 조그맣던 여우 선생님이 이제는 자신의 든든한 조수가 되었다고 말한다.
찰나의 청춘과 규칙의 칼
에바네시아는 찰나를 영원처럼 붙잡으려는 인물이다.2627 그녀가 직접 지은 이름은 아름다운 것이 마음껏 피어나는 순간, 비록 짧더라도 마음속의 영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설명된다. 작별 인사에서도 세상의 인연은 알 수 없고, 언젠가 꽃잎이 흩날리는 거리에서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 반복되는 꽃잎의 이미지는 그녀가 오래 머물 수 없는 존재라는 조건과, 짧은 만남을 영원한 인연으로 바꾸려는 태도를 함께 담는다.64327
그녀의 밝은 말투는 세계를 가볍게 만드는 동시에 위험을 가린다.2229 에바네시아는 만화와 밈, 게임과 코스프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수수께끼를 풀 때도 만화에서 배울 것이 있다고 말한다.3944 그러나 효광의 지적처럼, 에바네시아에게 음미할 게임처럼 보이는 일이 낙원 사람들에게는 생사가 걸린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녀의 유쾌함은 무해한 취미가 아니라, 현실을 놀이로 바꾸는 환월 게임의 위험성과 함께 읽혀야 한다.2829
에바네시아가 지키려는 것은 과거의 낙원이 아니라 바뀐 세상이다.56 그녀는 새 시대의 모든 것에 매료되고, 누군가 그것을 파괴하려 드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56 동시에 그녀는 환월 게임의 오래된 목적을 알고 있으며, 악몽 같은 나날이 다시 오면 안 된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에바네시아는 과거의 봉인과 현재의 축제 사이에서, 웃음과 규칙으로 재앙을 막는 모순적인 수호자로 남는다.151618
문서 출처
-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에바네시아
- 전투 속성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물리
-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환락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이상 낙원
- 에바네시아 공식 HoYoWiki · 원문한 계절 동안 환월이 차오르고 한 계절 동안 세상이 바뀌자, 신비로운 소녀가 다시 이상 낙원에 나타났다! 지는 꽃잎은 흩어지기 쉽고, 그녀가 머무는 시간도 찰나에 불과하다. 새로운 시대의 모든 것이 그녀를 매료시켰으니, 누군가 이를 파괴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한 자루의 칼로 옳고 그름을 재단하지만, 자신의 선악은 누가 알겠는가? ========== 아하! 에바네시아가 다음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 「타고난 서브컬처 체질」 1위 ✧...
-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환월이 차오르고 세상이 바뀌는 계절, 신비로운 소녀가 이상 낙원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지는 꽃잎은 흩어지기 쉽고, 그녀가 머무는 시간도 순간에 불과하다. 새로운 시대의 모든 것이 그녀를 매료시켰으니, 누군가 이를 파괴하려 든다면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한 자루 칼로 옳고 그름을 따진다 한들, 정작 자신의 선악은 그 누가 알겠는가?
- 에바네시아의 언급 게임 본편 · 에바네시아의 인게임 대사자기소개부터 할게. 난 복슬복슬호의 평범한 팬, 에바네시아야. 아, 네가 마치 버니의 모델이지? 뉴스에서 본 것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네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자, 잠깐… 네 가면을 그려줬다고? 그럼 에바네시아는 전혀 평범한 애가 아니잖아!
- 히메코의 언급 게임 본편 · 히메코의 인게임 대사환월 게임은… 늘 예상치 못한 사람이 등장하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니까. 에바네시아 씨는 자기가 그저 관객일 뿐이라고 했지만……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환각을 간파한 후, 주인공은 학교 문서실에서 신비로운 소녀, 에바네시아를 만난다. 그녀의 도움으로, 주인공은 그녀가 그린 또 다른 가면을 얻고 환월 게임의 알현자가 된다
- 中文 CV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溯浔
- English CV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Nathaliie Ferare
- 日本語 CV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佐倉綾音(Sakura Ayane)
- 한국어 CV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문유정
- 자신에 대해 • 과거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오래전에 사람들은 이상 낙원에 떨어진 불멸의 거목에게 마음속 비밀을 털어놓고, 가지에 소원을 비는 붉은 실을 묶곤 했어… 웃음 신의 가면 덕분에 세간의 원력이 지금의 나, 환월 게임의 수호자를 환조해 냈지. 솔직히 말하면 나도 내 힘이 무서울 때가 있어. 하지만 만화에서도 다들 그러잖아——어두운 과거를 이겨내야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 잡담 • 재단의 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찬란한 만세를 측량하고, 허와 실의 경계를 재단하며, 검을 거두는 순간 신과 귀도 용서받지 못하리——후후, 이 대사 멋지지 않아? 누구든 환월 게임에서 규칙을 우습게 봤다간, 내가 혼쭐을 내줄 테니까
- 개척자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상 낙원에서 그런 악의적인 소원들 속에서도 선의의 염원에 응답해 「환락」 을 지키는 영웅이 되다니, 역시 야구 방망이 라쿤답네
- 견문 • 환월 게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이상 낙원 사람들은 원래 대지 아래의 사악한 기운을 억누르기 위해 신을 즐겁게 하고 액운을 쫓는 의식을 거행했어. 시간이 지나면서 형태가 바뀌었고, 사람들도 점차 원래의 목적을 잊어갔지. 환월 게임도 연극처럼 변해버렸지만… 오해하지 마, 난 지금이 더 좋아. 그 악몽 같은 나날들은 두 번 다시 오면 안 되니까
- 잡담 • 그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난 그림 그리는 데 꽤 재능이 있거든. 너한테 준 라쿤 가면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야… 붓놀림은 거침없고, 선은 자유분방하지——모든 것의 끝은 결국 소박함으로 돌아가는 거야!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에바네시아는 그래피아 아카데미 학생이지? {NICKNAME}와(과) 전시회를 둘러보다가 만난 친구인데, 복슬복슬호와 열차의 엄청난 팬이래!
-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환월 게임이 열릴 때만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는데, 십몇 년 동안 쌓인 재미있는 것들을 십여 일 만에 다 몰아서 봐야 하는 그 고통을 알아? 그에 비하면 은하 직구로 굿즈를 사는 건 일도 아니지… 아무튼, 날 시간 관리 마스터라고 불러줘!
- 캐릭터 스토리 • 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캐릭터 레벨 Lv. 40 개방 「아침에 일어나 마주하는 것이 모두 예전의 풍경이 아니로다. 에그타르트라 하는 둥글고 황금빛이 도는 물건이 있고, 게임기라고 하는 더 신기한 것도 있구나. 사람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화면에서 소리가 나니 마치 신기루를 보는 듯하여, 즐기고 또 즐기나 한시라도 하지 않으면 몹시 생각나누나. 환월의 의식은 진작에 끝났건만, 아쉬움에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노라……」 ——아하토피아 생활 수기 2 「천리 밖과 통신하는 기기는 휴대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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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살기 • 활성화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같이 가자, 여우 선생님——
- 작별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세상의 인연이란 알 수 없는 거잖아. 어쩌면 어느 날, 꽃잎이 흩날리는 거리에서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몰라… 너무 기대돼
- 수수께끼 풀이 성공 • 1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거봐, 만화에서 배울 게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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