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브로냐는 벨로보그 「수호자」의 계승자이자 실버메인 철위대의 통솔자 대행이다. 쿠쿠리아의 딸로 수호자 자리에 올라 선주 「나부」와 호혜 무역협정을 선포했지만, 벨로보그 사람들의 기억 속에는 훗날 수호자 대리 페라가 "참주 브로냐"를 심판했다는 "세기의 재판" 이야기로도 남아 있다.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마친 뒤에도 그녀는 "방금은 의례적인 자기소개였어. 브로냐라고 불러 줘"라고 덧붙인다.

작중 행적

어린 브로냐는 자기 생각을 감추는 법부터 배웠다. 다른 아이들과 같은 돌담길을 걷고 같은 게임과 취미를 나누면서도, 혼자 있을 때는 돌의자에 앉아 머리 위 원판에 갈라지지 않은 온전한 하늘을 상상했다. 생존의 무게에 짓눌려 삶의 열정을 잃어 가는 노동자들을 지켜보며 한 사람의 인생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인지 자문했고, 먼지 쌓인 돌담길에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거야"라는 다짐을 적었다.

어머니 쿠쿠리아의 무릎 위에서 오래된 민간 이야기를 듣던 것도 이 무렵이다. 결말이 비극인 게를헨 백작 이야기를 듣고 브로냐는 "게를헨 백작은 착한 사람이잖아요. 착한 사람은 즐겁게 살아야죠"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억지 해피엔딩이 오히려 딸을 지루하게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그 이야기를 골랐다.

브로냐는 앰버 로드의 이름과 어머니 쿠쿠리아의 명을 내세워 반역을 모의하는 침입자를 잡으러 왔다고 말하는 철위대 통솔자 대행으로 처음 등장한다. 실버메인 철위대 유니폼을 입은 순간 죽음을 각오했던 그녀지만, 첫 출전에서 잃은 동료의 장례식은 예상보다 훨씬 무거웠다. 북방의 폐허에서 십여 명의 병사를 이끌고 열계의 창조물과 싸우다 탄약이 떨어져 철수하던 중, 병사 한 명이 그녀 대신 치명타를 맞고 쓰러졌다. 시신을 벨로보그로 데려오지 못해 관은 비어 있었고, 브로냐는 자신을 구한 병사의 얼굴조차 보지 못했다. "내가 대신 그 공격을 맞고 싶었어. 진심이야." 곁에 있던 방위관은 리더가 되려면 감수해야 할 무게가 있다고 답했다.

하층 구역의 열악한 현실을 지켜본 브로냐는 "내가 받은 훈련이 정말 시민들을 그들이 원하는 삶으로 이끌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며 미래 최고의 결정권자라는 자리 자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는 영원한 겨울의 기념비 앞에서 "수호자 브로냐·랜드"의 이름으로 선주 「나부」와의 호혜 무역협정을 선포하는 자리에 선다. 실버메인 철위대는 이제 그녀의 행차를 "수호자 브로냐 님이 행차하셨습니다"라고 알린다.

수호자가 된 뒤에도 브로냐의 업무는 통치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클리포트 보루에 어머니 쿠쿠리아의 초상화를 부탁하고, 그 그림을 박물관에 전시해 달라고 요청한다. 박물관에는 "제18대 수호자 쿠쿠리아와 그녀의 딸인 브로냐의 초상화"라는 캡션이 붙는다.

통치자가 된 뒤에도 강연 전 초조함은 줄지 않는다. 수천 명의 시민과 자신 사이를 가로막은 문 앞에서, 수도 없이 해 본 강연인데도 기다림의 시간이 여전히 낯설다고 되뇌는 그녀에게 제레가 다가와 "또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라고 묻는다. 브로냐는 "차라리 시작 전에 긴장하는 게 나아. 그럼 무대에 오른 뒤에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라고 답한다.

수호자 계승과 세기의 재판

여러 앰버기원이 지난 뒤에도 벨로보그 사람들은 수호자 대리 페라가 「참주 브로냐」를 심판한 사건을 「세기의 재판」으로 기억한다. 재판에서는 증인들의 동기 때문에 브로냐의 주장이 의심받았지만, 증거가 늘면서 증언의 진실성이 검증되기 시작했다.

브로냐는 가끔 자신이 아닌 "인간형 부호"를 대표하는 것 같고, "수호자의 계승자"라는 칭호는 자신이 아닌 누구라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왜 그런 느낌을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는 것은 싫다고 덧붙인다.

이 불안은 근거 없는 것이 아니다. 유사의 회고에 따르면 여러 앰버기원이 지난 뒤에도 벨로보그 사람들은 "세기의 재판" — 수호자 대리 페라가 "참주 브로냐"를 심판한 사건을 떠올린다. 당시 현장에는 브로냐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입증할 증인으로 저항 조직의 간부와 외행성의 수배자가 있었고, 현장에는 없었지만 쿠쿠리아에게 권력을 빼앗긴 실각한 관리와 그 동생도 증인으로 꼽혔다. 그러나 모든 증인에게 쿠쿠리아를 살해할 동기가 있었던 탓에 브로냐의 주장을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고, 페라는 벨로보그의 운명을 건 재판을 열어 그 주장을 뒤집었다. 재판이 진행되며 브로냐 증언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점점 늘었고, 정상적인 절차를 따랐다면 임시 군사 법정은 몇 달 안에 결론을 냈을 것이라고 유사는 전한다. 유사는 내전 당시 브로냐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대다수가 이미 알았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사건이 커진 뒤로는 "진실"이 무엇인지가 더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성격과 인간관계

브로냐는 악몽을 꾼 다음 날 "미, 미안. 잠이 덜 깼나 봐"라며 얼버무리고, 악당을 심문할 때는 말실수를 할까 봐 화를 억누른다고 말한다. 페라가 칭찬을 받으면 기쁜 표정을 숨기려 얼굴을 굳히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도, 그녀 자신이 예전에 똑같이 연습했기 때문이다. 골든 극장의 희미한 노랫소리와 새벽녘 사람들의 종종걸음, 야밤의 적막한 클리포트 보루를 모두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축성가들이 눈보라를 피할 성을 세워 줬지만 눈보라가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다는 사실을 벨로보그가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고, 「태양의 축제」가 지금은 평범한 연휴가 됐지만 원래의 의미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가장 가까운 동료는 제레다. 강연을 앞두고 긴장한 브로냐를 제레가 찾아와 놀리는 장면이 있고, 브로냐는 웃으며 제레가 열심히 가르쳐 준 "상스러운 말"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브로냐는 이 만남을 "재앙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미래의 시작이기도 했다"고 말한다. 제레는 브로냐가 방송을 앞두고 대본을 몇 번이고 외울 만큼 격식을 차리는 성격이라고 전한다.

방위관 게파드는 브로냐가 "벨로보그의 철벽"이라 부르는 인물이다. 그녀는 이 도시에서는 영원히 방어가 공격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하며, 게파드와 함께 싸울 때는 "이번에도 승리를 거둬 보자"고 말한다. 게파드를 통해 랜도 가문의 셋째 링스에 대해서도 들었는데, 만난 적은 없지만 남들보다 똑똑한 아이 같다고 말한다.

어머니 쿠쿠리아에 대해서는 존경한다고 말하면서도, 기억 속 어머니와 지금의 어머니가 달라 어쩌면 다른 사람으로 상상했을지도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서벌은 어린 브로냐가 세미나에 동석했을 때 그녀의 수많은 질문에 지치지 않고 답해 준 어른이다. 외부인 토파즈에 대해서는, 야릴로-Ⅵ와 비슷한 일을 겪은 행성은 많지만 찾아오는 컴퍼니 대표가 모두 토파즈 같지는 않다고 평가한다.

하층 구역 출신 루카는 브로냐 앞에서 "예절 같은 걸 잘 몰라요"라거나 "많이 배우지 못해서 위대한 일에 대해선 잘 몰라요"라며 스스로를 낮추고, 자신이 브로냐와 게파드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 봐 걱정한다. 후크는 브로냐를 따라온 뒤 처음으로 코스믹 포스를 하게 됐다고 말한다. 브로냐는 열차팀에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함께 벨로보그를 구했던 여정을 웃으며 회상한다.

관련 문서

  • 게파드, 페라, 제레, 서벌, 토파즈, 루카, 후크 — 쿠쿠리아는 브로냐의 어머니이자 전임 수호자이며, 초상화를 박물관에 전시하는 문제로 다시 이어지는 인물이다. 게파드페라는 실버메인 철위대에서 함께한 동료이지만, 페라는 훗날 세기의 재판에서 수호자 대리로 브로냐를 심판한 인물이기도 하다. 제레는 브로냐의 강연과 방송 준비를 곁에서 챙기는 동행이다. 서벌토파즈는 각각 브로냐의 성장기 질문에 답해 준 어른과, 야릴로-Ⅵ를 찾은 외부 대표 중 신뢰를 얻은 인물이다. 루카후크는 하층 구역 출신으로, 브로냐 앞에서 조심스러워하거나 그녀를 따라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민들이다.
문서 출처
  1.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벨로보그 「수호자」의 계승자. 젊고 노련한 실버메인 철위대 지휘관이다. 브로냐는 어려서부터 엄격한 교육을 받아온 덕에 「계승자」에 걸맞은 우아함과 친화력을 지녔다. 하층 구역의 열악한 환경을 본 브로냐는 미래 최고의 결정권자라는 자리에 점차 의혹을 품는다…. 「내가 받은 훈련이 정말 시민들을 그들이 원하는 삶으로 이끌 수 있을까?」
  2.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벨로보그 「수호자」의 계승자이자 실버메인 철위대의 통솔자 대행, 브로냐•랜드라고 해…. 방금은 의례적인 자기소개였어. 브로냐라고 불러 줘
  3. 브로냐의 언급 게임 본편 · 브로냐의 인게임 대사
    영원한 겨울의 기념비가 보는 앞에서 나, 수호자 브로냐•랜드는 선포한다. ≪선주 「나부」-벨로보그의 호혜 무역협정≫은 오늘부로 효력을 발휘한다!
  4.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
    여러 앰버기원이 지났지만, 벨로보그 사람들은 아직도 종종 세기의 재판——수호자 대리 페라가 참주 브로냐를 심판했던 일을 떠올리곤 해
  5.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소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생각을 감추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매일 그녀는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돌담길을 걸었고 똑같은 게임을 했으며 똑같은 취미를 공유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러한 평온한 삶에 잠식되지 않았다. 혼자만의 시간이 생길 때면 그녀는 흑갈색의 돌의자에 앉아 머리 위에 떠 있는 원판에 의해 갈라지지 않은, 완전한 하늘의 모습을 상상하곤 했다 소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노동자들을 관찰했다. 생존의 중압감 때...
  6.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소녀는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았다. 어머니의 차가운 팔이 소녀의 목에 닿는 순간, 그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정감을 느꼈다. 어머니의 부드럽고 신비로운 목소리로 그녀에게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비록 이야기의 결말은 비극적이었지만 소녀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사실 어머니는 딸의 취향을 진작 꿰뚫고 있었다. 억지 해피엔딩으로 장식된 동화 이야기는 소녀에게 무료함만 안겨줄 뿐, 쓸데없는 질문...
  7. 브로냐의 언급 게임 본편 · 브로냐의 인게임 대사
    안녕하세요, 벨로보그 「수호자」의 계승자이자 실버메인 철위대 통솔자 대행 브로냐•랜드입니다
  8. 브로냐의 언급 게임 본편 · 브로냐의 인게임 대사
    나 브로냐•랜드, 실버메인 철위대의 통솔자 대행이다. 고귀하신 앰버 로드의 존함과 수호자 쿠쿠리아•랜드 님의 명을 받들어 반역을 모의하는 침입자를 잡으러 왔지
  9.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10. 실버메인 철위대의 언급 게임 본편 · 실버메인 철위대의 인게임 대사
    수호자 브로냐 님이 행차하셨습니다——
  11. 울단의 언급 게임 본편 · 울단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 님이 곧 박물관에 오신다고 하네. 자네를 직접 보고 싶다고 하셨지
  12. 울단의 언급 게임 본편 · 울단의 인게임 대사
    그게 아니라… 실은 브로냐 님의 어머니이자 전임 수호자 쿠쿠리아 님에 관한 일일세
  13. 울단의 언급 게임 본편 · 울단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 님이 클리포트 보루에 쿠쿠리아 님의 초상화를 부탁했는데, 그 그림을 우리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다고 하셨네…
  14.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제18대 수호자 쿠쿠리아와 그녀의 딸인 브로냐의 초상화이다. 작품 캡션에 이렇게 적혀 있다——
  15.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여자는 방 안에서 한참을 방황했다. 거대한 문이 그녀와 수천, 수백 명의 시민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수도 없이 해본 강연이지만 경험이 쌓여도 기다림의 시간 동안 느껴지는 초조함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브로냐는 그녀가 시민들에게 할 약속,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말들을 다시 돌이켜보았다. 짧은 몇 분 동안의 시간이지만 그녀는 마치 어린아이 때로 돌아간 듯이 혼란스럽고 막연하곤 했다 이때 갑작스레 불러온...
  16.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
    당시 현장에는 브로냐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입증할 증인으로 저항 조직의 간부와 외행성의 수배자가 있었어. 현장엔 없었지만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쿠쿠리아에게 권력을 빼앗긴 실각한 관리와 그녀의 동생도 있었고
  17.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
    모든 증인에게 쿠쿠리아를 살해할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브로냐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어. 페라는 바로 벨로보그의 운명을 건 재판을 열어 그녀의 주장을 뒤집었어
  18.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
    재판 중에 점점 더 많은 증거가 제시되어 브로냐 증언의 진실성이 검증되기 시작했어. 만약 정상적인 심판 절차에 따랐다면 임시 군사 법정은 몇 달 안에 결론을 내렸을 거야
  19. 유사의 언급 게임 본편 · 유사의 인게임 대사
    아마 내전 당시 브로냐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단 걸 대다수는 이미 알았겠지. 하지만 일이 커진 이상, 「진실」이 뭔지는 더이상 의미가 없었어
  20. 자신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가끔 보면, 난 내가 아닌 인간형 부호를 대표하는 것만 같아——「수호자」의 계승자라는 칭호는 내가 아닌 그 누구라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왜 그런 느낌을 받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는 건 싫어
  21. 인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어제 악몽 꿨어…. 미, 미안. 잠이 덜 깼나 봐
  22.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악당을 심문할 땐 괜한 말실수를 할까 봐 화를 억누르는 편이야
  23. 페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칭찬을 해주면 항상 기쁜 표정을 숨기려고 애써 얼굴을 굳히더라고…. 쉽게 눈치챌 수 있었어, 예전에 나도 그렇게 연습했거든
  24. 취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골든 극장에서 들려오는 희미한 노랫소리, 새벽녘, 사람들의 종종걸음과 야밤의 적막한 클리포트 보루. 모순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야
  25. 잡담•축성가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축성가들은 눈보라를 피할 수 있게 우릴 위해 성을 세워줬어. 하지만 눈보라는 단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다는 걸 영원히 기억해야 해
  26.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태양의 축제」는 춘분(春分)을 축하하기 위해 생긴 기념일에서부터 시작됐다고 들었어. 근데 지금의 벨로보그 사람들한텐 평범한 연휴나 다름 없지…. 「태양의 축제」가 원래의 의미를 되찾았으면 좋겠어
  27.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는 웃으면서 제레가 열심히 「상스러운 말」을 가르쳐줬던 일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28. 제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만남 자체는 재앙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미래의 시작이기도 했어…. 제레가 들었다면 또 거창한 이치를 들먹인다고 할지도 모르겠네
  29.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제레의 인게임 대사
    그렇지? 나도 말렸는데, 브로냐가 바꿀 생각이 없더라고. 이런 자리에서는 격식을 차려야 한다면서 말이야
  30.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제레의 인게임 대사
    에휴, 너도 부추기지 마. 브로냐는 이번 방송 연결을 위해 정말 오래 준비했거든. 대본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외웠다니까
  31. 게파드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게파드 방위관… 벨로보그의 철벽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지. 이 도시에선 영원히 「방어」가 「공격」보다 어려울 테니까
  32. 파티 편성•게파드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이번에도 승리를 거둬 보자, 방위관
  33. 링스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랜도 가문의 셋째… 맞지? 게파드한테 듣긴 했지만, 만나보진 못했어. 들은 바에 의하면 「링스」는 남들보다 똑똑한 아이 같던걸?
  34. 쿠쿠리아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어머니를 존경해. 다만 어머니가 내 기억 속의 모습과는 달라. 어쩌면 난 어머니를 다른 사람으로 상상했을지도 모르겠어……
  35. 서벌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전에 어머니랑 다른 분들이 세미나를 열 때 나도 종종 동석했어. 서벌 씨는 지치지도 않고 내 수많은 문제들에 답을 해줬지…. 꼭 오래전에 있었던 일 같아
  36. 토파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야릴로-Ⅵ와 비슷한 일을 겪은 행성은 많지만, 찾아오는 컴퍼니의 대표들이 다 토파즈 씨 같지는 않지……
  37.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 님…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전 하층 구역에서 자라 예절 같은 걸 잘 몰라요……
  38.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 님, 전 많이 배우지 못해서, 그렇게 위대한 일에 대해선 잘 몰라요……
  39.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그럼 우린 애초에 초대받지 못한 거네요? 이런, 괜히 헛걸음했네. 브로냐 님과 게파드 님한테 어떻게 설명하지? 나한테 거는 기대가 클 텐데……
  40. 후크의 언급 게임 본편 · 후크의 인게임 대사
    후크는 브로냐 님을 따라 여기에 온 뒤 처음으로 코스믹 포스를 하게 됐어. 그때 어떤 *친절한 사람*이 후크에게 「얘, 코스믹 포스는 좋은 거야」라고 알려줬지
  41. 파티 편성•{개척자}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열차팀, 도와줘서 고마워
  42.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브로냐가 웃으면서 당신들과 힘을 합쳐 벨로보그를 구했던 여정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43.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제레의 인게임 대사
    우린 곧 떠날 거야. 이번에는 여행보단 브로냐의 업무 때문에 같이 온 거라서. 다음에 관광 목적으로 오게 되면 그때 다시 부탁할게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야릴로-Ⅵ·벨로보그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6-25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