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시는 페나코니에서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는 사장이다. 「제시 이모」라고 불리며, 부트힐이 일곱 잔짜리 외상을 남긴 가게의 주인이기도 하다.

작중 행적

Mar. 7th는 제시를 「제시 이모」라고 부른다. 「좋은 밤이에요, 제시 이모!」라고 인사를 건네고, 기다리는 동안 현지인들과 두루 친해졌다며 「그럼 제시 이모한테 부탁해 보자!」라고 말한다.

제시의 가게에는 부트힐 앞으로 청구서가 있다. 부트힐은 「옆에 제시네 가게에 7잔에 대한 청구서가 있어. 그걸 내면, 내가 여기서 얌전하게 굴도록 하지」라며 값을 치르는 조건을 스스로 내건다. 미카는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다만 제시 대신 알려드리자면, 전에 그 일곱 잔도 아직 계산을 안 하셨습니다」라고 덧붙인다.

아케론은 「이곳에 왔을 때, 한 아이가 꽃을 들고 오는 걸 봤어요」라며, 그 꽃이 제시 이모가 「시계공」과 그가 평생 그리워한 전우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전한다.

관련 문서

  • Mar. 7th, 부트힐, 미카, 아케론 — 제시의 가게를 오가는 인물로는 인사를 건네고 부탁을 떠올리는 Mar. 7th, 일곱 잔을 계산하지 않은 부트힐과 그 사실을 대신 알린 미카, 추모 꽃 이야기를 전한 아케론이 있다. 꽃을 받은 「시계공」은 제시가 그의 전우와 함께 기린 인물이다. 메뉴로는 알록달록한 신맛, 정통 소사수, 헤일로 윙 버거가 제시와 함께 묶인다.
문서 출처
  1. 제시 공식 HoYoWiki · 원문
    패스트푸드점 사장
  2.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페나코니
  3.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좋은 밤이에요, 제시 이모! 아… 지금이 밤이긴 한가?
  4. 부트힐의 언급 게임 본편 · 부트힐의 인게임 대사
    아직도 안심이 안 돼? 그럼 이렇게 하지. 옆에 제시네 가게에 7잔에 대한 청구서가 있어. 그걸 내면, 내가 여기서 얌전하게 굴도록 하지
  5. 미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미카의 인게임 대사
    미리 감사 인사를 전하지요, 부트힐 씨. 다만 제시 대신 알려드리자면, 전에 그 일곱 잔도 아직 계산을 안 하셨습니다
  6.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
    그럼 제시 이모한테 부탁해 보자! 기다리면서 현지인들과 두루 친해졌거든
  7. 아케론의 언급 게임 본편 · 아케론의 인게임 대사
    이곳에 왔을 때, 한 아이가 꽃을 들고 오는 걸 봤어요. 제시 이모가 「시계공」과 그가 평생 그리워한 전우를 위해 준비한 거라고 하더군요
  8.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알록달록한 신맛; 정통 소사수; 헤일로 윙 버거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페나코니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1.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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