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암명은 천박사에 체류하는 「천구상회」의 공사다.12 그는 자신을 "거의 시박사인 셈"이라 소개하며, 서유와의 말다툼은 "천년 동안 이어진 사진궁의 정치 싸움 중 가장 시시한 다툼"으로 막을 내린다.13
작중 행적
정운의 유품을 정리하는 장면은 임무 「위령제, 맑고 먼 하늘길」에서 등장한다.4 어공은 정운이 쓰던 물건을 암명에게 정리해 두라고 지시하고, 개척자 일행에게 그 물건을 골라 별뗏목 위에 올려 달라고 부탁한다.5 Mar. 7th는 포장지 속 쪽지를 보고 "암명 씨에게: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고 재물운이 따르길 바랄게요"라는 문구를 발견해 정운이 암명을 위해 준비한 선물임을 확인하고,6 다른 미전달 선물이 더 있는지 확인하자고 말한다.7 이 선물 관습은 원래 암명이 알려준 것으로, 사절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때 신뢰하는 동료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이다.8 Mar. 7th는 암명에게 직접 "무슨 선물을 준비하셨죠?"라고 묻는다.9
어공은 물건 정리를 암명에게 맡기면서도, 그의 성격을 잘 안다며 일 처리가 과격한 편이라 행상 원칙에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10 단단은 "암명 님의 추리는 문제 없을 거야"라며 회성항으로 범인을 잡으러 가자고 말한다.11
서유는 암명이 자신을 노려본다고 불편해하고,1213 암명이 당당하게 농땡이를 피운다고 불평한 뒤 직접 이야기하러 간다.1415 서유는 차가운 미소와 함께 암명에게 다가갔고,16 말싸움에서 암명이 서유보다 약간 밀려 말문이 막힌 순간 서유가 파일 뭉치를 그의 가슴팍에 찔러 넣는다.17 한참을 멍하니 서 있던 암명은 풀이 잔뜩 죽어 자리를 떴다. 천년 동안 이어진 사진궁의 정치 싸움 중 가장 시시한 다툼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3
성격과 인간관계
암명의 술산기 바탕화면에는 "암명 자리, 건드리지 말 것"이라는 서예 글귀가 떠 있다.18 청예는 암명이 엄격한 사람이니 다른 술산기를 쓰자고 말한다.19
청예는 암명에게 화를 풀어 달라고 부탁하고,20 자초지종을 설명한 뒤에는21 소문에 관심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놀라고,22 알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한다.23 청예에 따르면 암명은 항구에서 손님을 접대하다가 우연히 어떤 일을 목격했다.24
관련 문서
- 정운 — 귀향 선물로 암명에게 재물운을 비는 쪽지와 조각상을 남겼다.67
- 어공 — 정운의 물건 정리를 암명에게 맡기면서 그의 과격한 일 처리 방식을 언급한다.510
- 서유 — 사진궁에서 암명과 말다툼을 벌여 말싸움에서 이긴다.1214173
- 청예 — 암명을 엄격한 사람으로 대하면서도 정보를 주고받는다.19202223
문서 출처
- 암명의 언급 게임 본편 · 암명의 인게임 대사난 천박사에 체류하고 있는 「천구상회」의 공사 암명이라고 하네, 거의 시박사인 셈이지
- 암명 공식 HoYoWiki · 원문상회 사절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승부는 이미 갈린 상태, 한참을 멍하니 서 있던 암명은 풀이 잔뜩 죽어서 자리를 떴다. 천년 동안 이어진 사진궁의 정치 싸움 중 가장 시시한 다툼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 작중 언급 게임 본편 · 임무 「위령제, 맑고 먼 하늘길」암명 씨?
- 어공의 언급 게임 본편 · 어공의 인게임 대사암명에게 정운이 쓰던 물건을 정리해 두라고 지시했어. 너희가 골라서 별뗏목 위에 올려놔 줬으면 해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포장지 안에 쪽지도 들어있어요. 「암명 씨에게: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고 재물운이 따르길 바랄게요」. 이건 정운이 암명 씨를 위해 준비한 선물인 것 같은데요?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이 물건들 중에도 미처 전하지 못한 선물이 섞여 있는 게 아닐까? 암명 씨를 위해 준비한 조각상처럼 말이야. 좀 더 확인해 보는 게 어때?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암명 씨가 사절들은 고향으로 돌아올 때 신뢰하는 동료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고 했잖아요……
- Mar. 7th의 언급 게임 본편 · Mar. 7th의 인게임 대사암명 씨는 무슨 선물을 준비하셨죠?
- 어공의 언급 게임 본편 · 어공의 인게임 대사우선 암명에게 맡겨뒀어. 걱정 마, 그의 성격은 너도 잘 알잖아. 일 처리가 좀 과격한 편이라 네 행상 원칙에는 맞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 단단의 언급 게임 본편 · 단단의 인게임 대사암명 님의 추리는 문제 없을 거야. 회성항으로 범인 잡으러 가자
- 서유의 언급 게임 본편 · 서유의 인게임 대사그러니까요. 넌 아까부터 할일없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던데…. 잠깐, 암명 저 자식은 뭐 하는 거지? 왜 이쪽을 이렇게 노려보고 있는 걸까? 뭐 불만이라도 있나?
- 서유의 언급 게임 본편 · 서유의 인게임 대사잠깐, 암명 저 자식은 뭐 하는 거지? 왜 이쪽을 이렇게 노려보고 있는 걸까? 뭐 불만이라도 있나?
- 서유의 언급 게임 본편 · 서유의 인게임 대사쯧, 다들 천박사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어. 왜 암명은 저렇게 당당하게 농땡이를 피울 수 있는 거지?
- 서유의 언급 게임 본편 · 서유의 인게임 대사이만 실례할게. 암명과 제대로 얘기 좀 해봐야겠어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서유는 차가운 미소와 함께 암명을 향해 다가갔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하지만 말빨은 암명이 서유보다 약간 부족한 듯했다. 암명이 말문이 막힌 순간, 서유는 파일 뭉치를 비수를 꽂듯 그의 가슴팍에 찔러넣었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이 술산기의 바탕화면엔 서예 글귀가 둥둥 떠다니고 있다. 「암명 자리, 건드리지 말 것」
- 청예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예의 인게임 대사암명 씨는 엄격한 사람이니까 다른 술산기를 쓰자
- 청예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예의 인게임 대사암명 씨, 화 좀 푸세요…. 다 이유가 있어서 그래요……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청예가 암명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한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암명 씨가 소문에 관심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네요…
- 청예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예의 인게임 대사어쨌든 알려줘서 고마워요, 암명 씨
- 청예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예의 인게임 대사암명 아저씨야. 항구에서 손님 접대하다가 우연히 보셨대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최근 변경
-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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