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루이스 플레밍은 스타피스 컴퍼니의 설립자로, 700여 앰버기원째 이름이 알려진 노인이다. 14,600번 열린 이사회에서 유일하게 자리를 지킨 종신 임원이자 회사의 최대 주주이며, 그가 실존 인물인지 전설인지를 두고도 소문이 엇갈린다.

컴퍼니 창립과 직함

공식 항목은 루이스를 에이언즈를 제외하면 우주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쥔 인물로 소개하고, 그 재산은 계산조차 불가능하다고 적는다. 청작은 루이스가 “신용 포인트에 연연하지 않는다. 내가 바로 신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라고 호언했다는 말을 전한다. 시뮬레이션 우주에서는 모든 우주의 화폐와 자원이 강에 모여 루이스와 동방계행이 그것을 움켜쥐는 환상이 나오며, 서술은 이곳을 은하의 재물이 최종적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부른다.

루이스의 이름은 과장된 비교의 기준으로도 쓰인다. 스코트는 오티 어르신의 연설을 치켜세우며 “루이스•플레밍도 어르신만큼 해내지 못할 것”이라 말하고, 다른 장면에서는 “함정과 계략만 잘 준비하면 루이스•플레밍이 와도 낙승”이라며 허세를 부린다. 시뮬레이션 우주에서도 같은 용법이 반복된다. 곤충 파도 우주에서는 고철을 껴안은 인물이 “제2의 루이스•플레밍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다른 장면의 화자는 불가능한 일을 사양하며 “내가 루이스•플레밍도 아니고”라고 어깨를 으쓱한다. 한 관리자는 문제가 된 물건을 통째로 녹여 적색 거성에 던지라고 명령하며 “절대 루이스•플레밍 귀에 들어가지 않게 해”라고 덧붙인다.

정체를 둘러싼 소문

공식 이야기는 루이스를 「부유함」의 에이언즈라 부르는 사람이 있다고 전하는 한편, 다른 이들은 그 어떤 인간도 700여 앰버기원을 살아남을 수 없다며 루이스 플레밍이라는 존재 자체를 전설로 치부한다고 적는다. 루이스라는 이름이 가문 대대로 전해진다는 설, 컴퍼니가 만들어낸 신화라는 설, 막대한 재산으로 영생을 얻었다는 설, 데이터화되어 인간의 몸을 벗어났다는 설도 함께 떠돈다.

펄은 유기 생명체가 환상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이 루이스 플레밍이 「재물」의 에이언즈가 되려 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지어낸다고 말한다. 같은 맥락에서 한 서술은 컴퍼니가 돈만 벌 수 있다면 루이스•플레밍조차 랜덤박스 피규어로 만들 것이라고 비꼰다.

은퇴와 동방계행

루이스가 마지막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은퇴 연설이었다. 변방 행성 무역 전쟁의 기원을 추적하던 지식학회는 전쟁 말기가 되어서야 이 연설에서 단서를 얻었고, 컴퍼니는 같은 연회에서 후리의 모습을 포착했다.

명희는 동료들이 컴퍼니를 동방계행이나 루이스 플레밍에 빗댄다고 말한다. 동방계행은 다른 장면에서 반유기 전쟁이 끝난 뒤 모든 「전조」를 제어한 정치 세력으로 언급된다.

헤르타는 일부 데이터에서 동방계행이 「적막의 영주」 앞에 나타난 사실이 확인되지만 두 사람의 구체적인 관계는 알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루이스가 뒤로 물러난 것도 이 일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좀 더 복잡한 이야기”라며 말을 아낀다.

관련 문서

문서 출처
  1. 이야기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평범한 인간들 중에서 우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아마 루이스•플레밍이라는 이름을 듣게 될 것이다. 700여 앰버기원 동안 유명했던 이 노인은 스타피스 컴퍼니의 설립자로, 14,600번에 걸쳐 열린 이사회에서 유일하게 꿋꿋이 자리를 지킨 종신 임원이자 에이언즈를 제외하고 우주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다. 회사의 최대 주주인 루이스•플레밍의 재산은 계산조차 불가능할 정도라서 어떤 사람들은 이 신비한 노인을 「부유함」의 에이언즈라 부...
  2.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루이스•플레밍이 했던 호언을 아시나요? 「난 신용 포인트에 연연하지 않는다. 내가 바로 신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이요
  3.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그리고 당신은… 모든 우주의 *화폐*와 *자원*이 강에 모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루이스•플레밍과 동방계행은 그것을 꽉 쥐었다! 당신은 질겁하며 두 눈을 부릅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은하의 *재물*이 최종적으로 돌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4. 스코트의 언급 게임 본편
    정말이지 감정을 자극하는 연설이었습니다, 오티 어르신. 루이스•플레밍도 어르신만큼 해내지 못할 겁니다
  5. 스코트의 언급 게임 본편
    맞습니다, 오티 어르신. 게다가 제 뒤엔 어르신이 계시니 루이스•플레밍이 와도……
  6. 스코트의 언급 게임 본편
    아… 걱정 마세요, 오티 어르신. 부트힐 같은 잔챙이는 잊어버리죠. 함정과 계략만 잘 준비하면 루이스•플레밍이 와도 낙승일 겁니다!
  7. 곤충 파도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당신은 이번 우주 재앙만 넘기면 이 고철 덩어리가 어마어마한 보물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제2의 루이스•플레밍이 될 수 있을 것이다!
  8.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물론 가능하지. 내가 루이스•플레밍도 아니고」 당신은 어깨를 으쓱한다
  9.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전원을 차단해」 관리자는 서둘러 연구원에게 명령한다. 「그래, 이걸 통째로 녹여 버리고, 폐자재는 적색 거성에 던져서 태워버려. 절대 루이스•플레밍 귀에 들어가지 않게 해」
  10. 펄의 언급 게임 본편
    유기 생명체는 환상을 좋아하죠. 그들은 심지어 루이스•플레밍이 「재물」의 에이언즈가 되려 하고, 범인원이 원시 박사의 앞잡이이며, 시장개척부가 「파멸」과 결탁해 스텔라론 유통을 방조한다고 말하죠……
  11.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인정할 수밖에 없다. 적을 모형으로 만들다니, 정말이지 컴퍼니 스타일답다. 돈만 벌 수 있다면 그들은 루이스•플레밍조차 랜덤박스 피규어로 만들 것이다
  12.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변방 행성 무역 전쟁이 시작된 후, 지식학회는 전쟁 말기가 될 때까지 시종일관 그 기원을 향해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다 루이스•플레밍의 은퇴 연설에서 겨우 수확을 거둘 수 있었다
  13.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그것은 루이스•플레밍이 마지막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던 때였다. 컴퍼니가 후리의 모습을 포착한 것도 그 성대한 연회에서였다
  14. 명희의 언급 게임 본편
    동료들은 컴퍼니를 동방계행이나 루이스•플레밍에 빗대곤 하거든요
  15.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명성이 자자한 #4 폴카•카카몬드, 그녀의 배후에 있던 정치 세력은 반유기 전쟁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정체를 드러냈다. 동방계행은 모든 「전조」를 제어했으며, 모든 움직임은 그의 손바닥을 벗어날 수 없었다
  16.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하지만 다른 이야기도 그냥 나온 것은 아니야. 너도 봤겠지만 일부 데이터에서 동방계행이 「적막의 영주」 앞에 나타났잖아. 두 사람의 구체적인 관계는 알 수 없지만, 서로 접촉했다는 건 확실하지
  17. 헤르타의 언급 게임 본편
    루이스•플레밍이 뒤로 물러난 것도 그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이건 좀 더 복잡한 이야기지만……
  18.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누스; 스타피스 컴퍼니 - 보존; 만계의 암(현상)
  19.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은하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인물인 *루이스•플레밍*과 *오스왈도•슈나이더*는 넘어서기 어려운 존재였다! 그러나… 당신은 언젠간 자신이 그들의 자리를 꿰차리라 믿었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스타피스 컴퍼니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7-02
최종 수정 일자2026-07-06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7-02 · 문서 근거와 공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위의 수정 요청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