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그네스는 벨로보그 소속 NPC이며, 푸드 칼럼니스트로 분류된다. 123
그는 자신이 ≪수정일보≫ 푸드 칼럼의 작가라고 밝히며, 이전 일터에서는 자신보다 글자 수를 더 잘 늘리는 신입이 들어온 뒤 이직했다고 말한다. 4
작중 역할
아그네스는 일일 임무 「우리는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와 연결된 인물이다. 5
이 임무에서 플레이어는 아그네스의 요청 사항을 나타샤에게 알리고, 이후 나타샤가 발급한 증명서를 아그네스에게 가져가는 흐름에 놓인다. 678
아그네스의 요청은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다른 인물의 확인과 증명서 발급을 끌어내는 의뢰로 진행된다. 679
작중 위상
아그네스는 행정구역을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기자로도 언급되며, 월리스는 그를 재미있는 사람으로 보고 친구가 될 수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부탁한다. 10
이 언급은 아그네스가 벨로보그 안에서 한 장소에만 고정된 배경 인물이 아니라, 행정구역을 오가며 주변 인물의 관심을 끄는 인물임을 보여 준다. 310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수정일보≫는 아그네스가 자신을 설명할 때 직접 꺼내는 매체이며, 그의 정체성을 푸드 칼럼 작가라는 직업으로 묶는다. 4
나타샤는 아그네스의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증명서를 발급하지만, 그 증명서가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장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67
「정당 권익 회사」의 의뢰 게시문은 아그네스를 회원이자 의뢰인으로 다루며, 그의 문제가 다른 회원이 수락할 수 있는 의뢰 형태로 공개된다는 점을 보여 준다. 9
월리스의 언급은 아그네스를 행정구역을 돌아다니는 기자이자 관계를 맺어 보고 싶은 상대로 그리며, 그의 직업적 움직임이 주변 인물의 호기심까지 만든다는 점을 드러낸다. 10
칼럼니스트와 의뢰인 사이의 아그네스
아그네스는 음식을 다루는 글을 쓰는 칼럼니스트이면서도, 작중에서는 자기 요청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게 만들고 증명서까지 필요로 하는 의뢰인으로 움직인다. 1467
그의 설정은 “푸드 칼럼을 쓰는 사람”이라는 직업 소개에서 끝나지 않고, 벨로보그의 행정구역, 신문, 의뢰 게시, 나타샤와의 연결을 통해 지역 사회 안에서 움직이는 생활형 NPC로 확장된다. 34910
문서 출처
- 아그네스 공식 HoYoWiki · 원문푸드 칼럼니스트
-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아그네스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벨로보그
- 아그네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그네스의 인게임 대사그러다 이직해버렸죠. 신입이 하나 왔는데 저보다 글자 수를 더 잘 불렸거든요…. 후, 혹시 ≪수정일보≫의 푸드 칼럼을 본 적 있나요? 칼럼 작가인 아그네스가 바로 저예요
- 관련 임무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일일 임무 「우리는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의 요청 사항을 나타샤에게 알려준다…
- 나타샤의 언급 게임 본편 · 나타샤의 인게임 대사여기 증명서야——하지만 이게 아그네스 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장담 못하겠어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한테 물어보러 가자…)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정당 권익 회사——회원 아그네스가 의뢰 1건을 게시했다. 의뢰를 수락할 생각이 있는 회원은 직접 만나서 상담하기를 바란다!」
- 월리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월리스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라는 기자가 있는데 하루 종일 행정구역을 돌아다녀.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내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지 물어봐 줄래?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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