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그네스는 벨로보그 소속의 푸드 칼럼니스트다.123 이전 일터에서 자신보다 글자 수를 더 잘 늘리는 신입이 들어온 뒤 이직했다고 말하며, ≪수정일보≫ 푸드 칼럼의 작가가 자신이라고 소개한다.4
작중 행적
일일 임무 「우리는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에서 아그네스의 요청 사항은 나타샤에게 전달된다.56 나타샤는 증명서를 발급하면서도 "여기 증명서야——하지만 이게 아그네스 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장담 못하겠어"라고 말한다.7 이 증명서는 이후 아그네스에게 전달된다.8 같은 임무에서 「정당 권익 회사」는 "회원 아그네스가 의뢰 1건을 게시했다. 의뢰를 수락할 생각이 있는 회원은 직접 만나서 상담하기를 바란다"는 공고를 낸다.9
월리스는 "아그네스라는 기자가 있는데 하루 종일 행정구역을 돌아다녀.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내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지 물어봐 줄래?"라고 말한다.10
관련 문서
문서 출처
- 아그네스 공식 HoYoWiki · 원문푸드 칼럼니스트
-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아그네스
-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벨로보그
- 아그네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아그네스의 인게임 대사그러다 이직해버렸죠. 신입이 하나 왔는데 저보다 글자 수를 더 잘 불렸거든요…. 후, 혹시 ≪수정일보≫의 푸드 칼럼을 본 적 있나요? 칼럼 작가인 아그네스가 바로 저예요
- 관련 임무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일일 임무 「우리는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의 요청 사항을 나타샤에게 알려준다…
- 나타샤의 언급 게임 본편 · 나타샤의 인게임 대사여기 증명서야——하지만 이게 아그네스 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장담 못하겠어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한테 물어보러 가자…)
-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정당 권익 회사——회원 아그네스가 의뢰 1건을 게시했다. 의뢰를 수락할 생각이 있는 회원은 직접 만나서 상담하기를 바란다!」
- 월리스의 언급 게임 본편 · 월리스의 인게임 대사아그네스라는 기자가 있는데 하루 종일 행정구역을 돌아다녀.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내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지 물어봐 줄래?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야릴로-Ⅵ·벨로보그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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