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그의 첫인상은 “지하의 의사”라는 자기소개에 압축되어 있다. 나타샤는 다친 사람을 데려와 눕히고, 깨어난 상대에게 몸을 움직여 보라고 하며, 어디가 아픈지 직접 살핀다. 이 단순한 진료 장면은 그가 하층 구역에서 맡는 위치를 잘 보여준다. 나타샤의 진료소는 치료실이면서 피난처이고, 지하 주민들이 위기 속에서 다시 움직이기 위해 거쳐 가는 장소다.

나타샤는 아이들에게 특히 강한 영향력을 가진다. 장난꾸러기 후크조차 그 앞에서는 “나타샤 언니”라고 부르고, 잘못을 저지른 뒤에는 울며 사과하거나 나타샤에게 끌려간다. 이 관계는 단순한 보호가 아니라 생활 규율에 가깝다. 나타샤는 아이들을 달래고 돌보는 사람인 동시에, 하층 구역의 어른들이 비운 자리를 대신해 책임과 벌을 알려 주는 사람이다.

작중 역할

나타샤의 핵심 역할은 봉쇄된 하층 구역에서 치료와 돌봄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다. 그는 벨로보그 의대에서 좋은 성적과 실습 평점을 받았고, 병원이나 부대에서도 충분히 임무를 맡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도움이 더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하층 구역으로 가겠다고 선택했다. 이 선택은 명예로운 직장을 포기한 낭만적 결단이 아니라, 의료 접근성이 무너진 곳으로 스스로 내려간 실천이다.

하층 구역 봉쇄는 나타샤의 선택을 더 무겁게 만든다. 그는 상층과 하층의 연결이 완전히 끊긴다는 소문을 들으면서도, 불안에 떠는 주민들을 포기할 수 없다고 부모에게 적었다. 보육원의 부상자가 늘고, 어린 아이들을 마을의 다른 집에 입양 보내려 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어도, 나타샤는 환자를 치료하고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나타샤는 하층 구역의 의사일 뿐 아니라, 봉쇄 이후에도 공동체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도록 붙잡는 생활 기반이다.

그가 의사가 된 방식에는 어린 시절의 충격이 남아 있다. 나타샤는 오빠의 지시에 따라 피투성이 환자의 지혈대를 누르며 첫 처치의 공포를 겪었고, 환자가 결국 숨을 거둔 뒤에도 “아직 부상자들이 많다”는 말을 들었다. 이 경험은 나타샤에게 의술을 따뜻한 돌봄만이 아니라, 실패와 피, 반복되는 선택을 견디는 일로 새겼다. 훗날 그가 침착하게 치명상을 찾아내고 붕대로 압박해 환자의 호흡을 안정시키는 장면은, 그가 감정에 무너지지 않고 손을 움직이는 의사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나타샤의 진료소는 어린이집처럼 기능하기도 한다. 광부들이 작업할 때 아이들이 진료소에 모이고, 나타샤는 자신이 아이들을 일부러 불렀으며 어쩌면 자신이 아이들에게 더 의지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 말은 나타샤가 일방적으로 보호자 역할만 하는 인물이 아님을 드러낸다. 아이들은 보호받는 대상이지만, 동시에 나타샤가 지하에서 계속 버티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는 환자마다 다른 얼굴을 꺼낸다. 어떤 환자에게는 부드럽게 타이르고, 자기 몸을 챙기지 않는 환자에게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쓴소리를 한다. 나타샤에게 의술은 약을 주는 기술을 넘어,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욕망 때문에 몸을 해치는지 읽는 일이다. 그래서 그의 친절은 무조건적인 온화함이 아니라, 환자를 살리기 위해 필요한 태도를 골라 쓰는 직업적 판단이다.

작중 위상

나타샤는 하층 구역 주민들에게 의사, 보호자, 조정자, 감시자 역할을 함께 맡는다. 올레그는 나타샤에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자신과 대화하라고 하고, 자신의 말이 곧 그녀의 뜻이라고 말한다. 또 그는 첫 만남에서 나타샤를 드러낼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그녀가 항상 조심스럽지만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덧붙인다. 이 대목에서 나타샤는 단순한 민간 의사가 아니라, 하층 구역의 판단과 접촉 방식을 뒤에서 조율하는 핵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나타샤가 직접 움직이면 주변 인물들은 사태가 심각하다고 받아들인다. 제레는 나타샤가 현장에 온 것을 보고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안토니아와 채굴대가 입구로 가서 나타샤와 만나도록 지시한다. 페라는 나타샤와 루카가 사람들과 함께 볼더 타운을 수색하고 있다고 말한다. 나타샤의 등장은 치료 지원을 넘어, 하층 구역 전체가 대응해야 하는 사건의 신호가 된다.

그의 전문성은 주변 인물의 말에서도 반복된다. 루카는 의술이 뛰어난 사람을 바라며 나타샤를 기준으로 삼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나타샤에게 묻는다. 다른 인물은 그를 “나타샤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감사를 표한다. 이런 호칭은 나타샤가 단순히 친절한 이웃이 아니라, 생존 여부를 물어볼 수 있는 권위 있는 의료인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나타샤의 “위험한 모습”은 잔혹함이 아니라 통제력에 가깝다. 그는 삼포가 신세 지는 것을 싫어하고 어떤 방법을 쓰든 갚는다고 알고 있으며, 파티 편성 대사에서는 누군가 삼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지오반니도 어떤 일이 나타샤의 허락을 받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 나타샤는 폭력으로 앞에 서는 인물이라기보다, 사람의 습관과 빚, 약점, 책임을 읽고 필요한 선에서 막아서는 인물이다.

관련 항목과 작중 언급

후크와 아이들은 나타샤의 보호자 역할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후크는 나타샤를 “마귀 할멈”이라 부르려다 “나타샤 언니”로 고쳐 부르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나타샤에게 끌려가거나 울며 사과한다. 후크는 장난감 “균균”이 망가지자 나타샤에게 수선을 부탁하며 한 달 동안 진료소 청소를 하겠다고 약속한다. 이 관계에서 나타샤는 무서운 어른이자 믿고 매달릴 수 있는 어른이며, 후크의 장난과 사과와 거래가 모두 돌아오는 기준점이다.

제레와 나타샤의 관계는 보살핌을 받은 아이가 하층 구역의 전력으로 성장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나타샤는 제레가 이제 어엿한 어른이니 더 이상 꼬맹이 취급하면 안 되겠다고 말한다. 제레는 과거 나타샤를 따라다니며 책을 읽고 글을 썼고, 열 살부터는 올레그를 따라 광산구역을 돌아다니며 불량배들과 대치했다고 말한다. 이 배경은 나타샤가 단지 환자를 치료한 것이 아니라, 하층 구역의 다음 세대가 읽고 쓰고 싸울 수 있도록 성장의 기반을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올레그와 나타샤는 하층 구역을 책임지는 두 축으로 묶인다. 나타샤는 자신과 올레그가 모두 상층 구역에서 왔으며, 벨로보그에 상하의 구분이 없던 과거로 절박하게 돌아가고 싶어 한다고 말한다. 올레그는 명목상 두목으로서 첫 만남에 나타샤를 드러낼 수 없었다고 말하고, 나타샤의 조심스러움을 변호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지하의 현재를 관리하는 협력인 동시에, 상층과 하층이 갈라지기 전의 벨로보그를 기억하는 정치적 기억이다.

루카는 나타샤가 치료자이면서 심리적 보호자라는 점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나타샤는 루카가 겉으로 강해 보이지만 자신이 짐이 될까 두려워하기 때문에 열심히 훈련하고 싸운다고 본다. 루카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나타샤에게 묻고, 파티 편성 대사에서 나타샤는 루카에게 몸을 조금 더 아끼라고 말한다. 나타샤에게 치료는 상처를 봉합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강해 보이는 사람이 왜 스스로를 몰아붙이는지 읽는 일까지 포함한다.

클라라스바로그에 대한 언급은 나타샤가 “보호”라는 말을 단순하게 믿지 않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그는 클라라가 로봇 부품은 능숙하게 교체하면서도 자기 몸의 상처는 곪게 두었다고 속상해한다. 또 스바로그가 보존하는 것은 인류이지만, 인류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는 관심이 없다고 지적한다. 이 시선은 나타샤가 생명을 살리는 일과 당사자의 마음을 함께 보려 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기계적 보호와 인간적 돌봄의 차이를 분명히 만든다.

삼포에 대한 태도는 나타샤의 친절한 얼굴 뒤에 있는 경계심을 보여준다. 나타샤는 삼포가 신세를 지는 것을 싫어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갚는다고 알며, 시간이 지날수록 신세의 값을 매기기 어려워진다고 본다. 파티 편성에서는 삼포에게 누군가 그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이 관계에서 나타샤는 삼포를 무작정 밀어내지 않지만, 그의 거래 감각과 변칙성을 정확히 알고 감시망 안에 둔다.

와일드 파이어와 하층 구역 공동체는 나타샤의 사상을 넓게 보여준다. 나타샤는 사람들이 와일드 파이어에 가입한 이유를 거창한 명분보다 자기 자신, 엄마 잃은 옆집 아기, 거리의 방랑 노인 같은 구체적인 사람들을 위한 선택으로 본다. 단항은 나타샤에게 들은 내용으로, 하층 구역이 도시 전체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책을 맡았고 예전에는 광부들이 존경받으며 지상과 왕래가 잦았다고 말한다. 나타샤의 말은 하층 구역을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도시를 떠받쳐 온 노동과 관계의 공간으로 되돌려 놓는다.

하층 구역의 의사와 보호자의 두 얼굴

나타샤는 “상냥한 의사”라는 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는 환자를 달래고 아이를 돌보지만, 필요할 때는 쓴소리를 하고, 신세와 감시와 허락의 문제를 통해 상대의 행동을 제한한다. 이 양면성은 모순이 아니라 하층 구역에서 의료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방식이다. 약품이 부족하고 부상자가 늘어나는 곳에서 의사는 치료자이면서 규율을 세우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가 반복해서 말하는 자유와 마음의 병은 하층 구역의 고통을 육체적 상처로만 보지 않는 태도다. 나타샤는 지하 사람들이 고생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일에 익숙해졌다고 말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묻는다. 또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며, 오랫동안 하늘을 보지 못하면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 관점에서 나타샤의 치료는 붕대와 약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는 봉쇄와 결핍이 사람의 몸뿐 아니라 삶의 감각까지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나타샤의 한계도 바로 그 책임에서 나온다. 그는 의사이지만 모든 환자를 살릴 수 없었고, 어린 시절부터 죽음 앞에서 다시 일어나 다음 부상자를 봐야 했다. 전투 불능 대사에서도 그는 자신이 의사인데 쓰러졌다는 사실을 말한다. 나타샤는 초월적인 구원자가 아니라, 무너지는 곳에서 계속 손을 내미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타샤의 작중 의미는 “치유 담당”보다 넓다. 그는 상층 출신이면서 하층을 선택했고, 봉쇄 속에서도 주민과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올레그와 함께 갈라지기 전의 벨로보그를 기억한다. 나타샤는 벨로보그 하층 구역이 단순한 피해 지역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보고 서로를 책임지는 공동체임을 보여 주는 인물이다.

문서 출처
  1. 첫 만남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안녕, 난 나타샤, 벨로보그 하층 구역의 의사야. 어디가 아픈 거야? 이리 와, 내가 한번 봐 줄게
  2. 나타샤의 언급 게임 본편 · 나타샤의 인게임 대사
    일어났으면 몸 좀 움직여봐. 난 지하의 의사, 나타샤고 넌 내 진료소에서 온종일 누워있었어
  3. 캐릭터 상세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일에 빈틈이 없고 신중한 의사. 늘 종잡을 수 없는 웃음을 띠고 있다. 의료 물자가 부족한 하층 구역에서 나타샤는 몇 안 되는 의사로서 하층의 사람들을 돌본다. 장난꾸러기 후크도 나타샤에겐 얌전히 「나타샤 언니」라고 부른다
  4. 나타샤 공식 HoYoWiki · 원문
    벨로보그 하층 구역의 의사이자 아이들의 보호자이기도 하다. 상냥하고 친근한 성격 이면에 위험한 모습도 숨겨져 있다
  5. 후크의 언급 게임 본편 · 후크의 인게임 대사
    마귀 할… 나타샤 언니! 여긴 어쩐 일이야?
  6. 후크의 언급 게임 본편 · 후크의 인게임 대사
    흑흑흑… 나타샤 언니, 후크가 잘못했다는 건 진작 알고 있었어——
  7.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그렇게 후크는 울고불고하며 나타샤에게 끌려갔다
  8. 견문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광부들이 작업을 할 땐 진료소가 어린이집이 되는 셈이지…. 내가 일부러 부른 거야, 어쩌면 내가 아이들한테 더 의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9. 후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가끔 진료소 입구에 서서 후크가 밖을 뛰어다니는 걸 보면, 피곤이 다 풀리는 느낌이야
  10.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후크는 또다시 울고불고하며 나타샤에게 끌려갔다
  11. 캐릭터 스토리•3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답장이 늦어서 죄송해요. 하층 구역에 요즘 사건 사고들이 많아서요. 보육원의 부상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환자를 치료하는 것 말고 다른 일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답니다. 요즘은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마을의 다른 집에 입양을 보내려 하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 보육원의 참상을 바라보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전에 하신 질문에 대해서는 저도 간간히 소문을 들었어요. 수호자님께서...
  12. 캐릭터 스토리•2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훌륭해… 역시 훌륭하단 말이야」교수는 종이장을 펼쳐보며 중얼거렸다.,「자네의 성적과 실습 평점이라면 병원으로 가든 부대로 가든 훌륭하게 임무를 완성할 수 있을 걸세」 교수의 말을 들은 나타샤는 저도 모르게 주먹에 힘이 들어갔다. 그녀의 이상함을 느꼈는지 교수가 물었다 「왜 그러나? 뭐 하고 싶은 말이라도 있나?」 나타샤는 표정을 정리했다——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의 결단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서였다...
  13. 잡담•와일드 파이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모두가 「와일드 파이어」에 가입한 이유는 본인을 위해, 엄마 잃은 옆집의 젖먹이 아기를 위해, 거리에서 방랑하는 노인을 위해서일 뿐이지
  14. 캐릭터 스토리•4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15. 자신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진료소에는 다양한 환자가 오니까 나도 다양한 얼굴로 그들을 상대해야 해. 어떤 환자는 부드럽게 타일러야 하고, 아예 몸을 챙기지 않아서 마음 단단히 먹고 쓴소리 해줘야하는 환자도 있거든…. 증상에 따라 약을 처방하는 것도 의사의 직책이고 말이야
  16. 잡담•약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약물은 환자의 질병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욕망과 수요를 보여주기도 해
  17. 올레그의 언급 게임 본편 · 올레그의 인게임 대사
    나타샤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을 테니, 이 늙은이와 얘기 나누시게. 내 말이 곧 그녀의 뜻일세
  18. 올레그의 언급 게임 본편 · 올레그의 인게임 대사
    그렇다면 다행이네. 나타샤는 항상 조심스럽거든, 하지만 절대 나쁜 의도는 없었다는 점 너희도 알 거라고 생각해
  19. 올레그의 언급 게임 본편 · 올레그의 인게임 대사
    그러고 보니 미안하군, 난 나타샤의 일을 대신할 뿐인데 계속 너흴 속여왔어, 하하하
  20. 올레그의 언급 게임 본편 · 올레그의 인게임 대사
    어쩔 수 없었어, 그땐 너희가 영웅이 될지도 몰랐고 난 명목상 두목으로서 첫 만남에 나타샤를 팔 수도 없었지
  21.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제레의 인게임 대사
    나타샤가 여기 오다니…. 사태가 생각보다 심각한가 보네
  22.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제레의 인게임 대사
    안토니아, 채굴대를 데리고 입구로 가서 나타샤와 만날 수 있겠어?
  23. 페라의 언급 게임 본편 · 페라의 인게임 대사
    나타샤 씨와 루카 씨가 사람들과 함께 볼더 타운을 수색하고 있고, 행정구역은 제가 수색할 예정이에요
  24.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제발 나타샤 누님처럼 의술이 대단한 사람들이길
  25. 루카의 언급 게임 본편 · 루카의 인게임 대사
    나타샤 누님… 저한테 남은 시간이 얼마나 있죠?
  26. 게임 본편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감사해요, 나타샤 선생님
  27. 삼포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내가 알기로 삼포는 신세 지는 걸 제일 싫어해서 어떤 방법을 쓰건 꼭 신세는 갚아——신세라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값을 매기기 어려워지거든
  28. 파티 편성•삼포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잊지 마, 누군가는 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어
  29. 지오반니의 언급 게임 본편 · 지오반니의 인게임 대사
    하하, 그건 어려울 것 같네요. 나타샤 씨가 허락하지 않으실 것 같거든요
  30. 후크의 언급 게임 본편 · 후크의 인게임 대사
    나, 나타샤 언니! 「균균」이 망가졌는데 수선을 좀 해주면 안 될까……
  31. 후크의 언급 게임 본편 · 후크의 인게임 대사
    ——부탁이야, 나타샤 언니! 제발 「균균」을 수선해 줘, 그럼 한 달 동안 진료소 청소는 후크가 할게!
  32. 제레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제레도 이제 어엿한 어른이니까 더 이상 꼬맹이 취급하면 안 되겠지
  33. 제레의 언급 게임 본편 · 연경의 인게임 대사
    그 후론 나타샤를 따라다니며 책도 읽고 글도 썼고, 10살 때부턴 올레그 두목을 따라 광산구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현지 불량배들과 대치하기도 했어……
  34. 올레그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우린 둘 다 상층 구역에서 왔어. 그래서 절박하게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거지——벨로보그에 「상하」의 구분이 없던 때로
  35. 루카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그 아이…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자신이 짐이 될까 봐 두려워하고 있어.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훈련하고 싸우는 거지…. 언젠가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길 바라
  36. 파티 편성•루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네 몸을 조금 더 아껴봐, 루카
  37. 클라라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최근 부상을 입은 방랑자를 보살피고 있다고 들었어, 정말 대단한 아이야…. 클라라를 처음 봤을 때, 그 애는 능숙하게 로봇의 부품을 교체했지만 자기 몸에 난 상처는 곪아가고 있었어. 정말 속상하더라
  38. 스바로그에 대해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스바로그가 보존하는 건 「인류」야, 하지만 그는 「인류」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지
  39. 단항의 언급 게임 본편 · 단항의 인게임 대사
    나타샤에게 듣기론 하층 구역이 도시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책을 맡고 있는 것 같아. 일찍이 지하에서 일하던 광부들은 존경을 받았고, 지상과의 왕래도 잦았대
  40. 고민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지하의 사람들은 고생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일에 익숙해졌어. 그래서 늘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우린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41. 공유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는 동물이야. 오랫동안 하늘을 보지 못하면 병이 생기는 법이지. 마음의 병… 말이야
  42. 전투 불능 공식 HoYoWiki — 음성 · 원문
    난…… 의사인데……
  43. 캐릭터 스토리•1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어서 여기를 눌러! 더 세게! 출혈을 막아야 해!」 나타샤는 오빠를 향해 당혹스러운 눈빛을 던졌다. 그녀의 앞에는 온몸이 붕대로 칭칭 감긴 남자가 누워있었다. 극심한 고통으로 인해 그의 몸은 끊임없이 꿈틀거리고 있었고 그의 입에서는 그 뜻을 알 수 없는 말들이 쏟아져내렸다 「뭘 꾸물거려? 어서 누르라고!」 오빠의 명령에는 분노와——예민한 소녀는 그 미세한 감정을 정확하게 포착했다——조금의 실망이 담겨있었다. 나타샤는 남자의 오...
  44.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풍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기타 인물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5
최종 수정 일자2026-06-27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음성, 공식 HoYoWiki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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