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루이스는 페나코니에서 활동하는 예술 비평가다. 클라우디아는 그가 보잘것없는 화가 한 명을 보려고 페나코니까지 따라왔다가 이제는 환상이 다 무너지지 않았느냐고 묻는다.

작중 행적

레스터는 경매에 나온 조각상을 보고 "루이스가 최근에 비평을 남긴 조각가의 작품 아닌가"라고 말한다. 같은 경매에는 클라우디아가 갖고 싶어 하는 원고도 나온다.

레스터는 「오아시스의 순간」으로 소풍을 계획하며 버블 도그를 고용하자고 제안한다. 루이스가 어릴 때 프리스비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관련 문서

문서 출처
  1. 루이스 공식 HoYoWiki · 원문
    예술 비평가
  2.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루이스
  3.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페나코니
  4. 클라우디아의 언급 게임 본편 · 클라우디아의 인게임 대사
    그러니까 루이스는 ■■의 바보 ■■라는 건가요?! 보잘것없는 화가를 위해 페나코니까지 따라왔는데, 이제 환상은 다 무너졌어요, 그렇지 않나요?
  5. 레스터의 언급 게임 본편 · 레스터의 인게임 대사
    …음, 그 경매에 클라우디아가 갖고 싶어 한 원고가 나오는 것 같은데… 아, 이 조각상은… 루이스가 최근에 비평을 남긴 조각가의 작품 아닌가?
  6. 레스터의 언급 게임 본편 · 레스터의 인게임 대사
    「오아시스의 순간」도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다 같이 피크닉을 간 지 오래됐으니 가끔은 햇볕을 쬐면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아, 버블 도그도 한 마리 고용하자. 루이스가 어릴 때 프리스비를 좋아했으니까……
  7. 관련 서적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손으로 쓴 편지
  8. 청작의 언급 게임 본편 · 청작의 인게임 대사
    루이스•플레밍이 했던 호언을 아시나요? 「난 신용 포인트에 연연하지 않는다. 내가 바로 신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이요
  9. 펄의 언급 게임 본편 · 펄의 인게임 대사
    유기 생명체는 환상을 좋아하죠. 그들은 심지어 루이스•플레밍이 「재물」의 에이언즈가 되려 하고, 범인원이 원시 박사의 앞잡이이며, 시장개척부가 「파멸」과 결탁해 스텔라론 유통을 방조한다고 말하죠……
  10.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시뮬레이션 우주의 인게임 대사
    그리고 당신은… 모든 우주의 *화폐*와 *자원*이 강에 모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루이스•플레밍과 동방계행은 그것을 꽉 쥐었다! 당신은 질겁하며 두 눈을 부릅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은하의 *재물*이 최종적으로 돌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11.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Unknown의 인게임 대사
    변방 행성 무역 전쟁이 시작된 후, 지식학회는 전쟁 말기가 될 때까지 시종일관 그 기원을 향해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다 루이스•플레밍의 은퇴 연설에서 겨우 수확을 거둘 수 있었다
  12. 시뮬레이션 우주의 언급 게임 본편 · 시뮬레이션 우주의 인게임 대사
    은하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인물인 *루이스•플레밍*과 *오스왈도•슈나이더*는 넘어서기 어려운 존재였다! 그러나… 당신은 언젠간 자신이 그들의 자리를 꿰차리라 믿었다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페나코니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1.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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