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존재의 지평선은 지식학회에서 흔히 「공허의 펼쳐진 세계」라고 부르는 경계다. 물질적인 벽이 아니라 존재와 공허가 맞닿는 개념적인 현실의 끝을 뜻한다.

공허와 현실의 경계

존재의 지평선은 비물질적이다. 일부 학자들은 「공허」 Ⅸ의 영향을 받는 자멸자가 이 펼쳐진 세계를 관측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반대 견해는 암흑의 태양 같은 지평선이 눈에 비치는 순간 새로운 자멸자가 태어난다고 본다. 어느 쪽도 검증하거나 반증하기 어렵고, 기록 자체가 허구 역사학자에게 조작되었을 가능성도 남는다.

암흑의 태양

존재의 지평선을 관측한 사람은 그 행위를 멈출 수 없고, 불가역적으로 펼쳐진 세계의 가장자리로 다가간다고 전해진다. 탈출 가능성은 없다고 여겨지며, 공허의 영향을 받은 세계나 자멸자는 그 안으로 빠져 현실에서 지워질 수 있다고 추측된다.

이 개념은 자멸자를 단순한 우울이나 허무의 신봉자로만 보지 않게 만든다. 그들은 공허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허가 현실의 끝처럼 눈앞에 고정되는 현상에 붙잡힌 사람들이다.

기록의 불확실성

존재의 지평선에 관한 기록은 스스로 조심스러운 단서를 붙인다. "자멸자만이 관측할 수 있다"거나 "한번 빠진 사람은 돌아올 수 없다"는 결론은 검증이나 반증이 어렵고, 허구 역사학자에 의해 조작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적는다.

따라서 존재의 지평선은 공허의 공포를 설명하는 설정인 동시에, 그 설명 자체가 얼마나 믿을 만한지 되묻게 하는 기록이다. 공허를 다루는 문서는 종종 진실과 조작, 관측과 소멸 사이에 놓인다.

관련 문서

문서 출처
  1. 존재의 지평선(현상) 공식 HoYoWiki · 원문
    「존재의 지평선」은 지식학회에서 흔히 「공허의 펼쳐진 세계」 라고 불리는데, 이는 존재와 공허의 경계를 나타낸다. 이 간격의 경계선은 물질적 측면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적인 「현실의 끝」을 의미한다. 펼쳐진 세계는 비물질적이지만, 일부 학자들은 「공허」 IX와 그 운명의 길에 영향을 받는 자멸자라면 공허가 펼쳐진 세계를 관측할 수 있고, 그 광경은 항성에 개기 일식이 일어나는 모습 같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와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학자들도 있다....
  2.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공허; ⌈ 공허 ⌋ Ⅸ; 자멸자 - 공허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개념 · 제도·조직 원리
문서 유형개념
작성 일자2026-07-07
최종 수정 일자2026-07-07

주요 근거: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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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7-07 · 공식 근거 검토 후 신규 문서를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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