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거울의 주인은 운명의 길 「미(美)」의 이드릴라를 따르며, 초월의 거울을 이드릴라의 신체 파편으로 보고 흩어진 파편을 되찾아 「미」의 재림을 이루려 별바다를 떠도는 파벌이다.

≪별하늘 우화≫는 이 파벌을 다음 경구로 전한다. "거울 속에 비친 자가 거울을 끌어안고 자신을 바라본다: 그러나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한다." —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활동

거울의 주인 전설에서 미의 신의 추락은 아름다움에 대한 관점이 산산이 흩어진 사건의 은유로 전해진다. 이들은 사람들의 생각이 다시 하나로 모이면 분쟁과 이견이 사라지고, 이드릴라도 온전해져 우주가 하나가 된다고 믿는다.

이 믿음에 따라 거울의 주인은 별바다를 떠돌며 단서를 쫓고, 흩어진 파편을 되찾으려 한다. 파편을 복원해 언젠가 「미」가 세상에 재림하기를 바라는 것이 유랑의 목적이다.

초월의 거울

초월의 거울은 물질세계의 모습을 비추지 않는다. 소유자가 아름답다고 인정한 모습을 비추고, 그것을 현실에 투영한다. 거울의 주인은 이 거울들을 이드릴라의 신체 파편으로 여기며, 미의 신이 파멸할 때 파편이 별바다 곳곳에 흩어졌다고 믿는다.

관련 문서

  • 이드릴라 — 거울의 주인이 따르는 미의 신이다. 이들은 초월의 거울을 이드릴라의 신체 파편으로 여기고, 흩어진 파편을 되찾기 위해 유랑한다.
문서 출처
  1.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거울의 주인
  2. 유형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파벌
  3. 운명의 길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미(美)
  4. 관련 항목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 미 (美) ⌋ 이드릴라
  5. 이야기 공식 HoYoWiki — 이야기 · 원문
  6. 거울의 주인 - 미 공식 HoYoWiki · 원문
    「거울 속에 비친 자가 거울을 끌어안고 자신을 바라본다: 그러나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한다」 ——아드리안•스펜서-스미스, ≪별하늘 우화≫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파벌 · 운명의 길 파벌
문서 유형세력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공식 HoYoWiki — 이야기

최근 변경

  1.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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