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무혁은 선주 「나부」의 영화감독으로, 제작자 난길과 함께 교감 환상극 「나비의 꿈나라」를 만들었다. 팬을 둘 만큼 이름이 알려진 감독이지만, 정작 자신이 만드는 교감 환상극을 두고 "예술이 아니다"라는 비난에 부딪힌다.

작중 행적

무혁은 사람들 앞에서 난길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이는 예술 창작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한다. 이어 자신과 난길이 함께 「나비의 꿈나라」를 만들었으며, 자신은 감독, 난길은 제작자라고 소개한다.

난길은 "무혁아, 진정 좀 해봐.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라며 그를 말리고,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죄송해요, 추태를 보였네요"라고 대신 사과한다.

난길은 상대에게 무혁의 영화 팬인지 묻고, 팬이라면 무혁이 말을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유명 감독인 무혁이 "교감 환상극은 예술이 아니다"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고 전한다. 난길은 앞으로도 무혁이 "굶어 죽지 않을 만한 환상극"을 찍도록 계속 설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관련 문서

  • 난길 — 「나비의 꿈나라」의 제작자이자 무혁의 협업자. 다툼이 일어나면 무혁을 진정시키고 주변에 대신 사과하며, 무혁의 창작 고집과 생계 문제 사이에서 설득을 맡는다.
  • 「나비의 꿈나라」 — 무혁이 감독, 난길이 제작자로 함께 만든 교감 환상극이며, 두 사람의 다툼과 예술성 논쟁이 이 작품을 둘러싸고 벌어진다.
문서 출처
  1. 무혁 공식 HoYoWiki · 원문
    「나비의 꿈나라」 감독
  2. 이름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무혁
  3. 소속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 원문
    선주 「나부」
  4. 난길의 언급 게임 본편 · 난길의 인게임 대사
    혹시 무혁이 영화 팬이세요? 그럼, 무혁이 네가 말 좀 많이 해야겠네
  5. 난길의 언급 게임 본편 · 난길의 인게임 대사
    애석하게도 무혁 같은 유명 감독이 사람들에게 「교감 환상극은 예술이 아니다」라는 빈축을 사다니
  6. 무혁의 언급 게임 본편 · 무혁의 인게임 대사
    저희 둘이 실랑이를 한 건 다 예술 창작하다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저기 {F#아가씨}{M#형씨}, 제가 다 설명할게요. 저희 둘이 나비의 꿈나라를 만들었어요. 이쪽은 제작자인 난길이고, 전 감독인 무혁이에요
  7. 난길의 언급 게임 본편 · 난길의 인게임 대사
    에이… 무혁아, 진정 좀 해봐.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8. 난길의 언급 게임 본편 · 난길의 인게임 대사
    이쯤 하시죠. 무혁이 너도 좀 진정하고. 죄송해요, 추태를 보였네요. 무슨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세요?
  9. 난길의 언급 게임 본편 · 난길의 인게임 대사
    앞으로요? 무혁이 저희가 굶어 죽지 않을만한 환상극을 좀 촬영하도록 계속 설득해봐야죠
문서 정보와 변경 로그

문서 정보

카테고리인물 · 선주 연맹
문서 유형인물
작성 일자2026-06-27
최종 수정 일자2026-07-04

주요 근거: 게임 본편, 공식 HoYoWiki, 공식 HoYoWiki — 기본 정보

최근 변경

  1. 2026-06-27 · 문서 초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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